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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란으로 1579개 검색됨
- 당당한 여성을 위한 브라이틀링 레이디 프리미에르
스위스 럭셔리 워치 브랜드 브라이틀링이 자유롭고 당당한 여성을 위한 ‘레이디 프리미에르’ 컬렉션을 출시했다. 브라이틀링의 3대 경영자인 윌리 브라이틀링(Willy Breitling)은 1943년 기능적이면서도 우아한 디테일을 더한 프리미에르 라인을 처음 선보였고 ‘레이디 프리미에르’는 1940년대 프리미에르 모델에서 받은 영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컬렉션이다. 레이디 프리미에르 오토매틱 36과 레이디 프리미에르 32. 프리미에르의 드레스 워치의 감성을 이어가면서도 흐르는 곡선과 실크와 같이 빛나는 다이얼 컬러가 특징인 이번 신제품은 직경 32mm와 직경 36mm의 두 가지 사이즈로 출시됐다. 짙은 보랏빛이 매혹적인 오베르진부터 은은한 녹색빛의 세이지, 도브 그레이 그리고 초콜릿 브라운까지 네 가지 다이얼 컬러로 출시된 ‘레이디 프리미에르 오토매틱 36’ 모델은 같은 컬러의 그러데이션 악어 가죽 스트랩을 매치했다. 오베르진, 세이지, 도브 그레이 컬러 모델은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케이스를 갖췄고 초콜릿 브라운 컬러 모델은 레드 골드 케이스를 장착해 따뜻한 색감을 강조했다. 프리미에르의 클래식한 디자인에 컬러가 돋보이는 모던한 감각을 더한 이 시계는 COSC 인증을 받은 오토매틱 무브먼트인 브라이틀링 칼리버 10으로 구동된다. 레이디 프리미에르 오토매틱 36 ‘레이디 프리미에르 32’ 모델은 머더 오브 펄, 잉크 블루 그리고 미드나이트 블랙까지 세 가지 다이얼 컬러로 출시됐으며 새롭게 디자인된 V자 패턴의 테이퍼드 7열 브레이슬릿을 장착해 여성스러운 감각을 담았다. 세 모델은 직경 32mm의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를 갖췄으며 온도 변화에 의한 영향을 보정하는 쿼츠 무브먼트인 브라이틀링 칼리버 77 슈퍼쿼츠™를 탑재해 탁월한 정밀도를 자랑한다. 레이디 프리미에르 32 정제된 아름다움을 담은 레이디 프리미에르 컬렉션은 우아함을 강조하는 섬세한 디테일들을 품고 있다. 새틴-선레이 마감 그리고 원형 브러싱 마감을 조화롭게 적용해 탄생한 다채로운 색상의 다이얼은 미니멀한 인덱스와 어우러지며 유려함을 더했다. 또한 ‘레이디 프리미에르 오토매틱 36’의 세이지와 도브 그레이 컬러 모델 그리고 ‘레이디 프리미에르 32’의 잉크 블루와 미드나이트 블랙 모델에는 다이아몬드를 러그에서 베젤까지 부드러운 곡선의 형태로 세팅해 이 시계의 빛나는 디자인을 완성했다. (좌)레이디 프리미에르 오토매틱 36 (우)레이디 프리미에르 32 레이디 프리미에르와 함께 공개된 캠페인에는 모델 메건 로쉬(Meghan Roche), 모델 샤헤드 엘나클나위(Shahed Elnakhlawy) 그리고 서퍼 메이슨 반즈(Mason Barnes)가 참여해 여성의 자연스러운 매력과 스타일을 담아냈다. 이번 캠페인은 친구와의 외출, 대담한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순간 그리고 도시를 활보하는 모습 등 레이디 프리미에르를 착용한 여성의 당당한 모습을 다양하게 표현했으며 자유로운 정신을 가진 여성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았다. Editor : Choi Ha Young
- 문 페이즈에 주걸륜의 마법을 더한 튜더 1926 루나
