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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란으로 1579개 검색됨
- 리차드 밀 RM 07-01 컬러 세라믹
리차드 밀이 화사한 파스텔 컬러로 완성한 RM 07-01 컬러 세라믹을 출시했다. 3가지의 은은한 컬러 세라믹 케이스와 브랜드 최초의 기요셰 다이얼 그리고 발랄한 듀얼 컬러 러버 스트랩으로 구성된 RM 07-01 컬러 세라믹은 감각적이고 경쾌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리차드 밀은 2019년 브랜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세실 게나(Cécile Guenat)의 감독 아래 달콤하고 폭신한 식감의 솜사탕과 마시멜로 그리고 각종 젤리를 다이얼 속에 담은 독특한 봉봉(BonBon) 컬렉션을 선보였다. 강인하고 남성적인 이미지의 타임피스를 주로 제작하던 리차드 밀이 봉봉 컬렉션을 통해 매우 파격적이면서도 대담한 면모를 보여 공개와 동시에 큰 화제가 되었고, 출시 이틀 만에 전 제품이 매진되었다. 2019년 SIHH에서 공개된 RM 07-03 마시멜로. 2021년 리차드 밀은 최첨단 신소재를 사용해 극강의 우아함을 선사하는 여성용 컬렉션 RM 07-01에 3가지의 은은한 파스텔 컬러 모델을 추가했다. RM 07-01만이 갖고 있는 시그니처 디자인 코드를 유지하면서 싱그러운 여름 햇살의 밝고 경쾌한 에너지를 담은 RM 07-01 컬러 세라믹은 브랜드의 창의적이고 대담한 도전 정신을 강조한다. 새로운 RM 07-01 컬러 세라믹은 가로세로 31.40×45.66mm 사이즈의 TZP 세라믹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파스텔 핑크와 블루 그리고 라벤더 컬러로 구성되어 각기 다른 분위기를 연출한다. 하프 오픈워크 처리된 다이얼의 중앙에는 시간 핸즈와 함께 로듐 도금된 레드 골드 소재의 플레이트가 배치되어 있다. 브랜드 최초의 기요셰 인그레이빙 장식이 더해진 다이얼은 모두 수작업으로 이루어져 브랜드의 뛰어난 장인 정신을 엿볼 수 있다. 또한 다이얼 플레이트에는 모델에 따라 각기 다른 3가지 컬러 세라믹 인서트가 적용되어 한층 더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새로운 RM 07-01 컬러 세라믹은 인하우스 오토매틱 무브먼트인 칼리버 CRMA2로 구동되며, 약 5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티타늄 소재의 베이스 플레이트와 브리지 그리고 정교하게 폴리싱 처리된 레드 골드 소재의 로터는 사파이어 크리스털 백 케이스를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리차드 밀은 RM 07-01 컬러 세라믹의 화사함을 극대화하기 위해 듀얼 컬러의 러버 스트랩을 장착했다. 파스텔 핑크 모델에는 세룰리언과 라일락, 라벤더 모델에는 코랄과 탠저린 그리고 블루 모델에는 올리브와 아쿠아 컬러를 매치해 각기 다른 분위기와 스타일을 연출했다. 싱그러운 여름과 잘 어울리는 3가지 파스텔 컬러로 완성한 RM 07-01 컬러 세라믹은 각 모델별로 50점씩 한정 생산되었다. Editor: Ko Eun Bin
- 랑에 운트 죄네 카바레 투르비용 한트베르크스쿤스트
랑에 운트 죄네는 상징적인 사각형 케이스 시계인 카바레에 정밀 워치메이킹 기술력과 반투명 에나멜링 및 인그레이빙 기법을 적용한 경이로운 타임피스 카바레 투르비용 한트베르크스쿤스트를 최근 공개했다. 모든 면에서 매혹적인 이 직사각형 타임피스는 2008년 랑에 운트 죄네에서 선보인 투르비용 스톱 세컨즈를 탑재한 세계 최초의 기계식 손목시계의 스페셜 버전이다. 예술적인 정밀 워치메이킹의 세계 직사각형 케이스가 특징인 카바레 컬렉션은 랑에 운트 죄네의 열렬한 팬이 아니라면 쉽게 접할 수 없던 타임피스다. 랑에 운트 죄네는 1997년 아웃사이즈 데이트 창이 특징인 직사각형의 카바레를 처음 선보였고, 2008년에는 세계 최초로 스톱 세컨즈 기능의 투르비용을 장착한 ‘카바레 투르비용’을 출시하며 세상을 놀라게 했다. 2021년 7월 랑에 운트 죄네는 플래티넘 케이스로 제작한 ‘카바레 투르비용 한트베르크스쿤스트’를 30점 한정판으로 선보였다. 가로 세로 29.5×39.2mm, 두께 10.3mm의 이 시계는 10년 전 출시된 한트베르크스쿤스트 시리즈의 7번째 모델로, 장인 정신이 담긴 다이얼과 무브먼트의 정교한 마감 기법이 특히 돋보인다. 