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Search Results

Search this site

공란으로 1579개 검색됨

  • 라도 캡틴 쿡 하이테크 세라믹 x 잉글랜드 크리켓

    지난 2023년, 라도는 잉글랜드 크리켓의 모든 레벨을 개발하고 지원하는 잉글랜드 웨일스 크리켓 위원회(England and Wales Cricket Board, ECB)와의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ECB의 첫 공식 타이밍 파트너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라도는 최근 이 특별한 파트너십을 기념하기 위해 '라도 캡틴 쿡 하이테크 세라믹 x 잉글랜드 크리켓'을 선보였다. 영국이 종주국인 크리켓은 잉글랜드와 웨일즈 전역에 열정적인 팬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들은 모든 레벨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팀에 대한 평생의 충성심을 열정적으로 보여준다. 이러한 팬들을 염두에 두고 제작된 새로운 캡틴 쿡은 잉글랜드 웨일스 크리켓 위원회의 공식 로고를 연상시키는 컬러 조합이 돋보이는 모델이다. 이 시계는 직경 43mm의 모노블록 케이스와 베젤을 네이비 블루 하이테크 세라믹으로 제작하고, 화이트 하이테크 세라믹 베젤 인서트를 적용했다. 오픈워크 처리한 다이얼에는 로듐 컬러 인덱스와 핸즈를 매치하고, 이를 슈퍼 루미노바로 코팅 처리해 가독성을 높였다. 또한 다이얼의 12시 방향에는 라도의 오토매틱 시계의 상징인 움직이는 닻 모양 심볼을 배치했다. 백 케이스는 네이비 블루 컬러의 PVD 코팅한 티타늄과 사파이어 크리스털로 제작했으며 각 시계의 고유한 리미티드 에디션 넘버를 새겼다. 특히 백 케이스 중앙에는 잉글랜드 웨일스 크리켓 위원회를 상징하는 로고와 함께 ‘공식 타이밍 파트너(OFFICIAL TIMING PARTNER ENGLAND CRICKET)’라는 문구를 새겨 특별한 파트너십을 강조하는 디테일을 더했다.   새로운 캡틴 쿡은 최대 8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는 라도의 오토매틱 칼리버 R808으로 구동되며 한정판 인증서와 함께 특별한 패키지에 담겨 출시된다. 크리켓의 인기가 계속 높아지는 가운데, 라도는 "’영감을 주는 세대’라는 ECB의 목표에 일조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캡틴 쿡 하이테크 세라믹 x 잉글랜드 크리켓은 ECB의 첫 공식 타이밍 파트너로서 대담한 지지를 표명하는 시계입니다.” 라는 말을 남겼다.   단 150점 한정 출시되는 이 시계는 국내에 단 4점 입고되었으며, 이번 주말부터 라도 코리아 직영 매장인 신세계백화점 본점, 강남점, 부산 센텀시티점 그리고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ditor: Yoo Hyeon Seon

