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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 멕시코 '망자의 날' 담은 멀티포트 TV 빅 데이트 알레브리헤스

14시간 전
2분 분량

멕시코 전통 축제인 ‘디아 데 로스 무에르토스(Día de los Muertos, 망자의 날)’는 세상을 떠난 이들을 슬픔이 아닌 기쁨으로 기억하고 기리는 멕시코의 전통 축제이다. 이 특별한 문화를 시간의 예술로 확장시킨 미도가 디아 데 로스 무에르토스의 정신을 담은 멀티포트 TV 빅 데이트 망자의 날 스페셜 에디션을 공개했다.

멀티포트 TV 빅 데이트 알레브리헤스
멀티포트 TV 빅 데이트 알레브리헤스

2020년부터 망자의 날을 기념하는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여온 미도는 지금까지는 커맨더 컬렉션을 바탕으로 에디션을 이어갔지만 이번 2026년에는 처음으로 아이코닉한 멀티포트 TV 케이스를 통해 멕시코의 전통을 담아냈다.

멀티포트 TV 빅 데이트 알레브리헤스
멀티포트 TV 빅 데이트 알레브리헤스

멀티포트 TV 빅 데이트 알레브리헤스의 가로세로 40×39.2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는 새틴 브러시 및 폴리싱 마감이 되었으며, 12시 방향에는 샌드 블라스트 처리된 도트 디테일이 자리하고 있다. 또한 탑재된 스크류다운 크라운을 통해 10bar(100m) 방수 기능을 갖추었고, 양면 무반사 코팅 사파이어 크리스탈이 적용되어 있다.

칼라베라와 알레브리헤스가 자리한 다이얼
칼라베라와 알레브리헤스가 자리한 다이얼.

그레이-블랙 그라데이션 다이얼 중앙에는 망자의 날을 상징하는 해골 칼라베라(Calavera)가 자리하고 있다. 기억이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이 모티프 주위로는 1930년대 멕시코 예술가 페드로 리나레스(Pedro Linares)의 상상력에서 탄생한 환상적인 생명체, 알레브리헤스(Alebrijes)가 존재한다. 동물과 꿈의 형태를 결합한 이 존재들은 네거티브 릴리프(negative relief)방식으로 다이얼에 각인되었다.

  • 12가지 컬러의 래커
  • 세 가지 컬러의 슈퍼 루미노바®

밤에는 세 가지 컬러의 슈퍼 루미노바가 적용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12시 방향의 빅 데이트 디스플레이에는 숫자'1'을 뼈 모양으로 디자인해 무드를 이어간 점도 포인트로 작용한다. 다이얼의 화려한 색감은 12가지 컬러의 래커를 통해 완성되었으며, 특히 밤에는 세 가지 컬러의 슈퍼 루미노바®를 통해 또 다른 차원의 디자인이 드러난다.

멀티포트 TV 빅 데이트 알레브리헤스의 케이스백.
멀티포트 TV 빅 데이트 알레브리헤스의 케이스백.

멀티포트 TV 빅 데이트 알레브리헤스는 오토매틱 칼리버 80으로 구동되며 니바크론™ 밸런스 스프링을 적용해 최대 8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한다. 무브먼트의 움직임은 투명 케이스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 3가지 스트랩이 제공되는 멀티포트 TV 빅 데이트 알레브리헤스
  • 멀티포트 TV 빅 데이트 알레브리헤스 패키지

3가지 스트랩이 제공되는 멀티포트 TV 빅 데이트 알레브리헤스

스트랩은 새틴 브러시와 폴리싱 마감의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 대담한 감각의 레드 텍스처드 러버, 세련된 분위기의 밀라네즈 메시까지 3종이 함께 제공되며, 모두 퀵 체인지 러그 바가 적용되어 간편하게 교체할 수 있다.


Editor : Jo Kuk Be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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