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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란으로 1579개 검색됨
- 아놀드 앤 선 퍼페추얼 문 41.5 레드 골드 “말의 해”
18세기 명성 높은 영국의 워치메이커 존 아놀드(John Arnold)의 워치메이킹 정통성을 계승한 아놀드 앤 선이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한 타임피스 ‘퍼페추얼 문 41.5 레드 골드 “말의 해”’를 선보였다. 아놀드 앤 선은 2021년 ‘퍼페추얼 문 “소의 해”’를 시작으로 매년 수공 기법과 정밀한 기술력을 결합한 십이지 기념 타임피스를 선보여왔으며 이번 신제품은 십이지 컬렉션의 여섯 번째 에디션이다. 퍼페추얼 문 41.5 레드 골드 “말의 해” 워치메이킹과 메티에 다르 애호가들을 위한 이 타임피스는 직경 41.5mm 레드 골드 케이스를 갖췄고 다이얼에는 역동적인 붉은 말의 모습을 다채로운 기법으로 장식했다. 블랙 어벤추린 다이얼 위에는 수작업으로 인그레이빙한 생생한 말 형상의 레드 골드 아플리케가 자리하며 말을 감싸는 광활한 배경은 수작업 미니어처 페인팅으로 표현했다. 퍼페추얼 문 41.5 레드 골드 “말의 해” 특히 말이 지나간 자리는 레드와 옐로 컬러 수퍼-루미노바로 표현해 어두운 환경에서 더욱 장엄한 모습을 드러내도록 그려냈다. 다이얼 상단에는 큰 사이즈의 문 페이즈 디스크를 배치했는데 여기에는 머더 오브 펄 소재 달과 카시오페이아와 큰곰자리 별자리 장식을 더해 밤하늘의 아름다움을 한층 강조했다. 퍼페추얼 문 41.5 레드 골드 “말의 해”의 백 케이스. 백 케이스에 달의 주기를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설정할 수 있는 보조 문 페이즈 디스플레이를 배치해 문 페이즈의 완성도를 높인 이 타임피스는 매뉴얼 와인딩 칼리버 A&S1512로 구동된다. 스위스 라쇼드퐁의 매뉴팩처에서 개발, 제조, 장식, 조립, 조정 그리고 케이싱까지 전 공정을 거친 이 무브먼트는 완전히 와인딩된 상태를 유지할 경우 122년간 오차가 단 하루에 불과한 뛰어난 정밀도의 문 페이즈를 구현했다. 또한 두 개의 메인스프링 배럴을 장착해 90시간에 달하는 넉넉한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Editor : Choi Ha Young
- 강렬한 레드 세라믹 베젤을 갖춘 미도 오션 스타 200C
미도가 브랜드의 오랜 방수 시계 기술력과 레드 세라믹 베젤의 강렬한 색감을 갖춘 새로운 ‘오션 스타 200C’를 선보였다. 1930년대 고유의 방수 기술인 아쿠아듀라(Aquadura)를 발명한 이래 방수 시계 분야를 꾸준히 개척해온 미도는 1944년엔 브랜드의 대표적인 다이버 워치 컬렉션인 오션 스타를 처음 선보였고 이를 바탕으로 1980년대 ‘방수 시계의 왕’이라는 명성을 얻었다. 오션 스타 200C 브랜드의 이러한 방수 노하우에 석양빛의 색감을 결합한 신제품은 직경 42.5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를 갖췄고 스크루 다운 크라운과 스크루 다운 백 케이스를 통해 200M의 방수 성능을 구현해냈다. 스칼렛 레드 컬러의 세라믹 베젤에는 단방향 회전 방식을 채택해 다이버 워치로서의 안정성을 한층 높였다. 오션 스타 200C의 다이얼. 베젤의 강렬한 레드와 대비를 이루는 이 시계의 매트 블랙 다이얼은 컬렉션의 시그니처인 웨이브 패턴으로 장식되어 있다. 인덱스와 핸즈에는 슈퍼-루미노바®를 더해 어두운 심해 환경에서의 가독성을 확보했으며 3시 방향에는 요일과 날짜 창을 배치해 기능성과 실용성을 두루 갖췄다. 백 케이스에는 컬렉션의 상징인 불가사리 엠블럼을 입체 양각으로 새겼고 화이트 스티치로 포인트를 준 브라운 레더 스트랩을 매치해 이 시계만의 견고하면서도 우아한 감각을 완성했다. 오션 스타 200C의 백 케이스. 해양 환경에 적합한 기능성 뿐만 아니라 세련된 색감이 돋보이는 새로운 오션 스타 200C는 8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는 오토매틱 칼리버 80로 구동된다. 미도의 정밀성과 세심함을 충실히 반영한 이 무브먼트는 니바크론™ 밸런스 스프링을 탑재해 충격, 온도 변화 그리고 자기장에 강한 저항성을 자랑하며 보이지 않는 곳까지 코트 드 주네브 장식과 미도 로고로 정교하게 마감해 높은 완성도를 갖췄다. Editor : Choi Ha Young
