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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란으로 1580개 검색됨
- 랑에 운트 죄네 랑에 1 타임 존 플래티넘
홈 타임과 로컬 타임 등 2개의 시간대를 표시하는 랑에 운트 죄네의 랑에 1 타임 존은 세계를 탐험하는 여행자들이 꼭 필요로 하는 손목시계 중 하나다. 올해 랑에 1 타임 존은 처음으로 우아한 플래티넘 케이스에 로듐 도금 처리한 솔리드 실버 다이얼을 매치해 더욱 고귀한 실루엣을 선보였다. GMT 또는 월드 타임 기능은 정밀 워치메이킹에서 가장 유용한 추가 기능 중 하나로 손꼽힌다. 2005년 랑에 운트 죄네는 브랜드의 상징적인 랑에 1 컬렉션에 홈 타임 외에 24개의 타임 존 중 착용자가 원하는 시간대를 별도로 표시할 수 있는 ‘랑에 1 타임 존’을 선보이며 세계를 탐험하는 현대인들에게 큰 주목을 받았다. 2020년에는 랑에 1 타임 존의 2세대 모델을 출시했는데, 착용자들이 더욱 직관적으로 필요한 정보를 알아볼 수 있도록 레이아웃에 변화를 주었고, 특성시간대의 일광 절약 시간(Daylight Savings)까지 표시하는 새로운 매뉴얼 와인딩 칼리버를 탑재하며 기능을 한 단계 확장했다. 2023년 랑에 운트 죄네는 기존의 화이트 골드와 핑크 골드로 출시되던 랑에 1 타임 존 라인에 처음으로 우아한 플래티넘 버전을 소개했다. 케이스는 기존과 동일하게 직경 41.9mm 사이즈로 출시했으며, 다이얼은 로듐 도금 처리한 솔리드 실버로 완성해 세련된 모노크롬 컬러웨이를 선보였다. 랑에 1 컬렉션의 독창적인 오프 센터 다이얼 디스플레이를 유지하기 위해 24개의 기준 위치가 표시된 인디케이터는 다이얼 외곽에 배치했다. 그리고 이를 통해 홈 타임과 세컨즈 타임 존의 시간, 아웃사이드 데이트, 파워 리저브 인디케이터 등을 모두 한눈에 볼 수 있는 직관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 그중 다이얼의 2시 방향에 위치한 랑에 운트 죄네의 시그니처 아웃사이즈 데이트 디스플레이는 케이스의 10시 방향에 있는 푸셔를 눌러 간편하게 조정할 수 있다. 홈 타임은 9시 방향의 오프 센터 다이얼에서, 세컨드 타임 존은 5시 방향의 서브 카운터에서 각각 확인할 수 있다. 세컨드 타임 존의 인디케이터에 배치된 화살표 모양의 핸드는 설정된 타임 존을 대표하는 도시를 가리키는데, 해당 타임 존이 일광 절약 시간제를 사용하는 경우 레드 컬러로 채워진다. 이외에도 랑에 1 타임 존은 추가로 장착된 컬러 인디케이터를 통해 낮과 밤을 분명하게 알려준다. 홈 타임 또는 세컨드 타임 존의 시침이 블루 컬러의 반 원형 링 위를 머물 경우 밤 시간대임을 나타낸다. 더불어 랑에 1 타임 존은 혁신적인 동기화 메커니즘을 갖추고 있어 크라운을 두 번째 포지션으로 당기면 5시 방향에 위치한 세컨드 타임 존의 시간을 9시 방향의 인디케이터로 전송할 수 있다. 세컨드 타임 존의 시간만 조정할 경우에는 케이스의 8시 방향에 위치한 커렉터를 누르면 된다. 랑에 1 타임 존의 백 케이스. 랑에 1 타임 존은 약 72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는 매뉴얼 와인딩 칼리버 L141.1로 구동된다. 사파이어 크리스털 백 케이스를 통해 화학적 처리를 거치지 않은 저먼 실버 소재의 스리쿼터(3/4) 플레이트, 스크루로 고정된 골드 샤통, 블루 스크루, 수작업으로 인그레이빙한 밸런스 등 랑에 운트 죄네만의 탁월한 퀄리티를 상징하는 디테일을 확인할 수 있다. Editor: Ko Eun Bin
