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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란으로 1579개 검색됨

  • [2023 온리 워치] 위블로 MP-15 무라카미 다카시 투르비용

    위블로는 제10회 온리 워치 경매를 위해 일본의 아티스트인 무라카미 다카시와 협업한 혁신적인 손목시계를 선보였다. 독특한 스마일링 플라워 셰이프 케이스와 444개의 컬러 젬스톤을 장식한 베젤, 브랜드 최초의 중앙 투르비용 등을 탑재한 이 시계에는 위블로가 다시 오트 오를로제리에 집중하겠다는 굳건한 다짐이 담겨 있다. 2년에 한 번씩 개최되는 온리 워치가 올해 귀환을 알렸다. 2005년부터 시작된 온리 워치는 세상에 단 한점뿐인 시계들을 놓고 열리는 자선 경매로 희귀병인 뒤센 근위축증의 연구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모나코 왕자 알베르 2세( Albert II) 의 후원 아래 설립된 ‘근위축증을 위한 모나코 협회’가 창안한 의미 있는 이벤트다. 지난 6월 29일에는 올해로 10회를 맞은 온리 워치의 출품작이 공개되었다. 약 73개의 브랜드가 참여하는 2023년 온리 워치에서는 62점의 유니크 피스를 선보이는데, 가장 큰 주목을 받은 브랜드 중 하나가 바로 위블로다. 2020년부터 브랜드의 프렌즈로 활동 중인 일본의 아티스트 무라카미 다카시와 협업해온 위블로가 무라카미 다카시만의 감각으로 구현해낸 독창적인 스마일 플라워 케이스와 함께 브랜드 최초의 중앙 투르비용을 선보였기 때문이다. 2023년 공개한 ‘MP-15 무라카미 다카시 투르비용 온리 워치’는 최첨단 기술력을 기반으로 구현해낸 탁월한 성능과 유쾌한 감성을 담아 완성한 시계로, 다채로운 컬러의 젬스톤이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답고 화려한 꽃잎을 피워낸다. 오트 오를로제리와 오트 조알러리의 두 세계를 결합한 이 시계는 직경 42mm 사이즈로 출시하며, 폴리싱 처리한 사파이어 크리스털로 제작했다. 케이스에 고정한 스테인리스 스틸 베젤은 무라카미 다카시의 저명한 스마일 플라워를 구현해낸 꽃잎 형태를 띠고 있으며 무지갯빛 그러데이션을 이루는 444개의 컬러 젬스톤을 세팅해 완성했다. MP-15 무라카미 다카시 투르비용 온리 워치 다이얼은 폴리싱 처리한 투명 합성 레진으로 완성하고, 다이얼의 중앙에는 위블로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중앙 투르비용을 배치했다. 오트 오를로제리를 향한 위블로의 헌신을 의미하는 중앙 투르비용은 뒤센 근위축증의 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경매에서 타임피스를 낙찰받은 사람의 심장과 현재 투병 중인 아이들의 심장을 상징하기 위해 더한 것으로 더욱 깊은 의미를 담고 있다. 공중에 떠 있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중앙 투르비용을 강조하기 위해 시침과 분침은 투르비용 케이지 아래로 회전하도록 설계했으며, 12개의 발광 인덱스는 제10회 온리 워치의 메인 컬러로 완성했다. 또한 무라카디 다카시의 고유한 스마일 플라워 디자인을 구현해내기 위해 전면의 돔형 사파이어 크리스털 아래에는 웃음 짓는 눈을 레이저 인그레이빙했다. 온리 워치만을 위해 제작된 이 시계는 2개의 배럴을 갖춘 새로운 인하우스 매뉴얼 와인딩 무브먼트로 구동되며, 150시간의 긴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사파이어 크리스털 백 케이스에는 온리 워치의 로고가 새겨져 있으며, 하나의 평면 위로 일렬로 배열된 넉넉한 사이즈의 배럴이 구동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단 한 사람에게 허락된 MP-15 무라카미 다카시 투르비용 온리 워치는 사파이어 크리스털과 티타늄 소재의 버클이 장착된 투명한 러버 스트랩과 함께 제공된다. Editor: Ko Eun Bin