-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2! 시계채널 PD가 시튜버에게 진짜 궁금한 것은 무엇이었을까?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2! 시계채널 PD가 시튜버에게 진짜 궁금한 것은 무엇이었을까?
- 튜더, 팀 알링기와 함께 제 38회 아메리카스 컵 출전
지난 2025년 12월 튜더가 현대 요트 세일링을 대표하는 팀 알링기(Alinghi)의 타이틀 파트너로서 제 38회 아메리카스 컵(America’s Cup)에 참여할 예정임을 발표했다. 아메리카스 컵은 1851년 시작된 최고 권위의 국제 요트 세일링 대회로 다가올 제 38회 아메리카스 컵은 2027년 여름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팀 알링기는 2000년 창단 이후 2003년과 2007년 아메리카스 컵에서 이미 두 차례의 우승을 기록한 바 있으며 이번 아메리카스 컵에는 팀명 ‘튜더 팀 알링기(TUDOR Team Alinghi)’로 출전한다. 유서 깊은 요트 클럽 ‘소시에테 노티크 드 제네브(Société Nautique de Genève)’의 대표 자격으로 참여하는 이들은 이번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튜더 팀 알링기의 훈련 현장. 튜더 팀 알링기는 스위스 에큐블랑(Écublens) 로잔(Lausanne) 인근에 팀의 본부를 설립했으며 팀의 요트는 아메리카스 컵의 규정 ‘디드 오브 기프트(Deed of Gift)’에 따라 이곳 본부에서 제작된다. 이번 아메리카스 컵을 대비해 튜더 팀 알링기는 이미 길이 32피트의 경주용 쌍동선인 GC32 클래스 카타마란을 활용한 훈련에 돌입했으며 2027년 대회까지 더욱 철저한 준비를 마칠 예정이다. Editor : Choi Ha Young
- 올 블랙의 미학, 위블로 클래식 퓨전 요지 야마모토 올 블랙 카모
위블로가 전설적인 패션 브랜드 요지 야마모토와의 콜라보레이션 에디션 ‘클래식 퓨전 요지 야마모토 올 블랙 카모’를 공개했다. 2020년 두 브랜드의 첫 콜라보레이션 이후 네 번째 콜라보레이션이자 클래식 퓨전 컬렉션에서 선보이는 최초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인 신제품은 패션과 워치메이킹, 럭셔리의 경계를 재정의해온 두 브랜드의 공통점을 블랙 컬러를 통해 나타냈다. 클래식 퓨전 요지 야마모토 올 블랙 카모 블랙은 요지 야마모토가 1981년 파리에서 첫 컬렉션을 선보였을 때부터 브랜드의 정체성으로 자리잡은 컬러로 이번 신제품은 올 블랙 디자인을 통해 단순한 패션과 워치메이킹을 넘어 사물의 핵심과 본질만 남겼다는 의미를 담았다. 올 블랙 디자인에 빛의 각도에 따라 변화하는 다양한 질감을 통해 의도적인 대비감을 더한 이 시계는 마이크로 블라스트 처리된 매트 블랙 세라믹 소재의 직경 42mm 케이스, 블랙 컬러의 입체적인 카모플라주 패턴 다이얼을 갖췄다. 패브릭과 러버로 제작한 블랙 스트랩은 일본 디자이너의 섬세한 조형 감각과 위블로의 기술적 정밀함을 동시에 보여준다. 블랙 컬러만으로 두 브랜드의 진보적인 정체성을 고스란히 드러낸 신제품은 오토매틱 칼리버 HUB1110로 구동되며 스모크 사파이어 크리스털 백 케이스를 통해 그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클래식 퓨전 요지 야마모토 올 블랙 카모는 300점 리미티드 에디션이며 요지 야마모토의 시그니처가 더해진 올 블랙 박스와 함께 제공된다. Editor : Choi Ha Young
