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시계 언박싱했다가 또 사고 싶어졌습니다! IWC 인제니어 오토매틱 35 아쿠아 블루 언박싱
- revuedesmontres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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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최근 구매한 따끈따끈한 신상 시계, IWC 인제니어 오토매틱 35 아쿠아 블루를 대신 언박싱했습니다. 출시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은 모델로, 인제니어 특유의 그리드 패턴에 오묘한 아쿠아 블루 컬러를 더한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너무 밝거나 화려하게 튀지는 않으면서도, 실버 톤이 은은하게 느껴지는 독특한 다이얼을 자세히 살펴봤습니다. 직경 35mm의 인제니어 아쿠아 블루는 손목 위에서 어떤 느낌일까요? 제가 최근 구매한 튜더 펠라고스 39와 직접 착용해보며 크기와 분위기도 비교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