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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하우스의 2021년 신제품

샤넬 하우스의 장인 정신이 담긴 파인워치메이킹 기술력과 트렌디함까지 모두 담고 있는 샤넬의 2021년 뉴 워치 컬렉션을 소개한다.


THE NEW CHANEL MODELS



J12 핑크 블러쉬

파우더 핑크 컬러를 더해 여성적인 무드로 새롭게 재해석한 J12 핑크 블러쉬는 오직 1200점만 리미티드 에디션으로만 만나볼 수 있다.


직경 33mm의 화이트 세라믹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을 갖춘 이 시계는 화이트 래커 다이얼에 파우더 핑크 세라믹 숫자 인디케이터가 장착되어 있고, 화이트 바니시 스틸 단방향 회전 베젤에도 파우더 핑크 숫자 인디케이터가 새겨져 있어 전체적으로 사랑스러운 핑크 무드를 자아낸다.



보이프렌드 스켈레톤

간결한 라인과 균형 잡힌 사이즈, 완벽한 형태가 돋보이는 보이프렌드 워치는 절제된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는 신비로운 실루엣이 특징이다. 사파이어 케이스와 인하우스 매뉴팩처 블랙 스켈레톤 무브먼트가 어우러진 ‘보이프렌드 스켈레톤 엑스레이’는 케이스와 무브먼트로 투명성을 극대화하고, 100점 한정 제작했다.

(왼) 보이프렌드 스켈레톤, (오) 보이프렌드 스켈레톤 엑스레이


샴페인을 연상시키는 베이지 골드 케이스의 인하우스 칼리버 3을 장착한 ‘보이프렌드 스켈레톤’은 베젤에 38개의 바게트 컷 다이 아몬드를 세팅하고, 크라운에도 5개의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골드 브라운 컬러의 퀼티드 패턴 카프 스킨 스트랩의 버클에도 23개의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이 시계는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단 55점만 한정 제작한다.


마드모아젤 프리베 부통

샤넬의 뛰어난 장인 정신을 충실히 보여주는 ‘마드모아젤 프리베 부통 컬렉션’은 올해 브론즈 톤의 브레이드로 강조한 퀼팅 패턴의 레더 커프스 시크릿 워치로 탄생했다.

(왼) 마드모아젤 프리베 부통 까멜리아 워치, (오) 마드모아젤 프리베 부통 비잔틴 워치


블랙 컬러의 ‘마드모아젤 프리베 부통 가르비엘 워치’에는 가브리엘 프로필 모티프의 버튼을, 레드 컬러의 ‘마드모아젤 프리베 부통 비잔틴 워치’에는 바진틴 모티프의 버튼을, 브론즈 컬러의 ‘마드모아젤 프리베 부통 까멜리아 워치’에는 카멜리아 모티프의 버튼을 장식했다.


샤넬의 르사주 공방에서 완성한 화려한 버튼 아래에는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다이얼이 장착되어 시간을 알려준다.


Editor: Lee Eun Kyong


*더 자세한 이야기는 <레뷰 데 몽트르> 7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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