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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트르 코리아

N. 92 | APRIL 2024

AUDEMARS PIGUET:

ROYAL OAK SELFWINDING FLYING TOURBILLON OPENWORKED “SAND G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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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업계 최초로 샌드 골드 소재로 제작한 타임피스부터 존 메이어와 협업한 로열 오크 퍼페추얼 캘린더 그리고 다양한 사이즈와 소재, 기능을 탑재한 오데마 피게의 2024년 상반기 신제품을 소개한다.

포디엄의 가장 높은 곳에 서 있는 챔피언처럼 오데마 피게의 최근 행보는 독보적이다. 시계 업계 최초로 샌드 골드 소재로 제작한 타임피스부터 존 메이어와 협업한 로열 오크 퍼페추얼 캘린더 그리고 다양한 사이즈와 소재, 기능을 탑재한 오데마 피게의 2024년 상반기 신제품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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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거 르쿨트르가 2026년 말의 해를 기념해 화이트 골드 소재의 ‘리베르소 트리뷰트 에나멜 ‘쉬베이훙’’ 3종을 선보였다.

25. 12.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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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해 기념, 예거 르쿨트르 리베르소 트리뷰트 에나멜 ‘쉬베이훙’

미도가 옐로우 골드 톤과 블랙 컬러의 대비가 돋보이는 ‘멀티포트 TV 빅 데이트’의 옐로우 골드 버전을 새롭게 선보였다.

25. 1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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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 멀티포트 TV 빅 데이트의 옐로우 골드 스페셜 에디션

지난 12월 6~7일 개최된 ‘뉴욕 워치 옥션 XIII’에서 영화감독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가 소장한 FFC 프로토타입이 약 159억 원에 낙찰되며 큰 화제를 모았다.

25. 1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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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억원에 판매된 F.P. 주른의 FFC 프로토타입

랑에 운트 죄네가 브랜드를 대표하는 랑에 1의 오토매틱 버전인 ‘랑에 1 데이매틱’을 750 허니 골드 케이스로 출시했다.

25. 1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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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에 1 데이매틱 허니골드에 담긴 랑에 운트 죄네만의 세련된 개성

RECOMMEND

브레게 창립 250주년 에디션의 마지막 챕터, 익스페리멘털 1 워치

25. 12. 2.

브레게가 창립 250주년 에디션의 마지막 챕터이자 브레게 R&D 컬렉션의 첫 번째 챕터인 ‘익스페리멘털 1 워치’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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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르소의 탄생을 기념한 예거 르쿨트르의 신작 웹툰

25. 12. 1.

예거 르쿨트르가 2025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메종의 아이코닉한 타임피스 리베르소를 주제로 한 웹툰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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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컴플리케이션의 새로운 지평, 블랑팡 그랑 더블 소네리

25. 11. 24.

블랑팡이 시계 제조 기술 중 가장 어려운 기술 중 하나인 그랑 소네리를 뛰어넘어 2가지 멜로디가 시간을 알려주는 ‘그랑 더블 소네리’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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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데마 피게가 두바이 워치 위크에서 제시한 워치메이킹의 미래

25. 11. 20.

오데마 피게가 두바이 워치 위크 2025에서 새로운 세팅 기기를 발표했으며 행사 주간 동안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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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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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게의 250주년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250주년을 책임질 엄청난 타임피스를 프랑스 파리에서 직접 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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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언컨대 당분간은 레인 드 네이플을 이길 여성 시계는 없을 겁니다. 브레게 레인 드 네이플 신제품 리뷰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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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상사 강태풍 시계, 이거 대체 뭐지?" 드라마 주인공 시계의 비밀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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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사이징 된 티쏘 PRC 100 솔라를 소개합니다. 직경 34mm라서 남녀 누구에게나 잘 맞는 만능 타임피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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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는 역시 무조건 드레스 워치! 문 페이즈도 있다면 어떻게 안 사요! IWC 포르토피노 타임피스 2점을 리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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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시계 하나 샀습니다. 내돈내산을 했으니 언박싱을 했습니다! 무슨 시계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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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112 | DECEMBER 2025

VACHERON CONSTANTIN : OVERSEAS PERPETUAL CALENDAR ULTRA-THIN

1755년 바쉐론 콘스탄틴은 탁월함을 향한 특별한 퀘스트를 시작했다. 메종이 지난 270년간 확고한 의지를 바탕으로 이어온 이 여정은 지금까지도 바쉐론 콘스탄틴의 정체성을 구성하는 모든 요소에 깃들어 있다. 270년 동안 탁월함을 향해 펼쳐온 퀘스트를 기념하는 신제품 ‘오버시즈 퍼페추얼 캘린더 울트라-씬’과 캐비노티에의 새로운 시리즈 ‘라 꿰뜨’를 소개한다.

1755년 바쉐론 콘스탄틴은 탁월함을 향한 특별한 퀘스트를 시작했다. 메종이 지난 270년간 확고한 의지를 바탕으로 이어온 이 여정은 지금까지도 바쉐론 콘스탄틴의 정체성을 구성하는 모든 요소에 깃들어 있다. 270년 동안 탁월함을 향해 펼쳐온 퀘스트를 기념하는 신제품 ‘오버시즈 퍼페추얼 캘린더 울트라-씬’과 캐비노티에의 새로운 시리즈 ‘라 꿰뜨’를 소개한다.

12월호 커버- 바쉐론 콘스탄틴  Overseas perpetual calendar ultra-thin.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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