- 예거 르쿨트르 랑데부 데즐링 나잇 & 데이
예거 르쿨트르는 두 가지 새로운 랑데부 데즐링 나잇 & 데이 타임피스를 출시했다. 이 타임피스는 랑데부 데즐링의 상징과도 같은 두 줄로 세팅된 다이아몬드 베젤은 그대로 유지하되 다이얼 전체에도 다이아몬드를 세팅하여 랑데부 데즐링 컨셉을 하이 주얼리 작품으로 선보였다. 랑데부 데즐링 나잇 & 데이 2019년 예거 르쿨트르는 그랑 메종의 주얼리 노하우에 하이 워치메이킹의 전문 기술을 접목하여 랑데부 데즐링 컬렉션을 선보였다. 랑데부 데즐링의 베젤은 108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2개의 동심원 링으로 이루어지는데, 외부 링에 36개의 젬스톤을 클러 또는 '그리프' 세팅하여 가볍지만 찬란히 빛나는 눈부신 광채를 선사한다. 또한 크라운에는 인버트 세팅 다이아몬드를, 그리고 네 개의 러그 윗면에도 3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최근 공개한 새로운 타임피스는 랑데부 데즐링 컬렉션에서는 최초로 다이아몬드를 풀 세팅한 다이얼이 탑재되어 있다. 다이얼 전체에 다이아몬드를 촘촘히 그레인 세팅하여 중앙에서 바깥쪽으로 뻗어나가는 동심원 형태를 표현했다. 거의 보이지 않을 정도로 매우 작은 골드 비즈를 사용하여 고정한 수백 개의 젬스톤은 메티에 라르™ 아틀리에의 젬 세팅 장인들이 지니고 있는 놀라운 기술력과 정교한 솜씨를 증명하며 대칭을 이룬다. 총 590개의 다이아몬드(약 4.67캐럿)를 세팅한 다이얼과 케이스는 58시간의 정교한 젬 세팅 작업을 거쳐 완성된다. 랑데부 데즐링 나잇 & 데이는 젬스톤의 투명한 광채와 아름다운 색채 대비를 이루는 선명한 레드 컬러의 유광 악어 가죽 스트랩 또는 하이 주얼리 핑크 골드 브레이슬릿 모델로 출시된다. 브레이슬릿은 2022년 랑데부 데즐링 슈팅 스타를 위해 처음 디자인된 모델로, 마름모꼴 링크를 촘촘히 연결시켜 마치 리본처럼 손목을 부드럽게 감싸는 유려한 라인을 완성한다. 젬 세팅에만 80시간의 공을 들여 링크에 총 436개의 다이아몬드(4.87 캐럿)를 그레인 세팅했는데, 이처럼 하이 주얼리 옵션의 경우 약 9.54 캐럿에 달하는 다이아몬드 1,026개가 사용된다. 세련된 여성 시계와 정교한 메커니즘의 결합 새로운 랑데부 데즐링 나잇 & 데이는 직경 36mm의 케이스에 나잇 & 데이 컴플리케이션을 탑재하고 있다. 랑데부를 위해 탄생한 수많은 워치메이킹 컴플리케이션 중에서도, 특히 나잇 & 데이 메커니즘은 손목 위에서 매혹적인 방식으로 24 시간 동안 변화하는 낮과 밤의 모습을 선사한다. 칼리버 898은 예거 르쿨트르에서 개발 및 제작한 기계식 오토매틱 무브먼트로, 사파이어 크리스털 백 케이스를 통해 클래식 워치메이킹 스타일의 섬세한 장식과 마감 기법 등을 모두 감상할 수 있다. 랑데부 데즐링 나잇 & 데이 현대 여성을 위해 탄생한 다이아몬드 세팅 다이얼 버전의 랑데부 데즐링 나잇 & 데이는 그랑 메종이 열정을 다해 쌓아 올린 190년의 워치메이킹 노하우와 주얼리 전문 기술을 다시 한번 입증한다.
