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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란으로 1580개 검색됨
- 손목에서 달콤한 냄새가 날 것 같은 오리스 다이버즈 식스티 파이브 코튼 캔디 스테인리스 스틸 버전 리뷰
2021년 브론즈 소재로 출시되었던 다이버즈 식스티 파이브 코튼 캔디가 올해 스테인리스 스틸 버전으로 새롭게 나왔습니다. 브론즈와 스틸 중에서, 시튜버의 마음에 더 든 버전은 무엇이었을까요? 직경 38mm의 컴팩트한 사이즈와 달달한 냄새가 날 것 같은 솜사탕 컬러의 다이버즈 식스티 파이브 코튼 캔디 스테인리스 스틸 버전을 시튜버의 생생한 리뷰 영상으로 확인해주세요.
- 남자 배우들이 사랑한 시계, 시계 브랜드가 사랑한 배우들
남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액세서리는 단연 시계입니다. 그래서 유명 남자 배우를 홍보 모델로 기용하는 시계 브랜드가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국내 유명 남자 배우들을 한국을 넘어 아시아 그리고 글로벌 홍보 모델로 계약하는 경우도 많아졌습니다. 현빈, 김수현, 정우성, 김우빈, 이승기, 주지훈, 옥택연 등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의 공식 앰배서더와 그들이 찬 시계를 만나보세요.
- 제네바 워치 데이 2021의 개최 소식
불가리와 브라이틀링, 율리스 나르당, 제라드-페리고, 엠비앤에프, 모저앤씨 등 17개의 하이엔드 워치 브랜드가 참여한 제네바 워치 데이 2020이 지난해 8월에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되면서 팬데믹의 영향으로 불확실한 시기를 보내고 있던 시계 업계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제네바 워치 데이는 워치스 앤 원더스나 바젤월드처럼 한곳에 여러 브랜드가 모이는 형식이 아니라 제네바의 여러 호텔과 브랜드 부티크, 매뉴팩처 등에서 각각 진행되어 특별함을 더했고, 큰 성과와 성공을 이뤄 올해 8월 30일부터 9월 3일까지 제네바에서 또 한 번 진행될 예정이다. 제네바 워치 데이 2021은 지난 해와 같이 오프라인과 온라인, 총 2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하는 브랜드들은 제네바의 수 많은 호텔과 브랜드 부티크 그리고 매뉴팩처에서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제네바 워치 데이 2021의 오프라인 이벤트에 참여하는 전 세계의 저널리스트과 고객들이 모일 수 있는 공간이 몽블랑 로통두(Rotonde du Mont-Blanc)에 별도로 마련될 예정이다. 제네바 워치 데이 2021에는 불가리와 브라이틀링, 제라드-페리고 그리고 엠비앤에프 등 약 20개의 워치 브랜드들이 참여할 것으로 벌써부터 시계애호가들 사이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네바 워치 데이 2021의 공식 라인 업은 추후에 공개될 예정으로 더 많은 브랜드들이 합류할 전망이다. Editor: Ko Eun Bin
- 론진 x <보호자> 시사회 이벤트
지난 8월 20일, 용산 CGV 씨네 드 셰프 상영관에서 영화 <보호자> 시사회가 개최되었다. 이번 시사회는 템퍼와 스트레스리스 골드 등 총 3개의 관에서 진행되었으며 론진만의 고유한 아이덴티티를 강조하는 인테리어 컨셉트가 적용되었다. 또한 영화관 곳곳에는 론진 돌체비타와 론진 스피릿 줄루 타임 그리고 론진 마스터 컬렉션 등 브랜드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타임피스 컬렉션이 전시되어 있어 방문객들에게 뜻깊은 시간과 경험을 선사했다. 론진 x <보호자> 시사회 이벤트 새롭게 개봉한 영화 <보호자>는 론진의 엘레강스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배우 정우성의 첫 감독 데뷔작이다. 이 영화는 10년만에 출소한 주인공 ‘수혁’이 딸의 존재에 대해 알게 되자 생기는 부성애와 그를 노리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배우들의 화려한 액션 연기가 돋보이는 이 영화에서는 론진의 ‘헤리티지 밀리터리 워치’가 등장한다. (좌) 론진 엘레강스 앰배서더 배우 정우성, (우) 론진 헤리티지 밀리터리 워치 영화 <보호자>속 시계 론진의 헤리티지 밀리터리 워치는 1940년대에 영국의 로열 에어 포스(RAF: Royal Air Force)를 위해 제작된 모델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다. 유명한 무선 전신 통신원 스탠리 터너의 시계로도 불리는 오리지널 모델은 그가 2차 세계 대전 동안 영국 공군 비행기에서 이 시계를 착용했으며 그가 소장한 모델은 영국의 한 젊은 컬렉터에 의해 발견되어 현재 론진 쌍티미에 뮤지엄에서 전시되고 있다. 