  • 위블로 빅뱅 MP-11 14-데이 파워 리저브

    2018년 바젤월드에서 위블로는 7개의 배럴로 14일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는 MP-11을 선보이며 전 세계의 시계애호가를 놀라게 했다. 이후 6년이 흐른 2024년에 위블로는 반투명한 워터 블루 컬러 사파이어로 제작한 MP-11을 선보이며 다시 한 번 그 존재감을 드러냈다. 마스터피스(Master Piece)의 약자인 위블로 MP 컬렉션은 완전히 통합된 위블로 매뉴팩처의 탁월한 기술력을 자랑한다. 최초, 차별화 그리고 독창성이라는 철학을 구현한 가장 위블로다운 타임피스가 바로 MP 컬렉션이다. 그중에서도 2018년 첫선을 보인 MP-11은 워치메이킹 분야에서 혁신의 정수로 활약해온 기술이 숨겨져 있다. 14일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는 7개의 배럴은 하나의 축에 수직으로 배치되어 있어서 무브먼트의 앞에서 90도의 각도를 이루고 있다. 336시간의 파워 리저브가 무브먼트에 도달하게 하기 위해서 위블로는 맞춤 장치를 개발하기 시작했고, 이로써 무한 스크루 원칙에 따라 헬리컬 웜 기어(Helical Worm Gear)를 사용하는 90도 트랜스미션이 탄생하게 되었다. 작동 중인 휠은 다이얼의 9시와 10시 방향 사이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2시 방향에서는 세심하게 배치한 밸런스를 볼 수 있다. 270개의 부품으로 이루어진 위블로 HUB9011 칼리버 또한 특허받은 인덱스 조립 시스템과 무브먼트를 전자기 및 열 관련 간섭으로부터 보호해주는 실리콘 이스케이프먼트로 차별화된 매력을 선사한다. 아주 느린 속도로 2주마다 한 바퀴씩 회전하는 디스크는 7개로 나란히 배열된 배럴의 맨 앞에서 남은 파워 리저브를 보여준다. 또한 배럴 형태를 연상시키는 사파이어 크리스털은 시계의 시그니처와도 같은 요소가 자연스럽게 확대된 듯한 효과를 연출한다. 빅뱅 MP-11은 나선형 기어를 연상시키는 웜 스크루 타입의 릴리프로 고정되는 커다란 플루티드 크라운 또는 토르스(Torx) 스타일러스 전자펜으로 수동 와인딩할 수 있다.   그동안 세라믹부터 삭셈, 매직 골드, 3D 카본 등에 이르기까지 가장 대담하고 혁신적인 소재로 MP-11을 제작해온 위블로는 2024년에 사상 최초로 ‘워터 블루’ 사파이어 소재를 활용한 신제품을 선보였다. 오래 전부터 사파이어를 사용해온 위블로는 워치메이킹 업계에서 가장 폭넓은 색조의 사파이어를 선보이며 소재 사용에서 가장 탁월한 전문성을 발휘하고 있다. 워터 블루 사파이어는 새로운 화학 공식과 맞춤 개발 과정을 거쳐 독보적인 투명도 지표를 기반으로 색다른 컬러를 구현했는데도 은은하면서도 화려한 빛을 자아낼 뿐만 아니라 결코 변하지 않으며, 충격 및 스크래치를 완벽히 견뎌낼 수 있는 사파이어만의 고유한 특성을 간직하고 있다. 오직 수작업으로만 진행되는 사파이어 크리스털의 섬세한 폴리싱 작업 또한 특별한 하이라이트다. MP-11 워터 블루 사파이어는 매우 엄격한 사양을 준수해야 했던 만큼 제품 개발과 테스트, 특히 노화 가속 시뮬레이션과 완벽한 방수 기능 등을 보장하기까지 몇 년의 기간이 소요되었다. Editor: Lee Eun Kyong

  • 쇼파드 2023 뉴 밀레밀리아 클래식 크로노그래프

    쇼파드는 브랜드가 개발한 혁신적인 합금 소재인 루센트 스틸 A223의 재활용률을 80%까지 강화하는데 성공하며 2023년 말까지 브랜드의 모든 스틸 제품을 루센트 스틸로 변경하겠다는 파격적인 소식을 전했다. 지난 2023년 워치스 앤 원더스 제네바에서 공개된 쇼파드의 차세대 밀레밀리아 워치 역시 탄소발자국을 줄이기 위한 브랜드의 확고한 의지를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기존 모델보다 더 작은 직경 40.5mm 사이즈로 출시되는 쇼파드의 새로운 ‘밀레밀리아 클래식 크로노그래프’는 주행 시 방해되지 않은 완벽한 크기로 완성되며 밀레밀리아에 출전한 역사적인 자동차들의 미학과 더욱 부합하는 모습으로 진화했다. 케이스는 한 단계 강화된 루센트 스틸로 제작했고, 전면의 사파이어 크리스털은 빈티지한 글라스 박스 형태로 완성했다. 크로노그래프 푸셔는 오돌토돌하게 처리해 자동차의 브레이크 페달을 재현했고, 크라운에는 더 많은 ‘V’ 자를 새겨 그립감을 높였다. 다이얼은 클래식 카의 페인트 칠과 내부를 연상시키는 4가지 컬러 옵션으로 구성되었다. 루센트 스틸로만 제작한 모델에는 옅은 녹색인 베르데 키아로(Verde Chiaro)와 붉은 체리색인 로소 아마레나(Rosso Amarena), 레이싱 블랙인 네로 코르사(Nero Corsa)를 매치했고, 루센트 스틸과 로즈 골드를 활용한 투톤 모델에는 그레이 블루인 그리지오-블루(Grigio-Blue)를 매치했다. 각각의 모델에는 새틴 브러싱 또는 엔진 터닝 처리를 더해 자동차 대시보드의 특징적인 배경과 덮개의 질감을 재현했다. 또한 초침의 팁에는 레드 컬러를 입히고, 인덱스와 핸즈에는 최상급 슈퍼 루미노바를 적용해 야간 운전 시 필요한 높은 가독성까지 보장한다. 다양한 컬러의 밀레밀리아 클래식 크로노그래프 다이얼. 새로운 밀레밀리아 클래식 크로노그래프는 약 54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는 인하우스 오토매틱 무브먼트로 구동된다. COSC 인증을 비롯해 최상의 피니싱이 더해진 무브먼트의 구동 모습은 사파이어 크리스털 백 케이스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이 시계는 전통적인 운전용 장갑을 연상시키는 브라운 컬러의 송아지 가죽 스트랩과 함께 출시되며 그 중 네르사 코르사 다이얼 모델은 1960년대의 던롭 경주용 타이어 트레드를 기반으로 하는 독특한 무늬가 새겨진 러버 스트랩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수분을 흡수하는 러버 스트랩은 특히 한계에 도전하는 레이싱 카가 도로 표면에 남기는 검은 줄을 연상시킨다. Editor: Ko Eun Bin

