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공란으로 1553개 검색됨
- 까르띠에 <인투 더 와일드> 전시
세계적인 주얼리 & 워치 메종 Cartier 까르띠에가 메종의 영원한 아이콘인 팬더(Panthère)를 주제로 한 팝업 전시 <인투 더 와일드(Into the Wild)> 6월 28일까지 성수동 앤더슨씨에서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까르띠에의 상징인 팬더를 통해 메종의 역사와 창의성, 그리고 자연을 향한 독창적인 시선을 조명한다. 팬더가 메종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게 된 여정부터 동물과 식물에서 영감을 받아 확장해온 창조적 세계를 따라가며 자연을 해석하는 까르띠에만의 미학을 감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까르띠에 메종의 상징 팬더. 까르띠에의 아이콘 팬더는 아프리카 여행 중 먹이를 찾아 헤매는 팬더의 모습에 매료된 루이 까르띠에(Louis Cartier)에 의해 1914년 처음 등장했다. 이후 까르띠에 최초의 여성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쟌느 투상(Jeanne Toussaint)이 이를 자신만의 시각으로 재해석하며 브랜드와 주얼리 역사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구축했다.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메종의 상징으로 자리해온 팬더는 야생적이고 강렬한 존재에서 장난스럽고 우아한 모습까지 다양한 얼굴로 변주되며 시대를 초월한 매력을 이어가고 있다. 팬더 드 까르띠에를 비롯한 다양한 창조적 유산을 만날 수 있다. 전시는 총 다섯 개의 공간으로 구성된다. 팬더의 탄생과 진화, 그리고 자연을 바라보는 까르띠에의 시선을 입체적으로 담아낸 공간에서는 쟌느 투상의 이야기와 함께 팬더 모티프가 발전해온 과정, 메종의 장인정신, 그리고 시대를 초월한 크리에이션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의 마지막 공간에는 생명력 넘치는 자연의 풍경이 펼쳐지며 자연에 대한 경외와 창조적 영감의 원천을 경험하는 여정을 완성한다. 메종의 장인정신과 창조적 영감의 원천을 느낄 수 있는 전시장. 1층 전시 관람을 마친 후에는 2층에 마련된 터치 앤 트라이(Touch & Try) 공간에서 팬더 드 까르띠에 컬렉션을 비롯한 주요 주얼리 및 워치 컬렉션을 직접 착용해볼 수 있다. 전시를 통해 경험한 메종의 세계를 더욱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다. 까르띠에 앰버서더 지수. 이번 전시와 함께 공개된 비주얼에서는 까르띠에 앰배서더 지수가 ‘팬더 드 까르띠에’ 컬렉션과 ‘파우나&플로라(Fauna&Flora)’ 컬렉션을 착용하고 등장했다. 까르띠에 <인투 더 와일드>는 까르띠에 카카오톡 채널을 통한 사전 예약 또는 현장 접수를 통해 관람할 수 있다. Editor : Shin Kyung Mi
- 진화한 골프 퍼포먼스, 태그호이어 커넥티드 칼리버 E5 x 테일러메이드 에디션
