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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판교점에 새롭게 오픈한 워치 부티크

지난 10월부터 11월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새로운 부티크를 오픈한 워치 브랜드가 유난히 많았다. 규모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튜더와 제니스 그리고 국내에서 5번째 매장을 오픈한 제라드-페리고에 이르기까지 활기 가득한 현대백화점 판교점 2층을 자세히 살펴보자.


 

튜더


스위스 럭셔리 워치 브랜드 튜더는 지난 9월 28일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 국내 17번째 튜더 부티크를 오픈하며 국내 시장에서의 인기를 한껏 구가하고 있다. 뒤이어 지난 10월 18일에는 2018년 오픈한 이후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던 현대백화점 판교점의 브랜드 부티크를 리뉴얼 오픈했다.



튜더는 현대백화점 판교점의 부티크를 재단장하면서 장소를 1층에서 2층으로 옮기고, 규모도 기존보다 더 크게 확장했다. 부티크 정면에는 브랜드의 최신 제품부터 가장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타임피스들을 전시한 대형 쇼윈도가 배치되어 있고, 이를 지나 내부로 들어서면 블랙과 레드 컬러 등 튜더를 상징하는 미적 요소들이 장식된 공간이 모습을 드러낸다. 내부 곳곳에는 ‘대담하게 도전하라(Born To Dare)’라는 브랜드 모티프가 적힌 장식부터 데이비드 베컴(David Beckham)과 올 블랙스(All Blacks) 럭비 팀 등 브랜드 앰배서더들이 참여한 캠페인 포스터들을 장식해 튜더가 추구하는 아이덴티티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완성했다.



현대백화점 판교점 튜더 부티크에는 튜더 블랙 베이와 펠라고스 그리고 로열 등 브랜드의 대표 컬렉션 제품을 모두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전 세계 50개의 튜더 부티크에서만 한정 판매되고 있는 ‘블랙베이 피프티-에잇 브론즈 부티크 리미티드 에디션’까지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전화번호 : 031-5170-1128

 

제니스


튜더에 이어 지난 11월 1일 현대백화점 판교점 2층에 새 단장을 마친 제니스 부티크가 드디어 문을 열었다. 부티크 내부는 따뜻한 베이지 컬러의 대리석과 어두운 톤의 우드를 사용해 기존보다 더 아늑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완성했다. 내부 벽면에는 크로노마스터와 데피 등 브랜드를 상징하는 대표적 컬렉션과 함께 역동성과 기회, 에너지 그리고 미래지향적인 도전 정신 등을 그려낸 포스터를 전시하는 등 제니스가 추구하는 아이덴티티와 철학을 담아 조화롭게 장식했다.



현대백화점 판교점 2층에 리뉴얼 오픈한 제니스 부티크를 방문하는 고객은 데피와 크로노마스터 오픈 등 브랜드의 대표 컬렉션 모델뿐만 아니라 올해 새롭게 출시된 크로노마스터 스포츠까지 모두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전화번호 : 031-5170-1240

 

제라드-페리고


231년의 유구한 전통을 자랑하는 스위스 하이엔드 워치메이커 제라드-페리고가 지난 11월 1일 현대백화점 판교점 2층에 국내 5번째 매장을 오픈했다. 블랙과 아이보리 컬러 그리고 우드 소재를 활용해 꾸민 내부 공간은 마치 개인 서재에 들어선 것 같은 분위기를 연출한다. 내부 곳곳에는 제라드-페리고의 아이덴티티를 드러내는 포스터와 영상 등이 장식되어 있으며, 글라스 쇼윈도 안에는 1975년부터 제라드-페리고의 베스트셀러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로레아토 컬렉션 모델부터 솔리드 골드로 제작한 스리 브리지가 탑재된 '라 에스메랄다 투르비용' 등이 전시되어 있다. 또한 내부 한편에 마련된 VIP 라운지에서는 각자의 취향에 따른 프라이빗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제라드-페리고는 현대백화점 판교점 부티크의 오픈을 기념하기 위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스페셜한 기프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별도로 진행하고 있다.


전화번호 : 031-5170-1240


Editor: Ko Eun B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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