화이트 골드 소재로 제작한 다이얼은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랑에 운트 죄네의 상징적인 아웃사이즈 데이트가 탑재된 안쪽 사각형은 수작업으로 인그레이빙된 마름모 패턴으로 완성되었는데, 이 패턴은 6개의 골드 마름모형 아워 마커에서 영감을 얻은 것이다. 다이얼은 반투명한 에나멜층으로 코팅되어 인그레이빙에 깊이감을 더해주며, 다양한 메탈릭 그레이 컬러를 보여준다. 별도로 통합된 스몰 세컨즈의 서브 다이얼과 랑에 운트 죄네가 늘 업/다운 디스플레이와 함께 선보여온 파워 리저브 인디케이터는 로듐 도금 골드로 완성했으며, 핸즈 또한 로듐 골드로 제작했다. 오픈 다이얼을 통해 2개의 다이아몬드 엔드 스톤 사이에 매달린 투르비용이 모습을 드러내는데, 투르비용 브리지는 가장 어려운 마감 기법으로 손꼽히는 블랙 폴리싱 처리로 마감했다. 카바레 투르비용 한트베르크스쿤스트에 탑재된 매뉴얼 와인딩 L042.1은 12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는 트윈 배럴을 갖추고 있다. 케이스의 직사각형에 꼭 맞도록 가로세로 22.3×32.6mm 크기로 제작된 칼리버는 총 370개의 부품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중 84개의 부품은 투르비용을 구성하고 있다. 2008년 랑에 운트 죄네가 세계 최초로 선보인 스톱 세컨즈 투르비용과 동일한 기능이 카바레 투르비용 한트베르크스쿤스트에도 탑재되어 있는데, 2008년 버전과 달라진 점은 랑에 운트 죄네의 밸런스 스프링이 적용된 새로운 형태의 진동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는 것이다. 독일 기계식 무브먼트 특유의 4분의 3 플레이트를 적용한 이 사각형의 무브먼트 하단에 자리한 2개의 휠 콕에는 블랙 로듐 처리한 마름모 패턴의 인그레이빙을 했다. 이 마름모 모티프는 다이얼과 무브먼트 사이를 시각적으로 조화롭게 연결해준다. 화학 처리를 하지 않은 저먼 실버 소재의 휠 트레인은 랑에 운트 죄네의 포켓 워치 무브먼트에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섬세한 그래뉼라 표면으로 처리했다. 솔라리제이션으로 장식된 와인딩 크레인은 다이얼 쪽의 투르비용 브리지에 통합되어 있으며, 플레이트에 인그레이빙된 문구 또한 블랙 로듐으로 처리했다. Editor: Lee Eun Kyong
- 로저드뷔 엑스칼리버 스파이더 피렐리
로저드뷔는 2017년부터 시작된 이탈리아 타이어 전문 제조사 피렐리와의 파트너십을 기념하는 새로운 타임피스를 공개했다. 모터스포츠 경기장의 피트 스톱에서 영감을 받은 새로운 엑스칼리버 스파이더 피렐리는 베젤과 크라운, 스트랩까지 모두 퀵 체인지 시스템을 적용해 단 한 번의 클릭으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ROGER DUBUIS EXCALIBUR SPIDER PIRELLI: 아드레날린 가득한 과감한 질주 한도를 모르는 대범함과 화려하고 독창적인 디자인 코드, 탁월한 워치메이킹 기술력 등을 모두 아우르고 있는 로저드뷔는 1995년 설립 이후 현대 고급 시계 제조 분야에서 새로운 미래를 펼쳐가고 있다. 최근 시계 업계에는 간편하게 스트랩을 교체할 수 있는 퀵 체인지 열풍이 불고 있는데, 로저드뷔는 한 발 더 나아가 시계 스트랩은 물론, 크라운과 베젤까지 교체할 수 있는 혁신적인 타임피스를 선보였다. 2017년부터 이어온 이탈리아 타이어 전문 제조사 피렐리와의 파트너십을 기념하는 동시에 모터스포츠를 향한 열정을 담은 새로운 ‘엑스칼리버 스파이더 피렐리’는 로저드뷔의 미래지향적인 워치메이킹 기술력을 강조한다. 새로운 엑스칼리버 스파이더 피렐리는 직경 45mm 사이즈로 출시되었다. 시계 케이스와 베젤, 크라운 커버, 러그, 스트랩의 폴딩 버클 등은 모두 블랙 DLC 코팅한 티타늄 소재로 제작해 우아하고 강인한 매력을 선사한다. 스켈레톤 처리한 다이얼에는 블랙 PVD 코팅의 화이트 골드 소재로 제작한 나사 모양의 시침과 분침을 배치했고, 각 핸드의 팁은 슈퍼 루미노바로 채워 완성했다. 미닛 인덱스가 새겨진 다이얼의 외각 또한 슈퍼 루미노바로 처리해 어둠 속에서 뛰어난 가독성을 제공한다. 다이얼 하단에는 티타늄 소재로 제작된 브랜드의 시그니처 별 모양 브리지가, 11시 방향에는 마이크로 로터가 배치되어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 엑스칼리버 스파이더 피렐리에는 모터스포츠 경기장의 피트 스톱(Pit Stop)에서 이뤄지는 빠른 타이어 교체 과정에서 영감을 받아 베젤과 크라운, 스트랩까지 단 한 번의 클릭으로 교체할 수 있게 제작한 퀵 체인지 시스템이 적용되었다. 