- 론진 플래그십 헤리티지 문 페이즈
론진은 올해 플래그십 헤리티지 라인에 문 페이즈 기능을 탑재한 3가지의 새로운 모델을 추가하며 컬렉션을 확장했다. 플래그십 헤리티지 문 페이즈 케이스는 세련되고 절제된 실루엣이 돋보이는 직경 38.5mm 사이즈의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했다. 러그는 기존보다 모서리를 둥글게 다듬고, 길이를 줄인 새로운 디자인이 적용되어 그 어떤 손목에도 어울리는 인체공학적인 실루엣을 선보인다. 1957년의 오리지널 모델에서 영감을 얻은 독특한 돔형 다이얼에는 모델에 따라 실버 오펄린, 선레이 실버 또는 선레이 블루 컬러를 매치하고, 6시 방향에는 문 페이즈와 날짜 표시 창을 배치했다. 인덱스와 핸즈는 모델에 따라 따라 옐로 골드 또는 실버 컬러가 매치되었으며 슈퍼 루미노바로 코팅 처리해 어둠 속에서도 뛰어난 가독성을 보장한다. 플래그십 헤리티지 문 페이즈의 백 케이스. 백 케이스에는 골드 원판 위에 작은 범선이 양각으로 새겨져 있는데, 이는 론진 플래그십 헤리티지 컬렉션을 상징하는 디테일이다. 론진의 역사적인 모델에 경의를 표하는 플래그십 헤리티지 컬렉션에 추가된 새로운 모델은 약 72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는 오토매틱 칼리버 L899.5로 구동되며, 브라운과 그레이 또는 블루 컬러의 가죽 스트랩과 함께 출시된다. Editor: Ko Eun Bin
- 다니엘 헤니가 시계채널에? 위클리 워치 뉴스 취재하다가 다니엘 헤니를 직접 만났습니다. 2023년 10월 20일부터 11월 3일까지 시계 뉴스 정리
위하준이 참석한 태그호이어 프라이빗 이벤트부터 다니엘 헤니가 참석했던 해밀턴 카키 필드 익스페디션 론칭 기념 팝업 그리고 이탈리아의 아름다운 정원을 다녀온 것 같았던 론진 미니 돌체비타 론칭 행사장까지 지난 2주간 시계업계에는 정말 많은 행사가 열렸습니다. 브레게와 글라슈테 오리지날, 오메가 등 신제품을 선보인 브랜드도 많았습니다. 10월 20일부터 11월 3일까지의 시계업계 소식을 시계채널의 위클리 뉴스로 확인하세요~
- 랑에 운트 죄네 자이트베르크 미닛 리피터 허니골드
10월 24일은 랑에 운트 죄네에게 있어 매우 의미가 깊은 날이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1948년부터 국가 기관에 흡수되며 역사의 뒤안길로 모습을 감췄던 랑에 운트 죄네가 1994년 10월 24일에 다시 화려하게 복귀했기 때문이다. 이 같은 역사적인 가치를 중심으로 랑에 운트 죄네는 10월 24일이 되면 새로운 타임피스를 공개하고 있다. 이 같은 전통을 이어나가기 위해 2023년에는 새로운 버전의 ‘자이트베르크 미닛 리피터’를 선보였다. 2015년에 처음 소개된 자이트베르크 미닛 리피터는 점핑 플레이트 디스플레이와 데시멀 미닛 리피터를 결합한 최초의 기계식 손목시계다. 클래식 컴플리케이션에 대한 완전히 새로운 해석을 제시하는 자이트베르크 미닛 리피터는 다이얼의 3시와 9시 방향에서 시간을 표시하는 점핑 아워 디스플레이 그리고 기존의 15분 간격이 아닌 10분 간격의 시간을 알려주는 차이밍 기능이 적용된 점이 특징이다. 단 30점 한정 생산되는 차세대 자이트베르크 미닛 리피터는 직경 44.2mm 사이즈로 출시되며 랑에 운트 죄네의 고유한 합금 소재인 허니골드로 제작되었다. 이를 통해 미닛 리피터의 차이밍 기능은 허니골드 소재가 지닌 음향 특성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보다 청아하고 부드러운 소리를 연출한다. 다이얼에는 그레이 컬러가 매치되었으며 상단에는 파워 리저브 인디케이터를 배치하고, 하단에는 저먼 실버로 제작한 컬렉션의 고유한 타임 브리지를 확인할 수 있다. 시(Hour)는 다이얼의 9시 방향에서, 분(Minute)은 3시 방향에서 그리고 초는 6시 방향에서 각각 확인할 수 있다. 자이트베르크 미닛 리피터 허니골드의 다이얼. 자이트베르크 미닛 리피터의 핵심 기능 중 하나인 미닛 리피터는 케이스의 10시 방향에 위치한 버튼을 눌러 사용할 수 있다. 낮은 톤의 사운드는 시(Hour)를, 이중 톤으로 10분 단위를 그리고 마지막으로 높은 톤의 사운드로 1분 단위의 시간을 알려준다. 