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디엄의 가장 높은 곳에 서 있는 챔피언처럼 오데마 피게의 최근 행보는 독보적이다. 시계 업계 최초로 샌드 골드 소재로 제작한 타임피스부터 존 메이어와 협업한 로열 오크 퍼페추얼 캘린더 그리고 다양한 사이즈와 소재, 기능을 탑재한 오데마 피게의 2024년 상반기 신제품을 소개한다.
N.120 / AUGUST 2026
BREGUET : MARINE TOURBILLON ÉQUATION MARCHANTE 5887
불가리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워치스 앤 원더스에 참가했다. 지난해 공식적인 첫 참여로 기념비적인 발자취를 남겼던 불가리는 올해 그 여세를 몰아 스위스의 정교한 마이크로 메커니컬 기술의 정수와 이탈리아의 탁월한 창의성, 그리고 아름다움을 향한 집요한 열망이 어우러진 아방가르드한 워치케이킹을 선보이며 메종의 존재감을 더욱 확고히 다졌다.
2026년 6월 26일, 브레게는 투르비용 특허를 획득 225주년을 맞이해, 브랜드의 역사적 유산과 기술적 지향점을 투영한 투르비용 신작 라인업을 공개했다. 브랜드의 역사적 아카이브와 현대적 기술력을 결합한 투르비용 신제품 라인업을 중심으로, 브레게 매뉴팩처가 지난 225년 동안 축적해온 컴플리케이션의 유산과 진화 과정을 상세히 소개한다.

태그호이어와 팀 이쿠자와의 두 번째 만남, 까레라 크로노그래프 x 팀 이쿠자와
1801년 파리의 밤하늘을 담은 브레게 마린 투르비용 에콰시옹 마샹 5887
티쏘 씨스타 라인업의 최상위 컬렉션, 씨스타 2000 프로페셔널의 신제품
26. 7. 14.
티쏘의 씨스타 2000 프로페셔널이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전문 다이버들의 요구를 충족하도록 설계한 신작은 엄격한 ISO 6425(v2018) 다이버 워치 인증으로 독보적인 기술력을 입증했다.
루이 비통, 역대 가장 복잡한 포켓 워치 '에스칼 앙 알래스카' 공개
26. 7. 9.
루이 비통이 메종의 워치메이킹 기술과 메티에 다르(Métiers d'Art)를 집약한 하이 워치메이킹 걸작 ‘에스칼 앙 알래스카’를 공개했다.
50Hz의 고진동 크로노그래프, 제니스 데피 익스트림의 새로운 컬러
26. 7. 8.
제니스가 데피 익스트림 컬렉션의 신작 2종을 공개했다. 0.01초 크로노그래프라는 기술력 위에 단일 컬러 테마와 자연석, 카본의 대비라는 서로 다른 미학으로 완성된 두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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