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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란으로 1579개 검색됨

  • 시계 스트랩 교체는 선택이 아닌 필수! 한국에만 있는 8개의 스트랩 파우치와 론진 돌체비타 컬렉션 리뷰

    매일 옷을 갈아입고, 립스틱 컬러를 바꾸듯이 시계 스트랩을 셀프로 교체하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론진 돌체비타 컬렉션이 여성들을 위해 8개의 스트랩이 담긴 파우치를 오직 한국 고객만을 위해 새롭게 론칭했습니다. 1920년대 아르데코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사각형 케이스와, 로만 인덱스, 그리고 다양한 케이스 크기 등 매력적인 디테일 소개와 매우 쉬운 스트랩 교체까지 시튜버가 론진 돌체비타 컬렉션에 대한 모든 것을 소개합니다.

  • 롤렉스의 2021년 오이스터 퍼페츄얼 컬렉션 신제품

    롤렉스 오이스터 퍼페츄얼은 1926년 최초의 방수 손목시계로 등장한 이래 깊은 동굴에서 가장 높은 산봉우리로, 고립된 극지방으로, 초정밀 기술에서 정교한 장인 정신으로 우리를 안내해왔다. 2021년에도 롤렉스는 지리적, 기술적 또는 미적 모험으로 우리를 초대하며 놀라운 시계들을 선보였다. THE UNIQUE WATCHMAKING EXPERTISE 다이얼은 시계의 얼굴이다. 감각과 생동감이 넘치는 롤렉스 시계의 다이얼은 표면에 반사되어 어우러지는 빛처럼 환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올해 새롭게 선보인 다이얼의 특별한 매력은 이 같은 광채뿐만 아니라 상상을 초월할 만큼 오랜 시간에 걸쳐 형성되어온 독특한 소재들로 깊이와 무게를 더했다. 바로 지구의 깊은 곳에서 탄생한 소재와 머나먼 태양계 밖에서 날아온 소재가 그것인데, 롤렉스의 장인들은 오랜 경험과 탁월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 같은 소재들을 다이얼에 접목해 영혼과 개성을 불어넣었다. 팜과 플루티드 모티프 롤렉스는 ‘팜’과 ‘플루티드’ 모티프로 다이얼을 장식한 오이스터 퍼페츄얼 데이트저스트 36을 새롭게 선보였다. 팜 모티프는 생기 넘치는 열대림을 떠올리게 하고, 플루티드 모티프는 롤렉스 시그니처 스타일 중 하나인 베젤의 패턴을 보여준다. 올리브 그린, 실버, 골든 컬러의 다이얼은 구리, 아연, 니켈, 크로뮴, 티타늄, 실리콘 등과 같이 오랜 시간에 걸쳐 형성된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최첨단 기술로 깊고 강렬한 메탈릭 컬러를 구현했다. 레이싱을 위한 시계, 오이스터 퍼페츄얼 코스모그래프 데이토나 새로운 오이스터 퍼페츄얼 코스모그래프 데이토나는 18캐럿 옐로우 골드, 화이트 골드, 에버로즈 골드 버전으로 출시되었으며, 시간과 공간을 가로질러온 철질운석 다이얼을 품고 있다. 이 소재는 수백만 년 동안 우주를 떠돌며 천천히 식는 과정에서 운석의 중심에 형성된 경이로운 패턴을 보여준다. 롤렉스는 엄격한 미학적 기준을 바탕으로 아름답고 탁월한 운석만을 선택한다. 각각의 운석은 내부 구조가 모두 다르기 때문에 모든 코스모그래프 데이토나는 시계마다 하나뿐인 고유의 패턴을 지니고 있다. Editor: Lee Eun Kyong *더 자세한 이야기는 <레뷰 데 몽트르 코리아> 6월호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론진의 2021년 다이버 워치 신제품

