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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란으로 1579개 검색됨

  • 토스터기 잘 만드는 회사가 만든 탁상시계! 시계채널은 세상 모든 시계를 리뷰하고 싶습니다. 발뮤다가 선보인 테이블 클록 리뷰

    지난 5월에 국내 론칭한 발뮤다 더 클록을 리뷰했습니다. 정통 시계 브랜드가 만든 것도 아니고 기계식도 아니고 그렇다고 쿼츠도 아니지만 보는 순간 한 눈에 반해서 시계채널 구독자분들께 소개해드리고 싶었습니다. 또 다른 세상을 만날 땐 잠시 꺼두셔도 좋습니다. 라는 광고 문구처럼 스마트기기와 잠시 멀어지고 싶을 때, 발뮤다 더 클록을 추천드립니다.

  • 스와치의 아폴로 11호 달 착륙 기념 문스와치 한정판 'MISSION TO THE MOON 1969'

    스와치가 인류 최초의 달 착륙을 기념하는 문스와치 한정판 '미션 투 더 문(MISSION TO THE MOON 1969)'을 공개했다. 1969년 7월 21일, 인류 역사에 길이 남을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 순간을 기념하기 위해 이번 신작은 전 세계 단 1,969점만 제작하여 의미를 더한다. 미션 투 더 문 1969 직경 42mm의 스와치 바이오세라믹 케이스에 담긴 한정판 모델은 골드를 통해 정체성을 완성한다. 다이얼과 핸즈, 크라운, 푸셔에 적용된 오메가 18K 문샤인™ 골드는 1969년 당시 제작된 오메가의 예비 부품을 오메가 자체 주조소에서 다시 녹여 재탄생시킨 것으로, 과거와 현재를 잇는 상징성을 담아냈다. 사용된 골드의 총 무게는 11g으로, 아폴로 11호의 임무 번호를 위트 있게 표현했으며, 골드 다이얼 디자인은 아폴로 11호의 성공적인 임무를 기념해 1969년 당시 선보였던 오메가 골드 스피드마스터(Speedmaster)에서 영감을 받았다. 케이스 측면 9시 방향의 인그레이빙. 미션 투 더 문 1969의 디자인 전반에는 기념 모델로서의 의미가 세심하게 새겨져 있다. 버티컬 새틴 마감의 골드 다이얼과 골드 컬러 타키미터가 적용된 블랙 바이오세라믹 베젤, 블랙 래커 마감의 골드 베벨 인덱스는 당시 오메가 로고와 타이포그래피를 충실히 재현했다. 케이스 측면 9시 방향에는 골드 컬러 래커로 마감한 고유 번호가 인그레이빙되어 1,969피스 각각의 특별한 가치를 완성한다. 달에 남긴 첫 발자국을 표현한 케이스백. 배터리 커버에는 스크래치 방지 코팅이 적용된 골든 문 디자인과 함께 달 착륙 날짜와 최초 착륙 지점인 '고요의 바다(Sea of Tranquillity)'에 남겨진 첫 발자국을 표현했다. 특별한 의미를 담은 가격 책정도 눈길을 끈다. 판매가는 현재 금 시세가 아닌 1969년 7월 21일 당시의 금 가격을 기준으로 책정했다. 당시 18K 골드 11g의 가치는 미화 11달러, 약 48스위스프랑(CHF)이었으며, 스와치는 이 역사적 의미를 담아 500 CHF로 판매가를 결정했다. 미션 투 더 문 1969 구매 방식 역시 이번 한정판만을 위한 특별한 형식으로 진행되는데, 미국 전자여행허가(ESTA) 제도에서 착안한 '스와치 전자 시계 신청서(ESTA, Electronic Swatch Timepiece Application)'를 작성해 스와치의 승인을 받아야만 구매 자격이 주어진다. 신청서는 총 32개의 질문으로 구성되며, 닐 암스트롱(Neil Armstrong)과 버즈 올드린(Buzz Aldrin)이 달 표면에서 임무를 수행한 시간인 2시간 15분 이내에 답변을 완료해야 한다. 신청은 아폴로 11호의 발사 시각인 7월 16일 22:32(한국 시간)부터 7월 22일 06:59(한국 시간)까지 스와치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1,969명의 참가자에게만 구매 절차와 스와치 매장 수령 방법이 개별 안내된다. Editor : Jo Kuk Beom

