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2026 F1 시즌 개막 임박, 태그호이어 커넥티드 칼리버 E5 45mm x 포뮬러 1® 에디션

1992년부터 2003년까지 포뮬러 1®의 공식 타임키퍼로 활동했던 태그호이어는 지난해 다시 한번 공식 타임키퍼로 복귀하며 모터스포츠와의 유대를 재확인했다. 레이싱과 깊은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태그호이어가 다가오는 2026년 F1 시즌 개막을 맞이하여 새로운 '커넥티드 칼리버 E5 45mm x 포뮬러 1® 에디션'을 선보였다.

태그호이어 '커넥티드 칼리버 E5 45mm x 포뮬러 1® 에디션'
태그호이어 '커넥티드 칼리버 E5 45mm x 포뮬러 1® 에디션'

직경 45mm의 블랙 DLC 그레이드 2 티타늄 케이스와 아몰레드(AMOLED) 디스플레이, 디지털 혁신으로 완성된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포뮬러 1®의 DNA를 손목 위에 구현하며 모든 그랑프리의 박동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기존 ‘커넥티드 칼리버 E5’의 기본 플랫폼을 공유하면서도 포뮬러 1® 에디션만의 독자적인 정체성을 갖춘 이번 에디션은 수년에 걸쳐 쌓아온 레이싱에 대한 헌신, 열정을 담아냈다.

태그호이어 '커넥티드 칼리버 E5 45mm x 포뮬러 1® 에디션'

이번 에디션의 핵심은 히어로 워치 페이스 '레이스 트랙(Race Track)'이다. 2026년 시즌 동안 24개 그랑프리 주간에 맞춰 총 24가지 디자인의 트랙 실루엣이 다이얼에 배치되며, 각 그랑프리 개최국 국기와 레이스 명칭과 함께 자동 반영된다. 또한 독점 제공되는 포뮬러 1® 앱을 통해 워치 메뉴 전용 항목으로 시즌 캘린더, 그랑프리 일정, 레이스 결과 및 순위를 손목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모든 정보는 공식 레이스 일정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공된다.

태그호이어 '커넥티드 칼리버 E5 45mm x 포뮬러 1® 에디션'

모터스포츠와의 유산을 디지털 시대로 확장한 태그호이어는 이번 포뮬러 1® 에디션의 디테일 하나하나에도 레이싱의 본질을 담아내며 그랑프리의 정체성을 유지했다. 그랑프리 위크엔드의 각 단계가 새겨진 블랙 폴리시드 세라믹 베젤, 레드 래커 포인트가 더해진 푸셔, 블랙 러버 및 DLC 스틸 크라운은 절제된 감각을 완성하며, 케이스백의 심박수 센서와 함께 새겨진 레드 포뮬러 1® 로고는 레이싱 타임피스의 아이덴티티를 더욱 공고히 한다.


태그호이어 '커넥티드 칼리버 E5 45mm x 포뮬러 1® 에디션'

레이스의 첫 코너부터 체커기까지 레이스의 모든 경험과 펜을 연결해 주는 '커넥티드 칼리버 E5 45mm x 포뮬러 1® 에디션'은 오는 3월 3일, 태그호이어 공식 홈페이지에서 48시간 얼리 액세스로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호주 그랑프리 하루 전인 3월 5일 공식 출시된다. 가격은 370만 원이다.


Editor : Jo Kuk Be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