    오피스 환경에서부터 야외 취미 활동에 이르기까지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는 데일리 시계를 찾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이를 반영해 스포티하면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다이얼 컬러와 세련된 디자인은 물론, 뛰어난 방수 기능과 탁월한 착용감까지 두루 갖추어 선보인 론진의 2021년 신제품을 소개한다. 2021 LONGINES FAVORITES: 스포티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선사하다 새로운 매력의 하이드로콘퀘스트 2018년부터 디자인과 성능이 완전히 업그레이드된 론진의 ‘하이드로콘퀘스트’는 완벽한 툴 워치로 단숨에 브랜드의 대표적인 컬렉션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직경 41mm 또는 43mm 사이즈로 제작된 하이드로콘퀘스트는 블랙과 블루, 그레이 컬러의 단방향 세라믹 베젤을 탑재하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론진은 지난 2월에 2021년 신제품 일부를 공개했는데,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하이드로콘퀘스트 컬렉션에 6가지 투톤 모델을 추가하며 또 한 번 선택의 폭을 넓혔다. 새로운 하이드로콘퀘스트는 오직 직경 41mm 사이즈로 출시되었으며, 옐로 또는 핑크 PVD 컬러 코팅된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 케이스로 제작되었다. 옐로 모델에는 그린과 블루 또는 블랙 컬러 다이얼이 탑재되었고, 핑크 컬러의 투톤 모델에는 그레이와 블루 또는 블랙 컬러 다이얼이 매치되어 각기 다른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 시계는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투톤 컬러의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 또는 러버 스트랩과 함께 출시되어 총 6가지의 다채로운 모델로 만나볼 수 있다. 론진의 2021년 하이드로콘퀘스트는 실리콘 밸런스 스프링이 장착된 오토매틱 칼리버로 구동되며, 약 72시간의 파워 리저브와 수심 300m(30bar)의 탁월한 방수 기능을 제공한다. 매혹적인 다이얼의 레전드 다이버 론진의 헤리티지 컬렉션은 브랜드의 유산이 담긴 역사적인 시계들을 현대적인 기술력으로 재해석한 것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더욱 빛을 발한다. 헤리티지 컬렉션의 상징적 타임피스 가운데 하나인 ‘레전드 다이버’는 지난해 브론즈 케이스에 그린 그러데이션 다이얼을 매치해 출시했고, 2021년에는 2가지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하는 모델을 추가했다. 매혹적인 다이얼의 레전드 다이버직경 42mm 사이즈의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로 제작된 새로운 레전드 다이버는 스모크 브라운 또는 블루 그러데이션 컬러의 다이얼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다이빙 스케일이 새겨진 단방향 베젤은 다이얼 속에 배치되었으며, 이는 2시 방향에 자리 잡은 크라운으로 회전시킬 수 있다. 4시 방향의 크라운으로는 시간 세팅과 와인딩을 할 수 있다. 또한 이 시계는 반사 방지 처리된 박스형 사파이어 크리스털이 다이얼을 보호하고 있어 언제 어디서나 안전하게 착용할 수 있다. 새로운 레전드 다이버는 실리콘 밸런스 스프링을 갖춘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탑재하고 있으며, 약 72시간의 파워 리저브와 수심 약 300m(30bar) 방수 기능을 제공한다. 스트랩은 다이얼의 컬러에 따라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브라운 레더 또는 코듀라 효과를 더한 블루 스트럭처 레더 스트랩과 함께 출시된다. Editor: Ko Eun Bin

  • 불가리 알루미늄 스티브 아오키 스페셜 에디션

    불가리는 지난해 알루미늄 소재에 러버 스트랩을 매치하고 기능과 성능이 완전히 업그레이드한 ‘불가리 알루미늄’을 선보여 큰 화제를 모았고, 그해 제네바 시계 그랑프리(GPHG)에서 아이코닉 워치 부문을 수상했다. 그 인기에 힘입어 2021년 불가리는 세계적인 아티스트이자 DJ인 스티브 아오키(Steve Aoki)와 협업한 ‘불가리 알루미늄 스티브 아오키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였다. 불가리 알루미늄 스티브 아오키 스페셜 에디션은 직경 40mm 사이즈의 알루미늄 소재 케이스로 제작되었으며, 불가리 알루미늄의 시그니처 디자인 코드와 기능을 모두 갖추고 있다. 다이얼 전체에 슈퍼 루미노바를 코팅해 낮에는 은은한 하얀색을, 밤에는 화려한 빛을 발하는 반전 매력을 선사하는 점이 특징이며,백 케이스에는 스티브 아오키의 서명을 새겨 특별함을 더했다. 새로운 불가리 알루미늄 스티브 아오키 컬렉션은 불가리의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5월 3일부터 한 달간 선판매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오는 6월부터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불가리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Editor: Ko Eun Bin