-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한 오리스 말의 해 리미티드 에디션
오리스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기념해 크림슨 레드로 완성한 ‘말의 해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였다. 병오년의 활기찬 에너지를 반영한 신제품은 직경 43mm의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를 갖췄으며 딥 레드 다이얼과 불꽃을 연상시키는 서브다이얼 그리고 브라운 말가죽 스트랩의 풍부한 톤에 이르기까지 전체적인 디자인에 붉은 말의 대담한 상징을 담아냈다. 말의 해 리미티드 에디션 3시 방향의 파워 리저브 인디케이터에는 말 모티프를 더했는데 동력이 완전히 충전됐음을 나타내는 파워 리저브 인디케이터의 상단에는 질주하는 말을, 와인딩이 필요함을 나타내는 하단에는 휴식을 취하는 말의 모습을 더해 동력의 상태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9시 방향에는 스몰 세컨즈와 날짜 디스플레이가 위치하며, 요일 디스플레이는 12시 방향의 오리스 로고 아래에 배치했다. 또한 중앙 핸드로 표시되는 주와 월은 다이얼 가장자리의 스케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말의 해 리미티드 에디션의 백 케이스. ‘말의 해 리미티드 에디션’은 브랜드를 대표하는 무브먼트 중 하나인 매뉴얼 와인딩 칼리버 113으로 구동되며 10일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사파이어 크리스털 백 케이스를 통해 무브먼트의 움직임을 감상할 수 있으며 50M의 방수 성능을 갖췄다. 스위스 워치메이킹과 동양 문화권의 십이지에 대한 상징을 결합한 이 시계는 중국에서 행운을 상징하는 숫자 88에 맞춰 단 88점 한정으로 제작된다. Editor : Choi Ha Young
- 태그호이어, 메이저리거 이정후를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
스위스 럭셔리 워치메이커 태그호이어가 메이저리거 이정후 선수를 새로운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했음을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매 순간을 단련해 온 이정후 선수의 태도와 정신이 태그호이어가 추구하는 ‘Designed to Win’의 철학과 깊이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 뜻깊은 의미를 가진다. 태그호이어 브랜드 앰배서더 이정후 2017년 프로 데뷔 이래 뛰어난 재능과 두드러진 활약을 통해 한국 야구계를 대표하는 인물로 자리매김한 이정후 선수는 미국 메이저리그라는 무대에서 또 한 번의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새로운 환경에서도 매 순간 자신을 단련하며 플레이 스타일을 구축해가는 그의 모습은 ‘승리는 타고난 운명이 아니라 매일의 노력이 만들어내는 결과’라는 ‘Designed to Win’ 캠페인의 메시지를 더욱 뚜렷하게 증명한다. 태그호이어 브랜드 앰배서더 이정후 이정후 선수가 참여한 새로운 ‘Designed to Win’ 캠페인 비주얼에서는 타석에 선 긴장과 몰입의 순간을 감각적으로 포착하며 그의 정신적 강인함을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함께 공개된 또다른 캠페인 이미지에서 그는 모나코, 까레라, 아쿠아레이서 등 태그호이어의 아이코닉 타임피스를 착용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정후 선수와 함께한 ‘Designed to Win’ 캠페인은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이후에도 브랜드 앰배서더로서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나갈 것임을 예고했다. 