더 나아가 로저드뷔는 모터스포츠 경기장이 선사하는 쾌감과 스릴을 재현하기 위해 버튼 조작음을 더 크고 명확하게 강조했다. 교체 가능한 컬러 키트는 기본 모델의 베젤보다 두껍게 제작해 결승선까지 굉음을 내며 질주하는 피렐리 타이어의 독특한 외양과 촉감을 재현했다. 이와 함께 제공되는 러버 스트랩은 실제 경주에서 우승한 레이스 카의 타이어를 정교하게 인레이 장식해 특별함을 더했다. 블루와 레드 그리고 화이트 등 피렐리의 시그니처 컬러를 담은 이 키트는 기본 모델 구매시 한 가지 컬러 키트가 증정되며 그 외의 컬러들은 추가로 구매할 수 있다. 이 키트는 각 컬러별로 88점씩 한정 생산되었다. 엑스칼리버 스파이더 피렐리는 인하우스 오토매틱 무브먼트인 칼리버 RD820SQ로 구동되며, 이는 피렐리의 로고가 새겨진 사파이어 크리스털 백 케이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ditor: Ko Eun Bin
- 브레게 레인 드 네이플 8938
타원형 케이스와 오버사이즈 시간 인덱스 그리고 머더 오브 펄과 다이아몬드 등의 다채로운 소재를 사용해 제작되는 브레게의 레인 드 네이플은 오랜 세월 동안 여성들의 삶을 아름답게 물들여왔다. 2021년 브레게는 시계 케이스와 베젤, 다이얼, 러그, 크라운 등을 다이아몬드로 장식한 새로운 ‘레인 드 네이플 8938’을 선보였다. 새로운 레인 드 네이플 8938은 가로세로 28.45×36.5mm 사이즈로 제작되었으며, 화이트 골드 또는 로즈 골드 소재로 구성된 2가지의 모델로 만나볼 수 있다. 베젤에는 161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장식하고 다이얼에는 총 384개의 다이아몬드를 스노우 세팅해 극강의 아름다움과 우아함을 선사한다. 다이얼 하단에 자리 잡고 있는 화이트 머더 오브 펄 소재의 오프 센터 아워 챕터링은 다이얼과 베젤에 장식된 다이아몬드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총 3캐럿이 넘는 다이아몬드가 장식된 새로운 레인 드 네이플 8938은 플래티넘 소재의 로터가 장착된 인하우스 오토매틱 무브먼트인 칼리버 527/3로 구동되며, 총 45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화이트 골드 모델에는 블루 컬러의 악어가죽 스트랩이, 로즈 골드 모델에는 오렌지 컬러의 악어가죽 스트랩이 매치되어 각기 다른 분위기를 연출한다. Editor: Ko Eun Bin
- 샤넬 무슈 슈퍼레제라 에디션
샤넬은 이탈리아 레이싱 카의 속도계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이 특징인 무슈 슈퍼레제라 에디션을 공개했다. 샤넬의 남성용 컬렉션인 무슈 드 샤넬의 시그니처 디자인 코드와 2005년 출시된 J12 슈퍼레제라를 결합해 탄생한 이 시계는 샤넬의 탁월한 워치메이킹 기술력과 대담한 도전 정신을 강조한다. 아드레날린 넘치는 질주 2021년 샤넬은 일렉트로 음악의 대담한 에너지를 담아 완성한 샤넬 일렉트로를 선보이면서 브랜드의 대표적 타임피스 컬렉션을 아름다운 무지갯빛으로 물들였다. 출시와 동시에 큰 화제를 몰고온 샤넬 일렉트로에 이어 샤넬은 모터스포츠 경기장에서 광란의 속도로 질주하는 이탈리아 레이싱 카의 에너지와 열정이 깃든 ‘무슈 슈퍼레제라 에디션’을 브랜드의 2021년 신제품 라인업에 추가했다. 새로운 무슈 슈퍼레제라 에디션은 2005년에 출시되었던 ‘J12 슈퍼레제라’와 샤넬이 2016년부터 선보이고 있는 브랜드의 첫 번째 남성용 워치 컬렉션인 ‘무슈 드 샤넬’의 시그니처 디자인 코드를 결합해 완성되었다. 직경 42mm의 무슈 슈퍼레제라 에디션은 샤넬의 아이코닉한 블랙 하이테크 세라믹 소재의 케이스로 제작되었으며, 매트한 피니싱 처리로 극강의 스포티함과 우아함을 선사한다. 이탈리아 경주용 자동차의 속도계를 연상시키는 블랙 컬러의 다이얼에는 기요셰 패턴을 새겼고, 다이얼의 12시 방향에는 브랜드 로고와 함께 ‘슈퍼레제라’라는 문구를 레드 컬러로 새겨넣었다. 슈퍼레제라는 초경량 구조로 모터스포츠 경기에서 혁명을 일으킨 이탈리아의 경주용 자동차를 상징한다. 시, 분, 초를 알려주는 디스플레이는 무슈 드 샤넬 컬렉션의 시그니처 디자인 코드가 적용되어 매우 특이하면서도 독창적인 구조를 아우르고 있다. 