  • 방탄소년단 뷔, 까르띠에의 새로운 앰버서더로 합류

    팝 아이콘, 방탄소년단의 뷔가 까르띠에 앰버서더에 합류하며, 팬더 드 까르띠에 캠페인의 새로운 얼굴이 되었다. 뷔는 까르띠에의 상징인 팬더의 창의적인 정신과 매혹적인 눈빛을 표현한다. 동시대 가장 재능 있는 인물 중 하나로 꼽히는 뷔는 조각 같은 다이아몬드 링, 떼떼-아-떼떼(tête-à-tête) 팬더 브레이슬릿, 레벨라씨옹 뒨 팬더(Révélation d’une Panthère) 워치 등의 크리에이션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팬더 드 까르띠에 주얼리 크리에이션에 어울리는 까르띠에 앰버서더의 모습을 보여준다. 개성 넘치는 이들이 함께하는 팬더 커뮤니티에 합류한 뷔는 까르띠에와 함께 그의 특별한 매력과 우아함을 보여줄 것이다. Editor: Cho Hye Ri

  • 2023년이 저물어 갑니다. 지샥 40주년 기념 이벤트 소식부터 오리스, 제니스 등 이번 뉴스도 주목해주세요

    2023년 11월 18일부터 12월 13일까지의 위클리 워치 뉴스입니다. 00:08  오프닝 00:32  바쉐론 콘스탄틴 케비노티에 헤씨 드 보야지 01:21  로저 드뷔 원탁의 기사 에디션 02:38  지샥 40주년 서울 팝업스토어 03:42  오리스 프로파일럿 X 칼리버 400 레이저 05:04  IWC 빅 파일럿워치 43 투르비용 어린왕자 에디션 06:11  라도 다이아스타 오리지널 스켈레톤 07:24  제니스 데피 익스트림 미러 엘 프리메로 08:52  위클리 워치뉴스를 마치며

