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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차 30분, 45분까지 맞출 수 있다고? 핸즈가 4개인 루이비통 에스칼 트윈 존 리뷰

18분 전
1분 분량

루이 비통 시계, 어떨까요? "루이비통 시계도 시계냐?"라는 질문에 시튜버가 직설적으로 답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루이 비통의 여행 트렁크 장인정신을 담은 에스칼 컬렉션의 트윈 존 모델을 직접 착용해 보며 리뷰했습니다. 직경 41mm의 로즈 골드 케이스에는 트렁크의 금속 브라켓과 리벳 디테일이 그대로 담겨 있고, 경선과 위선이 새겨진 다이얼 위에는 평소에는 숨어 있다가 크라운 조작으로 나타나는 스켈레톤 시침과 분침이 더해졌습니다. 30분, 45분 단위의 시차까지 표현하기 위해 분침까지 하나 더 추가한 트윈 존 컴플리케이션과 새로운 인하우스 칼리버 LFT VO 15.01의 매력을 자세히 살펴봤습니다. 영상 초반에는 케이스, 다이얼, 무브먼트까지 직접 만드는 라 파브리끄 뒤 떵 루이 비통 이야기도 짚어봤습니다. 시튜버가 왜 루이 비통 시계를 "아주 좋죠"라고 말하는지, 함께 영상에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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