  • 2023 발롱도르 수상자 리오넬 메시와 루이 비통 땅부르 옐로 골드

    지난 10월 30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3 발롱도르(Ballon d’Or®) 시상식에서 인터 마이애미 FC소속의 리오넬 메시(Lionel Messi)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메시는 루이 비통의 다모플라주(Damoflage) 턱시도에 옐로 골드 소재의 땅부르 워치를 매치해 모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프랑스어로 ‘황금 공’을 의미하는 ‘발롱도르’는 축구 선수로서 받을 수 있는 가장 명예롭고 권위있는 상이다. 1956년 프랑스의 축구 잡지 <프랑스 풋볼(France Football)>이 창설한 이 상은 해마다 큰 활약을 펼쳐 보인 한 명의 남성 축구 선수와 여성 선수를 선정하고, 이들에게 상을 수여하고 있다. 이를 통해 메시는 이번에 8번째 발롱도르를 수상하게 된 것이다. 메시가 시상식에서 수상소감을 발표하는 동안 그의 손목에서는 루이 비통의 ‘땅부르 워치’가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가 착용한 모델은 올해 새롭게 출시된 차세대 땅부르 모델 중 하나로, 보다 현대적인 실루엣을 갖춘 직경 40mm 사이즈의 옐로 골드로 제작되었다. 다이얼에는 화이트 컬러가 매치되었으며 옐로 골드 컬러로 완성한 인덱스와 핸즈 등이 장식되었으며 다이얼의 6시 방향에는 스몰 세컨즈 인디케이터가 위치하고 있다. 루이 비통 땅부르 골드 2023 발롱도르에서 메시가 착용한 모델 외에도 땅부르 워치는 로즈 골드 혹은 스테인리스 스틸과 로즈 골드를 활용한 버전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땅부르 로즈 골드’는 따뜻한 톤의 로즈 골드로 제작한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에 세련된 브라운 컬러의 다이얼이 매치되었으며 ‘땅부르 스틸 & 골드’는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한 케이스에 로즈 골드 소재의 베젤, 그리고 스틸 브레이슬릿의 중앙 링크를 로즈 골드 등으로 완성하고 다이얼에는 그레이 컬러를 적용했다. 무브먼트는 루이 비통과 무브먼트 전문 공방인 르 쎄끌르 데 오롤로제(Le Cercle des Horlogers)의 협업 하에 설계된 브랜드 최초의 독점적인 오토매틱 스리 핸즈 무브먼트인 칼리버 LFT023로 구동된다. 이 칼리버는 제네바 크로노메트릭 천문대(Geneva Chronometric Observatory)로부터 크로노미터 인증을 받아 그 품질을 인정받았으며 -4에서 +6초의 시간 측정 정확도를 자랑한다. 마이크로 로터는 고관성 22K 로즈 골드로 제작되었으며 5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한다. 또한 루이 비통은 FIFA 월드컵, NBA, E-Sport 등 세계에서 가장 명망 있는 스포츠 트로피를 위해 맞춤형 트렁크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2023년부터는 발롱도르의 공식적인 트로피 트렁크 파트너가 되어 이번 시상식에서 새롭게 제작한 발롱도르 트로피 트렁크를 공개했다. Editor: Yoo Hyeon Seon

