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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란으로 1438개 검색됨

  • 바쉐론 콘스탄틴, 시계 업계 최초의 콩쿠르 델레강스 올로제르 개최

    바쉐론 콘스탄틴이 필립스 백스 앤 루소(Phillips in Association with Bacs & Russo)의 초청을 받아 콩쿠르 델레강스 올로제르(Concours d'Élégance Horlogère)를 개최한다. 워치메이킹 분야에서 선보이는 최초의 콩쿠르 델레강스인 이번 이벤트는 바쉐론 콘스탄틴 타임피스를 소유한 전 세계의 시계 애호가와 수집가들을 위해 마련되었다. 콩쿠르 델레강스 올로제르의 키 비주얼. 2026년 1월 19일부터 4월 30일까지 바쉐론 콘스탄틴 부티크 또는 공식 홈페이지( vacheron-constantin.com )에서 참가 등록이 가능하며 1755년부터 1999년 사이에 출시된 바쉐론 콘스탄틴 포켓 워치 또는 손목시계의 소유자는 누구나 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 소유자는 차임 메커니즘, 크로노그래프, 천문학적 컴플리케이션, 복수의 컴플리케이션을 갖춘 시계, 1907년 출시된 “크로노미터 로얄” 명칭을 갖춘 시계, 메티에 다르 그리고 디자인까지 7개의 카테고리 중 하나를 선택해 출전할 수 있다. 콩쿠르 델레강스 올로제르의 7개 참가 부문. 콩쿠르에서 경쟁을 펼칠 타임피스는 진위성부터 품격, 희소성, 워치메이킹 역사 전반에 미친 영향력, 출처, 기술력, 예술 공예 기법, 보존 상태 그리고 정서적 가치까지 9개의 기준에 따라 평가된다. 필립스 백스 앤 루소의 시니어 컨설턴트 오렐 백스(Aurel Bacs)와 바쉐론 콘스탄틴의 스타일 & 헤리티지 디렉터 크리스티앙 셀모니(Christian Selmoni)가 심사위원단의 공동 의장을 맡았고 워치메이킹 전문가, 워치메이커, 역사학자, 저널리스트 및 작가, 수집가, 자문가 등 시계 업계의 핵심 인사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심층적인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좌)바쉐론 콘스탄틴 스타일 & 헤리티지 디렉터 크리스티앙 셀모니 (우)필립스 백스 앤 루소 시니어 컨설턴트 오렐 백스 콩쿠르 델레강스 올로제르의 전체 규칙은 2026년 1월 19일부터 vacheron-constantin.com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번 이벤트의 대미를 장식할 시상식은 2026년 11월 10일 제네바에서 진행된다. 빈티지 시계 시장이 강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이번 이벤트는 메종과 시계 수집가 커뮤니티 간의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콩쿠르 델레강스 올로제르의 키 비주얼 비디오. 필립스 백스 앤 루소의 시니어 컨설턴트 오렐 백스(Aurel Bacs)는 “콩쿠르 델레강스를 평생 사랑해 온 사람으로서, 언제나 이 개념을 하이 워치메이킹의 세계로 확장시키고 싶었습니다. 세계 최초의 타임피스를 위한 콩쿠르 델레강스에 바쉐론 콘스탄틴과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번 대회에 출품될 타임피스들을 통해 고무적인 발견과 학술적 논의가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라며 이번 콩쿠르 개최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Editor : Choi Ha Young