예를 들어 현재 시각이 7시 52분인 경우에는 낮은 톤의 사운드가 7번, 이중 톤의 사운드가 5번 그리고 높은 톤의 사운드가 2번 울리게 된다. 미닛 리피터가 작동하는 동안에는 숫자 플레이트가 전환되지 않아, 새로운 분이 시작된 경우에는 숫자 플레이트가 톤 시퀀스가 끝나는 즉시 바뀐다. 그러나 미닛 리피터의 시퀀스가 멈추거나 시계가 작동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미닛 리피터는 파워 리저브의 잔여 시간이 12시간 미만을 경우 사용할 수 없다. 이 같은 상황을 최대한 방지하기 위해 다이얼의 12시 방향에 위치한 파워 리저브 인디케이터에는 레드 컬러로 12시간을 별도로 표시했다. 이 시계는 2022년부터 자이트베르크 컬렉션에 탑재되고 있는 인하우스 매뉴얼 와인딩 칼리버 L043.6으로 구동된다. 이 무브먼트는 두 개의 메인 스프링을 탑재한 특허받은 배럴 디자인 덕분에 최대 72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30점 한정 생산되는 새로운 버전의 자이트베르크 미닛 리피터는 다크 브라운 컬러의 가죽 스트랩과 함께 출시된다. Editor: Ko Eun Bin
- 쇼파드 하이 주얼리 VIP 이벤트
163년 전통의 워치메이커이자 하이 주얼리 메종인 쇼파드가 지난 11월 1일 시그니엘 서울에서 하이 주얼리 VIP 이벤트를 개최했다. 1998년부터 칸 영화제의 공식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는 쇼파드는 매년 다양한 주제의 하이 주얼리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하이 주얼리 이벤트에서는 ‘아트(ART)’를 주제로 올해 열린 제76회 칸 영화제에서 공개했던 레드 카펫 컬렉션을 포함한 127점의 화려한 하이 주얼리와 워치를 선보였다. 이벤트 현장의 화려한 인테리어는 올해 칸 영화제의 쇼파드 갈라 디너 컨셉을 프라이빗하게 재구성했다. 쇼파드 하이 주얼리 VIP 이벤트에서 공개된 하이주얼리 작품들. 이번 이벤트에서는 약 30캐럿의 옐로 다이아몬드 이어링부터 8캐럿의 하트 셰이프 다이아몬드 링, 5캐럿의 루비 2개가 서로 마주보는 다이아몬드 세팅 하이 주얼리 워치에 이르기까지 눈부신 하이 주얼리 작품들을 선보이며 주얼리 명가로서의 위상을 재확인시켰다. Editor: Yoo Hyeon Seon
- 브레게 클래식 투르비용 3358
세련되고 정제된 디자인 코드가 돋보이는 브레게의 클래식 컬렉션은 설립자 아브라함-루이 브레게가 남긴 위대한 유산에 경의를 표한다. 특히 브레게만의 독보적인 공예 기법과 워치메이킹 기술력을 집약한 클래식 컬렉션의 하이 컴플리케이션 모델은 브레게가 파인 워치메이킹 분야에서 이룬 위대한 업적을 아낌없이 보여준다. 2023년 브레게는 클래식 컬렉션을 통해 하나의 예술 작품과도 같은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2가지의 새로운 투르비용 피스를 선보였다. 올해 클래식 컬렉션에 새롭게 추가된 ‘클래식 투르비용 3358’은 각기 다른 이야기를 품고 있는 2가지 버전으로 만나볼 수 있다. 케이스는 직경 35mm 사이즈의 화이트 골드 또는 로즈 골드로 제작되었으며 베젤과 크라운 그리고 러그 등에는 총 70개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어 눈부신 빛의 향연을 펼쳐 보인다. (좌) 클래식 투르비용 3358 화이트 골드 모델, (우) 클래식 투르비용 3358 로즈 골드 모델. 화이트 골드 모델은 별이 밝게 빛나는 밤 하늘을 모티브로 삼고 있다. 다이얼에는 미드나잇 블루 컬러의 머더 오브 펄이 적용되었으며 화이트 골드로 제작한 별 장식이 더해졌다. 보다 깊이감 있는 디자인을 완성하기 위해 각각의 별 장식에는 샌드블라스트와 폴리싱 처리를 하거나 다이아몬드를 촘촘하게 세팅했다. 다이얼 상단에는 오프 센터 링이 위치하고 있는데, 브레게만의 섬세한 아라비아 숫자 인덱스와 속이 빈 독특한 달 모양의 브레게 핸즈 등을 배치하는 등 브레게 하우스를 대표하는 미학적 상징들을 그대로 적용했다. 이 외에도 다이얼의 6시 방향에는 플라잉 투르비용 케이지가 위치하고 있는데, 브리지는 45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독특한 유성(Shooting star)형으로 제작하고, 피보팅 스톤(Pivoting stone)의 역할을 하는 1개의 블루 스피넬을 고정했다. 