튜더가 브랜드 최초의 문 페이즈 컴플리케이션을 탑재한 1926 루나를 공개했다. 직경 39mm 사이즈의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한 이 시계는 튜더의 앰배서더인 주걸륜(Jay Chou)이 튜더 디자이너들과의 작업에 자신만의 창의적인 색채를 더해 밤하늘을 밝히는 보름달처럼 눈부신 시계로 완성했다. 튜더 1926 루나 튜더 1926은 롤렉스와 튜더의 설립자 한스 빌스도르프(Hands Wilsdorf)가 "더 튜더(The Tudor)"를 브랜드로 등록한 연도를 의미하며 클래식하고 우아한 메케니컬 시계를 다채롭게 선보였던 튜더의 초창기를 기념하는 컬렉션이다. 완벽하게 폴리싱된 베젤로 감싼 1926 신제품은 블루, 블랙 그리고 주걸륜의 비전을 담은 샴페인 컬러의 세 가지 다이얼로 출시됐다. 튜더 1926 루나를 착용한 주걸륜. 튜더의 세심한 디테일을 보여주는 신제품의 다이얼은 각면 처리된 화살 모양 아워 마커와 짝수 아라비아 숫자 인덱스를 조화롭게 배치해 빛과 그림자가 만들어내는 시각적 효과를 선사한다. 다이얼의 6시 방향에 위치한 문 페이즈 인디케이터는 세 가지 다이얼 위에서 독특한 매력을 자랑한다. 특히 주걸륜의 비전을 담은 샴페인 컬러 다이얼은 잉키 블랙 컷아웃 뒤에 숨겨진 달을 상징하는 팬텀 문라이트 골드 디스크가 달이 차고 기울 때마다 서서히 사라지는 마법 같은 모습을 구현해냈다. 튜더 1926 루나 스위스 워치메이킹의 정수인 이 시계에 장착된 오토매틱 무브먼트 칼리버 T607-9는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세심하게 디자인됐으며, 업계 최고 수준의 크로노미터 기준을 적용했다. 유연하면서도 견고한 브레이슬릿의 7열 링크는 디자인, 제조 및 마감처리 면에서 탁월한 품질을 보장하며 양끝의 링크에는 새틴 브러시 마감을 더했고 중앙의 링크는 폴리싱 처리해 이 시계의 우아한 매력을 완성했다. Editor : Lee Eun Kyong
- 까르띠에의 끝없는 사랑, LOVE 언리미티드
까르띠에 LOVE 브레이슬릿이 진화했다. 보이지 않는 연결과 무한한 확장으로 탄생한 LOVE 언리미티드. 까르띠에 LOVE 언리미티드. Robbie Lawrence © Peter Langer © & Cartier 까르띠에가 1969년 뉴욕에서 탄생한 아이코닉한 LOVE 브레이슬릿을 오늘의 언어로 재해석해 새로운 컬렉션 LOVE 언리미티드를 선보였다. 이 브레이슬릿은 고정된 오벌형이 아닌, 손목의 움직임에 따라 자연스럽게 감기는 세컨드 스킨 형태로 완성됐다. 세 가지 골드 버전의 까르띠에 LOVE 언리미티드. Robbie Lawrence © Peter Langer © & Cartier 디자인의 중심에는 까르띠에 특유의 거드룬 링크와 스크루 디테일이 있다. 수작업으로 정교하게 폴리싱된 스크루는 빛을 극대화하며, 사이즈에 따라 간격을 조정해 균형과 리듬을 살렸다. 여기에 잠금장치를 브레이슬릿과 완전히 통합한 인비저블 클래스프를 적용해 닫았을 때 매끈한 골드 리본처럼 이어진다. 착용 방식 역시 새롭다. 간단한 동작으로 탈착이 가능하고, 손목을 부드럽게 감싸며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또 동일한 브레이슬릿끼리 연결해 길이나 형태를 확장할 수 있어 말 그대로 ‘언리미티드’의 의미를 구현한다. 컬렉션은 옐로·핑크·화이트 골드 버전으로 출시하며, 같은 디자인 코드를 담은 링 버전도 함께 선보인다. Robbie Lawrence © & Cartier LOVE 언리미티드 옐로 골드 브레이슬릿과 LOVE 옐로 골드 다이아몬드 브레이슬릿. Robbie Lawrence © & Cartier M) LOVE 언리미티드 옐로 골드 브레이슬릿. W) LOVE 언리미티드 핑크 골드 브레이슬릿과 LOVE 핑크 골드 다이아몬드 브레이슬릿, LOVE 언리미티드 핑크 골드 링과 LOVE 핑크 골드 다이아몬드 링. Robbie Lawrence © & Cartier M) LOVE 화이트 골드 브레이슬릿. W) LOVE 언리미티드 옐로 골드 브레이슬릿과 LOVE 옐로 골드 다이아몬드 브레이슬릿. Editor : Jay Seo
- 우리나라에도 이런 데 있으면 좋겠다~! 시계 애호가들의 성지, 독일 시계 박물관을 가다