  • 블랙과 화이트 컬러의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문워치 프로페셔널

    오메가의 스피드마스터 문워치 프로페셔널 컬렉션은 지구보다 우주에서 더 많은 사랑을 받아온 라인이다. 스피드마스터는 1965년 나사(NASA)의 혹독한 테스트를 통과한 끝에 우주 비행의 적격 판정을 받았으며, 이후 3주일 만에 유인 탐사에 투입되어 임무를 수행했다. 오메가는 인류 역사에 길이 남을 이 순간이 자신들이 만든 타임피스의 안정성과 우주에서의 탁월함을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영광의 순간으로 남게 되었다. 스피드마스터 문워치 프로페셔널 이후 1969년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을 비롯해 역사에 기록된 모든 달 착륙 프로젝트에서 나사의 우주비행사들은 오메가 문워치를 착용하고 우주로 향했다. 인류 역사상 달 위에 발자국을 남긴 사람은 오직 12명인데, 그들은 착륙 순간에 모두 스피드 마스터를 착용하고 있었다. 우주에서의 임무를 훌륭히 완수한 문워치는 우주로 향하는 모든 탐험에 없어서는 안 되는 필수적인 장비로 꼽히며 나사를 포함한 수많은 우주항공 기관에서 장려하는 시계로 자리 잡게 되었다. 스피드마스터 문워치 프로페셔널의 다이얼. 오메가의 2026년 첫 신제품인 ‘스피드마스터 문 워치 블랙 앤 화이트’는 문워치의 크로노그래프 카운터를 블랙 플레이트 위에 화이트 서브 다이얼로 배치한 색상의 대비가 돋보인다. 메인 다이얼에는 화이트 컬러 미닛 트랙을 전사 방식으로 적용하고, 서브 다이얼에는 블랙 컬러 미닛 트랙을 더해 블랙과 화이트 컬러의 유니크한 조화를 구현했다. 스피드마스터 문워치 프로페셔널의 다이얼. 스테인리스 스틸과 18K 문샤인™ 골드 버전으로 제작한 직경 42mm의 2가지 모델로 출시했으며, 스테인리스 스틸 버전에는 핸즈 및 아워 마커에 로듐 도금을, 18K 문샤인™ 골드 버전에는 핸즈 및 아워 마커에 화이트 슈퍼 루미노바를 추가 적용해 어둠 속에서도 선명한 가독성을 발휘한다. 특히 18K 문샤인™ 골드 버전의 중앙 크래노그래프 핸즈에는 PVD 문샤인™ 골드 마감을 추가로 더했다. 문워치 특유의 디자인을 적용한 브레이슬릿은 특허를 받은 컴포트 릴리즈 조절 시스템을 채택해 사용자의 착용감을 개선했다. 스피드마스터 문워치 프로페셔널의 백 케이스. 이 시계는 스피드 마스터 문워치 프로페셔널을 상징하는 칼리버 321을 업그레이드한 매뉴얼 와인딩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인 오메가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칼리버 3861을 탑재해 탁월한 정확성과 성능, 강력한 항자성 등을 자랑한다. Editor : Kim Da Som

