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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란으로 1579개 검색됨

  • 위블로 스퀘어 뱅 투르비용 4-데이즈 파워 리저브

    지난 2022년 위블로는 빅뱅 패밀리에 정사각형의 스퀘어 뱅을 합류시켰다. 라운드 셰이프의 빅뱅, 토노 셰이프의 스피릿 오브 빅뱅 그리고 스퀘어 셰이프의 스퀘어 뱅은 지금까지 약 20가지의 베리에이션으로 출시되었고, 공교롭게도 모두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모델이었다.   위블로 스퀘어 뱅 투르비용 4-데이즈 파워 리저브 위블로는 최근 두 개의 중앙 핸즈 만으로 시각을 표시하고 투르비용을 탑재한 최초의 스퀘어 뱅 투르비용 4-데이즈 파워 리저브를 공개했다. 이 시계는 또다른 최초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데, 스퀘어 뱅 최초의 투르비용 모델이자 3D 카본 케이스 그리고 정사각형의 브릿지를 갖춘 최초의 모델이라는 점이다.    위블로 스퀘어 뱅 투르비용 4-데이즈 파워 리저브는 케이스부터 베젤, 무브먼트까지 모두 사각형이다. 스퀘어 뱅 패밀리에 투르비용이 처음 등장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위블로는 카본으로 제작된 42mm 크기의 맞춤형 케이스를 디자인했다. 케이스는 수직 및 수평선으로 3개의 평면에 직조되어 3D 사각형을 이루는 카본 복합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카본 파이버 베젤에는 6개의 상징적인 H 형 티타늄 나사가 자리해 있다.  > 위블로 스퀘어 뱅 투르비용 4-데이즈 파워 리저브의 칼리버 MHUB6023.  위블로는 스퀘어 뱅 최초의 투르비용 모델을 위해서 자체 매뉴팩처의 역량을 최대한 활용했다. 매뉴얼 와인딩 칼리버 MHUB6023은 스퀘어 뱅 투르비용을 위해 특별히 개발되었으며, 각 브리지는 정사각 또는 직사각 형태로 매트 또는 브러싱 처리했다. 위블로 스퀘어 뱅 투르비용 4-데이즈 파워 리저브의 다이얼 클로즈업.  시간은 스켈레톤 처리된 중앙 시침과 분침 그리고 브리지와 무브먼트 위에 떠 있는 아플리케 인덱스가 있는 주변부의 사각형 트랙으로 표시된다. 스켈레톤 처리는 투르비용의 트리플 암 브릿지까지 이어지는데, 브리지 위에 위치한 유일한 디스플레이는 9시 방향의 파워 리저브 인디케이터다. 위블로 스퀘어 뱅 투르비용 4-데이즈 파워 리저브의 백 케이스 카본 파이버의 3D 모티프는 질감 있는 러버 스트랩에도 적용되었다. 블랙 세라믹 및 블랙 플레이트 티타늄 디플로이언트 클래스프가 장착되어 있으며, 통합된 원-클릭(One-Click) 시스템으로 스트랩을 빠르고 쉽게 교체할 수 있다. Editor: Lee Eun Kyong

  • 출근 시간에 누르면 정말로 시간이 멈추는 시계가 있다고? 에르메스가 만든 마법의 버튼을 장착한 시계를 소개합니다

    워치스 앤 원더스에 다녀온 후에 국내 스튜디오 리뷰를 한다면 무엇을 가장 먼저 할까 고민을 하다가, 에르메스의 신제품을 선택했습니다. 버튼을 누르면 시간이 정지되는 기능이 있는 마법과도 같은 시계를 시튜버가 유료가 아닌 온전히 시계가 좋아서 리뷰했습니다.

  • 까르띠에의 역사적 아이콘, 탱크 아 기쉐가 돌아왔습니다!

    시튜버의 영원한 애정브랜드, 까르띠에의 2025년 워치스 앤 원더스 신제품 소개 영상입니다. 이번 영상은 시튜버가 제네바에서 촬영해 온 마지막 영상으로, 내년 워치스 앤 원더스 때 다시 뵙겠습니다.