  • 로저드뷔 엑스칼리버 싱글 플라잉 투르비용

    로저드뷔는 2021 워치스 앤 원더스에서 브랜드의 상징적인 스켈레톤 디자인과 무브먼트를 완전히 업그레이드한 3종의 엑스칼리버 싱글 플라잉 투르비용 모델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엑스칼리버 글로우 미 업은 예상치 못한 반전 매력을 선사해 큰 화제를 모았다. 로저드뷔는 지난 1월, 브랜드의 상징적인 더블 플라잉 투르비용을 완전히 새롭게 재해석한 ‘엑스칼리버 더블 플라잉 투르비용’을 공개하면서 시계애호가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이어 2021 워치스 앤 원더스에서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새로운 ‘엑스칼리버 싱글 플라잉 투르비용’ 3종을 공개했다. 이 시계는 직경 42mm 사이즈로 출시되며 이온 골드와 코발트 크롬, 다크 그레이 DLC 코팅된 티타늄 소재의 3가지 버전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번에 처음 소개된 이온 골드는 핑크 골드 합금 소재로, 변색을 방지해줄 뿐만 아니라 뛰어난 견고함까지 모두 갖춘 점이 특징이다. 로저드뷔는 엑스칼리버 싱글 플라잉 투르비용의 케이스와 무브먼트의 모서리를 광택 마감 처리해 더욱 가늘고 날렵한 외관 디자인을 완성했다.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별 모양 장식은 배럴 위에 자유롭게 떠오르는 구조로 하단부터 상단까지 완벽하게 재구성되어 더 대담하게 존재감을 드러낸다. 이 시계는 파워 리저브가 72시간까지 급진적으로 향상된 인하우스 매뉴얼 와인딩 칼리버 RD512SQ로 구동된다. 로저드뷔의 워치메이커들은 이를 구현하기 위해 항자성 재료를 엄선해 투르비용의 무게를 확연하게 줄였다. 투르비용의 하부 케이지에는 스테인리스 스틸보다 2배가량 가벼운 티타늄 소재를, 상부 케이지에는 미러 폴리싱 기법으로 마감한 코발트 크롬 소재를 적용한 결과였다. 새로운 엑스칼리버 싱글 플라잉 투르비용은 스트랩을 쉽고 간편하게 교체할 수 있는 퀵 릴리즈 시스템이 적용된 송아지 가죽 스트랩과 함께 출시된다. 아울러 브랜드 최초로 0에서 4까지 총 5가지 크기의 스트랩 옵션을 제공해 사용자의 손목에 맞는 스트랩 사이즈를 선택할 수 있다. 이 시계는 각각 88점씩 한정 출시된다. 로저드뷔는 엑스칼리버 싱글 플라잉 투르비용과 함께 낮과 밤에 따라 확연하게 다른 분위기를 선사하는 ‘엑스칼리버 글로우 미 업’을 공개했다. 엑스칼리버 싱글 플라잉 투르비용과 동일한 구조를 갖추고 있는 이 시계는 오직 이온 골드 소재 케이스 모델로 출시된다. 베젤에는 60개의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가 장식되어 있는데, 낮에는 찬란한 빛을 발하고 밤에는 다채로운 색상의 빛을 뿜어내는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이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 로저드뷔는 다이아몬드를 고정시키는 홈과 무브먼트의 모서리,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별 모양의 브리지 등을 슈퍼 루미노바로 채워 완성했다. 엑스칼리버 글로우 미 업은 단 8점 한정 생산된다. Editor: Ko Eun Bin