  • 가장 빠른 투르비용 시계, 제이콥앤코 크로노스 갓 오브 타임 투르비용

    제이콥앤코가 현재 세계에서 가장 빠른 투르비용을 탑재한 ‘크로노스 갓 오브 타임 투르비용’을 선보였다. 제이콥앤코는 콘스턴트 포스를 갖춘 세계 유일의 4축 투르비용을 제작한 바 있으며 35가지가 넘는 다양한 투르비용 무브먼트를 개발하는 등 투르비용에 대한 깊은 탐구를 이어왔다. 브랜드의 투르비용 기술력을 고스란히 반영한 신제품은 일반적인 투르비용이 1분에 한 번 회전하는 것과 달리 단 4초에 한 번 회전하며 일반 투르비용 대비 15배 빠른 속도를 구현했다. 크로노스 갓 오브 타임 투르비용 제이콥앤코는 신제품에 고대 그리스 시간의 신 크로노스 모티프를 더해 이 경이로운 투르비용의 위업을 신화적인 존재와 연결시켰다. 밤하늘을 연상시키는 어벤추린 글라스 다이얼에는 길이 37mm에 달하는 로즈 골드 소재의 크로노스 형상이 배치되어 있으며 이 조형물에는 머리카락과 수염, 근육에 이르는 세세한 부분까지 숙련된 장인들의 수작업이 더해졌다. 최고 수준의 메티에 다르를 구현한 이 조형물이 완성되기까지는 수일에 걸친 작업 기간이 소요되며 인그레이빙, 폴리싱 그리고 파티나 등 다양한 기법이 적용됐다. 크로노스 갓 오브 타임 투르비용의 다이얼. 또한 제이콥앤코는 다이얼 위에 크로노스가 투르비용을 품고 있는 듯한 모습을 연출했는데 이를 위해 무브먼트 설계에 많은 노력을 들였다. 그 결과 크라운을 3시 방향이 아닌 9시 방향에 배치했고 투르비용은 우측 3시 방향에 배치했다. 뿐만 아니라 가장 빠른 투르비용 기록을 경신하기 위해 매뉴얼 와인딩 칼리버 JCAM60을 새롭게 개발했는데 투르비용 케이지의 경량화를 위해 케이지의 소재는 대부분 티타늄으로 제작했다. 크로노스 갓 오브 타임 투르비용 빠른 속도의 투르비용에 필요한 막대한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이 무브먼트는 투르비용 내부에 콘스턴트 포스 시스템을 탑재했으며 투르비용의 브리지는 사파이어 크리스털로 제작해 역동적인 움직임을 온전히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백 케이스에 장착된 레버 크라운을 통해 와인딩할 수 있으며 한 번의 와인딩으로 6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크로노스 갓 오브 타임 투르비용의 백 케이스. 경이로운 투르비용을 선보인 ‘크로노스 갓 오브 타임 투르비용’은 직경 44.5mm 로즈 골드 케이스를 갖췄고 블루 악어가죽 스트랩을 매치했다. 미들 케이스에는 그리스 이오니아식 기둥 모티프를 적용해 신화적인 분위기와 고전 건축을 연상시키는 조형미를 완성했다. 블루 사파이어 크리스털 백 케이스에는 지난 2025년에 맞이한 제이콥앤코 회장 제이콥 아라보의 60번째 생일을 기념해 그의 얼굴과 친필 서명을 새겼으며 이를 축하하는 의미를 담아 단 60점 한정 생산된다. Editor: Choi Ha Young

  • 핑크 머더 오브 펄 다이얼이 돋보이는 불가리 불가리 레이디 워치

    로만 주얼러 불가리가 불가리 불가리 레이디 워치의 핑크 머더 오브 펄 다이얼 버전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였다. 불가리 불가리 레이디 워치는 1977년 첫 출시 이후 40여 년이 넘는 시간 동안 대범하고 창의적인 메종의 미학을 상징해온 아이코닉한 타임피스이다. 고대 로마 주화에서 영감을 받아 베젤에 인그레이빙한 더블 로고는 문화적 유산과 현대적인 감각을 결합한 불가리의 시대를 초월하는 디자인 코드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불가리 불가리 레이디 워치 불가리의 이러한 로만 헤리티지와 아이코닉한 미학을 반영한 새로운 불가리 불가리 레이디 워치는 빛의 각도에 따라 다채롭게 변화하는 핑크 머더 오브 펄 다이얼을 장착해 한층 더 세련된 감성을 자랑한다. 인덱스는 12개의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로 세팅했고 크라운은 카보숑 컷 인조 루벨라이트로 장식해 컬러 포인트를 더했다. 불가리 불가리 레이디 워치의 크라운. 핑크 컬러의 낭만적인 감성으로 다가오는 2월을 뜻깊게 완성할 이 타임피스는 스테인리스 소재의 직경 23mm 케이스와 동일한 소재의 브레이슬릿을 갖췄다. 쿼츠 무브먼트로 구동되며 최대 30M 방수 기능을 제공해 일상적인 상황에서의 실용성까지 보장한다. Editor : Choi Ha Young

  • 아놀드 앤 선 퍼페추얼 문 41.5 레드 골드 “말의 해”

