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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 멀티포트 8 원 크라운 투톤 에디션

미도의 ‘멀티포트 8 원 크라운’은 팔각형이라는 확고한 아이덴티티와 함께 스위스 워치메이킹의 정수를 보여주는 타임피스다. 미도는 최근 스테인리스 스틸과 로즈골드 컬러의 투톤 조합으로 기하학적 디자인을 고급스럽게 풀어낸 '멀티포트 8 원 크라운 투톤 에디션'을 공개했다. 이번 투톤 에디션은 팔각형이라는 확고한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면서도 보다 현대적이고 세련된 감성을 살렸다.


미도 멀티포트 8 원 크라운 투톤 에디션
미도 멀티포트 8 원 크라운 투톤 에디션

로즈골드 PVD 코팅을 적용한 팔각형 베젤은 이번 투톤 에디션의 핵심이다. 베젤의 로즈골드 컬러는 브레이슬릿 중앙 링크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전체적인 통일감을 형성한다. 새틴 마감한 케이스의 폴리시드 엣지 조화는 고급스럽게 빛나면서 시계의 구조미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한 케이스의 직경은 40mm이며, 두께는 9.9mm, 러그 투 러그는 44.86mm로, 인티그레이티드 브레이슬릿 구조와 더해져 기존의 콤팩트함을 유지했다.


미도 멀티포트 8 원 크라운 투톤 에디션

다이얼은 멀티포트의 시그니처인 수평 라인이 새겨진 매트 블랙으로 완성했다. 로즈골드 컬러의 아플리케 인덱스에는 슈퍼-루미노바®를 적용해 어두운 곳에서의 가독성을 확보했으며, 3시 방향에는 날짜 창이 자리해 있다. 또한 베젤의 기하학적 형태를 반영한 크라운은 스크류 다운 방식으로, 100m의 방수 성능을 보장한다.


미도 멀티포트 8 원 크라운 투톤 에디션 케이스백
미도 멀티포트 8 원 크라운 투톤 에디션 케이스백

미도 멀티포트 8 원 크라운 투톤 에디션의 무브먼트는 ETA C07.611을 기반으로 한 미도 칼리버 80이다. 오토매틱 구동 방식에 21,600 vph의 진동수, 혁신적인 니바크론™ 밸런스 스프링, 그리고 최대 8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갖췄다. 스위스 워치메이킹의 진면목을 보여주는 무브먼트의 정교함은 투명 케이스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미도 멀티포트 8 원 크라운 투톤 에디션
미도 멀티포트 8 원 크라운 투톤 에디션

멀티포트 8 원 크라운 투톤 에디션은 레귤러 컬렉션으로 현재 구매가 가능하며, 가격은  157만원이다. 기존 ‘멀티포트 8 원 크라운’의 스포티한 워치 스타일을 계승하면서도 부드러운 감각을 보여준 이번 투톤 에디션은 미도만의 현대적인 감성을 여실히 드러냈다.


Editor : Jo Kuk Be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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