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디엄의 가장 높은 곳에 서 있는 챔피언처럼 오데마 피게의 최근 행보는 독보적이다. 시계 업계 최초로 샌드 골드 소재로 제작한 타임피스부터 존 메이어와 협업한 로열 오크 퍼페추얼 캘린더 그리고 다양한 사이즈와 소재, 기능을 탑재한 오데마 피게의 2024년 상반기 신제품을 소개한다.
N.119 / JULY 2026
HUBLOT : BIG BANG SUMMER 2026
불가리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워치스 앤 원더스에 참가했다. 지난해 공식적인 첫 참여로 기념비적인 발자취를 남겼던 불가리는 올해 그 여세를 몰아 스위스의 정교한 마이크로 메커니컬 기술의 정수와 이탈리아의 탁월한 창의성, 그리고 아름다움을 향한 집요한 열망이 어우러진 아방가르드한 워치케이킹을 선보이며 메종의 존재감을 더욱 확고히 다졌다.
정형화된 규칙에 얽매이지 않고 새로운 해석과 도전으로 혁신을 이끌어가는 위블로의 행보는 2026 신제품에서도 여실히 드러난다. 파스텔 컬러의 2026 빅뱅 썸머 에디션부터 브랜드 역사상 최초로 사파이어 케이스에 다이아몬드를 직접 안착시킨 '스피릿 오브 빅뱅 임팩트'까지, 위블로의 독창적인 라인업은 혁신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신소재가 만들어낸 구조적 미학의 정점을 명확히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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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 역대 가장 복잡한 포켓 워치 '에스칼 앙 알래스카' 공개
26. 7. 8.
제니스가 데피 익스트림 컬렉션의 신작 울트라바이올렛과 라피스 라줄리 II를 공개했다. 0.01초 크로노그래프라는 기술력 위에 단일 컬러 테마와 자연석, 카본의 대비라는 서로 다른 미학으로 완성된 두 작품이다.
50Hz의 고진동 크로노그래프, 제니스 데피 익스트림의 새로운 컬러
<오디세이>의 서사를 새긴 해밀턴, 카키 필드 오토 42mm 오디세이
손목시계와 로봇이 하나가 되다, 엠비앤에프 HM12 더 가디언
26. 6. 12.
엠비앤에프가 브랜드의 세 번째 10년을 여는 작품으로, 손목시계와 기계식 오브제로 구성된 HM12 더 가디언(HM12 The Guardian)을 공개했다.
여름의 색상을 입은 오데마 피게 로열 오크 오프쇼어 셀프와인딩 크로노그래프
26. 6. 9.
오데마 피게가 여름의 색을 입힌 로열 오크 오프쇼어 셀프와인딩 크로노그래프 37mm 3종과 42mm 3종 신작을 공개했다.
손목 위에서 질주하는 12기통 엔진, 태그호이어 모나코 스피드 12
26. 6. 8.
태그호이어가 2026 포뮬러 1 루이 비통 그랑프리 드 모나코를 통해 '태그호이어 모나코 스피드 12(TAG Heuer Monaco Speed 12)'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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