    18세기 명성 높은 영국의 워치메이커 존 아놀드(John Arnold)의 워치메이킹 정통성을 계승한 아놀드 앤 선이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한 타임피스 ‘퍼페추얼 문 41.5 레드 골드 “말의 해”’를 선보였다. 아놀드 앤 선은 2021년 ‘퍼페추얼 문 “소의 해”’를 시작으로 매년 수공 기법과 정밀한 기술력을 결합한 십이지 기념 타임피스를 선보여왔으며 이번 신제품은 십이지 컬렉션의 여섯 번째 에디션이다. 퍼페추얼 문 41.5 레드 골드 “말의 해” 워치메이킹과 메티에 다르 애호가들을 위한 이 타임피스는 직경 41.5mm 레드 골드 케이스를 갖췄고 다이얼에는 역동적인 붉은 말의 모습을 다채로운 기법으로 장식했다. 블랙 어벤추린 다이얼 위에는 수작업으로 인그레이빙한 생생한 말 형상의 레드 골드 아플리케가 자리하며 말을 감싸는 광활한 배경은 수작업 미니어처 페인팅으로 표현했다. 퍼페추얼 문 41.5 레드 골드 “말의 해” 특히 말이 지나간 자리는 레드와 옐로 컬러 수퍼-루미노바로 표현해 어두운 환경에서 더욱 장엄한 모습을 드러내도록 그려냈다. 다이얼 상단에는 큰 사이즈의 문 페이즈 디스크를 배치했는데 여기에는 머더 오브 펄 소재 달과 카시오페이아와 큰곰자리 별자리 장식을 더해 밤하늘의 아름다움을 한층 강조했다. 퍼페추얼 문 41.5 레드 골드 “말의 해”의 백 케이스. 백 케이스에 달의 주기를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설정할 수 있는 보조 문 페이즈 디스플레이를 배치해 문 페이즈의 완성도를 높인 이 타임피스는 매뉴얼 와인딩 칼리버 A&S1512로 구동된다. 스위스 라쇼드퐁의 매뉴팩처에서 개발, 제조, 장식, 조립, 조정 그리고 케이싱까지 전 공정을 거친 이 무브먼트는 완전히 와인딩된 상태를 유지할 경우 122년간 오차가 단 하루에 불과한 뛰어난 정밀도의 문 페이즈를 구현했다. 또한 두 개의 메인스프링 배럴을 장착해 90시간에 달하는 넉넉한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Editor : Choi Ha Young

  • 강렬한 레드 세라믹 베젤을 갖춘 미도 오션 스타 200C

    미도가 브랜드의 오랜 방수 시계 기술력과 레드 세라믹 베젤의 강렬한 색감을 갖춘 새로운 ‘오션 스타 200C’를 선보였다. 1930년대 고유의 방수 기술인 아쿠아듀라(Aquadura)를 발명한 이래 방수 시계 분야를 꾸준히 개척해온 미도는 1944년엔 브랜드의 대표적인 다이버 워치 컬렉션인 오션 스타를 처음 선보였고 이를 바탕으로 1980년대 ‘방수 시계의 왕’이라는 명성을 얻었다. 오션 스타 200C 브랜드의 이러한 방수 노하우에 석양빛의 색감을 결합한 신제품은 직경 42.5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를 갖췄고 스크루 다운 크라운과 스크루 다운 백 케이스를 통해 200M의 방수 성능을 구현해냈다. 스칼렛 레드 컬러의 세라믹 베젤에는 단방향 회전 방식을 채택해 다이버 워치로서의 안정성을 한층 높였다. 오션 스타 200C의 다이얼. 베젤의 강렬한 레드와 대비를 이루는 이 시계의 매트 블랙 다이얼은 컬렉션의 시그니처인 웨이브 패턴으로 장식되어 있다. 인덱스와 핸즈에는 슈퍼-루미노바®를 더해 어두운 심해 환경에서의 가독성을 확보했으며 3시 방향에는 요일과 날짜 창을 배치해 기능성과 실용성을 두루 갖췄다. 백 케이스에는 컬렉션의 상징인 불가사리 엠블럼을 입체 양각으로 새겼고 화이트 스티치로 포인트를 준 브라운 레더 스트랩을 매치해 이 시계만의 견고하면서도 우아한 감각을 완성했다. 오션 스타 200C의 백 케이스. 해양 환경에 적합한 기능성 뿐만 아니라 세련된 색감이 돋보이는 새로운 오션 스타 200C는 8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는 오토매틱 칼리버 80로 구동된다. 미도의 정밀성과 세심함을 충실히 반영한 이 무브먼트는 니바크론™ 밸런스 스프링을 탑재해 충격, 온도 변화 그리고 자기장에 강한 저항성을 자랑하며 보이지 않는 곳까지 코트 드 주네브 장식과 미도 로고로 정교하게 마감해 높은 완성도를 갖췄다. Editor : Choi Ha Young