  • 모터 스포츠의 세계와 협력한 모저앤씨의 타임피스

    모저앤씨는 최근 열린 스페인 F1 그랑프리에 맞춰 알핀 모터스포츠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두 개의 시계를 공개했다. 전통적 시계 제조 방식을 기반으로 한 ‘스트림라이너 알핀 드라이버 에디션’과 첨단 커넥티드 기술을 탑재한 ‘스트림라이너 알핀 메커닉스 에디션’이 그 주인공으로, 드라이버와 엔지니어가 직접 개발 과정에 참여했다. 모저앤씨의 새로운 타임피스는 단순히 로고만 교체하는 수준을 넘어선, 진정한 파트너십의 비전을 보여준다. 스트림라이너 알핀 드라이버 에디션과 스트림라이너 알핀 매커닉스 에디션 스트림라이너 알핀 드라이버 에디션 포뮬러 레이싱카만큼 스타일리시한 시계를 꿈꾸던 알핀 드라이버들의 열망에서 탄생한 스트림라이너 알핀 드라이버 에디션은 모저앤씨의 파트너인 아장호(AGENHOR)가 개발한 고성능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를 스켈레톤 버전으로 구현한 첫 제품이다.   스트림라이너 알핀 드라이버 에디션 시계 외관은 드라이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알핀의 시그니처 아이덴티티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다이얼은 오픈워크 디자인으로 자동차 엔진이 외부에 투명하게 드러나는 느낌을 주고, 강렬한 블루와 화이트 컬러는 레이싱카의 속도를 연상시킨다. 다이얼의 스켈레톤 구조 역시 레이싱 트랙에서 영감을 받았다. 다이얼을 통해 보이는 두 개의 브릿지는 V자 형태이며 레이싱카의 삼각형 서스펜션을 연상시킨다. 무브먼트 중앙의 브리지는 트랙에 오르는 모든 드라이버에게 경의를 표하기 위해 헬멧 형태로 디자인되었다. 또한 다이얼 쪽에 위치한 스켈레톤 로터는 알핀 A110의 휠 림을 연상시키는 역동적인 라인을 갖고 있으며, 회전할 때마다 엔진과 무브먼트 사이의 유기적 연결을 보여준다.   모저앤씨는 알핀 모터스포츠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두 개의 시계를 공개했다. 크로노그래프는 미니멀리즘과 가독성을 위해 서브다이얼 없이 중앙에서 분과 초를 나타내며 플라이백 기능이 탑재되었다. 이는 포뮬러 원과 시계 제조가 모두 1초의 차이로 성패가 갈리는 세계임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200점 한정판인 스트림라이너 알핀 드라이버 에디션은 레이싱 트랙과 일상에서 한계를 넘는 도전을 추구하는 이들을 위해 제작된 드라이버 시계다. 스트림라이너 알핀 드라이버 에디션(왼)과 스트림라이너 알핀 매커닉스 에디션(오) 스트림라이너 알핀 메커닉스 에디션 스트림라이너 알핀 메커닉스 에디션은 무대 뒤에서 레이싱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시계로 소통과 작업을 단순하고 빠르게 만들고 결정적인 1,000분의 1초를 지켜내도록 제작된 제품이다. 알핀 팀과의 긴밀한 협업으로 개발된 이 시계는 팀의 기술 기반에 완벽히 융합되어 작업 과정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덕분에 명확한 메시지 전달과 핵심 정보 즉시 확인, 완벽한 동기화가 시계 하나로 가능하다. 스트림라이너 알핀 메커닉스 에디션의 백 케이스.  이 모델은 아날로그 구조에 디지털 감성이 더해진 제품으로 평소에는 고요하게 잠든 검은 화면이지만, 활성화되는 순간, 정보가 폭발하듯 펼쳐진다. GMT 기능부터 스플릿 세컨즈 크로노그래프, 퍼페추얼 캘린더, F1 시즌 주요 이벤트의 카운트다운 및 알림이 포함된 F1 모드까지 다양한 첨단 기술이 시계 하나에 담겨 있다. 한 순간의 낭비도 허용하지 않는 이들을 위해 모든 기능이 손끝에서 즉시 실행되도록 설계되었지만 이와 동시에 클래식한 매력도 갖췄다. 12시 방향에는 투명 래커로 모저앤씨 로고가 새겨진 작은 돔형 펑키 블루 퓌메 다이얼이 정밀함과 스타일이 공존할 수 있음을 증명한다. 스트림라이너 알핀 메커닉스 에디션 스트림라이너 알핀 메커닉스 에디션은 Android® 및 iOS®와 호환되고, 스마트폰 없이도 작동하며,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로 동기화할 수 있다. 배터리는 장시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는데, 단순 시간 모드에서는 1년, 연결 모드에서는 F1 그랑프리 6회 동안 사용할 수 있다. 견고하고 신뢰할 수 있으며, 일회용 소비 전자제품과는 다르게 오래 사용하도록 제작된 이 시계는 500점 한정판이다.  Editor: Lee Eun Kyong