지난 9월 초 독일 글라슈테를 방문해서 글라슈테 오리지널의 매뉴팩처와 함께 독일 시계 박물관도 방문했습니다. 독일 시계 박물관에 관한 소개 영상은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거의 찾아보기 어렵기에, 소개 영상으로 제작을 했습니다. 이번 영상도 많은 관심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 럭셔리 스포츠 워치의 진화, IWC 인제니어 컬렉션
지난 몇 년 동안 럭셔리 스포츠 워치의 인기는 실로 대단했다. 특히 제랄드 젠타(Gérald Genta)가 디자인한 모델의 인기는 특히 더 높아서 1975년 제랄드 젠타의 손을 거쳐 탄생한 ‘인제니어 SL’의 재등장을 바라는 사람도 점점 많아졌다. 이 같은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지난 2023년에 IWC는 1970년대 제랄드 젠타가 디자인한 인제니어 SL의 아이코닉한 특징을 계승한 ‘인제니어 오토매틱 40’을 처음 출시했고, 2025년에는 인제니어 컬렉션을 더욱 다양하게 선보였다. 인제니어 오토매틱 40 IWC는 2023년 스테인리스 스틸 또는 티타늄으로 제작해 4종의 모델로 출시했던 ‘인제니어 오토매틱 40’을 2024년 12월에 선명한 블루 다이얼 버전으로 새롭게 선보였다. 이 블루 컬러는 제랄드 젠타의 대표적 컬러로서 럭셔리 스포츠 워치를 상징하는 색상으로 떠올랐다. 독특한 그리드 구조를 지닌 다이얼은 기술적이고 조각 같은 디자인으로 완성한 케이스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데, 가는 실선들을 직각으로 교차시킨 이 디자인은 아연을 도금하기 직전에 연철 위에 스탬핑을 더해 완성한 것이다. 인제니어 오토매틱 40의 제작 과정. IWC는 지난 워치스 앤 원더스에서 5N 골드 소재의 인제니어 오토매틱 40 모델도 선보였다. 케이스 및 백 케이스 링, 베젤, 크라운 보호장치, 크라운 및 브레이슬릿 링크 등을 모두 골드 소재로 제작한 이 시계는 그리드 구조의 블랙 다이얼을 매치했다. 작은 선과 정사각형으로 구성된 그리드 패턴은 블랙 다이얼에 입체적인 텍스처와 깊이감을 더했으며, 아플리케 인덱스는 5N 골드로 제작한 후 수작업으로 장착했다. 인제니어 오토매틱 40은 12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는 IWC의 오토매틱 칼리버 32111로 구동되며, 케이스의 내부를 연철로 제작해 일상의 자기장으로부터 무브먼트를 안전하게 보호해준다. 인제니어 오토매틱 35 ‘인제니어 오토매틱 35’는 더욱 작아진 사이즈인 직경 35mm의 케이스와 9.44mm의 슬림한 두께가 특징이다. 이 시계는 총 3가지 버전으로 출시했는데, 5N 골드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을 갖춘 모델에는 골드 컬러 다이얼을 매치하고, 2종의 스테인리스 스틸 모델에는 각각 실버 도금 다이얼과 블랙 다이얼을 장착했다. IWC의 디자이너와 엔지니어들은 직경 35mm의 케이스에 인제니어의 모든 요소와 특징을 고스란히 반영할 수 있는 디자인을 정의하고 비율을 계산하며 마감하는 단계까지 긴밀하게 협업했다. 이 같은 결과로 크기는 더 작고 슬림해졌지만, 완벽한 인체공학적 디자인과 편안한 착용감을 바탕으로 인제니어 특유의 디자인과 감각을 모두 살려낸 모델이 탄생하게 되었다. 인제니어 오토매틱 35의 3가지 모델 모두 오픈 백 케이스를 탑재하고 있으며, 42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는 오토매틱 무브먼트인 47110 칼리버가 구동하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다. 인제니어 오토매틱 42 1986년에 IWC는 업계 최초로 블랙 산화지르코늄 세라믹 케이스의 손목시계를 선보였다. 이후 IWC의 엔지니어들은 이 같은 이정표를 발판 삼아 이 분야의 혁신을 주도하며 세라믹 질화규소(Silicon Nitride), 탄화 붕소(Boron Carbide), 컬러 세라믹 등의 신소재 사용에 앞장섰고, 가장 최근에는 세라믹 매트릭스 복합재(CMC)로 제작된 최초의 시계 케이스를 소개했다. 