  • 50Hz의 고진동 크로노그래프, 제니스 데피 익스트림의 새로운 컬러

    제니스가 견고함과 정밀성을 자랑하는 데피 익스트림 컬렉션의 신작 '데피 익스트림 울트라바이올렛(DEFY Extreme Ultraviolet)'과 '데피 익스트림 라피스 라줄리 II(DEFY Extreme Lapis Lazuli II)'를 공개했다. 0.01초까지 측정할 수 있는 기계식 크로노그래프로 유명한 데피 익스트림은 이번 두 신작을 통해 컬렉션의 대담한 실루엣을 매혹적인 컬러와 소재로 재해석했다. 데피 익스트림 울트라바이올렛 데피 익스트림 울트라 바이올렛은 2020년 ‘데피 21 울트라바이올렛’에서 처음 활용한 컬러와 소재를 데피 익스트림만의 언어로 재해석한 타임피스이다. 마이크로블래스트 처리된 직경 45mm 무광 티타늄 케이스는 빛 반사를 최소화하며 컬렉션 특유의 기하학적 조형미를 강조했고, 바이올렛 톤으로 틴트 처리된 사파이어 다이얼은 무브먼트를 은은하게 노출시키며 시각적인 깊이감을 만들어냈다. 데피 익스트림 울트라바이올렛 다이얼 9시 방향에는 스몰세컨즈, 6시 방향의 60초 카운터, 3시 방향의 30분 카운터, 그리고 12시 방향에는 파워 리저브 인디케이터가 자리하고 있으며, 크로노그래프를 작동하면 중앙의 크로노그래프 핸드가 매초 한 바퀴를 완전히 회전해 0.01초 단위의 측정값을 명확하게 보여준다. 바이올렛 컬러는 러버 스트랩과 별 모양의 로터까지 이어지며 시계의 통일감을 부여한다. 데피 익스트림 울트라바이올렛 크로노그래프 핸드의 빠른 움직임은 탑재된 엘 프리메로 9004 칼리버가 지닌 두 개의 독립적인 이스케이프먼트 덕분에 가능하다. 첫 번째 이스케이프먼트는 5Hz(시간당 36,000회)의 진동수로 기본적인 타임키핑을 담당하고, 두 번째 이스케이프먼트는 50Hz(시간당 360,000회)라는 고진동수로 크로노그래프를 구동한다. 파워 리저브는 50시간이다. 데피 익스트림 라피스 라줄리 II 동일한 케이스 사이즈와 무브먼트를 지닌 데피 익스트림 라피스 라줄리 II는 전작의 스틸, 옐로우 골드 조합에서 벗어나 카본과 티타늄 소재로 전환해 한층 날렵하고 기술적인 인상을 완성했다. 이 모델의 핵심은 대비에서 온다. 카본, 티타늄 케이스의 매트 블랙과 다이얼의 블루 컬러가 강렬하게 충돌하고, 오픈워크 다이얼 구조 안에 자리한 라피스 라줄리 카운터는 천연 파이라이트 내포물이 각도에 따라 황금빛 광채를 발산해 어두운 케이스와 극명한 대비를 이룬다. 데피 익스트림 라피스 라줄리 II 는 50점 한정으로 제작된다. Editor : Jo Kuk Beom