  • 까르띠에, 클로쉬 드 까르띠에 워치

    까르띠에는 2015년 크래쉬 워치를 시작으로 메종의 역사적인 타임피스들을 현대적인 기술력으로 재해석한 프리베 컬렉션을 선보였다. 2020년에는 탱크 아시메트리크가 재해석되었고, 2021년에는 1920년대의 클로쉬 워치가 클로쉬 드 까르띠에 워치로 재탄생했다. CARTIER CLOCHE DE CARTIER: 하나의 시계, 두 가지 정체성 까르띠에의 프리베 컬렉션은 현행 컬렉션에서 흔히 볼 수 없는 독창적인 디자인 코드가 적용된 희귀한 타임피스들로 구성되어 있다. 오리지널 모델을 기반으로 오픈 워크 다이얼과 스켈레톤 무브먼트, 화려한 다이아몬드 세팅 등을 추가해 새롭게 재탄생한 타임피스들은 오직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되어 워치 컬렉터들 사이에서 큰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다. 아울러 까르띠에는 크래쉬와 탱크 상트레, 또노, 탱크 아시메트리크에 이어 올해 프리베 컬렉션에 ‘클로쉬 드 까르띠에 워치’를 추가하며 또 한 번 메종의 독보적인 워치메이킹 기술력을 입증했다. 1920년대에 처음 등장한 클로쉬 워치는 수평으로 놓았을 때 카운터 위에 놓인 종(Cloche)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디자인의 손목시계로, 그 형태가 이름이 되었다. 이 시계는 손목시계 또는 책상 위의 데스크 클락(Desk Clock)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었고, 레일 트랙 인덱스와 아워 마커, 비대칭 케이스 디자인, 카보숑 세팅 크라운 등 메종의 시그니처 워치메이킹 코드를 모두 담고 있다. 새로운 클로쉬 드 까르띠에 워치는 가로 28.75mm, 세로 37.15mm 사이즈로 출시되며, 총 6가지의 다채로운 모델로 만나볼 수 있다. 스켈레톤 다이얼 모델은 핑크 골드와 플래티넘 그리고 107개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플래티넘 소재로 제작되었다. 핑크 골드 모델에는 1개의 카보숑 컷 사파이어, 플래티넘 모델에는 카보숑 컷 루비, 다이아몬드 모델에는 1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각각 장식되었다. 스켈레톤 다이얼 버전의 클로쉬 드 까르띠에 워치는 새롭게 개발된 인하우스 매뉴얼 와인딩 무브먼트인 칼리버 9626 MC로 구동되며, 약 38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핑크 골드와 플래티넘 모델은 각각 50점씩 제작되었고,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모델은 단 20점만 한정 출시된다. 새로운 클로쉬 드 까르띠에는 옐로 골드와 핑크 골드 그리고 플래티넘 소재로 제작된 솔리드 다이얼 모델로 만나볼 수 있다. 다이얼 속에는 메종의 시그니처인 레일 트랙 인덱스와 검 모양의 핸즈를 장착했으며, 오리지널 모델의 디자인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러그는 폴리싱 처리하고, 백 케이스는 새틴 피니싱으로 완성했다. 솔리드 다이얼 버전의 클로쉬 드 까르띠에는 2019년에 첫선을 보인 인하우스 매뉴얼 와인딩 무브먼트인 칼리버 1917 MC로 구동되며, 약 36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각 모델은 백 케이스에 고유 번호가 인그레이빙된 100점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된다. Editor: Ko Eun Bin

  • 모저앤씨, 파이오니어 센터 세컨즈 메가 쿨

    모저앤씨는 2021 워치스 앤 원더스에서 신비로운 푸른빛의 퓌메 다이얼이 탑재된 타임피스를 선보였다. 평온하고 아름다운 열대의 대양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새로운 파이오니어 센터 세컨즈 메가 쿨을 소개한다. PIONEER CENTRE SECONDS MEGA COOL: 그리운 여름 휴양지를 담다 스위스 독립 시계 제조사 모저앤씨는 치즈로 만든 시계부터 스마트 워치를 연상시키는 독창적인 디자인의 타임피스 등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다이얼에서 로고와 함께 브랜드를 표현할 수 있는 모든 요소를 제외하는 방식으로 기계식 시계의 순수한 아름다움을 강조한 콘셉트 워치는 시계애호가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지난 4월 온라인으로 진행된 2021 워치스 앤 원더스에서 모저앤씨는 푸른빛의 퓌메 다이얼이 돋보이는 ‘파이오니어 센터 세컨즈 메가 쿨’을 공개해 큰 주목을 받았다. 새로운 파이오니어 센터 세컨즈 메가 쿨은 직경 42.8mm의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로 출시된다. 블루 라군 컬러의 퓌메 다이얼은 자유롭게 여행을 다니던 평화로운 일상에 대한 그리움과 열대 섬에서 접할 수 있는 에메랄드빛 바다에서 영감을 받아 더욱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 모저앤씨는 다이얼의 아름다운 컬러를 더욱 강조하기 위해 12시 방향의 브랜드 로고를 투명한 래커로 새겨넣었다. 아울러 시, 분 핸즈에는 스트림라이너에 사용했던 발광 물질인 글로보라이트(Globolight)를 사용해 뛰어난 가독성을 제공한다. 파이오니어 센터 세컨즈 메가 쿨은 인하우스 오토매틱 무브먼트인 칼리버 HMC 200으로 구동되며, 사파이어 크리스털 백 케이스를 통해 직접 이를 확인할 수 있다. 약 72시간의 파워 리저브와 수심 120m(12bar) 방수 기능을 갖춘 이 시계는 일상생활뿐만 아니라 야외 취미 활동 등 언제 어디서나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으며, 패브릭 스트랩 또는 러버 스트랩, 악어가죽 또는 스틸 브레이슬릿과 함께 매치할 수 있어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한다. 모저앤씨는 시, 분, 초를 표시하는 파이오니어 센터 세컨즈 메가 쿨과 함께 단 50점 한정 생산된 ‘파이오니어 투르비용 메가 쿨’도 2021 워치스 앤 원더스에서 공개했다. 파이오니어 센터 세컨즈 메가 쿨과 동일한 직경과 케이스 디자인, 다이얼 컬러 등과 함께 방수 성능까지 두루 갖춘 이 시계는 다이얼 속의 7시 방향에 60초마다 한 번씩 회전하는 플라잉 투르비용 케이지가 배치된 점이 특징이다. 파이오니어 투르비용 메가 쿨은 인하우스 오토매틱 무브먼트인 칼리버 HMC 804로 구동되며, 파이오니어 센터 세컨즈 메가 쿨과 동일하게 패브릭과 러버, 악어가죽 또는 스틸 브레이슬릿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Editor: Ko Eun Bin