인제니어 오토매틱 42의 제작 과정. ‘인제니어 오토매틱 42’는 제랄드 젠타가 고안한 일체형 브레이슬릿에 처음으로 세라믹을 결합한 모델로, 케이스 링, 베젤, 백 케이스 링을 모두 블랙 산화지르코늄 세라믹으로 제작했다. 또한 크라운 보호 장치나 크라운과 같은 추가 부품까지도 경도가 매우 뛰어나고 스크래치에 강한 세라믹 소재로 제작했다. 케이스 부품은 새틴 마감 후 부드러운 샌드블라스트 공법으로 처리하고, 모서리 주변은 섬세한 폴리싱 작업으로 완성했다. 브레이슬릿 링크 역시 정교한 표면 마감을 자랑한다. 이 시계는 백 케이스의 틴티드 사파이어 크리스털을 통해 펠라톤 와인딩 시스템과 세라믹 부품을 갖춘 IWC 자체 제작의 82110 칼리버를 확인할 수 있으며, 6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Editor : Lee Eun Kyong *더 자세한 이야기는 <몽트르 코리아> 10월호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글라슈테 워치메이킹의 찬란한 순간을 기념하다
2025년, 독일 워치메이킹 180주년 기념하여 글라슈테 오리지널은 계속해서 기념 에디션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 글라슈테 오리지널은 찬란한 별빛과 글라슈테 정밀 기계의 정수를 상징적으로 결합한 파노매틱루나 180주년 기념 에디션을 선보였다. 파노매틱루나 180주년 기념 에디션 180년 동안 독일 작센주의 글라슈테 사람들은 수많은 어려움에 직면했지만 지역의 시계 산업은 놀라운 회복력을 보여주었을 뿐 아니라 역경을 혁신으로 전환하며 기술적 한계를 끊임없이 확장했다. 정밀한 시간을 측정하기 위해 글라슈테의 시계 장인들은 한때 별들의 움직임에 의존했다. 그러나 이미 1870년대에는 현지에서 천문학적으로 산출할 수 있는 시간보다 더 정확한 시계를 제작하는 데 성공했다. 이에 따라 새로운 신뢰할 수 있는, 그리고 극도로 정확한 시간의 기준이 필요해졌다. 이러한 이유로 1880년, 지역 최초의 전신망 중 하나였던 베를린 천문대와의 전신 연결이 구축되어 매주 한 차례 시간 신호가 글라슈테로 전달되었고, 이는 정밀성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파노매틱루나 180주년 기념 에디션 최근 선보인 파노매틱루나 180주년 기념 에디션은 전통 장인정신과 천문학으로부터 영감을 받았다. 비대칭 다이얼 구조 위에 정교하게 완성된 문페이즈와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파노라마 데이트를 더한 파노매틱루나는 글라슈테 오리지널의 현대적인 얼굴을 구현하고 있다. 이를 위해 글라슈테 오리지널은 어벤추린의 영롱함으로 완성한 다이얼을 새롭게 선보였는데, 이는 브랜드 최초의 시도다. 짙은 컬러와 은은히 빛나는 특성을 지닌 이 특별한 소재는 17세기 베네치아 무라노의 유리 장인들에게서 비롯됐다. 어벤추린은 파노매틱루나 180주년 기념 에디션 다이얼에 깊이와 광채를 더하며, 정밀함을 향한 글라슈테 시계 장인들의 여정 속에서 별들이 지닌 중요성을 은은하게 상기시킨다. 파노매틱루나 180주년 기념 에디션의 다이얼. 파노매틱루나 180주년 기념 에디션은 지상에서 가장 귀한 금속 중 하나인 플래티넘으로 제작되었다. 직경 40mm의 플래티넘 케이스는 짙은 블루 어벤추린 다이얼을 감싸고 있으며, 화이트 골드로 제작된 슬림한 시·분 핸즈에는 슈퍼 루미노바 코팅을 했다. 스몰 세컨즈가 전체 시간 디스플레이를 완성하고 오른쪽에는 글라슈테 오리지널만의 시그니처인 파노라마 데이트가 자리해 두 개의 날짜 디스크 분리선 없이 선명하게 표시한다. 2시 방향 자리한 문 페이즈에는 화이트 머더 오브 펄 소재의 작은 달이 모습을 드러내는데, 이는 다이얼과 동일한 색조의 어벤추린으로 구성된 미드나이트 블루 배경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파노매틱루나 180주년 기념 에디션의 백 케이스. 