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얼리와 워치메이킹의 만남, 피아제 라임라이트 갈라 2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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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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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일: 6일 전
피아제가 1973년 첫 선을 보인 ‘라임라이트 갈라’ 컬렉션은 주얼리 워치라는 예술을 탄생시킨 기념비적인 모델이다. 최근 피아제는 주얼리와 워치메이킹의 경계를 허무는 라임라이트 갈라 컬렉션의 신제품 2종을 선보였다. 감각적인 골드 인그레이빙을 통해 탄생한 이번 모델 2종은 직경 32mm의 로즈골드 케이스 위에 정교한 다이아몬드 배열로 자연스러운 톤의 스톤 그라데이션을 강조했다.

강렬한 불꽃을 닮은 첫 번째 모델은 스네이크 스킨 패턴 위로 오렌지빛 그랑푀 에나멜을 올린 다이얼, 케이스를 감싸는 다이아몬드와 노을빛 스페사르타이트 가넷(spessartite garnet)이 어우러져 화려함의 정점을 보여준다. 브레이슬릿에도 적용한 다이얼과 동일한 패턴의 골드 인그레이빙은 고도의 기술로 깊이와 질감을 더해 굽이치는 뱀의 비늘을 연상시킨다.
피아제 라임라이트 갈라 두 번째 모델
두 번째 라임라이트 갈라 워치 모델은 피아제의 영감의 원천인 ‘골드’를 세공하여 오리지널의 우아함을 그대로 계승한다. 메종을 대표하는 데코 팰리스(Décor Palace) 인그레이빙으로 브레이슬릿과 다이얼을 장식하고 화이트 다이아몬드와 코냑 다이아몬드의 배열을 통해 빛과 그림자 같은 섬세한 그라데이션을 완성했다.

피아제만의 뛰어난 장인 정신으로 주얼리 워치 특유의 완성도와 화려함을 보여주는 신형 라임라이트 갈라 워치 2종은 두께 3.6mm에 불과한 피아제 자체 제작 칼리버 501P1로 구동되며, 42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한다.
Editor : Jo kuk be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