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 모드로 진입한 IWC 샤프하우젠,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 세라타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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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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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처음 출시된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는 IWC 샤프하우젠의 포르투기저 컬렉션에 스포티하면서도 우아한 감각을 더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수직으로 배열된 두 개의 서브다이얼과 ¼초 눈금이 표시된 이너 플랜지를 갖춘 상징적인 디자인은 IWC 샤프하우젠을 대표하는 가장 인지도 높고 인기 있는 디자인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최근 IWC는 시대를 초월한 클래식한 감각에 창의적인 이미지를 더한 세라타늄® 소재의 올 블랙 버전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1,500점 한정 수량으로 제작되는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 세라타늄®(Ref. IW371631)은 세라타늄® 소재로 제작된 직경 41mm의 케이스와 크라운, 푸셔가 장착되었다. IWC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한 세라타늄®은 티타늄의 가벼움과 견고함이라는 특성에 세라믹과 유사한 수준의 단단함과 스크래치에 강한 특성을 결합해 만들어낸 최첨단 소재다. 특수한 티타늄 합금을 가마에서 고온으로 소성하여 만든 세라타늄®의 또 다른 특징은 다크하면서도 메탈릭한 느낌을 주는 독특한 마감이다.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 세라타늄®
크로노그래프의 올 블랙 디자인은 블랙 다이얼과 블랙 아플리케 인덱스, 블랙 핸즈로 한층 더 완성된다. 아라비아 숫자 아플리케 인덱스와 ¼초 눈금은 블랙 다이얼 위에서 미묘한 입체적 요소로 표현되었습으며 여기에 스퀘어 패턴이 적용된 블랙 러버 스트랩을 매치하여 시계의 통일감 있는 외관을 완성했다.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 세라타늄®은 견고함, 신뢰성, 지속성에 중점을 두고 설계된 기계식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인 IWC 자체 제작 69355 칼리버로 구동된다.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위해 탑재된 컬럼 휠 제어 메커니즘은 전환 시퀀스의 단계를 명확하게 구분하며, 버튼을 누를 때 확실한 조작감을 제공한다. 무브먼트에는 오토매틱 더블 폴 와인딩 시스템이 적용되었으며, 파워리저브는 46시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