이번 기념 에디션은 파노매틱루나 컬렉션 최초로 글라슈테 오리지널의 최신 세대 기계식 무브먼트 중 하나인 인하우스 오토매틱 칼리버 92를 탑재했다. 이 무브먼트에는 온도 변화와 자기장에 강한 실리콘 밸런스 스프링이 적용되었으며, 시간당 28,800회 진동하는 주파수가 탁월한 정확성을 보장한다. 또한 10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해 일상적인 사용에도 완벽히 적합하다. 파노매틱루나 180주년 기념 에디션은 전 세계 단 180피스 한정으로 제작되며, 블루 악어가죽 스트랩 또는 합성 스트랩을 매치해 다양한 스타일로 즐길 수 있다. Editor : Lee Eun Kyong
- 다이얼 위 전설, 로저드뷔 엑스칼리버 원탁의 기사 마법사 멀린
하이퍼 오롤로지™를 선구하는 로저드뷔가 원탁의 기사 컬렉션에 ‘엑스칼리버 원탁의 기사 마법사 멀린’을 새롭게 추가했다. 2013년 처음 선보인 원탁의 기사 컬렉션은 아서왕 전설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대담하고 정교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파인 워치메이킹 컬렉션이다. 아서왕 전설의 핵심 주인공인 멀린에 대한 두 번째 에디션인 ‘엑스칼리버 원탁의 기사 마법사 멀린’은 위대한 마법사 멀린이 호수의 여인을 위해 세운 아름다운 수정궁전을 다이얼 위에 입체적으로 구현해냈다. 엑스칼리버 원탁의 기사 마법사 멀린의 다이얼. 다이얼에는 정밀하게 가공된 핑크 골드 베이스 플레이트 위에 총 56개의 육각형 기둥이 배치되었다. 로듐 도금 골드 9개, 폴리시드 핑크 골드 9개, 폴리시드 화이트 에나멜 19개, 매트 화이트 에나멜 10개, 정교한 공예로 제작된 글라스 9개로 구성된 이 기둥은 서로 다른 높이로 세워져 다이얼의 극적인 조형미를 완성했다. 이 중에서 로듐 도금 골드 기둥 끝에는 육각 커팅된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었는데 금속 상단의 홈에 다이아몬드를 정밀하게 삽입해 고정하는 고도의 세공 기술인 ‘인비저빌리티 세팅’을 적용해 광채를 극대화했다. 엑스칼리버 원탁의 기사 마법사 멀린의 다이얼. 기둥 사이에는 희귀한 백금족 금속인 루테늄 크리스털 층이 더해져 수정궁전을 둘러싸고 있는 반짝이는 호수를 표현했다. 루테늄 크리스털 층은 정밀한 전문성을 요하는 루테늄 결정화 과정을 거쳐 완성된 것으로 첨단 소재에 대한 메종의 역량을 보여준다. 다이얼 둘레에는 아서왕 전설 속 12명의 기사들이 각자의 고유한 개성을 갖춘 채 서 있다. 검을 치켜들거나 갑옷을 매만지는 등의 역동적인 장면을 구현한 이 핑크 골드 조각들은 단 6mm의 높이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디테일을 담고 있다. 살아있는 듯한 생동감이 느껴지는 미니어처 조각은 스케치부터 3D 스캔, 몰드 및 주조 과정 그리고 수작업을 통한 디테일 인그레이빙 작업까지 장인의 손길을 거쳐 탄생했다. 엑스칼리버 원탁의 기사 마법사 멀린의 다이얼. 신비로운 디테일이 빛나는 입체적인 다이얼은 베젤 아래에 배치된 사파이어 크리스털 창을 통해 측면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미적 표현과 함께 타협 없는 성능까지 구현한 이 타임피스는 제네바 인증을 받은 인하우스 오토매틱 칼리버 RD821로 구동된다. 스켈레톤 처리된 칼리버 RD821의 로터는 중세 성의 스테인드글라스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제작돼 사파이어 크리스털 백 케이스를 통해 드러나는 모습까지 완성도를 더했다. (좌)엑스칼리버 원탁의 기사 마법사 멀린 (우)엑스칼리버 원탁의 기사 마법사 멀린의 백 케이스. 직경 45mm 핑크 골드 케이스를 갖춘 이 시계의 크라운 가드는 아서왕이 돌에서 뽑아낸 검의 칼자루를 형상화한 것으로 아서가 왕의 운명을 증명한 순간을 상징한다. 또한 백 케이스에는 원탁의 기사 컬렉션의 모든 모델에 새겨진 문구를 동일하게 인그레이빙해 아서왕 전설을 기념했다. 