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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도 다이아스타 오리지널 60주년 에디션

소재의 마스터 라도가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다이아스타 워치의 탄생 6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애니버서리 에디션을 선보였다.


다이아스타 오리지널 60주년 에디션

1962년에 첫선을 보인 라도의 다이아스타는 독특한 케이스 디자인을 아우르는 세계 최초의 '스크래치-프루프(Scratch-proof)' 워치로 많은 인기를 끌었다. 특히 시계 업계 최초로 '하드메탈'으로 여겨지는 탄화 텅스텐 합금 소재로 케이스를 제작해 사람들의 시선을 단번에 집중 시켰다. 올해 새롭게 출시된 애니버서리 에디션은 스위스의 저명한 디자이너 알프레도 헤벌리(Alfredo Häberli)와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다.


알프레도 헤벌리

직경 38mm 사이즈의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된 케이스는 오리지널 다이아스타 워치의 시그니처인 오벌형 디자인으로 완성되었으며, 미들 케이스는 폴리싱 처리된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되었다. 베젤에는 컬렉션 최초로 하이테크 세라믹과 메탈을 조합한 합금 소재 세라모스(Ceramos)가 적용되었고 다이아스타의 미학적 상징 중 하나인 사파이어 크리스털은 60주년을 상징하는 육각형 디자인으로 완성되었다.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한 백 케이스 또한 다이아스타 워치의 탄생 60주년을 기념하는 문구가 장식되어 있어 특별함을 더한다.


다이아스타 오리지널 60주년 에디션


다이얼은 메탈리간 그레이 컬러가 매치되었다. 다이얼의 12시 방향에는 라도의 오토매틱 워치에 공통적으로 장식되는 움직이는 닻 심볼이, 다이얼의 6시 방향에는 날짜 표시 창이 각각 자리잡고 있다. 도트 인덱스와 시침, 분침 등은 슈퍼 루미노바로 코팅 처리해 뛰어난 가독성을 제공한다.


2022년 공개된 새로운 라도 다이아스타 워치.

새로운 다이아스타 오리지널 60주년 에디션은 약 8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는 오토매틱 무브먼트인 칼리버 R764를 탑재했다. 이 시계는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메시 브레이슬릿과 그레이 컬러의 텍스타일 스트랩이 가죽 케이스와 함께 제공된다. 새롭게 공개된 60주년 기념 에디션 외에도 블루와 그린 그리고 그레이 등의 컬러 다이얼이 매치된 3가지 데이-데이트 모델도 함께 출시되었다.


Editor: Ko Eun B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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