  •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2! 시계채널 PD가 시튜버에게 진짜 궁금한 것은 무엇이었을까?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2! 시계채널 PD가 시튜버에게 진짜 궁금한 것은 무엇이었을까?

  • 튜더, 팀 알링기와 함께 제 38회 아메리카스 컵 출전

    지난 2025년 12월 튜더가 현대 요트 세일링을 대표하는 팀 알링기(Alinghi)의 타이틀 파트너로서 제 38회 아메리카스 컵(America’s Cup)에 참여할 예정임을 발표했다. 아메리카스 컵은 1851년 시작된 최고 권위의 국제 요트 세일링 대회로 다가올 제 38회 아메리카스 컵은 2027년 여름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팀 알링기는 2000년 창단 이후 2003년과 2007년 아메리카스 컵에서 이미 두 차례의 우승을 기록한 바 있으며 이번 아메리카스 컵에는 팀명 ‘튜더 팀 알링기(TUDOR Team Alinghi)’로 출전한다. 유서 깊은 요트 클럽 ‘소시에테 노티크 드 제네브(Société Nautique de Genève)’의 대표 자격으로 참여하는 이들은 이번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튜더 팀 알링기의 훈련 현장. 튜더 팀 알링기는 스위스 에큐블랑(Écublens) 로잔(Lausanne) 인근에 팀의 본부를 설립했으며 팀의 요트는 아메리카스 컵의 규정 ‘디드 오브 기프트(Deed of Gift)’에 따라 이곳 본부에서 제작된다. 이번 아메리카스 컵을 대비해 튜더 팀 알링기는 이미 길이 32피트의 경주용 쌍동선인 GC32 클래스 카타마란을 활용한 훈련에 돌입했으며 2027년 대회까지 더욱 철저한 준비를 마칠 예정이다. Editor : Choi Ha Young

  • 올 블랙의 미학, 위블로 클래식 퓨전 요지 야마모토 올 블랙 카모

    위블로가 전설적인 패션 브랜드 요지 야마모토와의 콜라보레이션 에디션 ‘클래식 퓨전 요지 야마모토 올 블랙 카모’를 공개했다. 2020년 두 브랜드의 첫 콜라보레이션 이후 네 번째 콜라보레이션이자 클래식 퓨전 컬렉션에서 선보이는 최초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인 신제품은 패션과 워치메이킹, 럭셔리의 경계를 재정의해온 두 브랜드의 공통점을 블랙 컬러를 통해 나타냈다. 클래식 퓨전 요지 야마모토 올 블랙 카모 블랙은 요지 야마모토가 1981년 파리에서 첫 컬렉션을 선보였을 때부터 브랜드의 정체성으로 자리잡은 컬러로 이번 신제품은 올 블랙 디자인을 통해 단순한 패션과 워치메이킹을 넘어 사물의 핵심과 본질만 남겼다는 의미를 담았다. 올 블랙 디자인에 빛의 각도에 따라 변화하는 다양한 질감을 통해 의도적인 대비감을 더한 이 시계는 마이크로 블라스트 처리된 매트 블랙 세라믹 소재의 직경 42mm 케이스, 블랙 컬러의 입체적인 카모플라주 패턴 다이얼을 갖췄다. 패브릭과 러버로 제작한 블랙 스트랩은 일본 디자이너의 섬세한 조형 감각과 위블로의 기술적 정밀함을 동시에 보여준다. 블랙 컬러만으로 두 브랜드의 진보적인 정체성을 고스란히 드러낸 신제품은 오토매틱 칼리버 HUB1110로 구동되며 스모크 사파이어 크리스털 백 케이스를 통해 그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클래식 퓨전 요지 야마모토 올 블랙 카모는 300점 리미티드 에디션이며 요지 야마모토의 시그니처가 더해진 올 블랙 박스와 함께 제공된다. Editor : Choi Ha Young