이번 영화에 등장하는 헤리티지 밀리터리 워치는 1940년대의 시대적 배경을 보존하기 위해 오리지널 모델의 미적인 부분과 정신을 그대로 반영하는 동시에 한층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재탄생한 점이 특징이다. 케이스는 직경 32.5mm 사이즈로 제작되었던 오리지널 모델과는 달리 현대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사이즈 중 하나인 38.5mm 사이즈로 완성되었다. 다이얼에는 실버 컬러 및 청록색으로 포인트를 주었고, 매우 섬세하고 작은 검은색 점들이 장식되었는데, 이는 오리지널 모델에서 발견된 산화의 흔적을 표현한 것이다. 또한 다이얼에는 론진의 오토매틱 워치에 공통적으로 새겨지는 문구를 제거하며 현재 론진 컬렉션의 오토매틱 시계 중 유일하게 이를 명시하는 문구가 적혀 있지 않다. Editor: Cho Hye Ri
- IWC의 세계 최초 커피 스토어
IWC 샤프하우젠은 2021년 빅 파일럿의 해를 기념하기 위해 지난 6월 24일부터 7월 4일까지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의 바이닐앤플라스틱에서 특별한 전시회를 개최했다. 총 2층으로 이루어진 전시회에서는 빅 파일럿 워치 컬렉션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메이킹 과정 그리고 역사적인 아카이브까지 모두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었고, 2021년 신제품을 직접 착용할 수 있는 공간도 별도로 준비해 특별함을 더했다. 또한 전시회 내부의 곳곳에 배우 류준열과 밴드 새소년의 보컬 황소윤 그리고 그래픽 디자이너 DHL과 협업해 제작한 ‘마이 웨이(My Way)’ 프로젝트도 전시했는데, 이 프로젝트는 빅 파일럿 워치의 핵심인 마이 웨이를 표현한 것으로, 모두 다른 분야에서 각자의 길을 개척하고 있는 이들의 끊임없는 도전 정신을 담고 있다. 이 밖에도 기념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특별한 포토 부스까지 제공해 색다른 경험을 선사했다. BIG PILOT BAR BY IWC & CENTER COFFEE 빅 파일럿 워치 전시회에 이어 IWC는 지난 7월 8일 리뉴얼 오픈한 롯데백화점 본점 5층에 세계 최초의 브랜드 커피 매장을 선보였다. 센터 커피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이 공간은 빅 파일럿 워치가 지닌 볼드한 무드를 모던한 인테리어 콘셉트를 통해 재현한 점이 특징이다. 이에 맞추어 매장 내부에는 약 10m 길이의 ‘빅 테이블’이 설치되었는데, 음료수 컵을 테이블에 고정할 수 있는 독특한 모양의 홈이 새겨져 있다. 또한 매장 벽면에는 재활용된 폐비닐과 유리를 사용해 지속가능성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스카이 오버 아프리카, 스위트 테이크 오프. 브랜드의 첫 번째 공식 커피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은 빅 파일럿 워치의 특징을 잘 드러내는 ‘볼드’와 ‘퓨어’의 2가지 원두를 맛볼 수 있으며, 오직 빅 파일럿 바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시그니처 메뉴도 경험할 수 있다. 이 매장은 영구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앞으로도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공감하며 함께할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와 새로운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ditor: Ko Eun Bin
- 카카오 뷰에 ‘시계채널’ 콘텐츠 보드 오픈
‘카카오’는 지난 8월 3일 사용자의 취향에 맞는 콘텐츠를 선택하고 모아볼 수 있는 새로운 콘텐츠 큐레이션 서비스인 ‘카카오 뷰(Kakao View)’를 출시했다. 다양한 관점이 담긴 콘텐츠를 카카오톡에서 ‘본다(View)’는 콘셉트 아래 제작된 카카오 뷰는 카카오톡의 세 번째 탭에서 만나볼 수 있다. 그동안 유튜브를 통해 ‘시계채널’을 운영해온 <레뷰 데 몽트르 코리아>의 이은경 편집장이 카카오의 새로운 콘텐츠 큐레이션 서비스인 ‘카카오 뷰’와 손잡고 새로운 구독 파트너이자 뷰 에디터로 정식 활동을 시작함에 따라 카카오 뷰에서도 시계채널을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카카오 뷰의 뷰 에디터는 뉴스와 영상, 텍스트, 음악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를 정리한 보드를 발행하는 창작자를 의미한다. 월간 하이엔드 워치 매거진 <레뷰 데 몽트르 코리아>는 시계 업계의 최신 뉴스를 시계채널과 함께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카카오 뷰에는 ‘한정판 시계, 그 매력적인 세계에 대하여’와 ‘시계 뭐 살까? 