시를 알려주는 인스턴트 점핑 아워는 다이얼의 6시 방향에, 240도로 움직이며 분을 알려주는 레트로그레이드 미닛 인디케이터는 다이얼 상단에 그리고 스몰 세컨즈 인디케이터는 다이얼 중심부에 각각 자리 잡고 있다. 점핑 아워의 핸드와 스몰 세컨즈 카운터의 팁 그리고 스몰 세컨즈의 숫자 60은 모터스포츠의 에너지와 열정을 가장 잘 표현하는 레드 컬러로 완성되어 그랑 투리스모(Gran Turismo, 이탈리아어로 장거리를 고속으로 운행할 수 있는 럭셔리 고성능 자동차)의 희열을 불러일으킨다. 새로운 무슈 슈퍼레제라 에디션은 인하우스 매뉴얼 와인딩 무브먼트인 칼리버 1이 장착되었고, 사파이어 크리스털 백 케이스를 통해 무브먼트가 구동하는 모습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샤넬은 또한 극강의 스포티함과 시크함을 선사하기 위해 칼리버 1의 플레이트를 블랙 컬러 코팅 처리했으며, 브랜드 설립자 가브리엘 샤넬의 별자리인 사자자리를 상징하는 라이언 일러스트레이션을 배치했다. J12 슈퍼레제라와 무슈 드 샤넬 컬렉션이 만나 탄생한 무슈 슈퍼레제라 에디션은 레드 컬러의 송아지 가죽 라이닝이 더해진 블랙 컬러의 나일론 스트랩과 함께 출시된다. Editor: Ko Eun Bin
- 예거 르쿨트르 랑데부 데즐링 문 라주라
예거 르쿨트르가 메종의 탁월한 워치메이킹 기술력과 뛰어난 하이 주얼리 세팅 노하우를 결합한 랑데부 데즐링 문 라주라를 공개했다. 극한의 아름다움을 구현한 이 타임피스에는 밤하늘을 연상시키는 푸른빛의 라피스 라줄리 다이얼과 972년 동안 조정이 필요 없는 정밀한 문 페이즈 디스플레이 그리고 총 190개의 다이아몬드가 장식되었다. 별이 빛나는 밤하늘로 초대하다 ‘랑데부(Rendez-Vous)’는 프랑스어로 ‘특별한 만남’을 의미한다. 2012년에 첫선을 보인 예거 르쿨트르의 랑데부 컬렉션은 메종의 탁월한 워치메이킹 기술력과 하이 주얼리 세팅 노하우가 결합되어 탄생한 여성용 컬렉션으로, 출시와 동시에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메종의 끊임없는 영감의 원천이 되어온 랑데부 컬렉션은 올해 찬란하게 빛나는 밤하늘을 연상시키는 ‘랑데부 데즐링 문 라주라’로 재탄생했다. 직경 36mm 사이즈의 핑크 골드 소재로 제작된 새로운 랑데부 데즐링 문 라주라는 강렬한 푸른빛의 라피스 라줄리와 다이아몬드 그리고 머더 오브 펄의 은은한 광채가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핑크 골드 소재의 베젤에는 2가지 공법을 사용해 다이아몬드를 2열로 세팅했다. 먼저 베젤의 외각에 장식된 36개의 다이아몬드는 다양한 각도에서 빛을 통과시키기 위해 프롱 세팅 기법을 사용해 다이아몬드가 케이스 위로 떠 있는 듯한 입체적인 느낌을 구현했다. 그 안쪽에 자리한 72개의 다이아몬드는 그레인 세팅 기법을 사용해 베젤에 한층 더 찬란한 빛을 더했다. 딥 블루 컬러의 라피스 라줄리 다이얼은 낮에서 밤으로 바뀌는 순간에 나타나는 하늘빛의 아름다운 색감을 담았다. 다이얼 상단에는 랑데부 컬렉션의 시그니처 오버사이즈 플로럴 아플리케 아라비아 숫자 인덱스가 자리 잡고 있으며, 다이얼 중앙에 배치된 핑크 골드 소재의 시침과 분침은 시간을 알려준다. 다이얼 하단에는 68개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핑크 골드 소재의 타원형 링이 자리잡고 있는데, 그 속에서는 천체도와 머더 오브 펄 소재의 문 페이즈 디스플레이가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 또한 타원형 링의 외각에 위치한 별 모양의 랑데부 인디케이터는 사용자가 지정한 특별한 약속 시간을 표기해준다. 랑데부 인디케이터는 2시 방향의 크라운을 돌려 조절할 수 있으며, 시간 설정은 4시 방향의 크라운을 돌려 설정할 수 있다. 랑데부 데즐링 문 라주라는 인하우스 오토매틱 무브먼트인 칼리버 935를 탑재하고 있으며, 사파이어 크리스털 백 케이스를 통해 무브먼트가 구동하는 모습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랑데부 컬렉션을 위해 특별히 개발된 이 무브먼트는 972년 동안 조정이 필요 없는 문 페이즈 기능으로 워치메이킹 분야에 눈부신 업적을 더했다. 아름다운 밤하늘을 담은 예거 르쿨트르의 새로운 랑데부 데즐링 문라주라는 다크 블루 컬러의 악어가죽 스트랩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Editor: Ko Eun Bin
- 오리스 아퀴스 뎁스 게이지