  • 쇼파드 L.U.C 1860

    쇼파드는 2023년에 재활용률을 80%까지 강화하는 데 성공한 루센트 스틸로 제작한 신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특히 브랜드의 유서 깊은 역사가 깃든 L.U.C 컬렉션에 처음으로 지속가능하고 세련된 스틸 모델을 새롭게 출시하며 브랜드의 저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쇼파드는 2013년부터 책임 있는 공급을 보장하는 장기 프로그램인 ‘지속가능한 럭셔리 산업을 위한 여정’을 선보이고 있다. 이 과정의 일환으로 2018년 7월부터는 브랜드의 전 제품을 100% 공정 채굴 방식을 통해 생산된 윤리적인 골드만을 사용하고 있고, 2019년에는 약 70%의 재활용률을 자랑하는 혁신적 합금 소재인 ‘루센트 스틸 A223’을 개발해내는 데 성공했다. 루센트 스틸 및 케이스 제작 과정. 루센트 스틸은 특히 일반 스틸보다 견고하고, 피부에 자극이 적으며, 훨씬 적은 양의 불순물을 함유하고 있어 골드에 버금갈 정도의 뛰어난 광택을 자랑한다. 첫 론칭 이후로 4년의 추가 연구 기간을 거친 쇼파드는 지난 3월 루센트 스틸의 재활용률을 80%까지 강화하는 데 성공했다는 놀라운 소식을 전했다. 아울러 이를 기반으로 2023년에 보다 강력해진 차세대 루센트 스틸로 제작한 신제품을 대거 선보였는데, 가장 인상 깊은 신제품은 바로 ‘L.U.C 1860’이다. 이 시계는 1997년 출시와 동시에 스위스의 저명한 워치 매거진인 『몽트르 파시옹(Montres Passion)』에서 ‘올해의 시계’로 선정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끈 첫 번째 L.U.C 모델을 기반으로 제작되었다. 창립자 루이 율리스 쇼파드 (Louis-Ulysee Chopard) 의 이름과 브랜드의 창립 연도인 1860년에 따라 명명된 이 시계는 기존의 화려하고 여성스러운 워치 브랜드로 고정된 이미지를 변신시키는 데 크게 이바지하며 L.U.C 컬렉션에 강력한 생명력을 불어넣었다. 2023년에 직경 36.5mm 사이즈로 출시된 차세대 L.U.C 1860은 컬렉션 최초로 루센트 스틸로 제작되었다. 그리고 오리지널 모델과 달리 베젤과 러그의 비율이 재설계되어 전보다 세련되고 정제된 실루엣을 선보인다. 표면을 갈바닉 처리한 솔리드 골드 다이얼에는 미묘한 새먼(Salmon) 컬러를 매치했으며, 중앙에는 수작업으로 기요셰 패턴을 새겼다. 챕터링에는 새틴 브러싱을 가미했고, 다이얼의 12시 방향에는 오리지널 모델과 동일하게 네모난 카르투슈 안에 브랜드의 로고를 새겼다. 그러나 다이얼의 6시 방향에는 스몰 세컨즈 인디케이터와 중첩된 날짜 표시 창을 과감하게 제거하며 보다 균형 잡힌 디자인을 완성했고, 화이트 골드로 제작한 인덱스는 도피네 핸즈의 면을 얇게 깎은 듯한 ‘V’ 자 형태로 디자인하며 크고 작은 변화를 주었다. 2023년의 L.U.C 1860. 이 시계는 1996년 쇼파드 워치메이킹 매뉴팩처의 건립을 알린 첫 번째 L.U.C 무브먼트를 재구성한 인하우스 오토매틱 칼리버 L.U.C 96.40-L로 구동된다. 스위스 공식 크로노미터 인증기관(COSC) 인증과 제네바 홀마크 인증을 획득한 이 무브먼트는 트윈 배럴 시스템 덕분에 최소 65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사파이어 크리스털 백 케이스를 통해 골드로 제작한 마이크로 로터와 수작업으로 피니싱 처리한 무브먼트가 구동하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으며, 그레이 컬러의 송아지 가죽 스트랩과 함께 출시된다. Editor: Ko Eun Bin

  • 라도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 단독 매장 오픈

    소재의 마스터로 일컫는 스위스 워치 브랜드 라도는 올해 브랜드의 강력한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신제품 외에도 많은 이슈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 10월 5일에는 신세계백화점 본점 본관 지하 1층에 브랜드의 첫 국내 단독 부티크가 문을 열었고, 이어 지난 12월 8일에는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에 새로운 단독 매장을 선보이며 수도권 외 지역으로 사세를 확장하고 있다. 부산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라도의 단독 매장은 2023년부터 전 세계 라도 부티크에 적용되고 있는 새로운 글로벌 컨셉에 맞춰 설계되었다. 따라서 내부 공간은 블랙과 골드 그리고 베이지 컬러 등을 적극 활용하며 마치 개인 서재에 들어선 듯한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완성해냈다.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매장 내부에는 라도의 최신 신제품부터 베스트 셀러 등 브랜드를 대표하는 타임피스 컬렉션을 곳곳에 전시했으며 브랜드의 캠페인 영상을 시청할 수 있는 대형 LED 스크린도 마련했다. 새롭게 오픈한 라도의 단독 매장에서는 라도 특유의 럭셔리한 무드를 경험할 수 있으며 브랜드를 대표하는 타임피스 컬렉션을 보다 안락하고 편안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다. 영업 시간  오전 10:30~오후 20:00 주소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센텀남대로 35 전화번호  051-745-1452 Editor: Ko Eun Bin

