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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올블랙으로 선보인 파네라이 루미노르 GMT 세라미카

파네라이가 브랜드 최초로 직경 40mm의 세라믹 케이스를 적용한 ‘루미노르 GMT 세라미카(Luminor GMT Ceramica, PAM01460)’를 선보였다. 직경 44mm 이상의 볼드한 미학을 고수해온 기존 파네라이 세라믹 모델과 차별화된 신제품은 보다 세련된 비율을 자랑한다. 파네라이의 소재 혁신에 대한 전문성과 이탈리아 감각이 결합된 이번 신작은 루미노르 특유의 미학을 더욱 현대적이고 다채로운 방식으로 구현해냈다.

루미노르 GMT 세라미카(PAM01460)
루미노르 GMT 세라미카(PAM01460)

신제품 PAM01460은 세련된 올블랙 세라믹 케이스와 파네라이 특유의 샌드위치 구조 블랙 다이얼이 특징이다. 선브러시드 처리된 이 블랙 다이얼에는 화이트 슈퍼-루미노바® X2 인덱스와 핸즈가 배치되어 뛰어난 가독성을 제공하며 6시 방향엔 듀얼 타임 기능을 상징하는 이탈리아어 ‘BiTempo’ 인스크립션을 새겼다. 파네라이의 상징인 크라운 보호 장치 역시 세라믹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반투명한 스모크드 사파이어 크리스털 백 케이스를 통해서는 은은하게 드러나는 무브먼트를 감상할 수 있다.

    루미노르 GMT 세라미카의 백 케이스.
루미노르 GMT 세라미카의 백 케이스.

루미노르 GMT 세라미카는 3일간의 파워 리저브를 보장하는 오토매틱 칼리버 P.900/GMT로 구동되며, 화이트 스티치 장식이 더해진 블랙 송아지 가죽 스트랩과 추가 블랙 러버 스트랩이 함께 제공된다. 스트랩과 버클에는 PAM 클릭 릴리스 시스템™이 적용되어 도구 없이 손쉽게 교체 가능하다. 고도의 제작 기술을 통해 러그 등 취약 부위까지 강화한 신제품은 300M 방수 성능을 자랑해 이탈리아 미학과 실용성을 함께 담아냈다.

Editor : Lee Eun K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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