특수 잠수용 시계 제작으로 명성을 얻은 오리스가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고성능 다이버 워치인 ‘아퀴스 뎁스 게이지’를 현대적인 기술력으로 재탄생했다. 2013년에 첫선을 보인 아퀴스 뎁스 게이지는 기계식 시계에 수심 측정기를 장착하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오리스가 직접 개발하고 특허를 획득한 최첨단 수심 측정 기능을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올해 새롭게 탄생한 차세대 아퀴스 뎁스 게이지는 직경 45.8mm 사이즈의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3가지의 기능이 업그레이드되었다. 다이얼 외각에 배치된 뎁스 게이지 시스템은 더욱 정확하게 수심을 측정할 수 있도록 재설계되었고, 어둠 속에서도 뛰어난 가독성을 제공하기 위해 선명한 옐로 컬러를 사용했다. 또한 변환 차트를 수시로 확인해야 하는 다이버들을 위해 백 케이스의 12시 방향을 중심으로 90도로 디자인한 미터와 피트 변환 차트를 새겨놓았다. 스트랩에는 오리스가 새롭게 개발해 특허를 받은 퀵 스트랩 체인지 시스템을 적용해 전문가의 도움 없이 착용자가 직접 스트랩을 교체할 수 있다. 새로운 아퀴스 뎁스 게이지는 오리스가 특수 제작한 방수 상자에 담겨 출시되며,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과 교체 가능한 블랙 컬러의 러버 스트랩, 스트랩을 교체할 때 사용할 수 있는 공구툴 등이 함께 제공된다. Editor: Ko Eun Bin
- 까르띠에 클래쉬 [언]리미티드 컬렉션
자유분방하고 과감한 디자인이 특징인 까르띠에의 클래쉬 드 까르띠에 컬렉션이 올해 한층 더 모던해진 모습으로 재탄생했다. 링과 이어링, 브레이슬릿, 네크리스 등으로 구성된 새로운 클래쉬 [언]리미티드는 메종의 익스클루시브 주얼리 컬렉션으로 출시되며 과장된 불륨감, 강렬한 블랙 컬러 등과 함께 클래쉬 드 까르띠에의 시그니처 스터드 모티프를 결합한 대담하고 독창적인 스타일을 선사한다. 특히 이번 컬렉션에서 선보이는 모든 스터드 제품은 밀리미터 단위까지 정밀하게 측정해 제작했으며, 클래쉬 드 까르띠에의 클루 드 파리 모티프를 구현하기 위해 메종의 장인들이 모든 제품을 수작업으로 폴리싱 처리해 완성했다. 이와 더불어 상하좌우로 미세하게 움직이는 피코 장식은 기존의 정형화된 주얼리의 틀을 깨고 착용자와 상호작용을 하며 기존보다 더욱 유연해진 움직임을 선사한다. 까르띠에는 새로운 클래쉬 [언]리미티드 컬렉션의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브랜드의 오랜 동반자인 미국의 배우 릴리 콜린스와 함께한 새로운 캠페인 이미지를 공개했다. 호기심 많고 다양한 관심사를 가진 그녀는 이 캠페인에서 까르띠에의 끊임없고 대담한 도전 정신과 그 속에 담긴 열정을 깊이 있게 표현했다. 새로운 클래쉬 [언]리미티드 컬렉션은 까르띠에의 공식 홈페이지 와 오프라인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Editor: Ko Eun Bin
- 까르띠에의 2021년 탱크 머스트
1917년 탄생한 탱크 워치가 100년이 넘는 세월이 흐른 후 탱크 머스트로 재해석되었다. 본질적이며 멋스러운 탱크와 1970년대 전형적인 럭셔리를 다시 변주하며 까르띠에를 영원불멸의 반열에 오르게 한 머스트를 통해 메종의 두 아이콘이 조우한 것이다. 타임리스하며 그 자체로 순수한 디자인을 갖춘 2021년의 탱크 머스트를 소개한다. THE RETURN OF AN ICON: TANK MUST (좌) 1976년 출시된 수직 고드롱 디테일의 첫 오벌 펜. ©️ ALes Ateliers ABC ©️ Cartier, (우) 샹젤리제 거리 44번지 파사드의 레머스트 드 까르띠에 로고. Documentation Cartier Paris ©️ Gilbert Nencioli 1973년 탄생한 ‘레 머스트 드 까르띠에’는 새로운 삶의 방식을 고취시켰다. 레 머스트 드 까르띠에는 멋들어진 로고가 돋보이는 버건디 게임 백과 수직 고드롱(Godron) 디테일을 더한 오벌 라이터, 탱크 버메일(Vermeil) 워치, C로 표현한 아이웨어 등을 통해 상징의 개념을 도입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세계적인 명성을 얻으며 많은 애호가로부터 큰 호응과 사랑을 받았다. 