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게 안 만든다더니... 독일인들의 고집이 꺾이자 탄생한 역대급 시계 | 글라슈테 오리지널 세븐티즈 리뷰
글라슈테 오리지널은 시계를 작게 못 만드는 게 아니라, 튼튼함에 대한 독일인의 고집이다! 이건 제가 늘 하던 말이었는데요. 드디어 그 고집 센 독일인들이 고집을 꺾었습니다. 가로세로 39x39mm, 두께 9.6mm의 컴팩트한 사이즈로 돌아온 글라슈테 오리지널의 신작 세븐티즈(70s)! 페이스오프된 깔끔한 타임 온리 다이얼부터 모노크롬 피니싱의 끝판왕 무브먼트, 특허받은 그루브 록 시스템까지. 공개되자마자 전 세계 시계애호가들을 열광시킨 세븐티즈의 독보적인 매력을 지금 영상에서 확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