  • 티쏘 씨스타 라인업의 최상위 컬렉션, 씨스타 2000 프로페셔널의 신제품

    씨스타 2000 프로페셔널 티쏘가 탁월한 신뢰성과 뛰어난 기술력을 갖춘 씨스타 라인업의 최상위 컬렉션인 '씨스타 2000 프로페셔널'에 새로운 5가지 레퍼런스를 선보였다. 직경 44mm의 316L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로 제작했으며, 수심 약 600m(2000ft)에 달하는 60기압 방수 성능을 갖춰 높은 수압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며 기능을 보호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씨스타 2000 프로페셔널 특히 9시 방향에 위치한 헬륨 이스케이프 밸브는 포화잠수 환경에서 축적되는 헬륨 가스를 안전하게 배출해 극한의 수중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또한 단방향 회전 방식의 베젤에는 세라믹 인서트를 적용해 정확한 타이밍 측정을 지원하고, 반사 방지 코팅 처리한 돔형 사파이어 크리스털과 스크루 다운 크라운을 더해 견고함을 강화했다. 브라이트 오렌지 다이얼. 물결의 움직임에서 영감을 받은 다이얼의 웨이브 패턴 인그레이빙과 딥 블루, 비비드 오렌지, 스톰 그레이 등 5가지 컬러의 그러데이션으로 바다가 지닌 각기 다른 분위기를 매혹적으로 표현했다. 또한 대형 바통형 핸즈와 인덱스에는 빛이 닿지 않는 깊은 수중에서도 뛰어난 가독성을 발휘하도록 슈퍼 루미노바(Super-Luminova®)를 코팅했다. 시계의 심장부에는 최대 80시간의 강력한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는 오토매틱 파워매틱 80(ETA C07.111)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이 무브먼트에는 니바크론(Nivachron™) 밸런스 스프링을 장착해 현대 생활의 자기장과 충격, 일상적인 환경 변화 등에 대한 저항성을 획기적으로 높인 점이 특징이다. 새로운 다이버 클래스프가 적용된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과 트로픽 스타일 러버 스트랩이 제공된다. 이번 신제품에는 티쏘의 인터체인저블 스트랩 시스템을 장착해 활용도를 획기적으로 높였다. 푸시 버튼 방식의 다이버 익스텐션 기능과 보안 잠금 장치가 장착된 새로운 다이버 클래스프 형태의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은 물론, 내구성과 착용감이 우수한 트로픽 스타일 러버 스트랩 등을 도구 없이 손쉽게 교체할 수 있어 일상 생활이나 아웃도어 환경에서도 개성 있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Editor : Shin Kyung Mi

  • 롤렉스 랜드-드웰러 6개월 착용 후 리뷰 영상 찍었습니다.

    롤렉스의 2025년 신제품인 랜드-드웰러의 케이스부터 다이얼, 브레이슬릿 그리고 무브먼트까지 정말 상세하게 리뷰했습니다.

  • 워치스 앤 원더스에 온 시계 애호가들은 무슨 시계를 찼을까?

    수많은 시계 애호가들이 모이는 워치스 앤 원더스, 과연 그들은 어떤 시계를 차고 왔을까요? 시튜버가 직접 인터뷰해봤습니다!

  • 2006년생이 차기엔 너무 과한 거 아님?! F1 괴물 신인 키미 안토넬리의 IWC 파일럿 워치는 도대체 무엇?

    2026년 6월 기준, 이번 시즌에만 무려 5승을 하고 있는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팀의 키미 안토넬리가 포디움에 오를 때부터 평소에 차는 시계는 바로 IWC 샤프하우젠 파일럿 워치입니다. 하나는 2026년 워치스 앤 원더스 신제품이고 다른 하나는 오세아나 컬러의 세라믹 소재입니다. 누구도 막을 수 없는 괴물 신인 키미 안토넬리의 IWC 시계를 시튜버가 직접 리뷰했습니다.