이 문구는 “Around this table, the bravest knights will gather as equals. They will set forth in search of adventure, righting wrongs, protecting the weak and humbling the proud. (이 원탁에 모인 기사들은 가장 용감한 자들이다. 그들은 모험을 찾아 떠나고, 잘못을 바로잡고, 약자를 보호하며, 교만한 자를 겸손케 하리라).”로, 전설 속 기사도의 맹세를 담은 구절이다. 숭고한 기사도 정신에 대한 헌정작인 이 타임피스는 화이트 송아지 가죽 스트랩을 매치했으며 단 28점 한정판이다. Editor : Choi Ha Young
- 워치메이킹을 뛰어넘은 바쉐론 콘스탄틴의 걸작, 라 꿰뜨 뒤 떵
지난 9월 16일 바쉐론 콘스탄틴이 브랜드 창립 270주년을 기념하며 제작한 하이라이트 피스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바쉐론 콘스탄틴과 루브르 박물관의 파트너십에서도 중요한 이정표가 될 이 작품의 이름은 '라 꿰뜨 뒤 떵(La Quête du Temps)'으로, 타임키핑 장치와 하이 워치메이킹 전통, 예술적 장인 정신 그리고 오토마통의 운동학을 한데 모은 천문 클록이다. 라 꿰뜨 뒤 떵(La Quête du Temps) 바쉐론 콘스탄틴은 메종만의 차별화된 스타일을 표현하기 위해 메종의 유산을 재조명해 이전에 선보였던 작품에서 영감을 얻었다. 2005년 메종의 설립 250주년을 기념해 프랑수아 주노(François Junod)와 함께 제작한 시크릿 클록인 ‘레스프리트 데 캐비노티에(L’Esprit des Cabinotiers)’, 1933년의 아르데코 탁상시계에서 영감을 받아 2015년에 제작한 '아르카(Arka)’, 2017년에 출시한 ‘메티에 다르 코페르니쿠스 천구 시리즈’ 등이 여기에 포함된다. 라 꿰뜨 뒤 떵(La Quête du Temps)의 레트로그레이드 디스플레이. 메종은 또한 17세기부터 19세기까지 유럽 왕실의 의뢰로 제작했던 매우 정교한 클록들과 바쉐론 콘스탄틴의 오랜 역사를 담고 있는 기계적 시그니처인 레트로그레이드 디스플레이에서도 영감을 얻었다. 이 작품은 레트로그레이드 방식의 문 페이즈 디스플레이 외에도 날짜, 다이얼 앞면과 뒷면의 파워 리저브 인디케이터, 다이얼과 돔 아래의 시간 및 분은 레트로그레이드 기능을 갖추고 있다. 라 꿰뜨 뒤 떵(La Quête du Temps)의 오토마통 파트. 1920년대 말에 제작된 브라 앙 레르(Bras-En-L’air) 포켓 워치의 기계적 원리는 시간을 표시하는 오토마통의 제스처에 반영되었다. 바쉐론 콘스탄틴은 또한 천문학적 컴플리케이션과 천체 디스플레이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퍼페추얼 캘린더와 일출 및 일몰 표시 기능을 더하고, 회전하는 천구를 통해 항성시를 추적하는 칼리버를 설계했다. 또한 투르비용은 클록이 수직 위치로 고정된 상태에서 조절 메커니즘에 영향을 미치는 중력을 상쇄시키는 방식으로 타임키핑의 정확성을 향상시켰다. 라피스 라줄리를 배경으로 태양계가 묘사된 2단 구조의 받침대. 높이 1m가 넘는 압도적인 규모와 존재감을 자랑하는 라 꿰뜨 뒤 떵은 23가지 컴플리케이션과 함께 클록과 연결된 158개의 캠으로 구동되는 오토마통을 포함해 총 6293개의 부품으로 구성된 메커니즘을 갖추고 있다. 또한 워치메이킹과 관련한 특허 7건을 포함해 총 15건의 특허를 출원했다. 이 클록은 2025년 9월 17일부터 11월 12일까지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서 열리는 '메카니크 다르(Mecaniques d’Art)' 전시에서 주요 작품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ditor : Lee Eun Kyong
- 혁신적인 코발트 크롬 워치를 선보인 로저드뷔