  •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한 오리스 말의 해 리미티드 에디션

    오리스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기념해 크림슨 레드로 완성한 ‘말의 해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였다. 병오년의 활기찬 에너지를 반영한 신제품은 직경 43mm의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를 갖췄으며 딥 레드 다이얼과 불꽃을 연상시키는 서브다이얼 그리고 브라운 말가죽 스트랩의 풍부한 톤에 이르기까지 전체적인 디자인에 붉은 말의 대담한 상징을 담아냈다. 말의 해 리미티드 에디션 3시 방향의 파워 리저브 인디케이터에는 말 모티프를 더했는데 동력이 완전히 충전됐음을 나타내는 파워 리저브 인디케이터의 상단에는 질주하는 말을, 와인딩이 필요함을 나타내는 하단에는 휴식을 취하는 말의 모습을 더해 동력의 상태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9시 방향에는 스몰 세컨즈와 날짜 디스플레이가 위치하며, 요일 디스플레이는 12시 방향의 오리스 로고 아래에 배치했다. 또한 중앙 핸드로 표시되는 주와 월은 다이얼 가장자리의 스케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말의 해 리미티드 에디션의 백 케이스. ‘말의 해 리미티드 에디션’은 브랜드를 대표하는 무브먼트 중 하나인 매뉴얼 와인딩 칼리버 113으로 구동되며 10일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사파이어 크리스털 백 케이스를 통해 무브먼트의 움직임을 감상할 수 있으며 50M의 방수 성능을 갖췄다. 스위스 워치메이킹과 동양 문화권의 십이지에 대한 상징을 결합한 이 시계는 중국에서 행운을 상징하는 숫자 88에 맞춰 단 88점 한정으로 제작된다. Editor : Choi Ha Young

  • 태그호이어, 메이저리거 이정후를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

    스위스 럭셔리 워치메이커 태그호이어가 메이저리거 이정후 선수를 새로운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했음을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매 순간을 단련해 온 이정후 선수의 태도와 정신이 태그호이어가 추구하는 ‘Designed to Win’의 철학과 깊이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 뜻깊은 의미를 가진다. 태그호이어 브랜드 앰배서더 이정후 2017년 프로 데뷔 이래 뛰어난 재능과 두드러진 활약을 통해 한국 야구계를 대표하는 인물로 자리매김한 이정후 선수는 미국 메이저리그라는 무대에서 또 한 번의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새로운 환경에서도 매 순간 자신을 단련하며 플레이 스타일을 구축해가는 그의 모습은 ‘승리는 타고난 운명이 아니라 매일의 노력이 만들어내는 결과’라는 ‘Designed to Win’ 캠페인의 메시지를 더욱 뚜렷하게 증명한다. 태그호이어 브랜드 앰배서더 이정후 이정후 선수가 참여한 새로운 ‘Designed to Win’ 캠페인 비주얼에서는 타석에 선 긴장과 몰입의 순간을 감각적으로 포착하며 그의 정신적 강인함을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함께 공개된 또다른 캠페인 이미지에서 그는 모나코, 까레라, 아쿠아레이서 등 태그호이어의 아이코닉 타임피스를 착용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정후 선수와 함께한 ‘Designed to Win’ 캠페인은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이후에도 브랜드 앰배서더로서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나갈 것임을 예고했다. 태그호이어 브랜드 앰배서더 이정후 이정후 선수는 “흔들리지 않기 위해 저 자신을 믿으며 한계에 도전해왔고 그 과정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태그호이어의 ‘Designed to Win’ 메시지가 제 신념과도 일치하는 부분이 많을 뿐 아니라, 제가 오랫동안 동경해온 브랜드와 함께하게 되어 더욱 의미 있게 느껴집니다.”라고 앰배서더 발탁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태그호이어 브랜드 앰배서더 이정후 태그호이어는 이번 앰배서더 발탁을 기념해 1월 5일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공식 발표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선 전설적인 레이서 아일톤 세나를 기념하는 타임피스 ‘태그호이어 포뮬러 1 크로노그래프 x 세나’, ‘까레라 크로노그래프 익스트림 스포츠’, ‘태그호이어 모나코 크로노그래프’ 등 태그호이어의 아이코닉한 타임피스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었다. 또한 디너 만찬이 이어지며 성대한 분위기 속에서 태그호이어의 아이덴티티와 이정후 선수의 새로운 도전을 축하하는 자리를 완성했다. Editor : Choi Ha Young