  • 루이 비통, 역대 가장 복잡한 포켓 워치 '에스칼 앙 알래스카' 공개

    루이 비통이 오트 오를로제리 컬렉션 '에스칼 오투르 뒤 몽드(Escales Autour du Monde)'의 새로운 유니크 피스 '에스칼 앙 알래스카(Escale en Alaska)'를 공개했다. 알래스카 마저리 빙하의 겨울 풍경을 담아낸 이번 작품은 루이 비통 역사상 가장 복잡한 포켓 워치로, 메종의 워치메이킹 기술과 메티에 다르(Métiers d'Art)를 집약한 하이 워치메이킹 걸작이다. 에스칼 앙 알래스카 새로운 타임피스는 9가지 애니메이션과 17개의 가동 부품으로 구현한 자크마르 메커니즘을 갖췄다. 직경 50mm 화이트 골드 케이스 측면에는 눈송이와 겨울 풍경을 모티프로 한 인그레이빙을 새겼으며, 베젤에는 컬러 사파이어와 다이아몬드, 투르말린을 세팅해 차가운 알래스카의 분위기를 강조했다. 다이얼 위에서는 고래와 범고래, 펭귄, 루이 비통 트렁크 등이 움직이며 알래스카의 풍경을 생동감 있게 연출한다. 또한 컬렉션 최초로 LV 모노그램 스타 컷 다이아몬드를 적용했으며, 오로라와 빙하를 배경으로 한 미니어처 장면을 더욱 입체적으로 완성했다. 섬세한 에나멜 작업과 핸드 인그레이빙으로 완성된 다이얼. 다이얼에는 샹르베, 클루아조네, 미니어처 에나멜 등 다양한 그랑 푀 에나멜 기법을 적용했다. 총 32가지 색조를 사용해 오로라와 빙하, 바다를 표현했으며, 완성을 위해 35차례의 굽는 과정과 300시간이 넘는 에나멜 작업이 이뤄졌다. 여기에 장인의 핸드 인그레이빙을 더해 고래와 펭귄, 빙산 등의 디테일을 극사실적으로 구현했다. 매뉴얼 와인딩 LFT AU14.03 칼리버. 무브먼트는 루이 비통이 자체 개발한 매뉴얼 와인딩 LFT AU14.03 칼리버를 탑재했다. 총 751개의 부품으로 구성된 이 칼리버는 미닛 리피터와 투르비용, 9가지 애니메이션을 구현하는 오토마타를 결합한 메종 역사상 가장 복잡한 무브먼트다. 조립과 수작업 마감에는 약 500시간이 소요됐으며, 735개의 내부 앵글 베벨링과 핸드 인그레이빙 등 최고 수준의 피니싱을 더했다. 이번 작품은 단 한 점만 제작되는 유니크 피스로, 루이 비통의 워치메이킹과 예술적 장인정신을 상징하는 컬렉터 피스로 자리매김한다. Editor : Shin Kyung Mi