  • IWC 빅 파일럿 워치 43 투르비용 어린 왕자 에디션

    지난 2013년 IWC 샤프하우젠은 프랑스의 가장 유명한 문학작품이자 동화 중 하나인 <어린왕자(Le Petite Prince)>의 출판 7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에디션을 공개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이를 기반으로 IWC는 해마다 특별한 ‘어린왕자’ 에디션을 선보이는데 이어 일부 모델은 자선 경매에 출품하며 수익금의 일부를 앙트완 드 생텍쥐페리 청소년 재단(Antoine de Saint-Exupéry Youth Foundation)에 기부하고 있다. 이 재단은 <어린왕자>의 작가 앙트완 드 생텍쥐페리의 자손들이 그의 휴머니즘적 가치를 보존하기 위해 2009년 설립했으며 소외된 환경의 유소년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를 선보이고 있다. 2023년은 IWC가 ‘어린왕자’ 에디션을 선보인지 정확히 10주년이 되는 해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IWC는 올해 ‘빅 파일럿 43 투르비용 “어린왕자”’ 에디션을 선보였다. 이 시계는 직경 43mm 사이즈로 출시되며 IWC의 고유한 18K 아머 골드® 소재로 제작되었다. 아머 골드는 IWC가 개발한 특별한 합금 소재로 일반적인 레드 골드보다 더 견고하며 내구성이 뛰어나다. 다이얼에는 선레이 처리한 딥 블루 컬러가 매치되어 빛과 각도에 따라 각기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는 신비로운 디자인을 완성해냈다. 다이얼의 6시 방향에는 60초에 한 회전을 하는 투르비용 케이지를 배치했으며 골드로 도금한 인덱스와 핸즈에는 슈퍼 루미노바로 코팅 처리했다. 새로운 어린왕자 에디션은 펠라톤 와인딩 시스템을 갖춘 IWC의 인하우스 오토매틱 칼리버 82905로 구동되며 최대 8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사파이어 크리스털 백 케이스를 통해 무브먼트의 구동 모습을 비롯해 컬렉션의 시그니처 미학적 코드 중 하나인 ‘소행성 위에 서 있는 어린왕자’ 형태의 하프 오픈 워크 골드 로터의 모습 등을 감상할 수 있다. 이 시계는 3000점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된다. Editor: Yoo Hyeon Seon