태그호이어 브랜드 앰배서더 이정후 이정후 선수는 “흔들리지 않기 위해 저 자신을 믿으며 한계에 도전해왔고 그 과정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태그호이어의 ‘Designed to Win’ 메시지가 제 신념과도 일치하는 부분이 많을 뿐 아니라, 제가 오랫동안 동경해온 브랜드와 함께하게 되어 더욱 의미 있게 느껴집니다.”라고 앰배서더 발탁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태그호이어 브랜드 앰배서더 이정후 태그호이어는 이번 앰배서더 발탁을 기념해 1월 5일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공식 발표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선 전설적인 레이서 아일톤 세나를 기념하는 타임피스 ‘태그호이어 포뮬러 1 크로노그래프 x 세나’, ‘까레라 크로노그래프 익스트림 스포츠’, ‘태그호이어 모나코 크로노그래프’ 등 태그호이어의 아이코닉한 타임피스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었다. 또한 디너 만찬이 이어지며 성대한 분위기 속에서 태그호이어의 아이덴티티와 이정후 선수의 새로운 도전을 축하하는 자리를 완성했다. Editor : Choi Ha Young
-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리저브에 오픈한 까르띠에 부티크
1847년 파리의 보석 아틀리에로 시작해 170여 년의 역사를 이어온 세계적 프랑스 메종인 까르띠에는 끊임없는 호기심과 혁신으로 럭셔리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해왔다. 주얼리와 워치메이킹, 향수 등의 여러 카테고리에서 혁신적인 디자인과 뛰어난 장인 정신을 선보이며 전 세계로 존재감을 확장해나가고 있는 까르띠에는 지난 해 11월 21일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리저브에 신규 부티크를 오픈하며 메종의 독보적인 세계관을 한층 더 확장했다. 까르띠에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리저브 부티크의 외관. 까르띠에가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리저브 1층과 지하 1층에 걸쳐 오픈한 새로운 부티크는 2017년에 개관한 현대백화점 판교점 부티크 이후로 8년 만에 오픈한 국내 부티크라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부티크는 한국의 전통과 까르띠에 고유의 유서 깊은 헤리티지를 담은 디자인으로 완성했다는 점에서 각별한 의미를 지닌다. 까르띠에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리저브 부티크의 내부. 외관은 한국 사찰의 건축미와 신세계백화점 파사드에서 영감을 받아 리듬감을 더한 입체적인 구조로 설계하고, 실내 파사드는 동양의 정취가 담긴 기와 문양과 메종의 시그니처 코드를 절묘하게 조합한 디자인으로 마무리했다. 1층 메인 공간은 기둥과 아치를 연결한 내부 구조의 시각적 효과와 함께 벽면에 수놓은 섬세한 꽃과 태양 모티프의 장식으로 동서양의 절묘한 조화를 구현했다. 메종의 상징인 레드 박스의 플리츠 디테일을 연상시키는 내부 계단은 한국의 부채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했고, 계단으로 이어지는 지하 1층은 한국의 장인 정신과 까르띠에의 디자인 코드를 결합한 현대적인 미학으로 장식했다. 