믿고 사는 시계 쇼핑리스트’, ‘시계가 궁금하면, 무엇이든 물어보 시계’, ‘시계 잡지 에디터의 시계 플러스+’, ‘오후 4시의 알람 설정! 최신 시계 뉴스’, ‘롤렉스의 모든 것’을 포함한 다양한 내용의 보드가 올라가 있다. 새로운 카카오 뷰의 론칭과 함께 <레뷰 데 몽트르 코리아>는 시계채널의 공식 카카오톡 채널 개설을 기념해 8월 한 달간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레뷰 데 몽트르 코리아>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계에 관한 모든 이야기를 담은 시계채널은 앞으로 새롭고 흥미로운 콘텐츠를 제작해 국내 시계애호가들에게 많은 정보를 제공하며 전통 워치메이킹의 위대한 역사와 그 속에 담긴 기술력에 대한 이야기를 적극적으로 담아나갈 예정이다. 현재 카카오 뷰는 카카오톡의 최신 버전(v.9.4.5)으로 업데이트하면 곧바로 이용할 수 있다. Editor : Ko Eun Bin
- 시계 백문 백답 플러스
오랜 역사를 이어온 스위스 파인 워치메이킹의 매력에 깊이 빠져드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지만, 시계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알려주는 서적은 현실적으로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레뷰 데 몽트르 코리아>를 발행하는 미디어퍼페추얼은 오는 9월 말부터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텀블벅을 통해 새로운 시계 전문 서적 <시계 백문 백답 플러스>를 출간할 예정이다. <시계 백문 백답 플러스>는 2018년에 처음 출간되었다가 현재는 절판된 <시계 100문 100답>의 개정판으로, 기존의 내용을 더욱 보완하고, 그 사이에 변화한 시계 업계의 여러 상황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다. <시계 백문 백답 플러스>는 9월 23일부터 텀블벅 펀딩을 시작했다. Editor: Ko Eun Bin
- GPHG 2021 14개 부문 84점 후보작 발표
지난 9월 8일 GPHG 2021의 84점 후보작이 발표되었다. 전 세계 500여 명의 아카데미 멤버가 선정한 14개 부문의 84점 후보작은 GPHG 홈페이지( www.gphg.org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네바 시계 그랑프리(GPHG : Grand Prix d’Horlogerie de Genève)는 명실공히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시계 시상식이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전 세계 시계 업계에 종사하는 수백여 명의 관계자로 구성된 ‘GPHG 아카데미’를 출범해 공신력을 높였다. 첫해 350여 명이었던 아카데미 멤버는 올해 500명으로 확대되었고, 지난 5월 아카데미 멤버들로부터 후보작을 추천받았다. 그리고 9월 초까지 1차 투표를 실시해 14개 카테고리에서 84점의 시계를 선정했다. 이 시계들은 최고상인 에귀유 도르를 포함해 18개 상을 획득하기 위한 경쟁을 계속할 것이다. 새롭게 선임된 GPHG의 권위자 GPHG는 최종 후보작 84점 발표에 앞서 GPHG의 새로운 심사위원장을 발표했다. 지난해까지는 오렐 박스(Aurel Bacs)가 심사위원장을 역임했고, 올해는 세계적인 저널리스트이자 역사학자인 니컬러스 포크스(Nicholas Foulkes)가 새로운 회장으로 선임되었다. 파텍 필립과 까르띠에 등에 관한 책을 포함해 수많은 책을 저술하고 <베니티 페어>와 <파이낸셜 타임스>에도 계속해서 글을 기고하고 있는 그는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최고의 권위자 가운데 한 사람이다. 니컬러스 포크스는 “몇 년 동안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며 워치메이킹 커뮤니티의 주요 인물들과 함께 일하는 것이 제게는 특권이자 큰 기쁨이었습니다. 시계의 우수성을 강조하고 보상하는 GPHG의 역할은 그 어느때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GPHG 심사위원단을 이끌게 된 것과 오렐 박스의 놀라운 작업을 이어받게 된 것은 제게 놀라운 영광입니다”라고 말했다. 니컬러스 포크스를 포함해 GPHG 아카데미 멤버 중에서 선정될 30명의 심사위원 명단은 9월 말에 공식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선정된 심사위원들은 시상식이 열리기 며칠 전에 스위스 제네바에서 비공개로 만나 84점의 시계를 평가할 예정이다. 아울러 500여 명의 아카데미 멤버도 전용 디지털 플랫폼에서 최종 투표에 참여할 계획이다. 세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시계 시상식인 GPHG의 모든 투표와 심사는 철저히 비밀로 이루어지며, 2021년 시상식은 11월 4일 제네바에서 열린다. Editor : Lee Eun Kyong
