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디엄의 가장 높은 곳에 서 있는 챔피언처럼 오데마 피게의 최근 행보는 독보적이다. 시계 업계 최초로 샌드 골드 소재로 제작한 타임피스부터 존 메이어와 협업한 로열 오크 퍼페추얼 캘린더 그리고 다양한 사이즈와 소재, 기능을 탑재한 오데마 피게의 2024년 상반기 신제품을 소개한다.
N.115 / MARCH 2026
BLANCPAIN : VILLERET
COMPLETE CALENDAR
블랑팡은 브랜드의 발상지인 빌레레 마을에서 유래한 메종의 가장 클래식한 빌레레 컬렉션을 통해 제작 전통과 미학적 정수를 계승하고 있다. 시대를 초월한 고전적 아름다움에 현대적 정밀함을 투영한 블랑팡 빌레레 컬렉션의 새로운 기술적 성취를 소개한다.
블랑팡은 브랜드의 발상지인 빌레레 마을에서 유래한 메종의 가장 클래식한 빌레레 컬렉션을 통해 제작 전통과 미학적 정수를 계승하고 있다. 시대를 초월한 고전적 아름다움에 현대적 정밀함을 투영한 블랑팡 빌레레 컬렉션의 새로운 기술적 성취를 소개한다.

반클리프 아펠의 잠실 ‘스프링 이즈 블루밍’ 전시
26. 3. 6.
2026년 1월 반클리프 아펠은 메종의 워치메이킹 철학인 '포에트리 오브 타임'을 집대성한 특별 전시를 홍콩에서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기술적 정밀함을 넘어 사랑과 자연, 우주의 섭리 등을 다이얼 위에 구현해온 메종의 노하우를 한곳에 모은 자리였다.
VAN CLEEF & ARPELS 'POETRY OF TIME':홍콩에서 마주한 서정적 시간의 서사
26. 3. 4.
반클리프 아펠의 아시아 퍼시픽 회장인 줄리 클로디 메디나를 만나 아시아 시장에서 워치메이킹이 갖는 위상과 향후 전개될 브랜드의 전략적 비전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반클리프 아펠 아시아 퍼시픽 회장 줄리 클로디 메디나와의 인터뷰
해밀턴 X 레지던트 이블 레퀴엠 리미티드 에디션 2종
26. 2. 24.
해밀턴이 캡콤의 ‘레지던트 이블 레퀴엠’과 협업하여 게임 속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담은 2종의 리미티드 에디션 시계를 선보였다.
모저앤씨 최초의 세라믹 시계, 스트림라이너 투르비용 컨셉 세라믹
26. 2. 19.
모저앤씨가 브랜드 최초로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에 세라믹 소재를 적용한 '스트림라이너 투르비용 컨셉 세라믹'을 선보였다.
RECOMMEND
VIDEO POST
SNS 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