  • 오데마 피게 x 캑터스 잭 로열 오크 퍼페추얼 캘린더 오픈워크

    지난 11월 30일 뉴욕의 오데마 피게 부티크가 놀랍도록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했다. 바로 부티크의 내부와 외부 인테리어에 미국의 래퍼 트래비스 스콧(Travis Scott)이 설립한 브랜드이자 레이블인 캑터스 잭(Cactus Jack)의 미적 코드를 적용했기 때문이다. 이 자리를 빌려 오데마 피게는 캑터스 잭과의 새로운 협업 소식을 전하며 트래비스 스콧이 직접 디자인 과정에 참여한 특별한 ‘로열 오크 퍼페추얼 캘린더 오픈워크 리미티드 에디션’도 공개했다. 트래비스 스콧이 일명 ‘초콜릿 AP’라는 별명을 붙인 이 시계는 직경 41mm 사이즈로 출시되며, 브랜드 최초로 케이스를 브라운 세라믹으로 제작한 점이 인상적이다. 오픈워크 다이얼에는 캑터스 잭 그래픽을 참조한 다양한 미적 디테일을 가미했는데, 그중 슈퍼 루미노바로 코팅 처리한 문 페이즈 디스플레이의 달은 캑터스 잭의 상징적인 ‘꿰맨 듯이 다문 입의 웃는 얼굴’로 디자인을 변경하고, 요일을 표시하는 서브 다이얼의 핸드에는 캑터스 잭의 로고를 적용했다. 이 시계는 200점 한정 생산되었다. 로열 오크 퍼페추얼 캘린더 오픈워크 리미티드 에디션 이번 컬래버레이션에 대해 트래비스 스콧은 “시계 제조는 저에게는 엔지니어링, 패션, 기술, 디자인의 궁극적인 조합이며, 정밀성, 장인 정신, 완벽한 타이밍의 조화를 의미합니다. 저는 이번 협업을 샘플링이나 비트를 시작하는 것과 비슷한 방식으로 접근하여, 고전적인 것에서 영감을 얻되 혁신을 더하여 미래로 나아가고자 했습니다. 상징적인 로열 오크에 최초로 시도된 이 결과물은 저를 완전히 흥분케 합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그는 오데마 피게의 CEO 프랑수아 앙리 베나미아스 (Francois-Henry Bennahmias) 와 함께 선보이는 마지막 프로젝트이기에 보다 더 특별하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좌) 트래비스 스콧, (우) 로열 오크 퍼페추얼 캘린더 오픈워크 리미티드 에디션 이외에도 오데마 피게와 캑터스 잭은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후드 티와 티셔츠, 재킷, 파자마, 반바지, 모자 등을 비롯한 의류와 액세서리 컬렉션을 독점 온라인 스토어( shop.travisscott.com ) 에서 판매한다. 컬렉션의 판매 수익금 일부는 트래비스 스콧이 선택한 자선 프로젝트와 대의를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 Editor: Ko Eun Bin

  • 예거 르쿨트르 리베르소 트리뷰트 스몰 세컨즈

    예거 르쿨트르의 2023년 테마는 미학적 아름다움을 상징하는 신비로운 숫자인 ‘황금비율’이다. 1931년 출시한 이래로 황금비율을 자랑하고 있는 리베르소 컬렉션에는 올해 다양한 컬러 베리에이션 모델이 추가되었다. 그중 우리가 주목해야 할 신제품은 바로 역사적인 리베르소 모델에 경의를 표하는 리베르소 트리뷰트 라인에 추가된 3가지의 새로운 핑크 골드 모델이다. 2023년에 선보이는 ‘리베르소 트리뷰트 스몰 세컨즈’ 모델은 1930년대 초반에 출시된 리베르소 디자인의 황금비율 원칙을 충실히 따르고 있다. 케이스는 따뜻한 톤의 핑크 골드로 제작되었는데, 올해 새롭게 정의한 비율이 적용되어 두께가 약 1mm 감소되었다. 심플하고 간결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이 시계는 단 하나의 다이얼만 탑재된 모노페이스 디자인으로 완성되어 백 케이스에 착용자가 원하는 맞춤형 인그레이빙이나 장식을 새길 수 있다. 다이얼은 모델에 따라 블랙과 버건디 레드, 실버 등의 컬러가 매치되었으며, 선레이 패턴을 새기고 브러싱 처리해 빛과 각도에 따라 독특한 컬러를 나타낸다. 다이얼의 6시 방향에는 스몰 세컨즈 인디케이터를 배치하고, 아플리케 인덱스와 도피네 핸즈 등은 핑크 골드로 제작해 케이스와 완벽한 조화를 이룰 뿐만 아니라 뛰어난 가독성까지 제공한다. 리베르소 트리뷰트 스몰 세컨즈 다양한 컬러 변주로 선보이는 리베르소 트리뷰트 스몰 세컨즈는 인하우스 매뉴얼 와인딩 칼리버 822로 구동되며, 최대 42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108개의 부품으로 구성된 이 무브먼트의 모습은 백 케이스 아래 숨겨져 있지만 그 어떤 예거 르쿨트르 무브먼트와 동일하게 수작업으로 마감 처리되었다. 이 시계는 최고급 수제 폴로 부츠 제작사인 까사 파글리아노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파글리아노 디자인의 스트랩과 함께 출시된다. Editor: Ko Eun Bin

