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예거 르쿨트르의 새로운 글로벌 앰배서더 로버트 패틴슨

스위스 파인 워치메이킹 메종 예거 르쿨트르가 영국 배우 로버트 패틴슨을 새로운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정밀성과 시대를 초월하는 디자인을 향한 예거 르쿨트르의 철학과 로버트 패틴슨의 독보적인 재능, 예술적 감각, 자연스러운 우아함을 연결한다.

예거 르쿨트르의 새로운 앰배서더 로버트 패틴슨
예거 르쿨트르의 새로운 앰배서더 로버트 패틴슨.

로버트 패틴슨은 대담한 예술적 선택과 예측하기 어려운 행보를 통해 자신만의 커리어를 구축해왔다. 작가주의 영화와 대규모 글로벌 프로덕션을 넘나들며 다양한 작품에 참여했고, 각각의 캐릭터에 깊이와 미스터리, 섬세한 감정적 긴장감을 더해왔다. 자신을 끊임없이 재창조해온 그의 태도는 약 2세기에 걸쳐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혁신과 기술적 숙련을 이어온 예거 르쿨트르의 비전과 맞닿아 있다. 메종은 정밀함을 고정된 가치가 아닌 지속적으로 새롭게 정의해나가는 과정으로 바라보고 있다.

예거 르쿨트르의 새로운 앰배서더 로버트 패틴슨
예거 르쿨트르의 새로운 앰배서더 로버트 패틴슨.

클래식한 코드와 예상치 못한 디테일 사이에서 균형을 이루는 로버트 패틴슨의 스타일은 절제된 표현과 고유한 개성을 통해 세련미를 구현해온 메종의 미학과 닮아 있다. 그는 호기심과 진정성, 탁월함을 향한 꾸준한 헌신을 바탕으로 관습에 얽매이지 않는 커리어를 이어왔다. 새로운 도전에 직면할 때마다 이전의 성취를 더욱 정교하게 다듬고 그 너머로 나아갔으며, 즉각적인 주목보다 오래도록 남는 본질적인 가치를 추구해왔다. 이러한 태도는 탁월함을 하나의 목적지가 아닌 지속적으로 정교해지는 과정으로 바라보는 예거 르쿨트르의 철학과 연결된다. 기술적 숙련과 혁신,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고유한 정체성을 지키면서도 진화를 거듭해온 메종의 가치가 이번 파트너십의 토대가 됐다.

  • 로버트 패틴슨
  • 로버트 패틴슨

예거 르쿨트르와 새로운 파트너십을 시작한 로버트 패틴슨.

파인 워치메이킹과 기계식 타임피스에 담긴 예술성을 사랑해온 로버트 패틴슨은 “훌륭한 시계는 단순히 정확함뿐만 아니라 고유한 개성과 장인 정신, 그리고 그것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담긴 이야기를 아우른다”며 예거 르쿨트르의 기술적 혁신과 예술적 표현이 이루는 균형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예거 르쿨트르 글로벌 앰배서더 로버트 패틴슨
예거 르쿨트르 글로벌 앰배서더 로버트 패틴슨.

예거 르쿨트르 CEO 제롬 랑베르는 로버트 패틴슨이 예술적 깊이와 호기심, 진정성을 독보적으로 겸비했으며, 탁월함을 향한 끊임없는 헌신과 독립적인 정신이 메종의 가치와 맞닿아 있다고 전했다. 이번 협업은 예거 르쿨트르가 동시대 문화와 나누는 대화를 한층 확장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독보적인 비전과 창의적 독립성, 절제된 카리스마를 지닌 로버트 패틴슨은 오는 9월 중순 공개될 캠페인을 통해 예거 르쿨트르와의 협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Editor: Shin Kyung Mi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