유명 조경 설계 회사인 조경설계 서안과 협업한 정원 공간은 한국식 자연미에 까르띠에만의 독특한 감성을 더해 생동감이 넘치는 조경을 완성했다. 까르띠에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리저브 부티크의 내부. 까르띠에의 헤리티지와 한국적 정취를 동시에 담아낸 까르띠에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리저브 부티크에서는 메종의 하이 주얼리 피스를 비롯한 주요 컬렉션을 한자리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으며, 경복궁의 아름다움에서 영감을 받은 프라이빗 공간에서는 메종의 맞춤형 서비스까지 경험할 수 있다. 까르띠에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리저브 부티크 주소 : 서울 중구 소공로 63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리저브 1층, 지하 1층 운영시간 : 오전 10:30~오후 8:00 전화번호 : 1877-4326 Editor : Choi Ha Young
- 위블로의 빅뱅 컬렉션 20주년 기념 행사
마이애미 아트 위크에서의 특별한 순간 지난 12월 5일, 위블로는 마이애미 아트 위크(Miami Art Week)에서 빅뱅 컬렉션의 2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 행사에는 문화예술계의 주요 인사와 브랜드 앰배서더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예술, 디자인, 음악, 하이 워치메이킹이 어우러져 역동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냈습니다. 그래미 어워드 수상 경력의 래퍼 50센트(50Cent)의 특별 공연이 행사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습니다. 뮤지션 칼리드(Khalid), 프로듀서 디플로(Diplo), 뮤지션 스웨이 리(Swae Lee) 등도 참석하여 교류와 친목의 장을 펼쳤습니다. 특히 50센트는 신제품 ‘빅뱅 메카-10 스트리트 아트’의 특별 맞춤 제작 에디션을 착용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끌었습니다. (좌)빅뱅 메카-10 스트리트 아트 바이스 (우)빅뱅 메카-10 스트리트 아트 매직 시티 빅뱅 메카-10 스트리트 아트의 공개 위블로는 이 자리에서 문화예술계와 맺어온 오랜 파트너십을 반영한 ‘빅뱅 메카-10 스트리트 아트’를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이 시계는 직경 44mm의 복합 콘크리트 소재로 제작된 케이스를 갖추고 있습니다. 다채로운 페인팅과 UV 반응형 루미노바 도료를 더해 페인트를 흩뿌린 듯한 강렬한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퍼플 컬러의 ‘매직 시티’부터 핫핑크 컬러의 ‘바이스’, 블루 컬러의 ‘빅 워터’, 옐로와 그린이 조화를 이룬 ‘선샤인’까지 4종으로 출시되었습니다. 이 시계는 매뉴얼 와인딩 무브먼트 HUB1201로 구동됩니다. 케이스와 조화를 이루는 스트리트 아트 스타일의 러버 스트랩이 매치되어 있으며, 각 10점 한정판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행사에서의 특별한 경험 이번 행사는 단순한 시계 출시를 넘어, 예술과 문화의 융합을 보여주는 자리였습니다. 참석자들은 예술 작품을 감상하며,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위블로는 이러한 경험을 통해 브랜드의 가치를 더욱 높이고, 문화예술계와의 관계를 강화하고자 했습니다. 결론 위블로의 빅뱅 컬렉션 20주년 기념 행사는 단순한 기념일이 아닙니다. 이는 예술과 문화의 만남을 기념하는 자리였습니다. 위블로는 앞으로도 이러한 행사를 통해 브랜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고객과의 소통을 이어갈 것입니다. Editor : Choi Ha Young
