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디엄의 가장 높은 곳에 서 있는 챔피언처럼 오데마 피게의 최근 행보는 독보적이다. 시계 업계 최초로 샌드 골드 소재로 제작한 타임피스부터 존 메이어와 협업한 로열 오크 퍼페추얼 캘린더 그리고 다양한 사이즈와 소재, 기능을 탑재한 오데마 피게의 2024년 상반기 신제품을 소개한다.
N.123 / NOVEMBER 2026
LONGINES : MASTER COLLECTION CHRONO MONOPUSHER
론진 마스터 컬렉션이 2005년 출시 이후 처음으로 전면 재해석되며 새로운 챕터를 맞았다. 1928년 론진 윔즈 세컨드 세팅 워치에서 영감을 받은 아라비아 숫자로 역사적 정체성을 이어가는 동시에, 새로운 케이스 구조와 오목한 베젤, 기요셰 패턴의 다이얼 등을 통해 간결하면서도 깊이 있는 디자인으로 진화했다.
론진 마스터 컬렉션이 2005년 출시 이후 처음으로 전면 재해석되며 새로운 챕터를 맞았다. 1928년 론진 윔즈 세컨드 세팅 워치에서 영감을 받은 아라비아 숫자로 역사적 정체성을 이어가는 동시에, 새로운 케이스 구조와 오목한 베젤, 기요셰 패턴의 다이얼 등을 통해 간결하면서도 깊이 있는 디자인으로 진화했다.

컬렉션 최초로 COSC 인증을 받은 미도 멀티포트 TV 빅 데이트 크로노미터
26. 10. 26.
브라이틀링이 1960년대 트윈 제트 내비타이머를 계승한 수동 와인딩 크로노그래프 내비타이머 B02 코스모넛과 B09 크로노그래프 41을 정규 컬렉션으로 선보였다.
트윈 제트 로고를 새긴 브라이틀링, 내비타이머 크로노그래프 2종
제니스 × USM, 자선 경매를 위한 단 하나의 미러 다이얼 데피 크로노그래프
26. 10. 10.
제니스와 USM 모듈러 퍼니처가 자선 시계 경매 타임포아트를 위해 미러 폴리싱 다이얼을 적용한 '데피 크로노그래프 USM – 타임포아트 유니크 피스'를 공개했다.
아기상어를 품은 브라이틀링, 슈퍼오션 헤리티지 한국 한정 에디션
26. 10. 8.
브라이틀링이 한국 시장만을 위해 아기상어를 모티프로 한 '슈퍼오션 헤리티지 아기상어 한국 한정 에디션' 2종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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