  • 제라드-페리고 딥 다이버, 레거시 에디션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도시 재건과 기술 발전이 비약적으로 일어나던 1960년대는 대담한 형태와 소재, 미학이 등장한 매혹적인 시대였다. 우주를 정복하고자 했던 경쟁이 전세계인의 상상력을 사로잡았고, 초음속 여객기인 콩코드가 첫 시험 비행을 했으며, 베르너 팬톤(Verner Panton)은 일체형 플라스틱으로 성형한 아이코닉한 의자를 출시했다.   1969년 딥 다이버와 2025년 딥 다이버 레거시 에디션 ‘딥 다이버, 레퍼런스 9108’을 출시한 제라드-페리고도 예외는 아니었다. 쿠션형 케이스가 특징인 이 시계는 당대에 기계적 경이로움을 보여준 혁신적인 자이로매틱 시스템을 통합했다. 딥 다이버의 14면 베젤과 강렬한 레드 다이얼은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고유한 특징을 지니고 있다. 이 케이스 디자인은 이후 아이코닉한 시계인 로레아토에서 볼 수 있는 시그니처 형상의 전조가 되었다. 단순히 다이버 시계에 머무르지 않고 대담하고 야심 찬 기술력으로 시대를 앞서갔던 이 시계는 출시되자마자 단숨에 전설이 되었다.   제라드-페리고 딥 다이버, 레거시 에디션 그로부터 반세기가 지난 2025년 5월, 이 아이코닉한 작품이 다시 세상에 등장했다. 딥 다이버의 디자인은 엔지니어링 기술만큼이나 매혹적이다. 블루와 오렌지, 화이트의 팝 컬러가 강렬하면서도 조화를 이루고, 이 시계의 특징 중 하나인 이너 베젤은 2시 방향에 있는 크라운으로 조절할 수 있다. 핸즈와 인덱스는 어두운 곳에서 밝은 파란색으로 빛나는 야광 소재로 코팅되어 있는데 숫자 타이포그래피는 오리지널 제품에서 볼 수 있는 레트로퓨처리스틱 버전에서 영감을 받았다. 제라드-페리고 딥 다이버, 레거시 에디션 5등급 티타늄으로 제작된 쿠션 형태의 케이스는 가로세로 38X40.30mm 크기로 대칭적인 구조를 활용하여 브랜드의 초기 케이스 및 베젤 작업을 떠올리게 한다. 또한 다이얼에는 과거의 제라드-페리고 로고와 함께 섬세한 뱀포드 로고가 더해져 정통적이면서도 모던한 미학을 완성한다. 제라드-페리고 딥 다이버, 레거시 에디션의 측면.  마지막으로 다양성은 새로운 딥 다이버의 특징으로 통합 퀵 릴리즈 시스템 덕분에 도구 없이도 러버 스트랩을 쉽게 교체할 수 있다. 각 시계에는 블루 러버 스트랩이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으며, 오렌지 스트랩이 추가로 포함되어 있어 착용자가 원하는 생동감 있는 컬러로 조합할 수 있다. 이 시계는 스위스 라쇼드퐁에 위치한 제라드-페리고 생산 시설에서 자체 제작한 오토매틱 무브먼트인 GP0330 칼리버로 구동되며, 블루 컬러로 코팅하 사파이어 크리스털 백 케이스를 통해서 구동 모습을 볼 수 있다.   제라드-페리고 딥 다이버, 레거시 에디션의 백 케이스 전통에서 탄생하고 혁신을 통해 다듬어져 오늘날에 맞게 재탄생한 새로운 딥 다이버는 과거,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제라드-페리고의 변함없는 완벽주의 정신을 보여주는 증거다. 350점 한정으로 출시되는 딥 다이버는 전 세계 모든 제라드-페리고 공식 판매점과 뱀포드 웹사이트 ( bamfordwatchdepartment.com )에서 만나볼 수 있다. Editor: Lee Eun Kyong