  • [M PICK] 빙하를 연상시키는 투명한 시계

    비가 끊임없이 내리던 장마가 끝나자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고 있다. 바라만 봐도 시원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투명한 시계 4점을 소개한다. HUBLOT 스퀘어 뱅 유니코 사파이어 위블로는 올해 독특한 스퀘어 쉐입 케이스가 돋보이는 스퀘어 뱅 유니코 라인을 확장하며 첨단 소재에 대한 브랜드의 탁월한 역량을 강조했다. 250점 한정 생산한 ‘스퀘어 뱅 유니코 사파이어’는 그 이름처럼 케이스를 투명한 사파이어 크리스털로 제작했고, 대담한 스퀘어형 디자인과 사파이어 소재의 다층 케이스 구조를 모두 구현하는 동시에 최대 수심 50m의 방수 성능까지 확보했다. 오픈워크 처리한 다이얼 덕분에 인하우스 오토매틱 칼리버 HUB1280이 구동하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으며, 백 케이스 또한 사파이어 크리스털로 제작해 무브먼트가 마치 공중에 떠 있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첨단 소재와 기술력의 선구자로서의 입지를 굳힌 이 시계는 약 72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며, 티타늄 소재의 버클이 장착된 투명한 러버 스트랩과 함께 출시된다. ZENITH 데피 익스트림 글래시어 제니스의 데피 익스트림은 극한의 환경을 극복할 수 있는 견고함을 자랑한다. 2023년 출시한 ‘데피 익스트림 글래시어’는 ‘빙하’를 뜻하는 ‘글래시어’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혹독한 추위로 인해 차갑게 얼어붙은 환경에서 영감을 받았다. 직경 45mm 사이즈의 티타늄으로 제작했으며, 12각면 베젤과 푸셔의 외곽에는 신비로운 페일 블루 컬러를 나타내는 젬스톤인 칼세도니(Chalcedony)를 장식했다. 각 모델에 세팅한 스톤은 서로 다른 컬러와 섬유질 구조가 돋보이는 형태를 띠고 있어 모델마다 고유한 매력을 자아낸다. 오픈워크 다이얼에서는 고진동 인하우스 오토매틱 무브먼트인 엘 프리메로 칼리버 9004가 구동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데, 약 6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는 이 무브먼트는 0.01초 크로노그래프 카운터를 갖추고 있다. 파워 리저브 인디케이터와 크로노그래프 카운터는 프로스트 처리한 투명한 사파이어 크리스털로 제작해 빛이 투과하는 얼음층을 연상시키는 차가운 이미지를 형상화했다. CHANEL J12 X-RAY 스타 2023년 샤넬은 공상 과학과 시공간 여행에서 영감을 얻은 인터스텔라 캡슐 컬렉션을 선보였다. 우주와 그 너머의 차원으로 안내하는 인터스텔라 캡슐 컬렉션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는 ‘J12 X-RAY 스타’는 은은하게 빛나는 별을 상징한다. 직경 38mm 사이즈로 출시되는 이 시계는 겨울 아침의 차가운 공기를 연상시키는 프로즌 사파이어 크리스털로 제작했으며, 화이트 골드 소재의 베젤에는 46개의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다이얼에도 12개의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를 인덱스 대신 사용했으며, 프로즌 사파이어와 화이트 골드로 제작한 브레이슬릿에는 138개의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눈부신 빛의 향연을 선보인다. 고유 번호가 부여된 12피스 에디션으로 출시되며, 사파이어 크리스털로 제작한 브리지와 플레이트 그리고 기어 트레인 등을 탑재한 인하우스 매뉴얼 와인딩 칼리버 3.1로 구동된다. MONTBLANC 1858 아이스드 씨 오토매틱 몽블랑의 ‘1858 아이스드 씨 오토매틱’은 2022년부터 출시되고 있는 브랜드 최초의 다이버 워치 컬렉션이다. 빙하에서 영감을 얻은 독특한 글래시어 다이얼이 돋보이는 이 컬렉션에 올해 새로운 그레이 컬러 모델이 추가되었다. 케이스는 직경 41mm 사이즈의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했으며, 단방향으로 회전하는 세라믹 인서트 베젤에는 투톤 컬러를 적용했는데, 스케일의 첫 4분의 1에 해당하는 영역은 다이버들이 많이 사용하는 감압 타이밍을 강조한 것이다. 그레이 컬러 다이얼은 몽블랑 산에 자리한 프랑스 최대의 빙하인 ‘메르 드 글라스(Mer De Glace)’에서 영감을 얻었으며, 고대의 그라테 부아제 기법을 적용해 실제 빙하를 들여다보는 듯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다이버 시계의 국제 표준 기준인 ISO 6425를 충족하는 오토매틱 칼리버 MB 24.17로 구동되며, 수심 300m 방수가 가능하다. Editor: Ko Eun Bin

