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라슈테 오리지널이 말하는 현대적 여성성, 세레나데 루나 스카이라인 블루
- revuedesmontres

- 9시간 전
- 1분 분량
글라슈테 오리지널의 레이디스 컬렉션에 현대적인 여성성을 더한 ‘세레나데 루나’는 다채로운 매력과 강인함을 지닌 현대 여성을 상징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글라슈테 오리지널 세레나데 루나의 신작 '스카이라인 블루(Skyline Blue)'는 기존의 현대적 여성성과 더불어 하늘을 닮은 색상으로 한계 없는 컬렉션의 정체성을 강화했다.

직경 32.5mm의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어우러진 48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는 베젤 위에 세팅되어 정제되고 또렷한 인상을 만들어낸다. 자개 다이얼 또한 20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수놓인 인덱스와 조화를 이루고 있다. 6시 방향의 문페이즈 디스플레이 안팎에는 실버 별 모티프가 정교하게 프린트되어 섬세한 디테일을 더하며, 문 디스크 역시 다이얼과 동일하게 자개로 마감되었다.
세레나데 루나 스카이라인 블루 다이얼
세레나데 루나 스카이라인 블루는 도시 고층 빌딩에 비치는 미러드 파사드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다. 빌딩의 유리가 스쳐 지나가는 구름을 담은 순간을 우아한 하늘의 색으로 담아냈고, 빛이 스칠 때마다 은은한 실버 블루에서 짙고 드라마틱한 스모키 블루로 섬세하게 변화하는 자개 다이얼은 현대 여성의 다층적인 매력을 완성해 냈다.

무브먼트는 문페이즈 기능이 통합된 인하우스 칼리버 35-14가 탑재되었다. 최대 6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갖추고 있으며, 온도 변화와 자기장에 강한 실리콘 밸런스 스프링을 탑재하여 4Hz의 진동수로 안정적인 정밀도를 구현한다. 세레나데 루나 스카이라인 블루는 현재 글라슈테 오리지널 부티크 및 공식 리테일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과 악어가죽 브레이슬릿 2종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가격은 각각 2,070만 원과 1,910만 원이다.
Editor : Jo Kuk Be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