  • 모저앤씨 한국 첫 단독 부티크 오픈

    모저앤씨는 기발한 아이디어와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종종 시계 업계에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지만, 한편으로 그 어떤 브랜드보다 전통적인 방식으로 시계를 제조하고 있는 브랜드다. 1828년 스위스 샤프하우젠에서 유능한 워치메이커였던 하인리히 모저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창립 이래로 러시아를 비롯한 유럽 전역에 걸쳐 그 탁월한 기술력을 큰 성공을 거두었다. 이후 21세기에 접어들면서 스위스의 MELB 홀딩스가 브랜드를 인수해 부활의 길을 걷기 시작했고, 2005년부터 다시 본격적으로 시계 제작에 돌입했다. 모저앤씨 서울 부티크 과거에 안주하지 않고 창립 당시의 혁신적 정신을 바탕으로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한 덕분에 모저앤씨는 빠른 속도로 본래의 위치를 되찾게 되었다. 모저앤씨를 대표하는 컬렉션으로는 전통과 현대 기술이 조화롭게 융합된 엔데버, 파이오니어, 스트림라이너 등이 있으며, 특히 섬세한 컬러 그러데이션이 돋보이는 퓌메 다이얼과 미니멀리즘을 예찬하는 디자인이 브랜드의 시그니처 스타일이다. 모저앤씨 서울 부티크 최근 오픈한 서울 부티크는 상하이와 베이징, 홍콩, 미국 멘로 파크에 이은 전 세계 다섯번째 단독 부티크로 다미아니 그룹 산하의 럭셔리 주얼리 워치 체인 로카(Rocca)가 운영을 맡는다.  부티크 디자인 및 인테리어는 미니멀리즘과 독창성, 투명성, 모던함을 핵심으로 한 콘셉트를 바탕으로 콘크리트와 유리 소재를 활용해 아트 갤러리를 연상시키는 공간을 구현되었다. 브랜드가 추구하는 절제된 우아함과 정제된 감성이 공간 전반에 녹아 있으며, 정교함과 진정성, 장인정신이라는 모저앤씨의 핵심 가치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스트림라이너 투르비용 스켈레톤 부티크 에디션 이번 모저앤씨 갤러리아 부티크에서는 오직 부티크 전용으로 제작한 ‘스트림라이터 투르비용 스켈레톤 부티크 에디션’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전 세계 단 17점 한정 생산된 이 시계는 오직 모저앤씨 단독 부티크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모델로, 희소성과 상징성을 모두 지닌 소장 가치가 높은 타임피스다. Editor: Lee Eun Kyong

  • 오데마 피게 150주년 기념 상하이 전시

    오데마 피게가 중국 상하이 전시 센터에서 몰입형 전시인 ‘하우스 오브 원더스’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스위스 르 브라쉬에 위치한 오데마 피게의 역사적인 본사를 재해석한 건물 외관부터 현대적인 내부 디자인은 수 세대에 걸쳐 숙련된 장인들을 배출해 온 자연 경관과 아틀리에를 떠올리게 한다.  르 브라쉬에 위치한 오데마 피게의 역사적인 본사 건물을 재현하도록 디자인된 상하이 전시 센터의 외관. © Audemars Piguet 제공 에타블리사주(Établissage)는 완제품 시계 조립에 필요한 개별 부품을 제작했던 고도로 전문화된 공방으로 구성된 네트워크다. 발레 드 주에 위치한 에타블리사주의 초창기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이 전시는 150년간 오데마 피게를 형성해 온 열정과 노하우를 지닌 여러 세대의 인재들을 조명한다. 방문객들은 매뉴팩쳐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는 장인 정신과 끊임없는 혁신에 대한 추구를 발견하게 되면서 오데마 피게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조망할 수 있다. 오데마 피게 하우스 오브 원더스 전시  내부 전경 일련의 주제별 공간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거대한 시계 제작자의 돋보기 아래에 자리한, 휴대품 보관소를 모티프로 한 클락 룸(Clock Room)에서 시작된다. 방문객들은 이 공간에서 시간의 개념을 접한 후, 눈 덮인 스위스 쥐라(Jura) 산맥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오데마 피게의 이야기를 만나게 된다. 시간의 갤러리(Gallery of Time), 디자인 보관소(Vault of Design), 천문 관측소(Astronomical Observatory)를 차례로 둘러보며, 몰입형 이야기 전개를 통해 표현되는 브랜드 역사의 각 장을 경험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오데마 피게의 기원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엄선된 기록 문서, 서적, 시계들을 통해 더욱 깊이 있는 경험을 선사한다. 오데마 피게 하우스 오브 원더스 전시, 디자인 보관소 방문객들은 차임, 캘린더, 크로노그래프라는 세 가지 주요 컴플리케이션 제품군에 대해 배우며, 기계식 시계의 비밀을 들여다보고, 시계 제작과 우주의 연관성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다. 브랜드의 역사적인 기록 보관물에서 발굴한 희귀한 시계들은 물론 신제품도 함께 전시되어 유서 깊은 장인 정신과 최첨단 기술이 오늘날 어떻게 조화를 이루는지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연구소(Lab)에서는 지속적인 연구 개발의 관점에서 시계 제작의 미래를 엿볼 수 있으며, 다양하고 흥미로운 신소재와 기술적 진보를 발견할 수 있다. 오데마 피게 하우스 오브 원더스 전시, 시간의 갤러리 5월 24일 전시의 개막에 앞서, 오데마 피게는 750명이 넘는 손님을 위한 특별 미리보기 행사를 마련했다. 언론인, 고객, 브랜드 관계자들이 상하이 전시 센터에 모여 오데마 피게의 CEO 일라리아 레스타(Ilaria Resta)가 주최한 축제의 밤을 함께했으며, 가수 도철(David Tao), 반위백(Wilber Pan), 장정영(Jane Zhang), 렉시 리우(Lexie Liu), 배우 천진(Chen Jin), 진성욱(Xingxu Chen), 한국 가수 CL, 태국 배우 타완(Tawan), 그리고 프랑스 출신 모델 이리스 미테나르(Iris Mittenaere)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비공개 관람 이후, 참석자들은 브랜드의 오랜 친구인 마크 론슨의 라이브 DJ 공연의 비트에 맞춰 춤추고 어울리며 저녁 내내 열기를 더했다.   Editor : Lee Eun Kyong