  • <듄 : 파트 2>의 세계관을 품고 있는 해밀턴 벤츄라

    영화 <듄 : 파트2>에 등장하는 해밀턴의 데저트(Desert) 워치는 영화 속의 가상 행성인 아라키스(Arrakis)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그러나 해밀턴은 데저트 워치를 실제로 소유하고 싶은 시계애호가들을 위해 데저트 워치에서 영감을 받은 2종의 특별한 리미티드 에디션 모델을 준비했다. (좌) 벤츄라 XXL 브라이트 듄 리미티드 에디션, (우) 벤츄라 엣지 듄 리미티드 에디션 미래지향적인 스타일과 연출이 특징인 듄의 세계관에 발맞추어 해밀턴은 1957년부터 브랜드의 풍부한 창의력과 대담한 도전 정신, 탁월한 기술력 등을 상징하는 벤츄라를 재해석했다. 그 결과로 탄생한 ‘벤츄라 XXL 브라이트 듄 리미티드 에디션’과 ‘벤츄라 엣지 듄 리미티드 에디션’은 모델에 따라 가로세로 46.6×52mm 또는 47.2×51mm 사이즈로 출시되었고, 블랙 PVD 코팅 처리한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되었다. 다이얼에는 블랙 컬러를 매치했다. 모델에 따라 케이스의 3시 또는 9시 방향에 위치한 푸시 버튼을 누르면 영화 속에 등장하는 프레멘족의 강렬하고 푸른 눈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네온 모티프가 모습을 드러낸다. 벤츄라 XXL 브라이트 모델의 경우에는 영화 속 데저트 워치의 다이얼에 적용한 기하학적인 모티프가 푸른색의 빛을 발한다. 최상의 가독성을 보장하기 위해 인덱스와 핸즈 등은 슈퍼 루미노바로 코팅 처리했다. 그 반면에 핸즈와 인덱스가 없는 독특한 디자인 코드를 갖춘 벤츄라 엣지 모델은 푸시 버튼을 누르면 다이얼의 상단과 하단에 위치한LED스크린에서 시와 분을 표시한다. 또한 시와 분 디스플레이 사이에 자리 잡은 수평선과 원형 모티프 등 듄의 세계관을 상징하는 디테일도 블루 컬러로 발광한다. 영화 <듄 : 파트 2>에서 영감을 얻은 2종의 특별한 벤츄라 모델에는 특수 쿼츠 무브먼트를 탑재했으며, 각기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는 블랙 컬러의 러버 스트랩을 장착했다. SF 영화와 소설을 즐기는 이들을 위해 제작한 2종의 벤츄라 모델은 아라키스의 사막을 모티프로 한 특별한 박스 패키징에 담겨 출시되어 팬과 수집가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즐거움을 안겨준다. 벤츄라 브라이트 모델은 3000점 한정 생산되며, 벤츄라 엣지 모델은 2000점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된다. Editor: Ko Eun Bin

  • 단 24시간 동안만 구매할 수 있는 특별한 파네라이 시계

    오는 11월 30일 파네라이는 단 24시간 동안 37점 한정으로 판매하는 ‘루미노르 루나 로사 카보테크TM(PAM01529)’를 선보인다. 이 시계는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요트 세일링 대회 중 하나인 아메리카 컵(America’s Cup)의 37번째 회차를 기념하기 위해 탄생했다. 전체적인 실루엣 및 디자인은 파네라이가 후원하고 있는 이탈리아의 요트 경주 팀 루나 로사 프라다 피렐리의 공식 컬러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된 점이 특징이다. 새로운 루미노르 루나 로사 카보테크는 직경 44mm 사이즈로 출시되며 일반 카본보다 가볍고 견고한 파네라이의 고유한 카보테크 소재로 제작되었다. 그러나 기존에 선보인 모델과는 달리 이 시계에 적용된 카보테크 소재에는 고압에서 복합 재료를 결합하는 고급 폴리머(PEEK)와 얇은 카본 섬유 시트 등을 함께 압축해 내구성을 보다 강화했다. 다이얼에는 블루 컬러가 매치되었으며 빛과 각도에 따라 각기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는 선레이 브러싱 효과를 더했다. 다이얼의 3시 방향에는 블루 컬러의 배경 위로 화이트 컬러의 숫자를 매치한 날짜 표시 창이 위치하고 있으며 9 시 방향의 스몰 세컨즈에는 그레이와 화이트 그리고 레드 컬러 등을 적용하며 루나 로사의 공식 팀 컬러를 조화롭게 융합한 디자인을 완성해냈다. 최상의 가독성을 확보하기 위해 인덱스와 핸즈 등에는 슈퍼 루미노바로 코팅 처리했다. 파네라이 루미노르 루나 로사 카보테크 루미노르 루나 루사 카보테크는 최대 3일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는 파네라이의 인하우스 오토매틱 칼리버 P.9010으로 구동되며 2가지의 스트랩이 함께 제공된다. 아메리카 컵의 37번째 회차를 기념하기 위해 제작된 이 시계는 한국 시간으로 11월 30일 오후 11시부터 오직 파네라이의 공식 온라인 사이트 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ditor: Ko Eun Bin