동시에 까르띠에는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새로운 라인을 소개하며 젊은 세대와의 거리를 좁혀나가는 동시에 오늘날 역사 속에서나 찾아볼 수 있는 시크한 토바코 매장 등으로 유통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마케팅 전략을 펼쳤다. 그리고 이 같은 영향에 힘입어 좀 더 다양한 변신에 대한 비전과 함께 레 머스트 드 까르띠에의 이름과 스타일 등이 시계 업계의 전설로 회자되며 전 세계로 뻗어나가게 되었다. 그 결과는 진정한 성공이었다. 1977년 출시된 탱크 머스트 드 까르띠에 워치. Vincent Wulveryck, Collection Cartier © Cartier 디테일과 스타일에 대한 날카로운 시선을 반영한 레 머스트 드 까르띠에 컬렉션은 문을 활짝 열고 대륙을 넘나들며 변화하는 세계의 리듬에 발맞추었다. 전 세계의 젯세터를 한데 모은 까르띠에 론칭 파티에서 즐거움으로 가득한 유희의 시대를 상징하는 이 이름의 의미를 찾아볼 수 있다. 2021년 까르띠에의 새로운 탱크 머스트 탱크 머스트 (2021년 11월 출시 예정) 까르띠에의 이미지, 스타일, 헤리티지 부문 총괄 디렉터인 피에르 레네로(Pierre Rainero)는 “머스트 워치는 메종의 유산과 역사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 머스트는 개성 있는 스타일뿐만 아니라 작은 디테일까지 아우르는 까르띠에의 장인 정신 덕분에 오랜 세월 동안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탱크 루이 까르띠에에서 직접적으로 영감을 받은 탱크 머스트 디자인은 역사적 모델의 코드를 충실히 따랐다. 둥글게 다듬은 샤프트와 새롭게 선보인 다이얼 비율 등에 담긴 정교하고 창의적인 디자인은 그 자체로 강렬함을 발산한다. 작은 디테일에 이르기까지 클래식을 귀환시킨 탱크 머스트 워치는 펄 카보숑 와인딩 크라운을 채택했으며, 가죽 스트랩 버전에서는 전통적인 아르디용 버클을 다시 도입했다. 인터체인저블로 완전히 재디자인한 곡선 링크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에서부터 최근 선보인 고효율 쿼츠 무브먼트(약 8년의 수명)에 이르기까지 탱크 머스트 워치는 모든 부분에서 섬세함을 자랑하며 메종의 워치메이킹 클래식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1980년대 모노크롬에 경의를 표하는 탱크 머스트 1977년 머스트 워치의 론칭과 함께 60년 전에 만들어진 메종의 아이콘 탱크 워치를 붉은 컬러로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버건디 또는 올 블랙 다이얼에 커다란 골드 컬러 로고로 마무리한 이 워치는 전통적 워치메이킹 코드에서 벗어나 심플한 우아함으로 완성되었다. 1980년대 정신에 충실한 새로운 탱크 머스트 워치는 까르띠에 DNA가 담긴 레드와 블루, 그린의 3가지 단색 버전으로 만날 수 있다. 로마 숫자 인덱스나 레일 트랙이 없는 미니멀한 다이얼과 동일한 컬러 스트랩을 매치해 완전한 단일 컬러로 연출한 스틸 워치가 그 주인공이다. Editor: Lee Eun Kyong
- 까르띠에의 클래쉬 드 까르띠에 팝업
까르띠에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4일까지 강남구 청담동에서 특별한 ‘클래쉬 드 까르띠에’ 팝업을 진행한다. 까르띠에 팝업 내부 전경. 이번 팝업은 기하학적이면서도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매력을 담은 스터드 장식의 클래쉬 드 까르띠에 컬렉션과 함께 핑크 골드와 오닉스, 화이트 골드, 타히티 진주 등을 매치해 완성한 신제품, 과장된 볼륨감과 강렬한 블랙 컬러의 오버사이즈 스터드 장식이 돋보이는 클래쉬 [언]리미티드 캡슐 컬렉션 등을 상징하는 3가지 개성 넘치는 공간으로 구성했다. 또한 팝업 한편에는 한국의 저명한 가구 디자이너 문승지와의 협업으로 제작한 살롱을 별도로 준비해놓았다. 한국의 정자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된 이 공간은 클래쉬 컬렉션의 모티프인 끌루 까레와 피코를 살롱 외곽에 두고 안에서 의자에 앉아 차분히 감상할 수 있는 구조로 꾸며졌다. 클래쉬 드 까르띠에 팝업은 9월 17일부터 10월 24일까지 까르띠에의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다. Editor: Ko Eun Bin