전위적이고 모험적인 오뜨 올로제리를 선도하는 로저드뷔가 첨단 소재 코발트 크롬을 사용한 엑스칼리버 모노밸런시어 코발트를 출시했다. 엑스칼리버 컬렉션은 스켈레톤 무브먼트를 중심으로 한 디자인 철학을 유지해왔으며 엑스칼리버 모노밸런시어는 이름의 ‘모노밸런시어(Monobalancier)’가 나타내듯 하나의 밸런스 휠을 대담하게 드러낸 디자인이 특징이다. 이러한 설계는 엑스칼리버 컬렉션 내에서도 투르비용 컴플리케이션을 탑재한 ‘엑스칼리버 모노 투르비옹’ 또는 두 개의 투르비용 케이지를 갖춘 ‘엑스칼리버 더블 투르비옹’과 뚜렷하게 구분된다. 엑스칼리버 모노밸런시어 코발트 엑스칼리버 모노밸런시어 코발트 크롬은 자동차나 항공우주 분야 같은 첨단 산업에서 사용되는 코발트 크롬 소재를 사용해 로저 드뷔의 진취적인 워치메이킹 철학을 담았다. 시계 제조에서 흔히 찾아볼 수 없는 코발트 크롬은 로저 드뷔의 독점적인 마이크로 멜트 공정을 통해 항상 밝은 광택을 유지하도록 재탄생되었으며 스테인리스 스틸보다 뛰어난 내구성, 높은 항자성 그리고 화이트 골드보다 밝은 광택을 자랑한다. 엑스칼리버 모노밸런시어 코발트의 다이얼. 직경 42mm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에 모두 코발트 크롬 소재가 사용된 이번 신제품은 모노밸런시어의 핵심 정체성인 스켈레톤 구조의 오토매틱 무브먼트 RD720SQ 칼리버로 구동된다. 총 178개의 부품으로 완성된 이 칼리버는 최적화된 마이크로 로터, 다이아몬드 코팅된 실리콘 이스케이프먼트 휠 그리고 다이아몬드 코팅된 실리콘 팔렛 스톤이 결합되어 우수한 효율성과 72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보장한다. 또한 총 14가지의 정교한 마감 기법을 사용해 정밀도와 기능성뿐만 아니라 모든 표면을 수작업으로 마감했음을 인정받아야 부여되는 푸아송 드 제네바(Poinçon de Genève) 인증을 받았다. (좌)엑스칼리버 모노밸런시어 코발트 (우)엑스칼리버 모노밸런시어 코발트의 백 케이스. 코발트 크롬의 은회색 광택과 조화를 이루는 블루 톤의 스켈레톤 다이얼은 코발트 블루 안료에서 착안한 컬러로 무브먼트의 정교한 움직임을 드러내는 동시에 각도에 따라 미묘하게 변하는 색조로 로저 드뷔의 시그니처인 별 모양 구조를 강조한다. 시와 분을 나타내는 스켈레톤 핸즈는 골드 소재에 코발트 크롬 도금으로 마감했고 수퍼-루미노바를 적용해 가시성을 높였다. 이 시계는 코발트 크롬 소재의 브레이슬릿 뿐만 아니라 블루 러버 스트랩이 추가로 제공된다. 엑스칼리버 모노밸런시어 레인보우 최근 로저 드뷔는 우주적 광채가 돋보이는 엑스칼리버 모노밸런시어 레인보우도 컬렉션에 추가했다. 직경 42mm의 핑크 골드 케이스를 갖춘 이 시계는 루비와 사파이어, 투르말린으로 구성된 바게트 컷 젬스톤을 베젤에 레인보우 세팅해 예술적인 매력을 더했다. 옐로우 사파이어 11개, 오렌지 사파이어 7개, 루비 5개, 퍼플 사파이어 15개, 블루 사파이어 10개, 그린 투르말린 5개, 그린 사파이어 7개에 이르는 총 60개의 각기 다른 젬스톤이 어우러져 완성된 이 섬세한 그라데이션은 로저 드뷔 장인정신의 산물이다. 엑스칼리버 모노밸런시어 레인보우 또한 핑크 골드 코팅된 스켈레톤 다이얼은 시그니처 별 모양으로 우주적 모티프를 강화했으며 그 사이로 RD720SQ 칼리버가 작동하는 생생한 모습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퀵 릴리스 시스템을 통해 손쉽게 교체 가능한 그린 컬러의 송아지 가죽 스트랩을 매치한 이 시계는 28점 한정판이다. Editor : Choi Ha Young
- 시계 애호가들도 잘 모르는 독일 시계 공장은 어떤 모습일까? 독일은 왜 글라슈테가 거의 유일한 시계 도시일까? 시튜버의 TMI와 함께해주세요
지난 9월 초 독일 글라슈테에 있는 글라슈테 오리지널 매뉴팩처에 다녀왔습니다. 시계 애호가이거나 시계 전문가라 하더라도 좀처럼 가기 힘든 이곳을 저도 처음 다녀왔는데요, 수많은 스위스 시계 제조 시설과는 다소 다른 점도 발견했고, 또 글라슈테 사람들이 얼마나 시계 제조 산업을 業으로 여기는지를 몸소 체험하고 왔습니다. 그날 그곳에서 제가 받은 감명을 구독자 분들도 받기를 ... 바라겠습니다.
