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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올림픽 100일 카운트다운 기념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지난 10월 29일 오메가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100일 카운트다운 기념 타임피스 ‘스피드마스터 38 밀라노 코르티나 2026’을 공개했다. 오메가는 1932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이 대회의 공식 타임키퍼로 활약해 왔으며 이번 2026 동계 올림픽에서도 총 8개 종목의 116개 경기를 모두 계측할 예정이다.

스피드마스터 38 밀라노 코르티나 2026
스피드마스터 38 밀라노 코르티나 2026

오메가와 올림픽의 유서 깊은 파트너십을 기념하는 신제품 ‘스피드마스터 38 밀라노 코르티나 2026’은 직경 38mm의 폴리싱 마감된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로 제작됐다. 여기에 화이트 타키미터 스케일이 새겨진 블루 세라믹 베젤을 장착했고 바니시 처리된 화이트 다이얼 위에는 라이트 블루 프로스트 질감 처리를 더해 특별한 겨울의 감각을 완성했다.

스피드마스터 38 밀라노 코르티나 2026의 다이얼.
스피드마스터 38 밀라노 코르티나 2026의 다이얼.

또한 신제품은 밀라노 코르티나 2026의 상징적인 요소를 디자인 전반에 적용해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우선 다이얼을 가로질러 은은하게 드러나는 숫자 “2” 형상은 밀라노 코르티나 2026의 “26” 엠블럼 서체에서 착안한 디자인이다. 6시 방향의 날짜창 또한 같은 서체로 표시했으며 블루 그러데이션이 적용된 중앙 초침도 밀라노 코르티나 2026 엠블럼에서 영감을 받았다. 한편 정돈된 스키 슬로프를 연상시키는 서브 다이얼에는 섬세한 동심원을 그리는 아쥐라주(Azurage) 패턴을 적용해 입체감을 더했다.

스피드마스터 38 밀라노 코르티나 2026의 백 케이스.
스피드마스터 38 밀라노 코르티나 2026의 백 케이스.

역사적인 스포츠 이벤트를 기념한 이 시계의 백 케이스에는 밀라노 코르티나 2026 메달리온을 새겼고 오메가의 컴포트 릴리즈 조정 시스템이 적용된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을 매치했다. 오토매틱 무브먼트 코-액시얼 칼리버 3330으로 구동되며 대회 엠블럼이 새겨진 특별한 기프트 박스에 담겨 제공된다.

Editor : Choi Ha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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