- 해밀턴 카키 필드 티타늄 오토매틱
게임 속에 등장하는 장비를 소장하고 싶은 게이머들의 소망이 마침내 이루어졌다. 해밀턴이 세계적인 게임 제작사 유비소프트와의 협업으로 제작한 새로운 카키 필드 티타늄 오토매틱을 공개했는데, 이 시계는 오는 10월 7일에 출시되는 ‘파 크라이 6’에 등장할 뿐만 아니라 현실 세계에서도 착용할 수 있다. 뛰어난 정밀도를 자랑하는 밀리터리 워치를 제작하며 명성을 얻은 해밀턴이 세계적인 게임 제작사 유비소프트(UBISOFT)와의 협업으로 특별히 제작한 컬래버레이션을 공개했다. 어쌔신 크리드와 포 아너, 저스트댄스 등 전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유명 게임을 여럿 보유하고 있는 유비소프트는 출시 이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파 크라이의 여섯 번째 시즌을 오는 10월 7일에 론칭할 예정이다. 새로운 파 크라이 6에는 해밀턴의 새로운 ‘카키 필드 티타늄 오토매틱’이 등장하는데, 게임 속에서 주인공인 다니 로하스의 능력을 향상시켜주는 이 시계는 현실 세계에서도 착용할 수 있다. 야라 섬으로 초대하다 파 크라이 6는 1인칭 슈팅 게임이다. 플레이어들은 가상의 카리브해 섬 야라(Yara)에서 게릴라 군인 다니 로하스(Dani Rojas)의 역할을 맡아 무자비한 독재자인 안톤 카스티요로부터 나라를 구하기 위해 전투에 뛰어든다. 게임 속의 위험한 게릴라 미션을 완수한 플레이어들에게는 방어용 장비의 역할을 수행하는 해밀턴의 카키 필드 티타늄 오토매틱이 주어지는데, 이 시계는 플레이어들이 전력 질주를 하며 앞으로 나아갈 때 전반적인 수비 능력을 향상시켜준다. 카키 필드 티타늄 오토매틱은 게임 속 주인공인 다니 로하스가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매우 견고하고 유용한 장비다. 현실 속에서 만나보다 새로운 카키 필드 티타늄 오토매틱은 직경 42mm 사이즈의 브러시드 티타늄 소재로 제작되었다. 블랙 컬러 다이얼에는 레코드(Record)를 연상시키는 비닐(Vinyl) 패턴이 새겨졌으며, 다이얼의 중심부는 매트하게 피니싱 처리되어 시크하면서도 스포티한 매력을 선사한다. 아라비아 숫자 인덱스는 빈티지한 라듐 컬러의 슈퍼 루미노바로 코팅 처리되어 뛰어난 가독성을 제공하며, 시간 인덱스 중 숫자 ‘6’은 파 크라이 6의 로고에서 영감을 받은 타이포그래피로 완성되었다. 또한 시침은 야라의 게릴라 부대에 대한 경의를 표하기 위해 강렬한 레드 컬러로 디자인되었다. 가상의 카리브해 섬인 야라의 역사에 뿌리를 둔 해밀턴의 카키 필드 티타늄 오토매틱은 1983년부터 섬을 지배하려는 통치자로부터 야라를 지키기 위해 수십 년에 걸친 전투를 함께 해오며 작동하고 있다. 그 치열했던 생존의 역사를 기념하기 위해 카키 필드 티타늄 오토매틱은 1983점 한정 생산되었다. 해밀턴의 밀리터리 워치메이킹 역사가 깃든 카키 필드 티타늄 오토매틱은 칼리버 H-10을 탑재했으며, 사파이어 크리스털 백 케이스를 통해 무브먼트가 구동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시계는 약 80시간의 파워 리저브와 수심 100m(10bar) 방수 기능을 제공한다. 새로운 카키 필드 티타늄 오토매틱은 브라운 컬러의 가죽 나토 스트랩과 누벅 가죽 스트랩, 스트랩을 간편하게 교체할 수 있는 DIY 도구 등과 함께 천연 가죽 소재의 휴대용 케이스가 담긴 친환경 박스 패키징에 담겨 출시된다. 해밀턴은 오는 10월 초에 새로운 카키 필드 티타늄 오토매틱의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국내에서 아주 흥미로운 론칭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사전 예약 중인 파 크라이 6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공식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ditor : Ko Eun Bin < 파 크라이 6의 공식 트레일러 영상 >
- 반클리프 아펠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 이스트 부티크 리뉴얼 오픈