  •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리저브에 오픈한 까르띠에 부티크

    1847년 파리의 보석 아틀리에로 시작해 170여 년의 역사를 이어온 세계적 프랑스 메종인 까르띠에는 끊임없는 호기심과 혁신으로 럭셔리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해왔다. 주얼리와 워치메이킹, 향수 등의 여러 카테고리에서 혁신적인 디자인과 뛰어난 장인 정신을 선보이며 전 세계로 존재감을 확장해나가고 있는 까르띠에는 지난 해 11월 21일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리저브에 신규 부티크를 오픈하며 메종의 독보적인 세계관을 한층 더 확장했다. 까르띠에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리저브 부티크의 외관. 까르띠에가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리저브 1층과 지하 1층에 걸쳐 오픈한 새로운 부티크는 2017년에 개관한 현대백화점 판교점 부티크 이후로 8년 만에 오픈한 국내 부티크라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부티크는 한국의 전통과 까르띠에 고유의 유서 깊은 헤리티지를 담은 디자인으로 완성했다는 점에서 각별한 의미를 지닌다. 까르띠에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리저브 부티크의 내부. 외관은 한국 사찰의 건축미와 신세계백화점 파사드에서 영감을 받아 리듬감을 더한 입체적인 구조로 설계하고, 실내 파사드는 동양의 정취가 담긴 기와 문양과 메종의 시그니처 코드를 절묘하게 조합한 디자인으로 마무리했다. 1층 메인 공간은 기둥과 아치를 연결한 내부 구조의 시각적 효과와 함께 벽면에 수놓은 섬세한 꽃과 태양 모티프의 장식으로 동서양의 절묘한 조화를 구현했다. 메종의 상징인 레드 박스의 플리츠 디테일을 연상시키는 내부 계단은 한국의 부채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했고, 계단으로 이어지는 지하 1층은 한국의 장인 정신과 까르띠에의 디자인 코드를 결합한 현대적인 미학으로 장식했다. 유명 조경 설계 회사인 조경설계 서안과 협업한 정원 공간은 한국식 자연미에 까르띠에만의 독특한 감성을 더해 생동감이 넘치는 조경을 완성했다. 까르띠에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리저브 부티크의 내부. 까르띠에의 헤리티지와 한국적 정취를 동시에 담아낸 까르띠에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리저브 부티크에서는 메종의 하이 주얼리 피스를 비롯한 주요 컬렉션을 한자리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으며, 경복궁의 아름다움에서 영감을 받은 프라이빗 공간에서는 메종의 맞춤형 서비스까지 경험할 수 있다. 까르띠에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리저브 부티크 주소 : 서울 중구 소공로 63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리저브 1층, 지하 1층 운영시간 : 오전 10:30~오후 8:00 전화번호 : 1877-4326 Editor : Choi Ha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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