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 레이싱의 미학, 해밀턴 아메리칸 클래식 크로노그래프 H
- revuedesmontres

- 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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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턴이 빈티지 레이싱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아메리칸 클래식 크로노그래프 H’ 3종을 공개했다. 모터스포츠의 황금기였던 1960년대 후반부터 1970년대 초반에는 대비가 분명한 스타일과 실용적인 디테일이 시계와 자동차 디자인의 주요한 미학으로 자리 잡았다. 당시의 대담한 아메리칸 스타일에 영감을 받은 이번 신제품은 헌터 그린, 웜 브라운 그리고 블루 컬러 다이얼의 세 가지 버전으로 출시됐다.
헌터 그린, 웜 브라운 그리고 블루 다이얼의 3종으로 출시된 아메리칸 클래식 크로노그래프 H.
헌터 그린과 웜 브라운 다이얼에는 스모키 그러데이션을 적용해 입체감을 한층 강조했으며 스트랩은 다이얼 컬러와 조화를 이루는 퍼포레이티드 레더 스트랩을 매치해 탁월한 통기성과 착용감을 구현했다. 블루 다이얼 모델은 크로노그래프 핸즈에 오렌지 컬러를 적용해 컬러 포인트를 더했는데 퍼포레이티드 가공이 더해진 라이트 브라운 누벅 가죽 스트랩을 장착해 한층 빈티지한 컬러감을 강조했다. 스트랩까지 섬세하게 설계된 감각적인 디자인을 자랑하는 세 모델은 20세기 중반 모던 디자인의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하는 메쉬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을 추가 제공해 더욱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아메리칸 클래식 크로노그래프 H의 다이얼.
신제품은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직경 40mm 케이스를 갖췄고 매뉴얼 와인딩 H-51 무브먼트로 구동된다. 6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는 이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는 니바크론™ 밸런스 스프링을 탑재해 자기장, 온도 변화, 충격에 대한 강력한 저항성을 자랑한다. 생동감 넘치는 컬러와 빈티지 감성 그리고 손끝으로 느끼는 기계식 시계의 세계를 선사하는 아메리칸 클래식 크로노그래프 H는 우수한 정확성, 성능 그리고 클래식한 스타일을 기념하는 해밀턴의 워치메이킹 유산을 오롯이 반영한 타임피스다.
Editor : Choi Ha You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