- 스위스 기술력과 아메리칸 스피릿이 결합된 해밀턴 재즈마스터
아메리칸 정신과 스위스 워치메이킹의 전통을 이어가는 해밀턴의 상징과도 같은 재즈마스터 라인은 독창적이고 세련된 품질과 투철한 장인 정신이 반영된 컬렉션이다. 2005년 처음 론칭했을 때만 해도 아메리칸 클래식 라인의 일부였던 재즈마스터는 이후 독창적인 컬렉션으로 분리되었고, 파워 리저브와 오픈 하트, 스켈레톤 그리고 레이디 모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버전으로 출시되고 있다. 재즈마스터 오픈 하트 특히 무브먼트가 구동하는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재즈마스터 오픈 하트는 해밀턴을 대표하는 시그니처 모델로 자리 잡았고, 매년 새로운 컬러의 신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2025년에 새롭게 확장된 라인업에는 다크 미드나이트 블루와 다크 그린이 추가되었으며, 다양한 사이즈와 스트랩 옵션으로 선보여 모든 손목에 맞는 스타일과 활용도를 제공하고 있다. 그린 다이얼 버전의 재즈마스터 오픈 하트. 강렬하면서도 세련된 다크 그린 다이얼은 직경 42mm로 출시되었으며, 클래식한 브라운 가죽 스트랩 또는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의 2가지 스트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브라운 가죽 스트랩은 다크 그린 컬러의 다이얼과 만나서 따뜻하고 빈티지한 느낌을 주며, 스틸 브레이슬릿은 모던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2가지 조합 모두 오픈 하트의 정교한 컷아웃 디테일과 조화를 이룬다. 미드나이트 블루 다이얼 버전의 재즈마스터 오픈 하트. 해밀턴은 더 모던하고 세련된 느낌을 선호하는 이들을 위한 다크 미드나이트 블루 다이얼도 새롭게 선보였다. 이 모델은 직경 36mm와 직경 42mm의 2가지 사이즈로 출시되었는데, 어벤추린에서 영감을 받은 다이얼은 반짝이는 입자들로 장식되어 마치 별빛과 우주의 무한함을 담은 듯한 눈부신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스테인리스 스틸 또는 레더 스트랩 중 선택 가능한 재즈마스터 오픈 하트. 니바크론™ 밸런스 스프링을 포함한 80시간 파워 리저브의 H-10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탑재하고 있는 재즈마스터 오픈 하트 컬렉션의 새로운 모델은 해밀턴의 장인 정신과 정밀함, 끊임없는 혁신을 잘 보여준다. 다양한 사이즈와 스트랩 옵션으로 확장된 라인업은 타임리스한 컬렉션에 새로운 생명과 활용성을 불어넣어 모든 스타일과 상황에 잘 어울리는 재즈마스터 오픈 하트의 미래를 더욱 밝게 이끌고 있다. 재즈마스터 퍼포머 34mm 또한 해밀턴은 비즈니스의 현장부터 저녁 약속을 위한 외출에 이르기까지 삶의 중요한 순간에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준 해밀턴 재즈마스터 컬렉션에 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스타일의 ‘재즈마스터 퍼포머’ 라인을 2023년에 처음 선보였다. 새로운 재즈마스터 퍼포머 라인은 탁월한 성과를 지향하는 재즈마스터 컬렉션의 미학과 기술적 사고방식을 한데 담아 어디서나 자유롭게 활용하기 좋은 디자인으로 완성했다. 독특한 디테일과 유려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재즈마스터 퍼포머 라인은 스포티하면서도 강력한 크로노그래프 버전부터 세련된 오토매틱 스리 핸즈 스타일에 이르기까지 남성과 여성에게 두루 어울리는 다양한 옵션을 제공한다. 