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말의 해를 기념한 오리스 말의 해 리미티드 에디션
- revuedesmontres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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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스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기념해 크림슨 레드로 완성한 ‘말의 해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였다. 병오년의 활기찬 에너지를 반영한 신제품은 직경 43mm의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를 갖췄으며 딥 레드 다이얼과 불꽃을 연상시키는 서브다이얼 그리고 브라운 말가죽 스트랩의 풍부한 톤에 이르기까지 전체적인 디자인에 붉은 말의 대담한 상징을 담아냈다.

말의 해 리미티드 에디션
3시 방향의 파워 리저브 인디케이터에는 말 모티프를 더했는데 동력이 완전히 충전됐음을 나타내는 파워 리저브 인디케이터의 상단에는 질주하는 말을, 와인딩이 필요함을 나타내는 하단에는 휴식을 취하는 말의 모습을 더해 동력의 상태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9시 방향에는 스몰 세컨즈와 날짜 디스플레이가 위치하며, 요일 디스플레이는 12시 방향의 오리스 로고 아래에 배치했다. 또한 중앙 핸드로 표시되는 주와 월은 다이얼 가장자리의 스케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말의 해 리미티드 에디션의 백 케이스.
‘말의 해 리미티드 에디션’은 브랜드를 대표하는 무브먼트 중 하나인 매뉴얼 와인딩 칼리버 113으로 구동되며 10일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사파이어 크리스털 백 케이스를 통해 무브먼트의 움직임을 감상할 수 있으며 50M의 방수 성능을 갖췄다. 스위스 워치메이킹과 동양 문화권의 십이지에 대한 상징을 결합한 이 시계는 중국에서 행운을 상징하는 숫자 88에 맞춰 단 88점 한정으로 제작된다.
Editor : Choi Ha You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