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 크로노미터 인증을 획득한 최초의 투핸즈 시계, 컨스텔레이션 옵저버토리 컬렉션
- revuedesmontres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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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년 탄생한 컨스텔레이션은 오메가의 정밀 철학을 상징하는 컬렉션이다. 2026년 공개된 새로운 컨스텔레이션 옵저버토리(Constellation Observatory) 컬렉션은 초침 없이도 정밀 측정이 가능한 혁신적인 테스트 시스템을 통해, 시·분만 표시하는 투핸즈 워치 최초로 마스터 크로노미터 인증을 획득했다. 핵심은 2023년 오메가가 설립한 프리시전 래버러토리의 신기술이다. 새로운 무선 독립형 테스트 유닛은 25일 동안 시계의 ‘틱’과 ‘탁’ 소리를 연속적으로 수집하고, 온도, 위치, 자기장, 기압을 동시에 분석한다. 기존처럼 하루 한 번 오차를 기록하는 방식이 아니라, 테스트 전 과정을 실시간 데이터로 추적해 훨씬 입체적인 정밀 분석이 가능해졌다.
컨스텔레이션 옵저버토리 워치
디자인 역시 컨스텔레이션의 유산을 충실히 계승했다. 39.4mm 케이스 안에는 브랜드를 상징하는 도데카곤 파이-팬 다이얼, 6시 방향의 스타, 케이스백의 옵저버토리 메달리온이 자리하며, 카이트형 인덱스와 도핀 핸즈가 클래식한 존재감을 더한다. 특히 블랙 세라믹 다이얼 위 12각 구조는 기술적 정밀성과 미학을 동시에 보여주는 요소다.
칼리버 8914 스탠다드
새로운 마스터 크로노미터 칼리버 8914와 8915도 이번 컬렉션의 핵심이다. 프레셔스 메탈 모델에는 문샤인™ 골드와 세드나™ 골드를 활용한 8915를, 오-메가스틸 모델에는 로듐 도금 마감의 8914를 탑재해 각기 다른 성격을 완성했다. 소재는 세드나™ 골드, 문샤인™ 골드, 캐노푸스 골드™, 플래티넘은 물론 오-메가스틸(O-MEGASTEEL)까지 폭넓게 전개된다.
Editor : Shin Kyung M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