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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란으로 1579개 검색됨

  • 예거 르쿨트르, 글로벌 앰버서더 김우빈과 함께한 새로운 캠페인

    스위스 파인 워치메이킹 메종 예거 르쿨트르가 글로벌 앰버서더 김우빈과 함께한 2025년 캠페인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아이콘(TIMELESS ICON)’ 을 공개했다. 예거 르쿨트르 글로벌 앰배서더 배우 김우빈(사진 제공 : 예거 르쿨트르)  1931년 탄생한 리베르소는 출시한 지 90여 년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세련된 아르데코 라인과 독특한 회전형 케이스 디자인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에거 르쿨트르의 캠페인을 통해 리베르소의 다양한 매력을 발견할 수 있다. 예거 르쿨트르 리베르소 트리뷰트 지오그래픽  예거 르쿨트르의 글로벌 앰배서더인 배우 김우빈은 새로운 캠페인에서 ‘리베르소 트리뷰트 지오그래픽’과 ‘리베르소 듀오페이스 스몰 세컨즈’ 그리고 ‘리베르소 크로노그래프’를 착용했다. 예거 르쿨트르 글로벌 앰배서더 배우 김우빈(사진 제공 : 예거 르쿨트르)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아이콘 영상은 아이콘의 탄생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루어지는 끊임없는 노력을 조명한다. 모든 역할에 흔들리지 않는 집중력을 쏟는 배우와 수십 년에 걸쳐 세심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리베르소를 제작하는 메종의 워치메이커들은 어딘지 모르게 서로 닮아있는 듯하다. 예거 르쿨트르 글로벌 앰배서더 배우 김우빈(사진 제공 : 예거 르쿨트르)  글로벌 앰버서더 김우빈과 함께한 캠페인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아이콘’은 예거 르쿨트르의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ditor: Montres Editorial Department

  • 미도, 멀티포트 8 투-크라운즈 론칭 이벤트

    스위스 워치 브랜드 미도(MIDO)는 4월 29일 꼴라보하우스 한남에서 신제품 ‘멀티포트 8 투-크라운즈’ 론칭 행사를 진행했다. 미도는 이번 신제품의 영감이 된 ‘테크노메트리(TECHNOMETRY)’ 콘셉트를 반영해 공간을 구성했으며, 브랜드의 디자인 철학을 직관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연출했다. 팔각형 베젤에서 착안한 구조물과 디지털 인터랙티브 요소를 통해 제품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했고, 전시존과 포토존에는 신제품의 디테일과 스토리를 더욱 입체적으로 전달했다. 멀티포트 8 투-크라운즈 론칭 이벤트 멀티포트 8 투-크라운즈는 기술(TECHNOLOGY)과 기하학(GEOMETRY)이 완벽하게 결합된 ‘테크노메트리(TECHNOMETRY)’라는 정의를 새롭게 선보이며 미도의 정체성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팔각형 베젤과 크라운을 특징으로 하는 멀티포트 8 투-크라운즈는 각각의 다이얼 컬러와 동일한 PVD 처리된 소재의 크라운이 매력을 더했다. 정교한 디테일과 칼리버 72 무브먼트와 니바크론™ 밸런스 스프링을 통해 럭셔리 스포츠 워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미도 멀티포트 8 투 크라운즈 행사장 입구에 설치된 옥타곤 패널은 제품의 시그니처를 시각적으로 구현했으며, 이를 통과하며 관람객들은 제품의 정수를 경험했다. 2층 전시 공간에는 신제품 멀티포트 8 투-크라운즈 3가지 모델을 비롯해 출시 이래로 베스트 셀러를 놓치지 않고 있는 멀티포트 TV 빅 데이트, 슬림한 사이즈로 출시된 멀티포트 TV 35mm, 그리고 출시 예정인 멀티포트 스켈레톤 크로노그래프까지 다양한 컬렉션이 전시되어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혁신을 동시에 조명했다. 멀티포트 8 투-크라운즈 론칭 이벤트 Editor: Ko Eun Bin