재즈마스터 퍼포머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42mm ‘재즈마스터 퍼포머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42mm’에는 속도계의 디자인을 연상시키는 3개의 크로노그래프 카운터가 장착되어 스포티한 매력을 뿜어낸다. 유려한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가 탑재된 신제품은 페일 블루 다이얼 컬러가 특징이다. 2023년 출시한 직경 34mm의 인기 색상 ‘브라이트 블루’에서 영감을 받은 페일 블루 컬러의 이 모델은 도시적인 감각과 지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재즈마스터 퍼포머 38mm 한편 ‘재즈마스터 퍼포머 38mm’는 블랙 베젤과 화이트 다이얼이 선명한 대조를 이루며 세련된 느낌을 증폭시킨다. 가독성과 광도의 지속성을 위해 재즈마스터 퍼포머 컬렉션의 모든 핸즈와 인덱스에는 X1 등급 스위스 슈퍼-루미노바® 코팅이 적용되었다. 재즈마스터 퍼포머 34mm 콤팩트한 사이즈 덕분에 많은 사람에게 인기가 높은 직경 34mm의 재즈마스터 퍼포머는 4가지 새로운 다이얼 컬러로 출시되었다. 메탈릭 실버는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며, 로즈 파우더와 바이올렛은 선명한 이미지와 대담한 개성을 표출한다. 마지막으로 세이지 그린은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을 당당한 이미지를 품고 있다. Editor : Lee Eun Kyong *더 자세한 이야기는 <몽트르 코리아>1월호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한 4점의 타임피스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해 저마다의 방식으로 활력과 생명력, 용기를 상징하는 말을 담아낸 4점의 특별한 타임피스를 소개한다. 바쉐론 콘스탄틴 | 메티에 다르 레전드 오브 더 차이니즈 조디악 - 말의 해 2012년부터 매년 동양의 십이지를 기념하는 타임피스를 제작해온 바쉐론 콘스탄틴이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선보인 ‘메티에 다르 레전드 오브 더 차이니즈 조디악 - 말의 해’는 말의 생명력과 충성심, 용맹함 등에 관한 상징적 의미를 담고 있다. 메티에 다르 레전드 오브 더 차이니즈 조디악 - 말의 해 직경 40mm의 핑크 골드 케이스를 갖춘 이 시계의 다이얼에는 예술적 감각을 지닌 메티에 다르 장인들이 양각 인그레이빙과 미니어처 페인팅, 그랑 푀 에나멜 등을 포함한 뛰어난 공예 기법을 적용했다.또한 섬세한 페인팅으로 표현한 몽환적인 배경과 핑크 골드 소재의 생동감 넘치는 말 아플리케 등의 뛰어난 예술 공예 기법을 강조하기 위해 핸즈 대신 4개의 디스크 시스템으로 시각을 표시하는 방식을 택했다. 메티에 다르 레전드 오브 더 차이니즈 조디악 - 말의 해의 백 케이스. 오토매틱 매뉴팩처 무브먼트 2460 G4로 구동되는 이 디스크 시스템은 서서히 회전하는 상단의 시와 분 디스크로 시각을 나타내고, 하단의 점핑 인디케이션으로 요일과 날짜를 표시했다. 사파이어 크리스털 백 케이스를 통해 제네바 인증을 받은 이 무브먼트의 정교한 움직임과 말테 크로스로 장식한 옐로 골드 로터를 감상할 수 있다. 예거 르쿨트르 | 리베르소 트리뷰트 에나멜 ‘말’ 2026년 새해를 기념해 예거 르쿨트르는 메티에 라르™ 장인의 섬세한 예술 기법으로 완성한 ‘리베르소 트리뷰트 에나멜 ‘말’’을 선보였다. 역동적인 말의 모습을 백 케이스에 새겨 말의 지닌 강한 힘과 아름다움을 기념한 이 시계는 2025년 9월 상하이에서 열린 예거 르쿨트르의 <드림 쉐이퍼(Dream Shaper)> 전시에서 특별히 선공개되었다. 리베르소 트리뷰트 에나멜 ‘말’의 백 케이스. 