  • 제니스 크로노마스터 오리지널 트리플 캘린더

    지난 1월 29일, 미국 마이애미에서는 올해로 5회를 맞은 LVMH 워치 위크가 개최되었다. LVMH 그룹에 소속된 제니스는 올해 무브먼트와 디자인을 한 단계 강화한 차세대 ‘크로노마스터 오리지널 트리플 캘린더’를 선보여 브랜드의 풍부한 워치메이킹 유산을 강조했다. 제니스가 2024년에 선보이는 차세대 크로노마스터 오리지널 트리플 캘린더는 직경 38mm 사이즈의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되었다. 케이스는 단순히 빈티지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았기보다는 제니스가 1969년에 출시한 초기 엘 프리메로 레퍼런스 중 하나인 ‘A386’의 비율과 디자인 등을 기반으로 설계되었다. 따라서 케이스에는 별도의 베젤을 배치하지 않고 사파이어 크리스털은 돌출된 돔형 디자인으로 완성했다. 제니스 크로노마스터 오리지널 트리플 캘린더 새로운 크로노마스터 오리지널 트리플 캘린더는 3가지의 다채로운 버전으로 만나볼 수 있다. 케이스는 모두 동일한 소재와 디자인으로 완성된 반면 다이얼에는 실버 화이트, 그레이 또는 그린 컬러가 매치되었다. 그중 실버 화이트 컬러 다이얼에는 블랙 컬러의 서브 카운터를 배치하며 빈티지 시계 컬렉터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자랑하는 팬더 디자인을 적용했다. 또한 그레이와 그린 컬러 다이얼에는 제니스가 1970년에 출시한 초기 엘 프리메로 트리플 캘린더 프로토타입에서 영감을 받은 실버 화이트 컬러의 서브 카운터를 배치했다. 트리플 캘린더를 구성하는 디스플레이는 다이얼 곳곳에 조화롭게 정리했다. 월은 2시 방향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날짜 표시 창은 4시와 5시 방향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문 페이즈는 6시 방향의 스몰 세컨즈 인디케이터와 통합되어 있으며 요일 표시 창은 10시 방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니스의 새로운 무브먼트 엘 프리메로 3610. 이 시계는 새로운 인하우스 오토매틱 무브먼트인 칼리버 엘 프리메로 3610으로 구동된다. 최소 6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보장하는 이 무브먼트는 제니스의 최신 엘 프리메로 무브먼트의 고유한 특징 중 하나인 0.1초 크로노그래프 기능과 함께 트리플 캘린더와 문 페이즈 등의 기능을 추가적으로 제공한다. 새로운 칼리버 엘 프리메로 3610은 시간당 3만 6000회(5Hz)의 진동수를 자랑하며 사파이어 크리스털 백 케이스를 통해 구동 모습을 직접 감상할 수 있다. 새로운 크로노마스터 오리지널 트리플 캘린더는 모델에 따라 블랙, 블루, 그린 컬러의 송아지 가죽 스트랩 또는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새롭게 공개된 3종의 차세대 크로노마스터 오리지널 트리플 캘린더 모델 중 그린 다이얼 모델은 부티크 익스클루시브 에디션으로 출시된다. Editor: Yoo Hyeon Seon