  • 블랑팡 레이디버드 컬러즈 로열 퍼플

    블랑팡이 레이디버드 컬러즈 컬렉션에 로얄 퍼플 컬러를 새롭게 선보이며 다채로운 팔레트에 독보적인 매력을 더했다. 라즈베리 핑크와 라일락, 미드나잇 블루, 코랄 블루, 애플 그린, 피콕 그린, 포레스트 그린, 터콰이즈 블루, 레몬 소르베 옐로우, 화이트에 이어 이번에 출시되는 로얄 퍼플은 워치메이킹과 주얼리에서 얻은 영감을 조화롭게 아우르며 햇살 가득한 계절의 감성을 우아하게 담아냈다. 블랑팡 레이디버드 컬러즈 로열 퍼플 새로운 레이디버드 컬러즈 로얄 퍼플 에디션의 중심에는 섬세한 입체감과 부드러운 광채를 지닌 '나크르 펄레(nacre perlée)'* 다이얼이 자리했다. 탁월한 품질을 자랑하는 이 진귀한 자개는 전 세계에서도 극소량만 존재하며, 특수하게 양식된 조개껍데기의 가장 곡률이 높은 부위에서 정교하게 채취된다. 하나의 조개껍데기에서 단 한 개, 많아야 두 개의 다이얼만을 얻을 수 있는데 직경 28mm를 초과하는 사용 가능한 나크르 펄레는 극히 드물기 때문에 전체 자개 중 제품 제작에 적합한 비율은 2% 미만에 불과하다. 나크르 펄레는 세월 속에서 자연스럽게 형성된 섬세한 입자감으로 특별한 아름다움을 지니며 블랑팡은 이번 레이디버드 컬러즈 로얄 퍼플 에디션을 통해 고귀한 소재, 정교한 장인정신, 주얼리의 섬세한 미학, 그리고 워치메이킹의 정수를 조화롭게 아우르는 탁월한 전문성을 선보였다. 블랑팡 레이디버드 컬러즈 로열 퍼플 직경 34.9mm의 18K 레드 골드 또는 화이트 골드 케이스에 다이얼과 베젤, 크라운, 러그, 버클까지 총 2캐럿이 넘는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레이디버드 컬러즈는 주얼리의 섬세한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4일 이상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하는 오토매틱 칼리버 1163L을 탑재했으며 6시 방향에는 레이디버드 컬러즈의 시그니처인 스몰 세컨즈와 문페이즈가 자리해 있다.   블랑팡 레이디버드 컬러즈 로열 퍼플 다이얼 위에는 로얄 퍼플 컬러로 섬세하게 적용된 12개의 기울어진 로마 숫자 인덱스가 자리하며, 두 겹으로 얽혀 교차하는 70개의 다이아몬드 서클이 광채를 더하고 블랑팡의 상징인 오픈워크 세이지 리프 핸즈는 시간과 분을 가리킨다. 마지막으로 세계 유수의 고급 태너리에서 영감을 받은 퍼플 악어가죽 스트랩은 탁월한 장인정신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Editor: Lee Eun Kyong

  • 브레게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부티크 오픈

    2025년 5월 8일, 브레게가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2층에 국내 여섯 번째 부티크를 새롭게 오픈했다. 이번 부티크는 유서 깊은 헤리티지와 장인정신이 깃든 우아한 공간으로, 메종의 상징적인 디자인 요소들을 정교하게 담아냈다. 브레게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부티크 인테리어는 브레게 타임피스의 아이코닉한 디테일에서 영감을 받아 구성되었다. 워치 케이스 밴드의 플루팅 패턴을 모티프로 한 쇼케이스 디자인, 기요셰 기법을 연상시키는 카펫의 패턴, 그리고 ‘브레게 블루’ 컬러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섬세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밝은 톤의 마블 소재는 공간에 생기를 더하며, 방문객에게 편안함을 선사한다. 브레게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부티크 이번 부티크에는 국내 브레게 부티크 중 가장 넓은 규모의 VIP 상담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고객들은 보다 여유롭고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브레게의 타임피스를 경험할 수 있다. 브레게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부티크 오픈을 기념해, 브레게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예술성이 집약된 다양한 컬렉션을 부티크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으며, 메종 창립 250주년을 기념해 출시된 ‘클래식 수스크립시옹 2025’를 포함한 2025년 신제품을 만나 볼 수 있다. Editor: Montres Editorial Department