백 케이스에 핸드 인그레이빙으로 표현한 말 형상이 황금빛 구름을 뚫고 솟아오른 듯한 위용을 자랑하는데, 갈기와 발굽 등의 세세한 디테일까지 모두 수작업으로 완성했다. 금속 표면에 곧바로 인그레이빙을 하는 일반적인 작업 공정과 달리 그랑 푀 에나멜 과정을 마친 후 인그레이빙 작업을 더하는 고난이도 공정으로 총 80시간에 걸쳐 섬세한 디테일을 완성했다. 리베르소 트리뷰트 에나멜 ‘말’ 백 케이스와 동일하게 블랙 그랑 푀 에나멜으로 제작한 다이얼은 아르데코 스타일을 반영한 심플하고 우아한 디자인으로 리베르소의 미학을 강조했다. 예거 르쿨트르만의 워치메이킹 예술을 담아낸 이 시계는 가로세로 27.4×45.6mm의 핑크 골드 케이스를 갖췄으며, 매뉴얼 와인딩 칼리버 822로 구동된다. IWC 샤프하우젠 | 포르투기저 오토매틱 42 말의 해 매년 새해를 기념하는 특별 에디션을 선보여온 IWC 샤프하우젠이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해 공개한 ‘포르투기저 오토매틱 42 말의 해’는 버건디 컬러를 적용해 강렬한 에너지와 활기찬 말의 기운을 표현했다. 직경 42mm의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를 갖춘 이 시계는 한층 슬림해진 측면 프로파일로 더욱 세련되고 우아한 실루엣을 자랑한다. 포르투기저 오토매틱 42 말의 해 9시 방향에 스몰 세컨즈와 3시 방향에 파워 리저브 디스플레이를 갖춘 버건디 다이얼의 균형 잡힌 레이아웃은 2000년에 출시된 최초의 포르투기저 오토매틱 모델인 ‘Ref. 5000’에서 유래한 디자인이다. 특히 3시 방향 파워 리저브 디스플레이에는 말의 모습을 장식해 이 시계의 뛰어난 동력을 표현했다. 포르투기저 오토매틱 42 말의 해의 백 케이스. 사파이어 크리스털 백 케이스를 통해 생명력 넘치는 말 형상의 골드 로터가 돋보이는 오토매틱 무브먼트 52011 칼리버를 감상할 수 있다. 세라믹 부품을 사용해 내구성을 높인 이 무브먼트는 IWC 샤프하우젠 고유의 양방향 와인딩 메커니즘인 펠라톤 와인딩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7일간의 파워 리저브를 보장한다. 아울러 2가지 컬러인 블랙과 버건디의 악어가죽 스트랩 중 선택해 더욱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500점 한정판으로 제작했다. 피아제 | 알티플라노 조디악 ‘말의 해’ 에디션 피아제는 2012년부터 화이트 골드 소재의 알티플라노에 아니타 포르셰(Anita Porchet)의 예술적인 에나멜 아트를 결합한 조디악 에디션을 선보이며 새해를 기념해왔다. 2026년 말의 해를 맞아 메종이 새롭게 선보인 ‘알티플라노 조디악 ‘말의 해’ 에디션’ 역시 아니타 포셰의 에나멜 아트로 말의 활력과 자유로움을 표현했다. 직경 41mm의 케이스는 화이트 골드 소재로 완성하고, 베젤은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로, 러그는 로즈 컷 다이아몬드로 장식했다. 알티플라노 조디악 ‘말의 해’ 에디션 장인 정신이 담긴 예술적인 다이얼 역시 화이트 골드 소재로 제작하고, 그 위에 피아제의 시그니처 기요셰인 데코 팰리스(Palace Décor) 텍스처를 말을 감싸는 물결의 형태로 새겼다. 이어 물결치는 곡선을 따라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광채를 더하고, 홈 부분은 푸른색과 회색, 흰색의 그랑 푀 에나멜로 채워 풍부한 물결의 흐름을 표현했다. 푸른 배경 위로 역동적인 존재감을 자랑하는 말은 금속판의 구획을 따라 에나멜을 채워넣는 클루아조네(Cloisonné) 기법으로 완성했다. 독보적인 메티에 다르 노하우로 새해를 기념한 이 시계는 두께가 단 2.5mm에 불과한 매뉴얼 와인딩 무브먼트인 830P 칼리버로 구동된다. Editor : Choi Ha You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