  • IWC의 첫 번째 우주용 툴 워치, 파일럿 벤처러 버티컬 드라이브

    IWC 샤프하우젠이 인류의 새로운 우주 시대를 겨냥한 혁신적인 차세대 툴 워치, '파일럿 벤처러 버티컬 드라이브'를 출시했다. 90년에 달하는 유서 깊은 항공 시계 제조 노하우와 최근 유인 우주 비행 임무에서 얻은 실전 경험을 집약한 이 타임피스는 지상용 시계를 우주 환경에 맞춰 개조했던 기존의 방식을 완전히 탈피했다. 우주정거장 개발 기업인 바스트(Vast)와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설계 단계부터 오직 유인 우주 비행과 무중력 환경에서의 정확한 시간 측정을 위해 설계되었으며, 세계 최초의 상업용 우주정거장 '헤이븐-1(Haven-1)'에서의 사용을 위한 엄격한 우주 비행 공식 인증까지 완료했다. 파일럿 벤처러 버티컬 드라이브. 직경 44.4mm의 케이스는 다이아몬드급의 경도를 지닌 화이트 산화 지르코늄 세라믹으로 제작하고, 회전 베젤과 케이스백에는 티타늄과 세라믹을 결합해 독자적으로 개발한 '세리타늄(Ceratanium®)'을 적용했다. 이 소재는 우주 환경에서 발생하는 극심한 온도 변화와 충격에도 뛰어난 내구성을 발휘한다. 이 타임피스의 가장 혁신적인 특징은 크라운을 완전히 제거한 대담한 설계에 있다. 장갑을 착용한 상태에서도 자유롭게 조작할 수 있도록 고안된 이 시스템은 특허 출원 중인 회전 베젤 시스템을 기반으로 작동한다. 베젤의 회전력은 '버티컬 드라이브'로 불리는 고효율 클러치 시스템을 통해 무브먼트로 고스란히 전달되며, 케이스 측면의 로커(Rocker) 스위치 조작과 베젤 회전을 통해 와인딩은 물론, 홈 타임 및 미션 타임 설정까지 완벽하게 제어할 수 있다. 특히 베젤을 반시계 방향으로 돌려 태엽을 감는 하이브리드 와인딩 방식은 지구뿐만 아니라 미세 중력 및 무중력 공간에서도 완벽한 효율성을 보장한다. 파일럿 벤처러 버티컬 드라이브는 12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보장한다. 매트 블랙 다이얼에는 우주 공간의 특수 환경을 반영해 정교하게 제작한 디스플레이를 담았다. 약 90분마다 지구를 공전하며 하루에 16번의 일출과 일몰을 마주하는 우주 비행사들을 위해 24시간 형식의 임무 기준 시간(GMT/UTC) 눈금을 다이얼 외곽에 전용 핸즈와 함께 배치했다. 또한 중앙의 아워 핸즈를 한 시간 단위로 개별 조작할 수 있는 듀얼 타임 기능을 통해 우주에서 지구의 특정 도시 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심장부에는 통합 GMT 모듈과 함께 12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지원하는 IWC 자체 제작 칼리버 32722를 탑재했으며, 우수한 단열성과 자외선 저항성을 지닌 일체형 화이트 FKM 러버 스트랩을 장착했다. 파일럿 벤처러 버티컬 드라이브. 한편 IWC 샤프하우젠은 파일럿 워치 탄생 90주년을 기념해 7월 3일부터 15일까지 더현대 서울에서 'Next Space Age : 새로운 우주 시대'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항공 분야에서 시작된 IWC의 엔지니어링 유산이 미래 우주 탐사로 확장되는 여정을 조명한다. 또한 세계 최초의 상업용 우주정거장을 목표로 개발 중인 헤이븐-1 프로젝트를 비롯해 유인 우주 비행의 미래를 다룬 다양한 콘텐츠도 선보인다. 아울러 20년 이상 이어온 IWC와 어린 왕자의 특별한 여정을 조명하는 공간도 마련된다. 한스 짐머(Hans Zimmer)의 음악과 함께하는 몰입형 영상 콘텐츠 '어린 왕자와 시간을 탐험하는 오디세이'를 통해서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탐험 정신과 상상의 세계를 체험해볼 수 있다. Editor : Shin Kyung Mi