  • 미스터 포터 10주년 한정 파일럿 크로노그래프

    스위스 럭셔리 워치 브랜드 IWC 샤프하우젠은 올해 탄생 10주년을 맞이한 남성 럭셔리 편집숍 미스터 포터와 손잡고 특별한 컬래버레이션 타임피스를 선보였다. 새로운 ‘미스터 포터 10주년 한정 파일럿 크로노그래프’는 직경 41mm 사이즈의 브론즈 소재 케이스로 제작되었다. 우아하고 시크한 블랙 컬러 다이얼의 인덱스와 핸즈, 스몰 세컨즈 인디케이터, 날짜 표시 창 등은 모두 시계 케이스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골드 컬러로 완성했다. 아울러 미스터 포터의 창립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아라비아 숫자 인덱스의 ‘10’만 슈퍼 루미노바로 코팅 처리했으며, 티타늄 소재의 백 케이스에는 각 시계의 고유 번호와 함께 ‘MR. PORTER 10 YRS LIMITED EDITION’이라는 문구를 인그레이빙해 특별함을 더했다. 두 브랜드의 협업으로 탄생한 이 시계는 오직 미스터 포터의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단 110점 한정 출시되었다. Editor: Ko Eun Bin

  • 태그호이어 까레라 그린 리미티드 에디션

    태그호이어는 은은하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틸 그린(Teal Green, 청록색) 컬러의 다이얼이 탑재된 ‘태그호이어 까레라 그린 리미티드 에디션’을 최근 공개했다. 새로운 태그호이어 까레라 그린 리미티드 에디션은 ‘호이어 까레라 Ref. 2447’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며, 케이스와 러그 디자인, 폴리싱 처리된 다이얼 등 오리지널 모델의 시그니처 디자인 코드를 모두 아우르고 있다. 직경 39mm 사이즈의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로 출시되는 이 시계는 기존의 태그호이어 컬렉션에서 찾아볼 수 없는 오묘한 청록색 다이얼을 탑재한 점이 특징이다. 우아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선사하는 새로운 태그호이어 까레라 그린 리미티드 에디션은 인하우스 오토매틱 무브먼트인 칼리버 호이어 02로 구동되며, 사파이어 크리스털 백 케이스를 통해 그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백 케이스를 통해 컬럼 휠에 입혀진 틸 그린 컬러의 디테일도 확인할 수 있어 특별함을 더한다. 이 시계는 단 500점만 한정 제작됐다. Editor: Ko Eun Bin