  • 태그호이어 까레라 크로노그래프 다토

    지난 1월 29일 미국 마이애미에서는 다섯 번째 LVMH 워치 위크가 개최되었다. 2020년 1월에 첫 선을 보인 LVMH 워치 위크는 태그호이어와 제니스, 불가리 그리고 위블로 등 LVMH 그룹에 소속된 워치 브랜드들이 새롭게 출시될 시계를 선보이는 이벤트다. 그중 태그호이어가 공개한 2종의 새로운 까레라 크로노그래프 모델 중 1월에 글로벌 론칭하는 새로운 ‘다토(Dato)’ 모델을 소개해보려 한다. 1963년 탄생한 태그호이어 까레라 컬렉션은 큼직한 사이즈의 케이스와 강렬하게 각진 러그, 태키미터와 펄소미터를 비롯해 3개의 서브 카운터가 배치된 가독성 높은 다이얼 그리고 격렬한 주행 중에도 끄떡없는 충격 저항성 등을 특징으로 한다. 2023년 태그호이어는 까레라 컬렉션의 출시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컬렉터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글라스박스’ 디자인을 되살려내거나 특별한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이며 컬렉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었다. 지난 1월 29일 개최된 2024년 LVMH 워치 위크에서는 글라스박스(Glassbox) 스타일의 사파이어 크리스털과 '다토' 레이아웃을 갖춘 틸 그린 컬러의 까레라 크로노그래프를 선보이며 브랜드의 풍부한 헤리티지를 보존하면서 모던함을 수용하고자 하는 브랜드의 열정을 강조했다. 새로운 모델을 소개하기에 앞서, 태그호이어 까레라 컬렉션의 상징적인 ‘다토’ 레이아웃은 날짜 표시 창이 있는 크로노그래프 모델을 뜻한다. 태그호이어가 처음 까레라 컬렉션을 구상할 당시에는 날짜 표시 창이 없는 디자인을 고안해냈지만, 1966년이 되자 다이얼의 12시 방향에 처음으로 날짜 표시 창을 도입한 모델이 출시되었다. 이를 통해 까레라 컬렉션을 흥미로운 전화점을 맞이했지만, 첫 번째 버전의 ‘다토’ 레이아웃은 크로노그래프가 비활성화된 경우에는 크로노그래프 핸드가 날짜 표시 창을 가려 가독성 떨어졌다. 이 같은 문제점을 발견한 태그호이어는 곧바로 1968년이 되자 날짜 표시 창을 9시 방향으로 이동하며 정확성과 스타일에 향한 브랜드의 헌신을 상징하는 최종 버전의 ‘다토’ 레이아웃을 만들어냈다. 올해 새롭게 출시된 모델은 상징적인 다토 빈티지 룩을 유지하는 동시에 최상의 착용감을 선사하는 인체 공학적인 디자인을 선보인다. 케이스는 직경 39mm 사이즈의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되었으며 베젤은 최대한 얇고 간결하게 디자인되었다. 사파이어 크리스털은 1970년대의 까레라 모델이 가진 돔 형식의 헤잘라이트 크리스털과 유사한 글라스박스 형태로 디자인되었다. 따라서 사파이어 크리스털이 다이얼의 가장자리를 따라 케이스로 이어지는 태키미터 눈금 위로 매끄럽게 흐르는 곡선 형태로 디자인되어 태키미터 스케일을 더 큰 각도에서 쉽게 읽을 수 있다. 태그호이어 까레라 크로노그래프 다토의 다이얼. 다이얼에는 2021년에 단 500점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된 ‘태그호이어 까레라 그린 리미티드 에디션’과 유사한 틸 그린 컬러가 매치되었다. 다이얼의 3시 방향에는 원형 아주르 패턴을 새긴 30분 카운터를, 9시 방향에는 날짜 표시 창을 각각 배치했다. 이 같은 다이얼의 심플한 레이아웃은 원형 브러싱 처리한 다이얼의 표면을 보다 강조한다. 또한 인덱스와 핸즈 등은 로듐 도금 처리하거나 슈퍼 루미노바로 코팅했다. 이 시계는 태그호이어의 오토매틱 칼리버 호이어 02로 구동된다. 이 무브먼트는 양방향 와인딩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최대 8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사파이어 크리스털 백 케이스를 통해 태그호이어의 상징적인 방패 로고를 모티브로 한 로터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으며 세련된 블랙 컬러의 악어가죽 스트랩과 함께 출시된다. 한편 태그호이어는 그 밖에도 5가지의 새로운 ‘아쿠아레이서 프로페셔널 200 솔라그램’ 모델과 옐로 컬러의 랩 그로운 다이아몬드를 활용한 ‘태그호이어 까레라 데이트 플라즈마’, ‘태그호이어 커넥티드 칼리버 E4’ 등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였다. Editor: Ko Eun Bin