  • THE ART OF EXPOSURE

    로저 드뷔 엑스칼리버 퍼페추얼 캘린더 콰토르. ROGER DUBUIS 엑스칼리버 퍼페추얼 캘린더 콰토르 콰토르와 퍼페추얼 캘린더를 최초로 하나의 타임피스에 담아낸 이 모델은 4개의 밸런스 휠 구조 위에 하이엔드 컴플리케이션 기능을 완벽히 결합해 독보적인 기술력을 증명했다. 사이즈는 직경 48mm며, 케이스 전체는 코발트 크롬 소재를 사용했다. 다이얼은 콰토르의 네 개의 원형 밸런스 휠과 미학적인 조화를 이루도록 원형 디스플레이로 구성되었으며, 대칭적인 사분면 안에 정돈된 레이아웃을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무브먼트는 인하우스 칼리버 ED116를 탑재했는데, 이는 중력 보정 시스템에 대한 특허와 파워 리저브 매커니즘에 대한 특허를 기반으로 완성되었다. 블루 카프스킨 레더 스트랩을 장착했으며, 실용적인 퀵 릴리즈 시스템을 적용했다. 다니엘 로스 엑스트라 플랫 로즈 골드 스켈레톤. DANIEL ROTH 엑스트라 플랫 로즈 골드 스켈레톤 다니엘 로스를 대표하는 타임피스를 오픈워크로 재해석한 ‘엑스트라 플랫 로즈 골드 스켈레톤’은 오리지널 모델의 클래식한 비율과 구조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이 모델을 위해 독점적으로 설계한 새로운 무브먼트 내면을 정교하게 드러낸다. 사이즈는 가로세로 35.5 X 38.6mm이고, 케이스는 18K 로즈 골드 소재의 더블 엘립스(Double-Ellipse) 스타일을 적용했다. 다이얼을 통해 무브먼트의 전체 구조가 완전히 드러나며, 이는 기계적 순수성을 강조해온 절제된 디자인에 현대적인 세련미를 더한 다니엘 로스 미학을 극명히 보여준다. 엑스트라 플랫 로즈 골드 스켈리톤의 중심에는 라 파브리끄 뒤 떵 루이 비통에서 전 공정을 인하우스로 완성한 새로운 무브먼트 칼리버 DR002SR이 자리한다. 송아지 가죽 소재의 스트랩을 사용했다. 파텍 필립 큐비투스 퍼페추얼 캘린더 스켈레톤. PATEK PHILIPPE 큐비투스 퍼페추얼 캘린더 스켈레톤 워치메이킹 기술의 엄격한 원칙과 대담한 현대적 미학을 결합한 ‘큐비투스 퍼페추얼 캘린더’는 오픈워크 처리한 디자인으로 기계식 무브먼트의 복잡한 메커니즘과 정교한 마감 디테일을 섬세하게 드러냈다. 사이즈는 직경 45mm이고 케이스는 플래티넘 소재를 적용했으며, 측면 러그를 포함한 파텍 필립 특유의 투피스 구조를 유지했다. 모든 파텍 필립 플래티넘 모델과 마찬가지로 베젤의 6시 방향에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오픈워크로 완성한 다이얼은 큐비튜스 컬렉션 고유의 리니어 패턴에서 영감을 받았다. 슈퍼루미노바 코팅한 18K 화이트 골드 아워 마커는 다이얼 위에 떠 있는 듯 보인다. 무브먼트는 새롭게 개발한 28-28 Q SQU를 탑재했다. 총 313개의 부품으로 구성된 칼리버 28-28 Q SQU는 12시간 및 24시간 표시와 함께 시·분·초, 날짜, 요일, 월, 문페이즈, 윤년 표시 기능을 제공한다. 스트랩은 텍스타일 패턴을 적용한 컴포지트 소재로 제작해 내구성을 강화했다. 바쉐론 콘스탄틴 캐비노티에 미닛 리피터 투르비용 스켈레톤. VACHERON CONSTANTIN 캐비노티에 미닛 리피터 투르비용 스켈레톤 ‘캐비노티에 미닛 리피터 투르비용 스켈레톤’은 스켈레톤 구조와 정교한 마감 기법이 어우러지며 절제된 미학 속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한다. 사이즈는 직경 45mm, 두께 12mm의 케이스는 18K 핑크 골드로 제작했다, 오목한 형태로 설계한 베젤과 케이스백이 한층 슬림한 실루엣을 강조한다. 투명한 사파이어 다이얼은 투르비용의 움직임을 온전히 감상할 수 있도록 설계했고, 가장자리를 감싸는 두 개의 실버 톤 골드 링과 우아한 조화를 이룬다. 정교하게 배치한 11개의 18K 골드 바통형 아워 마커가 세련된 분위기를 더한다. 무브먼트는 투르비용과 미닛 리피터 기능을 결합한 스켈레톤 버전의 칼리버 2755 TMR SQ를 탑재했다. 스트랩은 입체적인 텍스처를 가미한 블루 컬러의 테크니컬 카프스킨 소재를 사용했다. 에르메스 에르메스 H08 스켈레트. HERMES 에르메스 H08 스켈레트 원형과 사각형을 결합한 고유의 디자인 코드를 계승하며, 숨겨진 메커니즘을 엿볼 수 있도록 설계된 ‘에르메스 H08 스켈레트’는 기존 H08 특유의 쿠션형 실루엣과 스포티한 감각은 유지하면서, 무브먼트 구조를 디자인의 중심으로 끌어올린 점이 특징이다. 사이즈는 직경 39mm이며, 케이스는 새틴 마감한 티타늄 소재를 사용했다. 모서리 부분에는 미러 폴리시드 챔퍼를 더해 빛의 대비를 강조했다. 다이얼 위에서 브리지와 기어 구조가 그대로 드러나며, 레이저 가공한 오픈워크 구조와 다층적인 브리지 설계가 깊이감을 강조한다. 무브먼트는 새롭게 개발한 인하우스 자동 칼리버 H1978 S를 탑재했다. 스트랩은 러버 소재를 사용했고, 표면에는 직조 패턴을 연상시키는 텍스처를 더했다. 율리스 나르당 슈퍼 프릭. ULYSSE NARDIN 슈퍼 프릭 율리스 나르당이 프릭 컬렉션 탄생 25주년을 기념하여 하이 워치메이킹과 장인 정신을 결합해 새롭게 선보인 기계식 마스터피스다. 사이즈는 직경 44mm이며, 케이스는 화이트 골드 소재를 사용했다. 케이스는 기존 프릭 S 모델보다 작아졌지만 인체공학적 착용감을 강화했으며, 화이트 골드 베젤 잠금 시스템 역시 더욱 슬림하게 재설계했다. 율리스 나르당의 해양 유산을 표현하는 연한 아이스 블루 컬러 다이얼이 특징이며, 12시간마다 회전하는 블루 컬러의 투명 아워 디스크를 적용했다. 무브먼트는 완전히 새롭게 개발한 인하우스 칼리버 UN-252를 탑재했으며, 두 개의 투르비용과 플라잉 캐러셀 구조를 구동하기 위해 가장 효율적인 자동 와인딩 시스템으로 평가받는 그린더®(Grinder®) 시스템을 적용했다. 그레이 러버 발리스틱 스트랩을 장착했다. Editor : Shin Kyung Mi

