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도, 멕시코 '망자의 날' 담은 멀티포트 TV 빅 데이트 알레브리헤스
멕시코 전통 축제인 ‘디아 데 로스 무에르토스(Día de los Muertos, 망자의 날)’는 세상을 떠난 이들을 슬픔이 아닌 기쁨으로 기억하고 기리는 멕시코의 전통 축제이다. 이 특별한 문화를 시간의 예술로 확장시킨 미도가 디아 데 로스 무에르토스의 정신을 담은 멀티포트 TV 빅 데이트 망자의 날 스페셜 에디션을 공개했다.

2020년부터 망자의 날을 기념하는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여온 미도는 지금까지는 커맨더 컬렉션을 바탕으로 에디션을 이어갔지만 이번 2026년에는 처음으로 아이코닉한 멀티포트 TV 케이스를 통해 멕시코의 전통을 담아냈다.

멀티포트 TV 빅 데이트 알레브리헤스의 가로세로 40×39.2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는 새틴 브러시 및 폴리싱 마감이 되었으며, 12시 방향에는 샌드 블라스트 처리된 도트 디테일이 자리하고 있다. 또한 탑재된 스크류다운 크라운을 통해 10bar(100m) 방수 기능을 갖추었고, 양면 무반사 코팅 사파이어 크리스탈이 적용되어 있다.

그레이-블랙 그라데이션 다이얼 중앙에는 망자의 날을 상징하는 해골 칼라베라(Calavera)가 자리하고 있다. 기억이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이 모티프 주위로는 1930년대 멕시코 예술가 페드로 리나레스(Pedro Linares)의 상상력에서 탄생한 환상적인 생명체, 알레브리헤스(Alebrijes)가 존재한다. 동물과 꿈의 형태를 결합한 이 존재들은 네거티브 릴리프(negative relief)방식으로 다이얼에 각인되었다.
12가지 컬러의 래커 세 가지 컬러의 슈퍼 루미노바®
밤에는 세 가지 컬러의 슈퍼 루미노바가 적용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12시 방향의 빅 데이트 디스플레이에는 숫자'1'을 뼈 모양으로 디자인해 무드를 이어간 점도 포인트로 작용한다. 다이얼의 화려한 색감은 12가지 컬러의 래커를 통해 완성되었으며, 특히 밤에는 세 가지 컬러의 슈퍼 루미노바®를 통해 또 다른 차원의 디자인이 드러난다.

멀티포트 TV 빅 데이트 알레브리헤스는 오토매틱 칼리버 80으로 구동되며 니바크론™ 밸런스 스프링을 적용해 최대 8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한다. 무브먼트의 움직임은 투명 케이스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3가지 스트랩이 제공되는 멀티포트 TV 빅 데이트 알레브리헤스 멀티포트 TV 빅 데이트 알레브리헤스 패키지
3가지 스트랩이 제공되는 멀티포트 TV 빅 데이트 알레브리헤스
스트랩은 새틴 브러시와 폴리싱 마감의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 대담한 감각의 레드 텍스처드 러버, 세련된 분위기의 밀라네즈 메시까지 3종이 함께 제공되며, 모두 퀵 체인지 러그 바가 적용되어 간편하게 교체할 수 있다.
Editor : Jo Kuk Be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