- 블랑팡 신세계 본점 더 리저브 부티크 리뉴얼 오픈
스위스 하이엔드 워치메이커 블랑팡이 지난 9월 20일 약 5개월 간의 리노베이션을 마치고 신세계 백화점 본점 지하 1층 더 리저브 존에 위치한 새로운 부티크를 공개했다. 290주년을 맞이한 블랑팡의 워치메이킹 전통과 현대적 감각을 동시에 담아낸 이번 리뉴얼을 통해 블랑팡 신세계 본점 더 리저브 부티크는 더욱 확장된 공간과 새로운 스타일로 고객을 맞이한다. 블랑팡 신세계 본점 더 리저브 부티크 내부. 새로워진 부티크는 차별화된 라운지 구성을 통해 고객이 블랑팡의 깊이 있는 워치메이킹 철학을 더욱 편안하고 집중적으로 만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고객 경험 중심의 전시 방식이 핵심인 새로운 부티크에는 다양한 영상 콘텐츠가 더해져 방문객이 블랑팡의 세계를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외부에도 별도로 전시 구역이 마련돼 애니메이션 연출과 확장된 조닝을 선보이며 브랜드의 미학과 철학을 다각도로 소개했다. (좌)블랑팡 신세계 본점 더 리저브 부티크 내부 VIP 룸. (우)부티크 외부 팝업 존. 리뉴얼된 부티크에는 이번 리뉴얼을 기념해 피프티 패덤즈 빈티지 오리지널 타임피스 5점이 전시됐다. 블랑팡 다이버 워치의 전통과 유산을 생생히 담은 이 전시는 블랑팡 워치메이킹의 과거와 현재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몰입형 경험을 완성한다. 이번 리뉴얼을 계기로 블랑팡 신세계 본점 더 리저브 부티크는 290년에 걸친 블랑팡의 워치메이킹의 정수를 전하며 브랜드 철학 전반을 오롯이 경험할 수 있는 한국 내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Editor : Choi Ha Young
- 우아한 그린을 품은 울트라 씬의 강자, 피아제 알티플라노
피아제가 최근 ‘알티플라노 얼티메이트 컨셉 뚜르비옹’과 ‘알티플라노 910P’의 신제품을 공개했다. 1957년 두께가 2mm에 불과한 매뉴얼 와인딩 무브먼트 칼리버 9P를 시작으로 울트라 씬 워치메이킹의 선구자로 거듭난 피아제는 2020년엔 GPHG에서 ‘알티플라노 얼티메이트 컨셉’으로 최고상인 에귀유 도르(Aiguille d’or)를 수상하며 울트라 씬 분야의 기준을 정립해왔다. 옐로 골드와 카키 그린 컬러의 섬세한 컬러 팔레트가 돋보이는 새로운 2종의 알티플라노는 이러한 피아제의 울트라 씬 워치메이킹 기술을 집성한 결과물이다. 알티플라노 얼티메이트 컨셉 뚜르비옹 2024년 워치스 앤 원더스에서 선보인 블루 컬러의 한정판 ‘알티플라노 얼티메이트 컨셉 뚜르비옹’을 잇는 이번 신제품은 전작과 같이 코발트 합금 소재의 직경 41.5mm, 두께 2mm 케이스에 플라잉 투르비용을 장착한 제품이지만 카키 그린 컬러와 옐로 골드 조합으로 선보였다. 신제품에 장착된 매뉴얼 와인딩 칼리버 970P-UC에는 피아제가 2014년 900P 칼리버를 통해 선보였던 백 케이스와 무브먼트의 메인 플레이트를 통합하는 기술이 적용됐다. 새틴 브러시와 폴리시 마감이 어우러진 이 칼리버에는 알티플라노의 디자인 유산을 반영한 십자형 패턴이 래칫 휠, 밸런스 휠 그리고 스크류 배열 전반에 섬세하게 녹아 있다. 알티플라노 얼티메이트 컨셉 뚜르비옹 메종의 모토인 ‘언제나 완벽 그 이상을 추구하라’라는 문구가 새겨진 백 케이스에는 작은 사파이어 크리스털을 도입해 투르비용 케이지를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그린 송아지 가죽 스트랩에는 피아제가 개발한 ‘폴리시 메시’ 패턴이 최초로 적용됐는데, 이 패턴은 피아제의 골드 메시 브레이슬릿의 유연한 질감을 송아지 가죽에 구현해낸 새로운 디자인이다. 울트라 씬 기술력과 주얼러의 예술적 감각이 결합된 이 제품은 ‘인피니틀리 퍼스널(Infinitely Personal)’ 라인 중 하나로 구매자는 온라인 맞춤 제작에 참여할 수 있어 ‘모든 피아제 시계는 그것을 착용하는 사람만큼이나 독창적이어야 한다’는 메종의 오랜 철학을 계승했다. 알티플라노 910P 극도로 얇은 4.3mm의 두께를 자랑하는 ‘알티플라노 910P’는 직경 41mm의 옐로 골드 케이스와 카키 그린 컬러 다이얼이 조화를 이룬 타임피스이다. 글라스를 통해 모습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오토매틱 울트라-씬 칼리버 910P는 브릿지를 카키 그린 컬러로 마감하고 페리퍼럴 로터는 그린&슬레이트 그레이 톤으로 완성했다. 또한 알티플라노 얼티메이트 컨셉 뚜르비옹과 마찬가지로 십자형 패턴 스크류를 채택한 이 신제품은 카키 그린 악어가죽 스트랩을 매치해 옐로 골드와 눈부신 대비를 이뤘다. Editor : Choi Ha You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