클래식 투르비용 3358 화이트 골드 모델 로즈 골드로 제작한 클래식 투르비용 3358은 찬란한 다이아몬드의 세계를 화려하게 수놓은 디자인이 특징이다. 솔리드 골드로 제작한 다이얼에는 총 281개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었는데, 3시와 9시 방향 사이의 스톤은 곡선 세팅으로, 12시 방향에 위치한 챕터링의 이너 링은 스노우 세팅 기법으로 각각 완성했다. 다이얼 상단의 오프 센터 링에는 화이트 머더 오브 펄을 적용했다. 화이트 골드 모델과는 달리 다이얼의 6시 방향에 위치한 플라잉 투르비용 케이지의 브리지는 얇고 간결한 곡선형으로 디자인되었으며 총 14개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었다. 클래식 투르비용 3358 로즈 골드 모델 새로운 클래식 투르비용 3358에는 최소 5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는 인하우스 매뉴얼 와인딩 칼리버 187D가 탑재되었으며 사파이어 크리스털 백 케이스를 통해 무브먼트가 구동하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화이트 골드 모델은 미드나잇 블루 컬러의 악어 가죽 스트랩과 함께 출시되며 로즈 골드 모델은 크림슨 레드 컬러의 악어 가죽 스트랩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Editor: Ko Eun Bin
- 오데마 피게 x 1017 ALYX 9SM
스위스 하이엔드 워치메이커 오데마 피게가 미국의 디자이너이자 1017 ALYX 9SM의 창립자 매튜 윌리엄스(Matthew Williams)와의 새로운 협업을 발표했다. 패션과 같은 창조적인 세계와 구축한 강력한 유대 관계를 강조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오데마 피게의 고유한 미적 코드와 매튜 윌리엄스만의 세련된 감각을 더한 4종의 로열 오크 및 로열 오크 오프쇼어와 유니크 피스를 통해 선보인다. (좌) 로열 오크 셀프와인딩 37mm, (우) 매튜 윌리엄스 매튜 윌리엄스에게 있어 시계는 자신을 표현하는 수단이다. 이번 협업을 위해 오데마 피게와 매튜 윌리엄스는 직경 37mm부터 42mm에 이르는 다양한 케이스 크기로 구성된 라인업을 준비했다. 심플하면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이번 컬래버레이션 타임피스는 착용한 사람의 개성을 더욱 빛내주는 동시에 도시적인 패션과 고급 시계 제조의 두 세계를 통합시킨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오데마 피게는 처음으로 로열 오크와 로열 오크 오프쇼어 컬렉션을 동일한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직경 37mm 사이즈로 출시되는 ‘로열 오크 셀프와인딩’은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을 비롯해 시계 전체를 우아한 18캐럿 옐로 골드로 제작한 점이 특징이다. 수직 새틴 마감 처리를 더한 옐로 골드 다이얼에는 아워 마커와 날짜 표시 창을 제거하고 오직 시침, 분침 그리고 초침만을 배치해 심플한 디자인을 완성해냈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강조하기 위해 다이얼의 6시 방향에는 매튜 윌리엄스가 설립한 1017 ALYX 9SM의 로고를 새겼다. 로열 오크 셀프와인딩 37mm 로열 오크 컬렉션에는 기본적인 스리 핸즈 모델과 함께 1가지의 크로노그래프 모델이 추가되었다. 이 시계는 직경 41mm 사이즈로 출시되며 로열 오크 셀프와인딩 모델과 동일하게 시계 전체를 옐로 골드로 제작한 점이 특징이다. 다이얼의 3시와 6시 그리고 9시 방향에는 서브 카운터가 위치하고 있으며 크로노그래프를 활성화 및 리셋할 수 있는 푸셔 또한 옐로 골드로 제작했다. 로열 오크 셀프와인딩 크로노그래프 41mm 로열 오크 오프쇼어 라인에는 2가지의 새로운 모델이 추가되었다. 직경 42mm사이즈로 출시되는 이 시계는 18캐럿 옐로 골드 또는 화이트 골드로 제작되었다. 