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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틀링과 애스턴 마틴의 글로벌 파트너십의 시작

1884년 설립된 브라이틀링은 현대적인 크로노그래프를 개척한 선도적인 스위스 워치 브랜드다. 항공, 지상, 해상을 아우르는 컬렉션과 전 모델COSC 인증 무브먼트를 통해 정밀성과 신뢰성을 입증해 왔으며, 지속가능한 제조 방식과 부단한 혁신을 통해 기술력 중심의 럭셔리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1913년 설립된 애스턴 마틴은 퍼포먼스, 럭셔리, 디자인을 상징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입지를 굳히며 포뮬러 1(Formula 1®)에서도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브라이틀링 x 애스턴 마틴 캠페인 이미지.

브라이틀링 x 애스턴 마틴 캠페인 이미지.

기능과 성능을 지향하는 두 브랜드는 한 세기가 넘는 세월 동안 각자의 분야에서 기술적 성취를 이룩해 왔는데, 브라이틀링은 시간을 정밀하게 기록하고, 애스턴 마틴은 놀라운 속도를 구현했다. 특히 브라이틀링은 애스턴 마틴 및 애스턴 마틴 아람코 포뮬러 원 팀의 공식 워치 파트너로 합류하며 공동의 철학과 가치를 기반으로 한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브라이틀링 CEO 조지 컨(Georges Kern)은 “애스턴 마틴은 성능뿐만 아니라 강렬한 존재감을 지닌 자동차를 만들어 왔다”며, “양사는 아이코닉한 디자인과 목적 중심의 철학이라는 공통된 헤리티지를 공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애스턴 마틴 및 애스턴 마틴 아람코 포뮬러 원 팀의 로런스 스트롤(Lawrence Stroll) 의장은 “월드 챔피언십을 향한 우리의 집념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이에 걸맞은 파트너가 필요했다. 우리는 브라이틀링과 함께하게 된 일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정밀함과 장인 정신, 엔지니어링의 탁월함이라는 가치를 공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내비타이머 B01 크로노그래프 43 애스턴 마틴 아람코 포뮬러 원 팀

내비타이머 B01 크로노그래프 43 애스턴 마틴 아람코 포뮬러 원 팀

브라이틀링이 지난 2026년 2월 6일에 이번 글로벌 파트너십의 첫 결실로 선보인 ‘내비타이머 B01 크로노그래프 43 애스턴 마틴 아람코 포뮬러 원 팀’ 컬렉션은 브라이틀링의 화려한 포뮬러1 무대 복귀를 상징하는 모델이다. 레이싱의 기술적 완성도를 반영한 이 시계는 두 브랜드가 공유할 협업의 출발점이 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 이번 에디션은 총 1959점 한정으로 제작되었는데, 이는 애스턴 마틴이 포뮬러1에 데뷔한 연도인 1959년을 의미한다.

내비타이머 B01 크로노그래프 43 애스턴 마틴 아람코 포뮬러 원 팀

내비타이머 B01 크로노그래프 43 애스턴 마틴 아람코 포뮬러 원 팀

신제품은 또한 애스턴 마틴 레이싱 그린과 라임 컬러 포인트, 경량 티타늄 케이스, 카본 파이버 다이얼 등 레이싱 DNA를 반영한 디자인 요소를 갖췄다. 포뮬러 1의 콕핏(Cockpit)에서 영감을 받은 소재와 강화된 야간 가독성은 극한 환경에서도 뛰어난 실용성을 제공한다.

내비타이머 B01 크로노그래프 43 애스턴 마틴 아람코 포뮬러 원 팀 백 케이스

내비타이머 B01 크로노그래프 43 애스턴 마틴 아람코 포뮬러 원 팀 백 케이스

오픈 백 케이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브라이틀링 매뉴팩처 칼리버 B01은 COSC 인증을 받은 크로노미터로, 약 70시간의 파워 리저브와 정밀도를 자랑한다. 매트 블랙 컬러의 로터에는 애스턴 마틴 포뮬러 원 팀의 로고가 각인되어 있고, 백 케이스에도 ‘One of 1959’와 ‘Instruments for Drivers’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Editor : Lee Eun 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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