  • 해밀턴 카키 네이비 스쿠바 GMT

    스위스 메이드 워치메이커 해밀턴(Hamilton)이 모험과 여행의 계절을 맞아 자사의 인기 컬렉션인 카키 네이비(Khaki Navy) 라인에 새로운 GMT 기능을 갖춘 '카키 네이비 스쿠바(Khaki Navy Scuba)' 모델을 추가하며 컬렉션을 확장했다. 여러 시간대를 넘나드는 여행자와 항해자를 위해 설계된 이번 신제품은 뛰어난 기능성과 해양 탐험에서 영감을 받은 대담한 디자인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해밀턴 카키 네이비 스쿠바 GMT 스테인리스 스틸 버전 미지의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이들을 위해 제작된 이 시계는 두 가지 매력적인 버전으로 선보인다. 첫 번째 모델은 브러싱 처리된 브레이슬릿과 최적의 가독성을 위해 연한 그린 슈퍼-루미노바®가 적용된 그레인 화이트 다이얼을 특징으로 하는 스테인리스 스틸로 구성된다. 두 번째 모델은 블랙 다이얼에 동일한 연한 그린 슈퍼-루미노바®를 매치하고, 견고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더하는 블랙과 골드 나토 스트랩이 결합된 브론즈 버전이다. 해밀턴 카키 네이비 스쿠바 GMT 직경 43mm의 크기와 H-14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갖춘 두 모델 모두 시그니처인 레드 GMT 핸즈를 통해 두 번째 시간대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내구성과 정밀성을 높이는 세라믹 베젤이 장착되어 있다. 특히 브론즈 에디션은 모험과 다재다능함에 대한 헌사로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연스럽게 변화하며 착용자만의 고유한 스토리를 담은 풍부하고 독특한 파티나(patina)를 형성한다.   해밀턴 카키 네이비 스쿠바 GMT 브론즈 버전 시간대를 넘나드는 장거리 여행이든, 바다를 향한 새로운 여정이든, 새로운 해밀턴 카키 네이비 스쿠바 GMT 모델은 모든 도전에 발맞춰 나갈 준비가 되어 있는 완벽한 시간 동반자가 될 것이다. Editor: Lee Eun Kyong

  • 오리스 빅 크라운 포인터 데이트

    따뜻하고 사회적이면서도 놀랍도록 독립적이고 대담한 선택을 이어온 오리스 올해 본격적인 리브랜딩에 나섰다. 거창한 슬로건이나 과장된 메시지 대신 강렬하고 낙관적인 색상, 세련된 서체 그리고 브랜드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오리스 베어의 통합을 통해 오리스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새 시대의 워치메이킹을 선언했다.  오리스 빅 크라운 포인터 데이트 브랜드 리뉴얼의 시작을 알리는 첫 목소리로는 오리스의 가장 상징적인 컬렉션인 빅 크라운 포인터 데이트를 선택했다. 1938년 처음 등장한 이 시계는 비행기 조종석이라는 특수한 환경에 최적화된 시계를 만들고자 했던 현대적 요구에서 탄생했다. 빅 크라운 포인터 데이트 캘리버 403 그 결과 오리스는 장갑을 낀 손으로도 쉽게 조작할 수 있는 오버사이즈 크라운, 대형 아라비아 숫자, 블랙 컬러 다이얼과 강렬한 대비 효과를 이루는 선명한 레드 컬러의 포인터 핸드 등 파일럿에게 꼭 필요한 실용성과 가독성을 극대화한 디자인이 완성되었다. 오리스는 이 상징적 모델의 디자인을 미묘하게 현대화하고, 시계의 활용도를 높이면서 빅 크라운 포인터 데이트가 지닌 시대를 초월한 기쁨이라는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오리스 빅 크라운 34mm 새로운 케이스 마감, 다채롭고 생동감 넘치는 다이얼 컬러, 업그레이드된 메탈 브레이슬릿 그리고 최상의 정밀도를 자랑하는 오토매틱 무브먼트 등을 결합해 완성했으며 직경 34mm와 40mm의 두 가지 사이즈 옵션으로 선보였다. 그중 직경 34mm 모델은 질감을 살린 베이지 컬러 또는 12개의 랩그로운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 인덱스가 세팅된 블랙 컬러 다이얼을 장착하고, 오픈 워크 처리한 핸드를 장식했다. 이 시계는 42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는 오리스의 오토매틱 캘리버 531 무브먼트로 구동된다. 직경 40mm 모델은 5가지 스타일로 선보였다. 오리스 빅 크라운 포인터 데이트 캘리버 403 플래그십 에디션으로 선보인 빅 크라운 포인터 데이트 캘리버 403 2종은 그린과 테라코타 컬러의 다이얼을 매치했으며 시침과 분침에는 야광 코팅을 더하고, 날짜 핸드는 그린 또는 레드 컬러로 완성했다. 이는 오리스의 자체 제작 오토매틱 캘리버 403 무브먼트가 탑재되어 다이얼의 6시 방향에 스몰 세컨즈 디스플레이를 갖추고 있다. 빅 크라운 포인터 데이트 캘리버 403의 백 케이스 나머지 3개의 모델은 라일락, 옐로우, 블루 컬러 다이얼을 각각 매치한 버전으로 경쾌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 시계는 약 41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는 오토매틱 캘리버 754로 구동된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브러시드 및 폴리싱 처리된 링크가 조화를 이루는 스포티한 스테인리스 스틸 H-링크 메탈 브레이슬릿도 새롭게 선보였으며 이는 뛰어난 착용감과 신뢰성을 자랑하는 오리스의 자체 개발한 버터플라이 버클을 장착했다.  오리스 빅 크라운 포인터 데이트의 백 케이스  새로운 7가지 모델 중 캘리버 403을 탑재한 2종의 플래그십 에디션은 화학 물질을 사용하지 않는 공정으로 가공된, 스위스 체르보 볼란테의 지속 가능한 사슴 가죽 스트랩이 함께 제공된다.   Editor: Ko Eun Bin