각 모델의 다이얼에는 로열 오크 라인과 동일하게 수직으로 새틴 마감 처리했는데 로열 오크 컬렉션과는 달리 다이얼의 3시 방향에 날짜 표시 창을 배치했다. 로열 오크 오프쇼어 셀프와인딩 크로노그래프 옐로 골드 모델과 화이트 골드 모델. 마지막으로 소개하는 모델은 바로 특별한 유니크 피스다. 로열 오크 셀프와인딩 크로노그래프를 기반으로 하는 이 시계는 직경 41mm 사이즈로 출시되며 스테인리스 스틸과 18캐럿 옐로 골드를 동시에 활용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케이스는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하고 베젤과 푸셔는 옐로 골드로 완성했다. 스틸 브레이슬릿에는 옐로 골드로 제작한 링크와 버클을 더해 포인트를 주었으며 다이얼은 옐로 골드 플레이트에 세련된 블랙 컬러로 코팅했다. 로열 오크 셀프와인딩 37mm 모델은 약 6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는 인하우스 오토매틱 칼리버 5909로 구동되며 로열 오크 셀프와인딩 크로노그래프에는 최대 7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갖춘 인하우스 오토매틱 칼리버 4409가 탑재되었다. 또한 로열 오크 오프쇼어 셀프와인딩 크로노그래프는 7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는 오토매틱 칼리버 4404로 구동된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선보이는 모델의 백 케이스에는 모두 리미티드 에디션임을 강조하는 문구가 새겨졌으며 옐로 골드 또는 화이트 골드로 제작한 무브먼트의 로터에는 오데마 피게와 1017 ALYX 9SM의 로고를 새겼다. Editor: Ko Eun Bin
- 블랑팡 레이디버드 컬러즈 레인보우
블랑팡은 올해 가장 스타일리시한 방법으로 여름을 기념한다. 지난 7월 말, 12가지 색상의 레인보우 인덱스와 여름의 환희를 연상시키는 화사한 5가지 컬러의 악어가죽 스트랩을 매치한 새로운 버전의 레이디버드 컬러즈가 이를 강력히 증명한다. 우아하고 간결한 디자인의 여성 시계는 블랑팡이 계승하고 있는 소중한 유산 중 하나다. 1930년에는 세계 최초의 여성용 오토매틱 손목시계인 ‘롤스(Rolls)’를 소개했고, 1956년에는 당시 세계에서 가장 작은 라운드 무브먼트를 탑재한 레이디버드 워치를 선보이며 여성 시계를 향한 새로운 길을 모색했다. 특히 여성 고객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끈 레이디버드 컬렉션에 남성용 모델에만 탑재되던 컴플리케이션을 점차 추가하기 시작하면서 레이디버드는 순식간에 블랑팡의 대표 컬렉션 가운데 하나로 꼽히게 되었다. 지난 2021년에는 최초의 레이디버드 워치에서 영감을 받은 스리 핸즈 디자인의 ‘레이디버드 컬러즈’가 소개된 후에 한 차례의 리뉴얼을 거치며 블랑팡의 여성용 타임피스 컬렉션이 다시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어 2023년 5월에는 새로운 문 페이즈와 스몰 세컨즈 모델을 추가했고, 지난 7월 말에는 아름다운 레인보우 인덱스가 돋보이는 새로운 버전의 레이디버드 컬러즈를 출시했다. 새로운 버전의 레이디버드 컬러즈는 직경 34.9mm 사이즈의 화이트 골드로 제작하고, 베젤에는 총 59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다이얼에는 화이트 머더 오브 펄을 적용하면서 더욱 순수하게 빛나는 디자인을 완성하기 위해 오직 소량만 생산되는 최고급 소재를 사용했다. 다이얼에 감도는 빛은 유일무이한 깊이와 대비를 선사하며 다이얼에 세팅한 70개의 다이아몬드와 완벽하게 어우러진다. 다이얼의 6시 방향에 위치한 스몰 세컨즈가 조성하는 비대칭적인 구조와 상반부의 큼직한 인덱스 등 컬렉션의 시그니처 디자인 코드는 그대로 유지했다. 그러나 인덱스를 하나의 컬러로 통일하지 않고 무지개 색상을 12가지로 세분해 아름다운 레인보우 그러데이션을 완성해냈다. 각 컬러가 선사하는 깊이감을 더하기 위해 블랑팡의 장인들은 최소 5겹 이상의 프린팅 작업을 거치기도 했다. 