  • 글라슈테 오리지날 세븐티즈 크로노그래프 파노라마 데이트

    1970년대는 패션과 디자인 분야에서 전례 없는 컬러의 홍수가 일어난 시대였다. 글라슈테 오리지날은 1970년대의 컬러 팔레트뿐만 아니라 이 시기에 축제처럼 펼쳐지던 특별한 일상에서 영감을 받은 새로운 컬러 다이얼 버전의 세븐티즈 크로노그래프 파노라마 데이트를 선보였다. 1970년대에는 화려하게 페인팅한 밴을 타고 끝없이 펼쳐진 도로를 질주하거나 비행기를 타고 어디든 자유롭게 여행하거나 가까운 수영장에서 몽상을 즐기는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있었다. 사람들은 페이즐리 패턴과 꽃무늬, 밀랍 염색을 통한 컬러 그러데이션 등의 화려한 패턴으로 선보인 튜닉 스타일과 여유로운 실루엣의 의상을 입고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 일을 두려워하지 않았다. 글라슈테 오리지날은 이 같은 1970년대의 밝은 컬러와 미지의 세계에 대한 동경이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2종의 마법 같은 생생한 컬러 다이얼의 시계를 탄생시켰다. 새로운 ‘세븐티즈 크로노그래프 파노라마 데이트’는 간결한 케이스와 부드럽게 둥글린 모서리 등을 포함한 기존의 세븐티즈 컬렉션을 상징하는 요소는 그대로 유지했다. 폴리싱 및 새틴 브러싱 처리한 가로세로 40×40mm 사이즈의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는 손목에 완벽하게 밀착되며, 앞면과 뒷면의 사파이어 크리스털 덕분에 다이얼과 무브먼트의 내부를 모두 감상할 수 있다. 세븐티즈 크로노그래프 파노라마 데이트 1970년대의 형태와 명확한 디자인적 언어에서 영감을 받은 새로운 타임피스에는 2종의 매트한 라커 도장 마감의 다이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따뜻한 황토색이 감도는 ‘골든 베이(Golden Bay)’ 버전은 멀리서 일렁이는 파도와 햇빛 가득한 라군을 연상시킨다. 반면에 라이트 그레이-블루의 ‘오션 브리즈(Ocean Breeze)’ 버전은 시원하고 청명한 바다 빛깔을 떠올리게 한다. 다이얼의 3시와 9시 방향에 자리한 2개의 서브 다이얼은 다크 그레이 컬러로 처리했고, 12시 방향의 12시간 카운터와 6시 방향의 파노라마 데이트, 핸즈 등은 모두 블랙 컬러로 통일함으로써 은은한 톤의 다이얼과 완연한 대조를 이루도록 했다. 새로운 세븐티즈 크로노그래프 파노라마 데이트는 글라슈테 오리지날의 인하우스 무브먼트인 칼리버 37-02로 구동되며, 글라슈테 워치메이킹의 전통적인 방식으로 마감한 칼리버 37-02의 파워 리저브는 70시간이다. 이 시계는 매트한 블랙 컬러의 러버 스트랩과 시원한 느낌의 스테인레스 스틸 브레이슬렛 중 2가지의 스트랩 옵션서 선택할 수 있다. 신제품은 컬러당 100점 한정 생산되며, 전 세계 글라슈테 오리지날의 직영 부티크와 공식 판매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ditor: Lee Eun Kyong

  • 론진 신세계백화점 경기점 부티크 그랜드 오픈

    스위스 럭셔리 워치 브랜드 론진이 지난 7월 20일, 신세계백화점 경기점 1층에 국내 11번째 브랜드 부티크를 오픈했다. 론진만의 고유한 감각으로 꾸며진 이 공간에서는 브랜드의 신제품부터 대표 컬렉션까지 모두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뛰어난 정확성을 제공하는 무브먼트와 세련된 디자인 코드를 결합한 론진의 타임피스들은 19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시계애호가들의 손목을 가장 아름답게 빛내주고 있다. 특히 2023년에는 수트와 가장 이상적인 조화를 이루며 품격을 더해주는 드레스 워치와 브랜드의 역사를 강조한 헤리티지 피스 그리고 현대 모험가들이 추구하는 모든 조건을 충족하는 론진 스피릿 줄루 타임 등을 출시하며 계속해서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7월 20일에는 신세계백화점 경기점 1층에 국내 11번째 론진 부티크를 오픈하며 식을 줄 모르는 브랜드의 인기를 한껏 입증했다. 론진 신세계백화점 경기점 부티크. 신세계백화점 경기점 1층에 자리한 론진 부티크는 새롭게 리뉴얼한 브랜드의 최신 인테리어 콘셉트를 적용한 수도권 최초의 매장으로, 기존의 틀에서 벗어난 색다른 미학을 펼쳐보였다. 내부 공간에는 론진만의 고유한 네이비 블루 컬러를 시작으로 아이보리와 블랙 컬러 그리고 우드와 같은 소재 등을 활용해 세련되면서도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내부 곳곳에는 브랜드의 오랜 역사와 헤리티지, 스위스 워치메이커로서의 전문성을 강조하는 오브제 등을 배치했다. 이외에도 부티크 내부에는 론진이 추구하는 우아함을 담아 더욱 다양해진 사이즈와 컬러로 구성한 신제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글라스 쇼윈도가 마련되어 있어 론진의 시그니처 타임피스 컬렉션을 한자리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다. 론진 신세계백화점 경기점 부티크 오픈식에 참여한 앰배서더 정우성과 배우 안효섭. 한편 지난 7월 20일 신세계백화점 경기점 부티크의 오픈을 기념하기 위해 론진의 엘레강스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배우 정우성과 최근 큰 주목을 받고 있는 배우 안효섭이 오픈식에 참여해 특별함을 더했다. 정우성과 안효섭은 깔끔한 재킷에 베젤과 크라운을 18K 옐로 골드로 제작한 새로운 ‘론진 스피릿 줄루 타임 39mm’를 매치해 클래식하고 세련된 아웃핏의 정수를 보여주었다. 영업시간 10:30~20:30 주소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포은대로 536 신세계백화점 경기점 1층 전화번호 031-695-2027 Editor: Ko Eun Bin