  • 불가리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 부티크 리뉴얼 오픈

    137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불가리는 대담하고 혁신적인 스타일, 탁월한 워치메이킹과 주얼리 세팅 기술력 등을 모두 아우르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근 불가리는 오픈 이후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던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 부티크를 한층 더 큰 규모와 고대 로마의 웅장함을 담은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해 선보였다. 새로운 부티크는 미국의 건축가이자 불가리와 오랫동안 협업해온 피터 머리노(Peter Marino)가 직접 설계한 디자인 콘셉트로 완성되었다. 혁신과 초월, 전통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매혹적인 절충주의 스타일을 구사하는 그의 비전에 불가리의 문화적 근원인 고대 로마의 웅장함을 더해 완성된 이 공간은 마치 로마에 온 듯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부티크 입구에 배치된 파사드는 그랜드 앤티크 대리석과 흰색의 트라베르티노 나보나 대리석으로 마감해 강렬한 대비를 이루며 로마의 건축물을 연상시킨다. 샤프란 컬러로 완성된 3개의 자이언트 쇼윈도에는 따뜻한 로마의 태양을 담았으며, 곳곳에 로마의 가장 위대한 건축물로 꼽히는 판테온의 바닥 장식에서 영감을 받은 판테온 메시 패턴을 장식했다. 바닥의 중앙에는 로마르네상스와 바로크 시대의 상징인 ‘콘도티 스타(Condotti Star)’가 자리잡고 있는데, 이 팔각형 별 문양은 균형과 조화, 우주의 질서 등을 의미하며 현재의 공간과 고대 로마의 연결성을 강조한다. 화려한 인테리어로 완성된 부티크 내부는 마치 로마의 신전에 들어선 듯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브라스 소재의 오벌 카운터는 이탈리아의 건축가 카를로 스카파(Carlo Scarpa)에게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다. 이와 함께 자리한 최고급 월넛 소재의 대리석 카운터도 역시 이탈리아의 디자이너 프란코 알비니(Franco Albini)의 작품으로 뛰어난 장인 정신이 깃들어 있다. 그 밖에도 부티크 내부의 천장에서는 이탈리아 무라노에서 제작한 화려한 글라스 샹들리에가 실내를 은은하게 밝히며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우아한 곡선형 쇼룸을 지나면 부티크 내부에 자리잡은 프라이빗한 VIP 라운지가 고객을 반긴다. 불가리의 역사적인 비아 콘도티 스토어의 엘리자베스 테일러 라운지를 연상시키는 화려한 인테리어로 완성된 이 공간에서는 브랜드의 제품들을 모두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 1층에 자리잡은 불가리 부티크는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고 전시하는 공간이 아닌, 브랜드의 오랜 역사와 전통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공간으로 완성되었다. 불가리는 이번 부티크 오픈을 기념하기 위해 모네떼와 세르펜티 등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하이주얼리 컬렉션 제품들을 단독으로 전시하고 있다. Editor: Ko Eun Bin

  • 바쉐론 콘스탄틴 히스토릭 아메리칸 1921

    1921년 바쉐론 콘스탄틴은 광란의 1920년대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미국 시장을 겨냥한 아방가르드 디자인의 시계를 선보였다. 메종은 이 아이콘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며 히스토릭 아메리칸 1921 모델을 새롭게 재해석한 3가지 새로운 버전을 출시했다. 100년간 이어져온 대담하고 유쾌한 반전 쿠션형 케이스와 대각선 방향으로 배치된 시간 디스플레이, 1시와 2시 사이에 위치한 크라운이 특징인 히스토릭 아메리칸 1921 모델은 바쉐론 콘스탄틴 헤리티지의 아이코닉한 시계 가운데 하나다. 1919~1921년에 미국 시장을 겨냥해 소량으로만 제작했던 아방가르드한 스타일의 이 시계는 광란의 시기였던 1920년대의 특징이라 할 수 있는 대담함과 독창성을 담고 있다. 바쉐론 콘스탄틴은 이 전설적인 디자인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며 인하우스 매뉴얼 와인딩 칼리버 4400 AS를 장착한 버전을 3가지로 재해석해 선보였다. 직경 40mm의 화이트 골드로 제작된 ‘히스토릭 아메리칸 1921’은 오프셋 다이얼과 1시와 2시 사이에 과감하게 위치한 크라운을 통해 100년 전 바쉐론 콘스탄틴 워크숍에서 처음 탄생한 미학적 코드를 재현했다. 빈티지 애호가들을 위한 이 시계는 정교한 그레인 마감의 실버 톤 다이얼을 탑재한 직경 40mm 케이스로 완성되어 시크한 레트로 룩으로 손목 위를 장식한다. 간결한 다이얼에는 아라비아 숫자, 블랙 컬러로 페인팅된 미닛 트랙과 더불어 세컨즈 카운터에 탑재된 블랙 컬러의 18캐럿 골드 브레게 타입 핸즈와 바통 타입 세컨드 핸드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 직경 36.5mm의 히스토릭 아메리칸 1921은 얇은 손목에도 최적의 착용감을 선사한다. 18캐럿 화이트 골드로 제작된 슬림한 실루엣의 케이스에는 블랙 컬러의 아라비아 숫자를 장식한 그레인 마감의 실버 톤 다이얼과 세련된 블랙 컬러의18캐럿 골드 오픈 팁 아워, 미닛 핸즈가 장식된 스네일 스몰 세컨드 카운터 등이 탑재되어 있다. 또한 다이얼의 둘레를 미닛 트랙으로 강조해 오리지널 디자인의 레트로 감성을 더했다. 전체가 950 플래티넘으로 제작된 ‘히스토릭 아메리칸 1921 엑설런스 플래타인’은 오직 바쉐론 콘스탄틴 부티크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개별 번호가 부여된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100점 한정 출시된다. 950 플래티넘으로 제작된 완벽한 비율의 직경 40mm 케이스에 탑재된 샌드 블라스트 마감의 950 플래티넘 다이얼에는 전통적인 시계 디자인을 연상시키는 18캐럿 화이트 골드 아워 마커와 미닛 트랙이 장식되어 있다. 플래티넘 소재로 제작된 다이얼의 경우에는 샌드 블라스트 마감 기법을 적용하는 것이 특히 까다롭다. 크라운과 버클은 이 진귀한 메탈에서 뿜어져 나오는 고유의 광채로 더욱 빛나며, 다크 블루 컬러의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은 플래티넘과 실크 원사 스티치로 우아하게 장식되었다. Editor: Ko Eun Bin