스트랩 역시 다이얼이 품고 있는 풍성한 색감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 이 시계는 레몬 셔벗 옐로, 라즈베리 핑크, 애플 그린, 미드나이트 블루, 화이트 등 여름의 환희를 연상시키는 5가지의 화사한 컬러의 악어가죽이 한 세트를 이룬다. 또한 스트랩의 핀 버클과 폴딩 버클에는 섬세하게 숨긴 퀵 체인지 시스템이 장착되어 있어 간편하게 교체할 수 있다. 레이디버드 컬러즈 레인보우의 백 케이스. 레이디버드 컬러즈는 블랑팡의 인하우스 오토매틱 칼리버 1163으로 힘차게 박동한다. 약 10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는 이 무브먼트에는 실리콘 소재의 헤어스프링이 탑재되어 있어 긴 여름날의 2가지 필수 요소인 편안함과 정확성을 충족하며, 최대 수심 30m 방수까지 가능해 해질녘에 수영을 즐기기에도 적합하다. Editor: Ko Eun Bin
- 해밀턴 재즈마스터 스켈레톤의 새로운 컬러 다이얼 콤비네이션
아메리칸 스피릿과 스위스 시계의 정밀함을 구현하는 해밀턴이 재즈마스터 스켈레톤을 새로운 컬러와 다이얼 콤비네이션으로 출시했다. 디자인과 기능이 어우러진 해밀턴 재즈마스터 스켈레톤은 정교함과 세련미를 상징한다. 시계 애호가들을 위해 제작한 스켈레톤 다이얼을 통해 25개의 주얼과 메인 스프링 등 오토매틱 무브먼트 H-10-S의 주요 부품을 감상할 수 있다. 새로운 재즈마스터 스켈레톤은 직경 36mm와 직경 40mm의 두가지 사이즈로 출시되었는데, 새롭게 디자인된 케이스는 매끄럽고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둥근 모서리를 특징으로 한다. 직경 36mm 모델은 새롭게 재해석된 세 가지 컬러 조합으로 제공되는데, 화려한 플럼 컬러 다이얼을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 또는 유행을 타지 않는 투톤 가죽 스트랩과 매치했다. 투톤 가죽 스트랩은 로즈 컬러 베이스의 플럼 컬러 모서리 버전과 플럼 컬러 베이스의 로즈 컬러 모서리 버전의 두 가지로 출시되었다. 재즈마스터 스켈레톤의 새로운 컬러 다이얼 콤비네이션. 직경 40mm 버전은 강인하고 인상적인 느낌을 주는 강렬한 컬러들의 조합이 특징이다. 광활한 바다와 맑은 밤하늘을 연상시키는 재즈마스터 스켈레톤의 딥블루컬러 다이얼을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 또는 초콜릿 브라운 컬러 가죽 스트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보다 격식 있는 느낌을 원한다면 화이트 컬러 다이얼과 에메랄드 그린 컬러의 청록색 그린 스트랩으로 현대적인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재즈마스터 스켈레톤의 새롭고 대담한 컬러는 오토매틱 H-10-S 무브먼트의 혁신적이고 정교한 움직임을 보여주는 다이얼처럼 아름다움과 정교함을 모두 보여준다. Editor: Lee Eun Kyong
- 미도 커맨더 그래디언트
미도가 매혹적인 블루 투명 그라데이션 다이얼이 특징인 ‘커맨더 그래디언트’를 최근 새롭게 선보였다. 1959년 출시된 커맨더 컬렉션은 항상 혁신적이었고 성공적이었다. 시간의 시험을 견디도록 설계된 상징적인 커맨더 컬렉션에 데님 스트랩을 장착한 ‘커맨더 그래디언트’ 신제품이 추가되었다. 커맨더 그래디언트는 직경 40mm의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는 새틴 마감 처리를 했고, 베젤은 폴리싱 처리를 했다. 다이얼은 전체적으로 블루 톤을 사용했는데, 인덱스와 장착된 플렌지 부분은 블루-그레이 컬러를 사용했다. 또한 3시 방향의 날짜 창은 화이트로 강조했으며, 다이얼 중앙에서는 칼리버 80(팔공)의 구동 모습을 직접 감상할 수 있다. 미도 커맨더 컬렉션의 필수 요소인 다이아몬드 폴리싱 스틸로 제작된 블랙 컬러의 시침과 분침은 화이트 수퍼 루미노바 처리를 했으며, 각면 처리된 돔 형태의 사파이어 크리스털이 다이얼 전체를 보호한다. 커맨더 그래디언트는 편안한 코튼 데님 스트랩을 장착했는데, 유행을 타지 않는 데님 소재는 강도와 아름다운 에이징으로 잘 알려져 있다. 다이얼뿐만 아니라 투명 케이스백을 통해서도 볼 수 있는 칼리버 80은 견고한 스위스 메이드(Swiss Made) 니바크론(Nivachron™) 밸런스 스프링을 장착했다. 제네바 스트라이프로 정교하게 장식한 로터가 특징인 칼리버 80의 파워리저브는 최대 80시간이다. Editor: Lee Eun Kyong