  • 샤넬 J12의 새로운 컬러는 바로 블루! 이 세라믹을 얻기 위해 정말 오랜 기간을 심사숙고 했습니다

    워치스 앤 원더스 제네바에서 촬영해온 두 번째 영상은 바로 샤넬의 신제품을 소개하는 영상입니다. 블루 세라믹으로 제작한 J12부터 00억짜리 클락까지 샤넬의 어마어마한 2025년 신제품을 이 영상에서 확인해주세요.

  • 이미 하나 갖고 있는 사람도 너무나 갖고 싶은 예거 르쿨트르의 2025년 리베르소 신제품을 소개합니다.

    리베르소 이미 갖고 있는 사람도 너무나 갖고 싶은 예거 르쿨트르의 2025년 리베르소 신제품을 소개합니다.

  • 튜더 블랙 베이 크로노 “카본 25”

    모터스포츠는 근본적으로 위험한 스포츠이며, 드라이버는 퍼포먼스와 안전의 한계를 넘나들며 고속 주행을 해야 한다. 종류를 막론하고 레이싱에서는 시간에 따라 승자와 패자가 갈리기 때문에 무엇보다 시간이 핵심이다. 튜더 블랙 베이 크로노 “카본 25” 세계 최고의 드라이버들에게 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고 있는 튜더는 1950년대부터 모터스포츠의 세계와 함께 했는데, 1960년대 후반 일본에서 포르쉐 906 캠페인을 진행할 때 드라이버들은 튜더 시계를 착용하기도 했다. 2025년에도 튜더는 드라이버들이 시간에 맞춰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도록 한다. 비자 캐시 앱 레이싱 불스 F1 팀의 드라이버, 리암 로슨(Liam Lawson)과 이삭 하자르(Isack Hadjar)가 이를 증명한다. 비자 캐시 앱 레이싱 불스 F1 팀의 드라이버 이삭 하자르 지난 5월 3일 튜더는 비자 캐시 앱 레이싱 불스 F1팀의 2025년 차량에서 영감을 받은 직경 42mm의 튜더 블랙 베이 크로노 “카본 25”를 선보였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매우 가벼운 탄소 섬유 소재로 제작한 이 시계는 튜더의 모터스포츠와 오랜 관계를 이어온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튜더 블랙 베이 크로노 “카본 25” 새로운 시계는 끊임없이 탁월한 메케니컬 기능을 추구하는 튜더의 정신을 나타낸다. 가벼운 무게라는 장점을 갖춘 탄소 섬유는 레이싱 크로노그래프에 이상적인 소재이다. 무게가 가벼울수록 속도는 빨라지기에, 빨라진 속도를 탄소 섬유로 제작된 일체형 타키미터 베젤과 자체 제작 칼리버 MT5813의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통해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다. 하이브리드 스트랩을 케이스에 고정하는 엔드 링크에도 탄소 섬유를 사용하여 무게를 최소화했으며, 디자인적 요소를 고려하여 크로노그래프 서브 카운터에도 동일한 소재를 사용했다. 튜더 블랙 베이 크로노 “카본 25” 새로운 블랙 베이 크로노그래프 "카본 25"는 끊임없이 진화하는 튜더와 모터스포츠의 역사에서 중요한 해인 2025년을 기념하며 단 2,025개의 모델만이 제작될 예정이다. PVD 피니시 처리된 티타늄 케이스 백에서 시계의 개별 번호를 확인할 수 있는데, 이는 자동차보다 시계를 통해 "시트 타임(seat time)"을 확보하는 게 더 쉽다는 뜻이다. Editor: Lee Eun Kyong

  • 이번이 진짜! 너무나도 매력적인 위블로 빅뱅 20주년 기념 리미티드 에디션!

    위블로뿐만 아니라 21시기 워치메이킹 아이콘 중에 하나인 빅뱅 컬렉션이 올해 론칭 20주년을 맞았습니다. 이를 기념하여 이번 워치스 앤 원더스에서 위블로는 빅뱅 20주년 기념 에디션을 선보였습니다. 위블로의 워치스 앤 원더스 리뷰 영상도 즐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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