  • 오데마 피게 로열 오크 '점보' 엑스트라-씬

    스위스 하이엔드 워치 브랜드 오데마 피게가 다채로운 색상의 그린 컬러 다이얼이 장착된 로열 오크 컬렉션 신제품 5종을 공개했다. 각기 다른 매력을 선사하는 로열 오크 컬렉션의 신제품 중 스모크드(Smoked) 그린 다이얼과 함께 만나볼 수 있는 '로열 오크 "점보" 엑스트라-씬'을 소개한다. 오데마 피게가 로열 오크 컬렉션 최초로 그린 컬러의 스모크드 다이얼이 장착된 새로운 로열 오크 "점보"엑스트라-씬을 선보였다. 이 시계는 직경 39mm 사이즈의 플래티넘(950 Platinum) 소재 케이스로 제작되었으며 손 목 위에 탁월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플래티넘 소재의 브레이슬릿과 함께 출시된다.시계 케이스의 두께는 단 8.1mm로 얇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완성되었다. AUDEMARS PIGUET 로열 오크 "점보"엑스트라-씬 Royal Oak "Jumbo" Extra-Thin Ref. 15202PT.OO.1240PT.01 기능 시, 분, 날짜 무브먼트 오토매틱 케이스 950 플래티늄, 직경 39mm 다이얼 스모크드 그린 스트랩 950 플래티넘 오데마 피게가 로열 오크 컬렉션 최초로 그린 컬러의 스모크드 다이얼이 장착된 새로운 로열 오크 "점보" 엑스트라-씬을 선보였다. 이 시계는 직경 39mm 사이즈의 플래티넘(950 Platinum) 소재 케이스로 제작되었으며 손 목 위에 탁월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플래티넘 소재의 브레이슬릿과 함께 출시된다. 시계 케이스의 두께는 단 8.1mm로 얇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완성되었다. 오묘한 색감의 스모크드(Smoked) 그린 다이얼 속 3시 방향에는 데이트 디스플레이가 자리 잡고 있으며 브랜드의 이니셜인 ‘AP’ 마크는 6시 방향에 위치하고 있다. 또한 화이트 골대 소재로 제작된 시간 인덱스와 시침 그리고 분침은 모두 야광 코팅되어 어둠 속에서도 뛰어난 가독성을 제공한다. 새로운 로열 오크 "점보"엑스트라-씬은 인하우스 오토매틱 무브먼트인 칼리버 2121으로 구동되며 반사 방지 코팅(Anti-Reflective Coating)된 사파이어 크리스털 백 케이스를 통해 사용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이 시계는 약 4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며 오직 브랜드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Editor: Ko Eun B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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