- [2023 온리 워치] 브레게 마린 오라문디 온리 워치 2023
스위스 럭셔리 워치메이커 브레게는 2009년부터 온리 워치에 참여하며 뒤센 근이영양증 연구에 큰 기여를 했다. 올해로 10회를 맞은 온리 워치는 브랜드의 혁신적인 ‘마린 오라문디’를 재해석한 유니크 피스를 선보이며 큰 주목을 받았다. 브레게의 마린 오라문디는 2022년에 처음 등장했다. 모험과 정복의 정신 그리고 19세기 초 프랑스 왕실 해군의 워치메이커였던 아브라함-루이 브레게가 규정한 크로노미터의 모든 특성을 아우르고 있는 마린 컬렉션에 추가된 이 시계는 단 한 번의 클릭으로 타임 존을 즉각적으로 변경할 수 있는 혁신적인 기능을 갖추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온리 워치를 위해 제작된 특별한 마린 오라문디는 기존 모델의 시그니처 디자인 코드와 기능을 그대로 유지한 채 컬러와 소재 등에 변주를 준 모델이다. 케이스는 직경 43.9mm 사이즈의 로즈 골드로 제작되었으며 베젤은 얇고 간결하게 디자인되어 브레게 특유의 세련미를 강조한다. 다이얼은 총 3개의 레이어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같은 다층 구조를 통해 손목 위에 전 세계를 펼쳐 보인다. 골드로 제작한 첫 번째 플레이트에는 브레게의 시그니처 수공 엔진 터닝 기법으로 파도 모티프를 새겨 끊임없이 움직이는 바다의 모습을 재현해냈다. 그 위로 자리한 네이비 블루 컬러의 대륙 플레이트에는 반짝이는 로즈 골드 도트 디테일을 더했는데, 이는 결코 잠들지 않는 지구의 모습을 표현한 것이다. 마지막으로 세팅한 사파이어 소재의 플레이트에는 슈퍼 루미노바로 코팅 처리한 인덱스가 장식되었다. 이 외에도 다이얼의 12시 방향에는 레트로그레이드 날짜 표시 창이 위치하고 있는데, 해당 날짜를 표시하는 U형 팁에는 고대 워치메이킹 장식 기법인 브루야지(Brouillage)를 사용해 매트하면서도 반짝이는 효과를 만들어냈다. 또한 4시 방향에는 낮/밤 인디케이터가 배치되었는데, 로즈 골드로 제작한 태양과 로듐 도금 처리한 달에는 수공 해머링 작업을 더해 실제 태양과 달의 디테일을 그대로 재현해냈다. 시침과 분침의 팁에는 2023년 온리 워치의 공식 컬러에서 영감을 얻은 레드 컬러 디테일을 더했는데, 이 같은 컬러 디테일은 다이얼의 플랜지에 자리한 아워 마커와 설정된 기준 도시를 표시하는 6시 방향의 앵커 모티프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마린 오라문디는 인하우스 오토매틱 무브먼트인 칼리버 77F1으로 구동된다. 브레게가 2011년 선보인 오라문디 모듈을 재해석한 이 무브먼트는 인스턴트 점프 타임 존 디스플레이를 제공하는데, 착용자가 듀얼 타임 존 기능을 수없이 사용해도 파워 리저브나 정확성이 떨어지지 않는 점이 특징이다. 착용자가 첫 번째 도시의 시간과 날짜를 선택한 후 두 번째 도시를 설정하면 시계가 즉각적으로 각 타임 존의 날짜와 시간을 계산하는데, 푸셔를 누르면 설정된 다음 타임 존의 정보를 다이얼에 즉각적으로 나타낸다. 사파이어 크리스털 백 케이스를 통해 수작업으로 피니싱 처리한 무브먼트의 모습을 비롯해 선박의 방향키를 재현한 독특한 로터의 구동 모습 등을 감상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백 케이스의 12시와 6시 방향에는 ‘유니크 피스’와 ‘온리 워치 2023’ 등 스페셜 에디션임을 강조하는 문구도 확인할 수 있다. Editor: Ko Eun Bin












![[2023 온리 워치] 브레게 마린 오라문디 온리 워치 2023](https://static.wixstatic.com/media/9b7189_39c92ccd28764c769cc50e0972b090d4~mv2.jpg/v1/fit/w_93,h_66,q_80,usm_0.66_1.00_0.01,blur_2,enc_auto/9b7189_39c92ccd28764c769cc50e0972b090d4~mv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