  • 오메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2024 파리 올림픽 기념 팝업

    올림픽의 공식 타임키퍼로 높은 명성을 얻은 오메가가 6월 20일부터 30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층에서 특별한 팝업 스토어를 선보인다. 스위스 럭셔리 워치메이커 오메가는 1932년부터 올림픽의 공식 타임키퍼로 활동하고 있다. 따라서 오는 7월 26일 개최되는 2024 파리 올림픽은 오메가가 측정하는 31번째 올림픽이다. 2024 파리 올림픽 개최까지 약 한 달 앞둔 지난 6월 20일 오메가는 국내에서 특별한 팝업 스토어를 열었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층에 마련한 이번 팝업 스토어는 올림픽의 공식 타임키퍼로서 이룩한 위대함과 오메가의 타임키핑 헤리티지를 증명하는 타임피스 등을 모두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팝업은 오메가를 대표하는 강렬한 레드 컬러로 꾸며졌으며, 육상 트랙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이 반영되었다. 내부 한편에는 다이내믹한 무드를 연출하는 영상을 시청할 수 있는 대형 LED 스크린이나 2024 파리 올림픽에 출전하는 선수들을 위한 응원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공간 그리고 정확한 시간을 맞춰볼 수 있는 게임 등 다양한 체험형 액티비티가 고객을 반긴다. 팝업 스토어 내부의 중앙 벽면에는 오메가가 파리 올림픽을 기념하기 위해 2023년부터 끊임없이 선보여온 스페셜 에디션이 전시되어 있다. 특히 이번 팝업에서는 초침에 파리 올림픽의 엠블럼을 장착한 ‘씨마스터 다이버 300M’를 시작으로 골드와 블랙, 화이트 컬러 등 올림픽의 공식 컬러 팔레트를 활용한 ‘스피드마스터 크로노스코프’ 등을 직접 감상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는 스피드마스터 프로페셔널 문워치부터 컨스텔레이션에 이르는 브랜드의 시그니처 타임피스 컬렉션을 직접 착용해볼 수 있는 별도의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2024 파리 올림픽을 기념하는 오메가의 팝업 스토어에는 브랜드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한소희와 현빈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소희는 린넨 소재의 셋업 스타일링과 함께 오메가의 ‘스피드마스터 38’를 착용했는데, 우아하면서도 럭셔리한 워치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특유의 시크한 분위기로 오메가의 타임피스를 완벽히 소화했다. 현빈은 화이트 수트에 2024 파리 올림픽 스페셜 에디션 스피드마스터 크로노스코프를 매치해 짙은 남성미를 자아내며 글로벌 앰배서더 다운 면모를 보여주었다. 오메가의 글로벌 앰배서더 배우 한소희, 현빈 한편 2024 파리 올림픽은 오는 7월 26일에 개최되며, 오메가는 총 329개 경기에서 타임키퍼로 활약할 예정이다. 또한 오메가는 2032년까지 올림픽 정신에서 영감을 받은 활동을 펼치는 올림픽 무브먼트에 참여하기로 약속한 최초의 월드 와이드 올림픽 파트너로서 이번 올림픽을 통해 현대적인 타임키핑 분야에서 한 단계 더 도약한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Editor: Yoo Hyeon Seon

  • 론진 롯데백화점 대전점 부티크 리뉴얼 오픈

    스위스 럭셔리 워치 브랜드 론진이 지난 5월 30일 롯데백화점 대전점 1층에 위치한 부티크를 최신 인테리어 콘셉트를 적용해 리뉴얼 오픈했다. 1832년에 설립된 스위스 럭셔리 워치 브랜드 론진은 19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세련된 디자인과 뛰어난 정확성을 겸비한 타임피스를 선보이고 있다. 국내 시계 애호가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론진은 올해 3월에 갤러리아 백화점 광교점과 롯데백화점 잠실점에 부티크를 새롭게 오픈하고, 지난 5월 30일에는 롯데백화점 대전점 부티크를 리뉴얼 오픈하며 전국적으로 사세를 확장하고 있다.   브랜드의 최신 인테리어 콘셉트를 반영한 롯데백화점 대전점 부티크는 론진이 추구하는 우아함이돋보이도록 디자인했다. 파사드는 브랜드을 상징하는 네이비 블루 컬러로 제작하고 전체적인 인테리어는 따뜻한 아이보리 톤의 컬러 팔레트를 적용해 모던하면서도 화사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부티크 입구에서부터 시선을 사로잡는 대형 스크린에는 론진의 앰배서더로 활약하고 있는 배우 수지와 제니퍼 로렌스(Jennifer Lawrence)의 이미지를 전시하고 글라스 쇼윈도에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타임피스를 조화롭게 배치했다. 부티크 내부에서는 론진의 최신 신제품은 물론 마스터 컬렉션과 콘퀘스트 컬렉션, 스피릿 컬렉션 등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타임피스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내부 중앙에 배치된 쇼케이스에는 론진을 대표하는 여성용 컬렉션 중 하나로 자리매김한 미니 돌체비타를 한눈에 둘러볼 수 있도록 배치했다. 또한 내부 곳곳에는 론진의 시그니처 컬렉션을 소개하는 디지털 스크린과 브랜드의 오랜 역사와 헤리티지를 보여주는 다양한 오브제 등을 장식해 특별함을 더했다. 리뉴얼 오픈한 론진의 롯데백화점 대전점 부티크에 방문하는 고객은 보다 안락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192년 역사를 가진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스위스 워치메이커의 전문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영업 시간  오전 10:30 ~ 오후 8:00 주소  대전 서구 계룡로 598 롯데백화점대전점 1층 전화번호  042-601-3160 Editor: Yoo Hyeon Seon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