  • 개인적으로 특별히 더 좋아하는 브랜드, 제니스! 역대급 신제품을 감상해주세요~

    올해로 창립 160주년을 맞은 제니스의 신제품은 1950년대 천문대 크로노미터 대회에서 수상한 칼리버 135를 재해석한 G.F.J. 입니다.

  • 반클리프 아펠의 스프링 이즈 블루밍 전시

    반클리프 아펠이 5월 31일부터 6월 15일까지 잠실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에서 특별한 야외 전시 ‘스프링 이즈 블루밍(Spring is Blooming)’을 선보인다. 뉴욕, 도쿄, 상하이, 홍콩을 거쳐 서울에 상륙한 이번 전시는 메종과 오랜 기간 협업해온 프랑스 아티스트 알렉상드르 뱅자맹 나베(Alexandre Benjamin Navet)와 함께한 오픈형 전시로, 월드파크를 마치 거대한 스케치북처럼 변모시켜 생동감 넘치는 봄의 정취를 구현한다. 풍성한 컬러와 다채로운 자연 요소로 구성된 공간에는 꽃들로 장식된 아치와 산들바람에 흔들리는 그네, 다양한 무드의 파고라가 어우러져 방문객에게 잊을 수 없는 순간을 선사한다. 특히 분수대 주변에는 마치 봄이 도래하는 듯한 생명력의 에너지가 공간 전반에 퍼지며, 관람객은 그 속에서 자유롭게 산책하거나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봄의 감성을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는 이번 전시는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플라워 마스크와 바람개비 만들기 등 어린이와 함께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일부 프로그램은 카카오 예약을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 Editor: Ko Eun Bin

  • 태그호이어 아이웨어의 새로운 얼굴, 패트릭 뎀프시

    배우이자 레이싱 드라이버 그리고 태그호이어의 오랜 브랜드 앰배서더로 활동해온 패트릭 뎀프시(Patrick Dempsey)가 태그호이어와의 파트너십에 열정을 더한 새로운 장을 열었다. 2014년부터 태그호이어와 함께해온 그는 2025년부터 태그호이어 아이웨어 컬렉션의 공식 앰배서더로 활동의 범위를 확장하며 스타일과 퍼포먼스의 경계를 허물 예정이다. 르망 24시에서 포디움에 오른 유일한 할리우드 배우 중 한 명인 그는 정밀함과 우아함 그리고 끊임없는 도전 등 태그호이어의 정체성을 진정성 있게 대변해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잭 호이어(Jack Heuer)의 전설적 포트레이트를 오마주하며 태그호이어 아이웨어가 새롭게 선보인 잭 호이어와 미니 뱅 세트(Mini Vingt-Sept) 아이웨어를 착용하고 브랜드의 레이싱 헤리티지에 관한 현대적 감각을 조명했다. 태그호이어와 패트릭 뎀프시가 함께 열어갈 이 새로운 챕터는 브랜드 캠페인을 넘어 레이싱과 스토리텔링 그리고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이 만나는 지점을 새롭게 정의한다. Editor : Ko Eun B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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