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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빚어낸 시간을 담은 원석 다이얼
워치메이커들은 인간의 손으로는 결코 재현할 수 없는 자연이 빚어낸 원석을 다이얼 위로 옮겨와 하나의 타임피스로 완성한다. 자연의 경이로움과 워치메이킹의 장인 정신이 만난 특별한 결과물들을 소개한다.
7월 15일


아놀드 앤 선 퍼페추얼 문 41.5 레드 골드 “말의 해”
아놀드 앤 선이 붉은 말의 해 기념 타임피스 ‘퍼페추얼 문 41.5 레드 골드 “말의 해”’를 선보였다.
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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