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디엄의 가장 높은 곳에 서 있는 챔피언처럼 오데마 피게의 최근 행보는 독보적이다. 시계 업계 최초로 샌드 골드 소재로 제작한 타임피스부터 존 메이어와 협업한 로열 오크 퍼페추얼 캘린더 그리고 다양한 사이즈와 소재, 기능을 탑재한 오데마 피게의 2024년 상반기 신제품을 소개한다.
N.118 / JUNE 2026
CARTIER : CARTIER PRIVÉ CRASH SQUELETTE
불가리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워치스 앤 원더스에 참가했다. 지난해 공식적인 첫 참여로 기념비적인 발자취를 남겼던 불가리는 올해 그 여세를 몰아 스위스의 정교한 마이크로 메커니컬 기술의 정수와 이탈리아의 탁월한 창의성, 그리고 아름다움을 향한 집요한 열망이 어우러진 아방가르드한 워치케이킹을 선보이며 메종의 존재감을 더욱 확고히 다졌다.
'형태의 워치메이커' 까르띠에가 워치스 앤 원더스 2026을 통해 대담한 미학적 이정표를 세웠다. 3가지 상징적 디자인의 탱크 노말, 똑뛰 크로노그래프 모노푸셔, 그리고 크래쉬 스켈레톤으로 기념한 특별한 트리오 등, 마스터피스 라인업을 더하며 시간을 초월한 미학적 진화를 거듭하는 메종의 독보적인 공예 정신과 위엄을 다시금 완벽히 증명했다.

스티븐 스필버그의 <디스클로저 데이> 속 해밀턴 시계는?
여름의 색상을 입은 오데마 피게 로열 오크 오프쇼어 셀프와인딩 크로노그래프
26. 6. 8.
태그호이어가 2026 포뮬러 1 루이 비통 그랑프리 드 모나코를 통해 '태그호이어 모나코 스피드 12(TAG Heuer Monaco Speed 12)'를 공개했다.
손목 위에서 질주하는 12기통 엔진, 태그호이어 모나코 스피드 12
오메가 씨마스터 다이버 300M 크로노그래프 007 퍼스트 라이트
26. 5. 22.
오메가가 액션 어드벤처 게임 〈007 퍼스트 라이트〉 속 제임스 본드의 워치를 현실로 가져 온 '씨마스터 다이버 300M 크로노그래프 007 퍼스트 라이트'를 공개했다.
제니스 크로노마스터 스포츠 스켈레톤
26. 5. 21.
제니스가 세계 최초의 통합형 오토매틱 고진동 크로노그래프 칼리버인 엘 프리메로의 기술적 유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크로노마스터 스포츠 스켈레톤'을 선보였다.
루이 비통 컬러 블라썸 컬렉션의 첫 워치 라인
26. 5. 19.
루이 비통이 10여 년의 역사를 가진 컬러 블라썸(Color Blossom) 파인 주얼리 컬렉션에 처음으로 워치를 추가했다.
RECOMMEND
VIDEO POST
SNS 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