  • 오메가 씨마스터 다이버 300M “파리 2024” 스페셜 에디션

    전 세계가 오랫동안 기다려온 파리 올림픽 대회가 어느새 개최 1년을 남기고 있다. 올림픽 대회의 공식 타임키퍼인 오메가는 오는 2024년 7월 26일 개막하는 파리 올림픽 대회의 카운트다운을 시작하기 위해 오직 파리에 위치한 오메가 부티크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특별한 씨마스터를 공개했다. 새로운 ‘씨마스터 다이버 300M “파리 2024” 스페셜 에디션’은 직경 42mm 사이즈의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되었다. 베젤은 올림픽 대회의 금메달을 표현하기 위해 브랜드의 고유한 옐로 골드 합금 소재인 문샤인TM 골드로 완성하고, 화이트 세라믹 다이얼에는 레이저 인그레이빙으로 컬렉션의 시그니처 물결 패턴을 새겼다. 다이얼의 6시 방향에 위치한 날짜 표시 창의 숫자는 2024 파리 올림픽 대회의 공식 타이포그래피로 완성하고, 초침의 팁에는 파리 올림픽 대회의 엠블럼을 새겨넣었다. 스페셜 에디션임을 강조하기 위해 솔리드 스틸 백 케이스에도 올림픽 대회의 공식 엠블럼을 장식했는데, 그중 메달리온은 문샤인TM 골드로 제작하고 프로스팅 처리를 더해 깊이감 넘치는 디자인을 완성해냈다. (좌) 새로운 씨마스터 다이버 300M “파리 2024” 스페셜 에디션의 백 케이스. (우) 파리 2024 올림픽 전용 나토 스트랩. 오직 파리에 위치한 오메가 부티크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특별한 씨마스터는 오메가의 혁신적인 퀵 체인지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스테인리스 스틸 또는 파리 2024 올림픽 전용 나토 스트랩과 함께 매치할 수 있다. 이 시계는 1만5000 가우스 이상의 자기장 환경에서도 영향을 받지 않는 탁월한 항자성과 스위스 계측학 연방학회(METAS)의 마스터 크로노미터 인증을 획득한 오메가의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8800으로 구동되며 약 55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Editor: Ko Eun Bin