  • 네 번째 협업, 태그호이어 포뮬러 1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x 걸프 공개

    태그호이어와 걸프 오일의 만남에서는 영화 <르망>이 빠질 수 없다. 영화 속에서 스티브 맥퀸(Steve McQueen)은 모나코를 착용했고, 그와 함께 르망 24시 서킷을 질주하던 포르쉐 917에는 걸프 오일의 상징인 블루와 오렌지 리버리가 입혀져 있다. 이번에 태그호이어와 걸프 오일이 네 번째 협업으로 선보인 '포뮬러 1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x 걸프(Formula 1 Automatic Chronograph x Gulf)'에는 바로 그 리버리의 대담하고 강렬한 에너지가 담겨있다. 포뮬러 1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x 걸프. 이번 에디션은 직경 44mm의 샌드블라스트 처리한 그레이드 2 티타늄 케이스로 뛰어난 내구성과 가벼움을 제공한다. 타키미터 베젤에는 고성능 엔지니어링에 사용되는 포지드 카본(Forged Carbon) 인서트를 적용해 불규칙한 패턴의 독특한 개성이 더해졌다. 포뮬러 1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x 걸프의 다이얼. 블랙 오펄린 다이얼을 감싸는 블루 컬러의 러닝 트랙과 다이얼 중앙을 가로지르는 블루, 오렌지 스트라이프는 다이얼 위에서 강렬한 대비를 이루고 있고, 인덱스에는 날렵한 라인을 통해 레이싱 머신 특유의 디자인 언어가 구현되었다. 12시 방향에는 크로노그래프 카운터, 6시 방향에는 12시간 크로노그래프 카운터가 오렌지 핸드로 통일되어 있고, 9시 방향에는 스몰세컨즈가, 3시 방향에는 날짜 창이 자리하고 있다. 케이스와 베젤 사이에 보이는 오렌지 컬러 링. 블랙 DLC 마감의 푸셔는 크로노그래프 특유의 기계적 감성을 강조했고, 오렌지 래커를 적용한 크라운은 레이싱 계기판에서 영감받은 시각적 포인트를 더했다. 마지막으로 케이스와 베젤 사이에 배치된 컬러 링이 걸프의 시그니처 컬러를 담아내며 디자인적 연결성을 완성한다. 방수 성능은 200m이다. 포뮬러 1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x 걸프. 포뮬러 1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x 걸프는 오토매틱 칼리버 16으로 구동된다. 케이스백에는 걸프 로고가 인그레이빙되어 두 브랜드의 협업을 나타냈고, 브레이슬릿도 케이스와 동일한 그레이드 2 티타늄으로 제작되어 자연스러운 일체감을 준다. 전 세계 1,000점 한정으로 선보이는 이번 에디션은 걸프의 시그니처 컬러와 로고를 적용한 전용 패키지와 함께 제공되며, 가격은 892만 원이다. 국내에서는 7월 3일부터 태그호이어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Editor : Jo Kuk Beom

