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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저앤씨 최초의 세라믹 시계, 스트림라이너 투르비용 컨셉 세라믹

세월의 흐름에도 변함없는 강인함과 가벼움, 그리고 저자극성이 특징인 세라믹은 일상의 활동에서 손목에 완벽한 편안함을 선사하는 동시에 착용자가 확고한 안정감을 느끼게 한다. 최근  모저앤씨는 브랜드 최초로 세라믹으로 제작한 ‘스트림라이너 투르비용 컨셉 세라믹’을 선보이며 혁신과 정밀함의 한계를 확장하고 시대를 초월한 하이엔드 워치메이킹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스트림라이너 투르비용 컨셉 세라믹

앤트러사이트 그레이 컬러의 세라믹으로 제작한 직경 40mm의 쿠션 케이스와 일체형 브레이슬릿은 스트림라이너 투르비용 컨셉 세라믹만의 독보적인 존재감과 대담한 실루엣을 완성한다. 또한, 세라믹 소재가 스트림라이너 컬렉션의 유려한 곡선에 자연스럽게 동화되어 본연의 아름다움을 더욱 입체적으로 부각시킨다.

스트림라이너 투르비용 컨셉 세라믹

스트림라이너 특유의 마감 기술인 브레이슬릿의 결을 살린 수직 새틴 마감과 가장자리의 섬세한 폴리싱 처리 그리고 케이스의 서큘러 새틴 마감 등은 브랜드의 새로운 소재인 세라믹과 만나 이번 컬렉션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이처럼 모저앤씨는 세라믹 본연의 밀도와 색채를 극한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숙련된 장인이 모든 마감을 담당했다.

스트림라이너 투르비용 컨셉 세라믹

절제된 앤트러사이트 그레이 컬러의 세라믹 케이스 중심에는 강렬한 대비가 교차하는 레드 퓨메 다이얼이 위치한다. 미니멀리즘을 바탕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레드 퓨메 다이얼은 전통적인 그랑 푀 에나멜 기법에 동시대적 감각을 투영하여 독창적인 미학을 완성한다. 이 다이얼은 화이트 골드 베이스 위에 새겨진 정교한 패턴이 망치로 두드린 듯한 입체적인 질감을 보여준다. 또한, 두 가지 에나멜 안료가 그라데이션을 이루며 수차례의 소성 과정을 거친 끝에 생생한 컬러를 만들어냈다.

스트림라이너 투르비용 컨셉 세라믹의 백 케이스.

모저앤씨 스트림라이너 투르비용 컨셉 세라믹은 오토매틱 무브먼트인 칼리버 HMC 805로 구동되는데, 6시 방향에 위치한 더블 헤어스프링 플라잉 투르비용은 전체 구성에 활기찬 리듬감을 더한다. 사파이어 크리스털 케이스백를 통해 앤트러사이트 그레이 컬러로 마감된 브리지와 메인 플레이트 그리고 레드 골드 로터 등을 직접 감상할 수 있으며 이 시계의 파워 리저브는 72시간(3일) 이상이다.  

Editor : Kim Da 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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