  • 티쏘 PRX 파워매틱 80 아이스 블루 & 골드

    티쏘를 대표하는 세련된 스포츠 워치 PRX가 더욱 강력해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차가운 빙하를 연상시키는 아이스 블루와 1970년대의 디스코 문화를 뒷받침하는 골드 컬러로 각각 완성된 PRX는 순간을 포착하며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고 싶은 현대인들을 위한 완벽한 아이템이다. 1978년 티쏘는 트랙이나 공중, 물속 등에서도 안전하게 착용할 수 있는 견고한 손목시계 PRX를 론칭했다.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은 통합하고, 외부의 충격을 흡수하는 유연한 조인트를 장착한 플로팅 쿼츠 무브먼트와 최대 수심 100m 방수 성능, 합리적인 가격대까지 두루 갖춘 이 시계는 당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티쏘에 눈부신 성공을 안겨주었다. (좌) 2021년 출시된 PRX, (우) 1978년 출시된 PRX. 이 무렵 티쏘의 PRX는 모두가 소유하고 싶은 컬트 모델 중 하나로 자리 잡았지만, 쿼츠 파동이 끝난 뒤 브랜드의 카탈로그에서 자취를 감췄다. 이후 시간이 흘러 1970년대의 시계 디자인이 높은 인기를 끌기 시작하자 2021년부터 티쏘의 컬렉션에 다시금 등장하게 되었다. 오리지널 모델을 복각한 차세대 PRX는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이 통합된 대담한 실루엣을 그대로 유지하는 반면, 전보다 향상된 착용감을 선사하는 인체공학적 설계와 생동감 넘치는 컬러 옵션을 더한 모습으로 화려하게 재탄생하며 브랜드의 대표 컬렉션으로 다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생생한 색감과 함께 돌아오다 성공리에 리론칭한 PRX 컬렉션은 현재 오토매틱 모델과 쿼츠 무브먼트가 탑재된 쓰리 핸즈 모델, 오토매틱 무브먼트가 탑재된 크로노그래프 모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컬렉션의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증명이라도 하듯 티쏘는 2023년 신제품으로 새로운 오토매틱 아이스 블루 모델과 골드 컬러 모델을 소개했다. 올해 새롭게 출시한 PRX 모델은 스테인리스 스틸 또는 시계 전체를 골드 PVD 코팅 처리한 직경 35mm 사이즈로 선보인다.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을 통합한 인터그레이티드 디자인을 그대로 유지한 이 모델에는 시계 전체를 섬세하게 폴리싱 처리하거나 크라운에 브랜드 로고를 새기고 가장 견고한 사파이어 크리스탈을 장착하는 등 최상의 품질을 향한 티쏘의 헌신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아이스 블루 또는 골드 컬러로 완성한 다이얼은 각기 다른 분위기를 연출한다. 2023년의 메가 트렌드를 반영한 아이스 블루 다이얼은 얼어붙은 알프스의 아침을 연상시키고, 이와 대조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골드 컬러 다이얼은 활기찬 1970년대의 디스코 문화를 뒷받침한다. 또한 다이얼에는 독특한 와플 패턴을 더해 기존에 출시한 쿼츠 모델과 차별화하는 미학을 완성했다. 다이얼의 3시 방향에는 날짜 표시 창이 자리 잡고 있으며, 인덱스와 시침, 분침 등은 슈퍼 루미노바로 코팅 처리해 최상의 가독성까지 확보했다. 새로운 아이스 블루 모델과 골드 컬러 모델은 티쏘의 상징적인 파워매틱 80 칼리버로 구동되며, 무브먼트의 이름처럼 최대 80시간의 긴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또한 티쏘의 파워매틱 80 칼리버에는 니바크론 소재의 밸런스 스프링이 탑재되어 있어 뛰어난 충격 저항성을 지니며, 일상의 자기장으로부터 시계를 안전하게 보호해준다. Editor: Ko Eun Bin

  • 미도 바론첼리 크로노그래프 문페이즈

    스위스 워치 브랜드 미도가 세련되고 우아한 실루엣을 갖춘 ‘바론첼리 크로노그래프 문페이즈’를 공개했다. 우아함의 한계를 뛰어넘는 이 시계는 크로노그래프와 문 페이즈, 캘린더 등 3가지 이상의 기능을 조화롭게 정리한 대담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섬세하게 폴리싱 처리한 케이스는 직경 42mm 사이즈의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하고, 다이얼에는 새틴 피니싱 처리한 블루 컬러를 매치했다. 다이얼의 12시 방향에는 30분 카운터와 요일, 월 표시 창을 배치하고, 6시 방향에는 문 페이즈와 12시간 카운터, 9시 방향에는 24시간 디스플레이와 스몰 세컨즈 카운터를 배치했다. 새로운 바론첼리 크로노그래프 문페이즈는 최대 6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는 오토매틱 무브먼트로 구동되며, 블루 컬러의 러버 스트랩과 함께 출시된다. Editor: Cho Hye 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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