프랑스 하이 주얼리 & 워치 브랜드 반클리프 아펠이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 이스트 부티크를 리뉴얼 오픈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8월 24일부터 9월 6일까지 갤러리아 백화점 이스트 1층에서 특별한 팝업 이벤트인 '아티스틱 파빌리온'을 선보였다. 1906년에 설립된 이후 탁월한 장인 정신과 고도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제작한 워치와 주얼리를 선보이며 명성을 얻은 반클리프 아펠은 한 세기가 지난 오늘날까지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8월 27일 반클리프 아펠은 오픈 이후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 이스트 부티크를 100㎡의 큰 규모로 확장하고 내부를 새롭게 단장했다.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 1층과 2층을 합해 듀플렉스(Duplex) 구조로 설계한 반클리프 아펠 부티크는 메종 특유의 서정적인 아름다움과 장인 정신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공간으로 완성되었다. 1층에 자리한 부티크 입구의 바닥은 아르 데코(Art Deco)에서 영감을 받은 우아한 패턴으로 장식했고, 글라스 쇼윈도에는 메종의 대표 주얼리와 워치 컬렉션 제품들을 전시해놓았다. 부티크 내부는 화이트와 베이지 등 부드럽고 뉴트럴한 색조의 가구와 인테리어 디자인으로 완성해 따뜻한 분위기와 함께 극강의 우아함을 선사한다. 아울러 반클리프 아펠은 작은 디테일에 이르기까지 메종 고유의 아름다움을 반영해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헤리티지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선보인다. 부티크 내부에는 또한 2층에 위치한 VIP 살롱으로 이동할 수 있는 프라이빗한 엘리베이터가 별도로 준비되어 있다. 엘리베이터가 배치된 복도의 벽면에는 메종의 하이 주얼리 컬렉션의 이미지와 일러스트레이션 등이 장식되어 있고, 복도 끝에는 엄격하게 선별한 최상급 스톤으로 제작한 하이 주얼리 피스가 쇼케이스에 진열되어 있어 메종의 섬세한 주얼리 세팅 노하우를 마음껏 감상할 수 있다. 동화 속 꿈 같은 드로잉의 세계로 초대하다 반클리프 아펠은 갤러리아 부티크 리로케이션과 확장 오픈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8월 24일부터 9월 6일까지 갤러리아 백화점 이스트 1층에서 특별한 팝업 이벤트인 ‘아티스틱 파빌리온’을 진행했다. 원형의 구조물에 아름다운 꽃송이를 얹은 모습을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꾸며진 이 공간은 2020년부터 메종과 예술적인 인연을 이어온 프랑스의 저명한 아티스트 알렉상드르 뱅자맹 나베(Alexandre Benjamin Navet)와의 협업 아래 제작되었다. 아티스틱 파빌리온은 메종의 예술적 원천을 이루는 자연과 봄꽃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알렉상드르 뱅자맹 나베의 작품들을 곳곳에 장식해놓아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내부 한편에는 알렉상드르 뱅자맹 나베가 디자인한 엽서 세트에 나만의 메시지를 적을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와 개성 넘치는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월을 준비해놓는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제공했다. 단 2주간 진행된 반클리프 아펠의 아티스틱 파빌리온에서는 국내 최초로 전시한 패트리모니얼 컬렉션과 함께 메종의 시그니처 프리베 컬렉션과 히스토리컬한 아카이브 등을 모두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었다. Editor : Ko Eun Bin








![까르띠에 클래쉬 [언]리미티드 컬렉션](https://static.wixstatic.com/media/9b7189_86c6f270ea254ad5a8a0eb5cc44c9cbb~mv2.jpg/v1/fit/w_93,h_66,q_80,usm_0.66_1.00_0.01,blur_2,enc_auto/9b7189_86c6f270ea254ad5a8a0eb5cc44c9cbb~mv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