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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쉐론 콘스탄틴 패트리모니 매뉴얼 와인딩

심플하고 정제된 미적 코드가 돋보이는 바쉐론 콘스탄틴의 패트리모니 컬렉션이 올해로 탄생 20주년을 맞이했다. 올해 패트리모니 컬렉션에는 새로운 사이즈와 빈티지한 무드를 연출하는 실버 톤 다이얼 그리고 색다른 컬러의 악어가죽 스트랩을 매치한 3가지의 새로운 모델이 추가되었다.


올리브 그린 컬러의 악어가죽 스트랩을 장착한 패트리모니 매뉴얼 와인딩.
올리브 그린 컬러의 악어가죽 스트랩을 장착한 패트리모니 매뉴얼 와인딩.

미니멀리즘에 뿌리를 두고 있는 패트리모니 컬렉션은 바쉐론 콘스탄틴이 1950년대에 선보인 심플하고 놀라울 만큼 슬림한 두께의 시계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때문에 슬림한 베젤을 갖춘 라운드 케이스에 슬림한 아워 마커와 원형 펄 미닛 트랙을 장식하고 미세하게 볼록한 형태로 완성한 다이얼 등은 변함없이 유지되고 있는 패트리모니 컬렉션의 고유한 정체성으로 자리 잡고 있다. 불필요한 디테일 하나 없는 차분하고 절제된 미적 코드 덕분에 패트리모니 컬렉션은 특히 트렌드에 구애받지 않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바쉐론 콘스탄틴 패트리모니 컬렉션 신제품.
바쉐론 콘스탄틴 패트리모니 컬렉션

2024년은 패트리모니 컬렉션이 탄생 20주년을 맞이하는 해다. 바쉐론 콘스탄틴은 올해 새로운 사이즈와 다이얼, 스트랩 등에 신선한 감각을 더한 3가지의 새로운 모델을 선보이며 가장 순수하고 우아한 방식으로 패트리모니 컬렉션을 기념했다. 그 시작은 새롭게 공개된 2종의 ‘패트리모니 매뉴얼 와인딩’을 통해 곧바로 경험할 수 있다.


아주르 블루 컬러의 악어가죽 스트랩을 장착한 패트리모니 매뉴얼 와인딩.
아주르 블루 컬러의 악어가죽 스트랩을 장착한 패트리모니 매뉴얼 와인딩.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패트리모니 매뉴얼 와인딩은 언뜻 보기에는 달라진 점이 없어 보이지만, 2004년에 출시된 최초의 패트리모니와 비교해보면 많은 변화를 거듭했다는 사실을 곧바로 알아차릴 수 있다. 케이스는 어떤 손목 사이즈에도 어울리는 새로운 직경 39mm로 완성하고, 핑크 골드 또는 화이트 골드로 제작했다. 백 케이스에는 착용자가 원하는 텍스트나 디자인을 새겨 나만의 유니크한 시계를 만들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사파이어 크리스털을 적용하지 않았다.


아주르 블루 컬러의 악어가죽 스트랩을 장착한 패트리모니 매뉴얼 와인딩.
아주르 블루 컬러의 악어가죽 스트랩을 장착한 패트리모니 매뉴얼 와인딩.

컬렉션의 미학적 특징 중 하나인 볼록한 다이얼에는 새로운 올드 실버 톤의 컬러를 매치하고, 선버스트로 마감 처리했다. 레트로한 무드를 연출하는 새로운 다이얼 컬러는 핑크 골드로 제작한 슬림한 핸즈와 아워 마커 그리고 폴리싱 처리한 48개의 원형 펄 미닛 트랙과 조화로운 대비 효과를 이룬다. 전체적으로 크고 작은 변화를 준 패트리모니 매뉴얼 와인딩은 새로운 아주르 블루 또는 올리브 그린과 같은 독창적인 컬러의 악어가죽 스트랩과 함께 출시되며, 최소 42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는 인하우스 매뉴얼 와인딩 칼리버 1440으로 구동된다.


패트리모니 문 페이즈 레트로그레이드 데이트
패트리모니 문 페이즈 레트로그레이드 데이트

바쉐론 콘스탄틴은 메종의 위대한 스타일과 기술적 전통을 계승하는 새로운 버전의 ‘패트리모니 문 페이즈 레트로그레이드 데이트’를 이번 신제품 라인업에 포함시켰다. 이 시계는 직경 42.5mm의 화이트 골드로 제작했으며, 올드 실버 톤의 다이얼을 장착했다. 시간과 레트로그레이드 데이트 디스플레이 그리고 문 페이즈 등을 표시하는 이 시계는 약 4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는 인하우스 오토매틱 무브먼트로 구동되며, 올리브 그린 컬러의 악어가죽 스트랩과 함께 출시된다.


Editor: Ko Eun B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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