- 『THE ROLEX OYSTER BOOK』 개정판 출간
지난해 8월에 출간되었던 『롤렉스 오이스터 북』이 올해 개정판으로 다시 돌아왔다. 오는 10월 말 출간 예정인 새로운 『롤렉스 오이스터 북』은 롤렉스의 2021년 신제품부터 그 속에 담긴 기술력과 열정에 관한 이야기를 모두 담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시계 브랜드를 꼽으라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롤렉스’를 가장 먼저 떠올릴 것이다. 롤렉스를 향한 사람들의 관심과 열정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커져가고 있지만, 한편으로 롤렉스가 타임피스에 얼마나 많은 진심과 열정을 쏟아붓고 있는 브랜드인지 알고 있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다. 롤렉스는 유명하니까, 환금성이 뛰어나니까, 모두가 갖길 원하니까 등의 이유가 아니라 롤렉스가 지닌 진정한 가치에 대해 진심으로 이해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면 좋겠다는 목표 아래 지난해 처음 첫선을 보였던 『롤렉스 오이스터 북』의 개정판이 10월 25일 드디어 출간되었다. 『롤렉스 오이스터 북』의 저자인 『레뷰 데 몽트르 코리아』의 이은경 편집장은 “클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텀블벅에서 진행했던 책의 초판본이 품절된 후 재출간을 원하는 독자들이 참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표지와 책 상자의 재질을 업그레이드하고, 지난 책에서 다루지 못했던 2020년과 2021년의 롤렉스 신제품 정보도 추가해 개정판을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책꽂이에 꽂아만 두는 것이 아닌 하나의 오브제로도 손색없는 고퀄리티의 양장본은 롤렉스 애호가들뿐만 아니라 시계애호가들에게도 충분히 매력적인 아이템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롤렉스 오이스터 북』 개정판은 1905년부터 이어진 롤렉스의 역사부터 그 속에 담긴 탁월한 기술력과 롤렉스의 신제품이 추가된 오이스터 컬렉션에 관한 풀 스토리를 아우르고 있다. 개정판은 특히 롤렉스 오이스터가 탄생한 1926년을 기념해 1926권 한정판으로 제작했다. 책의 첫 번째 페이지에는 한정판 번호를 새겨놓았으며, 롤렉스의 상징적 인덱스 디자인을 인그레이빙한 북 스탠드가 함께 담긴 스페셜 세트도 240개 한정판으로 제작했다. 몽트르 스마트 스토어 바로가기 Editor: Ko Eun Bin
- 해밀턴부터 미도, 오리스 그리고 제네바 워치 데이 출장 소식까지, 이번 주에도 뉴스는 계속됩니다. 8월 9일부터 21일까지 위클리 워치 뉴스
좋아요와 댓글은 사랑입니다~! 시계채널 구독자 3만명 돌파 기념 이벤트는 8월 말까지 계속되고 있으니, 아직 참여 안하신 분들은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시튜버가 집필한 책들의 할인 이벤트도 계속되고 있으니, 할인 이벤트도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 뱅뱅뱅~! 내가 진짜 갖고 싶은 빅뱅! 제발 이 시계만큼은 나오질 않길 그렇게 바랬는데... 4천만 땡겨주세요!
위블로는 그런 시계 같습니다. 욕하는 사람들은 엄청 욕하지만, 일단 위블로에 꽂히면 열혈지지자가 되는 브랜드! 위블로 시계를 그 어떤 채널보다 많이 리뷰한 사람으로서, 제발 이 시계만큼은 이 사이즈로 나오지 않길 그렇게 바랬는데, 위블로가 스피릿 오브 빅뱅의 작은 사이즈를 최근 선보이고야 말았습니다. 리뷰 하는 내내 손목에서 풀고 싶지 않았고, 위블로 담당자가 늦게 찾으러 오기를 그렇게 바랬던 시계! 너무 유명한 시계라서 리뷰어로서 할 말은 그렇게 많지 않았지만, 손목에 올리는 순간 마음이 동했습니다. 정말 너무 갖고 싶고 사고 싶은 시계입니다. 이미 스피릿 오브 빅뱅을 갖고 있는 남성이라면, 아내 또는 여자친구와 커플 시계로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저처럼 시계를 좋아하는 여성이라면 무조건 하나 꼭 사고 싶은 시계가 바로 오늘 리뷰한 #스피릿오브빅뱅 32mm입니다.
- 시계업계 사람들은 여름 휴가도 안가나? 역대급 신제품이? 7월 24일부터 8월 8일까지 위클리 워치뉴스
전세계가 휴가 시즌이라서 신제품 소식이 없으면 어쩌나 걱정을 했는데, 그것은 기우였습니다. 지난 영상들보다 더 많은 신제품 소식들로 가득한 이주의 워치 뉴스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