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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파드 알파인 이글 플라잉 투르비용

쇼파드는 2019년 완전히 새로운 스포츠 워치 컬렉션인 알파인 이글을 선보였다. 알프스 산맥과 그곳에서 군림하는 독수리의 힘 그리고 1980년에 출시되었던 브랜드 최초의 스포츠 워치 ‘세인트 모리츠’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알파인 이글은 출시와 동시에 큰 화제를 모았다. 클래식한 스리 핸즈 디자인을 시작으로 크로노그래프와 고진동 무브먼트 그리고 풀 파베 다이아몬드 모델을 연이어 선보이며 점차 알파인 이글 컬렉션을 확장해나가고 있는 쇼파드는 2022년 제네바 품질 인증과 크로노미터 인증을 받은 플라잉 투르비용 모델을 새롭게 선보였다.


알파인 이글 투르비용

직경 41mm의 ‘알파인 이글 플라잉 투르비용’은 쇼파드가 개발한 루센트 스틸 A223 소재로 제작되었다. 2번의 멜팅 과정을 거쳐 완성되는 이 소재는 기존의 스틸보다 견고할 뿐만 아니라 피부에 자극이 적은 점이 특징이다. 아울러 기존의 스틸보다 훨씬 적은 양의 불순물을 함유하고 있어 골드에 버금갈 정도로 뛰어난 광택을 선사한다.

알파인 이글 투르비용

케이스의 두께는 단 8mm로 얇아졌고, 8개의 스크루가 고정된 베젤 또한 기존 모델보다 축소되어 다이얼이 더욱 부각되는 디자인으로 완성되었다. 크라운에는 탐험의 정신을 상징하는 나침반이 새겨져 있다. 알레치 블루 컬러로 완성한 다이얼에는 독수리의 홍채를 연상시키는 패턴이 새겨져 있는데, 순금을 사용해 결을 정교하게 살려 우아하면서도 강인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알파인 이글 플라잉 투르비용의 다이얼.

다이얼의 6시 방향에는 60초에 한 번씩 회전하는 플라잉 투르비용 케이지가 자리잡고 있다. 상부 브리지 없이 오로지 하부 브리지로 지지되는 플라잉 투르비용 케이지는 마치 하늘에 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자아낸다. 케이지에는 슈퍼 루미노바로 코팅한 팁이 장착되어 있어 초를 보다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 화이트 골드 소재로 제작된 인덱스와 핸즈 또한 슈퍼 루미노바로 코팅 처리해 뛰어난 가독성을 제공한다.


알파인 이글 투르비용의 백 케이스.

새로운 알파인 이글 플라잉 투르비용에는 인하우스 오토매틱 무브먼트인 칼리버 96.24-L이 탑재되었다. 스톱 세컨드 기능이 장착된 이 무브먼트는 COSC 인증과 제네바 인증을 동시에 획득한 점이 특징이다. 칼리버 96.24-L이 구동하는 모습은 사파이어 크리스털 백 케이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약 65시간의 파워 리저브와 수심 100m 방수 성능을 제공한다.


Editor: Ko Eun B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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