  • 브레게의 투르비용 225년을 기념하는 클래식 투르비용 7357

    클래식 투르비용 7357의 투르비용. 1801년 6월 26일, 아브라함-루이 브레게(Abraham-Louis Breguet)는 투르비용 레귤레이터의 특허를 취득하며 워치메이킹의 혁신을 가져왔다. 전체 레귤레이팅 부품을 하나의 케이지에 담아 무게중심을 끊임없이 재조정하는 투르비용은 중력의 영향으로 발생하는 오차를 상쇄하며 시계의 정확도를 향상시켰고, 이는 워치메이킹의 정밀성, 정확도와 관련해 끊임없는 발전을 가져왔다. 브레게는 지난 225년 동안 워치메이킹 혁신을 일으킨 이 위대한 컴플리케이션을 기념해 새로운 타임피스를 선보였다. 클래식 투르비용 7357 브레게 골드. 직경 35mm의 950 플래티넘과 18K 브레게 골드 케이스 2종으로 출시된 '클래식 투르비용 7357(Classic Tourbillon 7357)'은 1989년 브레게 하우스 최초의 투르비용 손목시계인 ‘Ref. 3350’의 계보를 잇는 작품이다. 러그는 손목의 곡선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도록 설계되었으며, 18세기 말 브레게가 선구적으로 도입했던 아라비아 숫자가 18K 골드 다이얼 위에 다시 등장한다. 클래식 투르비용 7357. 다이얼에는 브레게를 대표하는 두 가지 기요셰(Guilloché) 패턴이 적용되었는데, 오프센터 다이얼에는 클루 드 파리(Clous de Paris), 외곽에는 보리알 형태의 그랭 도르주(Grain d'Orge) 패턴을 사용해 섬세한 질감의 대비를 만들었다. 6시 방향에 배치된 투르비용은 다이얼보다 수십 분의 1밀리미터 낮은 높이로 메인 플레이트에 직접 장착되어 깊이감을 더했으며, 초침을 구성하는 세 개의 암 역시 이 높이에 맞춰 섬세하게 곡선 처리되었다. 케이스백에 새겨진 새로운 기요셰 패턴. 케이스백에는 브레게 매뉴팩처의 발상지인 발레드 주(Vallée de Joux)의 산, 덩 드 보리옹(Dent de Vaulion)에서 영감받은 새로운 기요셰 패턴이 적용되었다. 클래식 투르비용 7357. Ref. 3350의 유산은 디자인 뿐만 아니라 무브먼트에서도 이어진다. 클래식 투르비용 7357은 Ref. 3350의 558 무브먼트를 최적화한 버전인 전용 칼리버 187B로 구동된다. 이전 모델의 핵심 요소를 계승한 이 무브먼트는 아브라함-루이 브레게가 직접 사용했던 시간당 진동수 18,000회, 2.5Hz를 동일하게 유지하며 역사적인 무브먼트의 발자취를 따라간다. 파워리저브는 60시간이며, 브레게 홀마크의 기준을 충족한다. Editor : Jo Kuk Be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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