태그호이어와 세계적인 골프 장비 브랜드 테일러메이드 골프가 '태그호이어 커넥티드 칼리버 E5 x 테일러메이드 에디션(TAG Heuer Connected Caliber E5 x TaylorMade Edition)'을 공개했다. 2005년 골프용 쿼츠 워치를 선보이며 시작된 태그호이어의 골프 헤리티지는 2019년 '커넥티드 골프 에디션'을 통해 전통적인 워치메이킹의 정밀성을 디지털 분석 영역으로 확장했다. 그리고 이번 테일러메이드와의 협업으로 한 단계 더 발전한 퍼포먼스 인사이트를 선보이게 되었다. 태그호이어 커넥티드 칼리버 E5 x 테일러메이드 에디션. 이번 신작의 직경 45mm 그레이드 2 티타늄 케이스는 브러시드와 샌드블라스트 혼합 마감을 적용했으며, 칼리버 E5 컬렉션 최초로 블랙 DLC 코팅을 사용하지 않아 골프 클럽 특유의 자연스러운 질감을 강조했다. 18홀을 새긴 블랙 폴리시드 세라믹 베젤은 골프 경기의 구조를 상징적으로 담아냈고, 크라운에는 테일러메이드 로고와 골프 클럽 페이스에서 영감받은 스트라이프 디테일이 새겨져 있다. 블루 가죽과 블랙 러버를 결합한 바이머티리얼 스트랩은 화이트 센터 라인과 실버 스티치로 마무리됐으며, 테일러메이드 로고가 각인된 블랙 샌드블라스트 DLC 티타늄 케이스백에는 심박수 센서가 통합되어 퍼포먼스 트래킹 기능과 디자인 요소를 자연스럽게 연결했다. 스트로크 게인드 분석 시스템. 커넥티드 칼리버 E5 x 테일러메이드 에디션은 스트로크 게인드(Strokes Gained) 분석을 통해 필드 위의 퍼포먼스를 기록한다. 태그호이어 OS 기반의 알고리즘이 별도 조작 없이 라운드 전반의 모든 샷과 위치를 자동으로 기록하고, 테일러메이드의 퍼포먼스 분석 시스템이 이를 처리해 타수를 줄인 영역과 잃은 영역, 개선이 필요한 부분 등을 명확하게 보여준다. 듀얼 밴드 GPS 기술로 라운드 내내 정밀한 위치 측정을 지원하며, 골프 기능 사용 시 최대 12시간 연속 사용이 가능하다. 태그호이어 커넥티드 칼리버 E5 x 테일러메이드 에디션. 또한 사파이어 글라스를 적용한 AMOLED 터치스크린과 올웨이즈 온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플레이 중에도 뛰어난 가독성을 제공한다. 배터리는 스포츠 모드 최대 17시간, 퍼포먼스 모드 최대 2일, 저전력 모드 최대 3일을 지원하며, 30분 고속 충전으로 하루 사용이 가능하다. 혈중 산소 포화도(SpO2), 심박수 변동성(HRV), 수면 단계 분석 등 건강 관리 기능도 갖췄으며, iOS 18 이상 및 Android 13 이상 기기와 호환된다. 테일러메이드 × 태그호이어 컬렉션. 이번 컬렉션은 워치를 넘어 코스 위의 모든 순간을 아우른다. 태그호이어 사이트라인과 토포그래피 패턴을 적용한 스파이더 ZT × 태그호이어 퍼터를 비롯해 공동 브랜딩 캡과 골프 장갑, 테일러메이드 × 태그호이어 더플백까지 협업의 비전을 공유하는 모든 요소가 하나의 컬렉션을 이룬다. 태그호이어 커넥티드 칼리버 E5 x 테일러메이드 에디션의 가격은 370만 원이며 한국 부티크 공식 판매는 2026년 6월 26일부터 시작된다. Editor : Jo Kuk Beom
- “기계식 클록은 감동을 주는 예술품이다”레페 1839 글로벌 브랜드 매니저 크리스토프 가차리안
전통 클록 제조사에서 독보적인 키네틱 아트 브랜드로 거듭난 레페 1839는 정교한 피니싱을 거대 스케일로 구현하는 기술력을 지녔다. 지난 5월 방한한 레페 1839 글로벌 브랜드 매니저 크리스토프 가차리안을 만나서 브랜드가 개척해나갈 기계식 예술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MK 본인 소개와 함께 레페 1839에서 맡고 있는 역할에 대해 간략한 설명을 부탁한다. Christophe Gazarian(이하 CG) 오트 오를로제리(Haute Horlogerie)와 하이 주얼리 분야를 거치며 시계 업계에 15년 이상 몸담아왔다. 레페 1839에서는 최고경영자(CEO)인 아르노 니콜라스와 긴밀히 협력하며 5년 넘게 글로벌 시장의 영업 및 마케팅 활동을 총괄하고 있다. 크리스토프 가차리안 MK 레페 1839는 전통적인 클록 제조사로 시작해 현재는 독보적인 키네틱 아트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이러한 성공적인 전환을 이끈 단 하나의 결정적인 전략이 무엇이었다고 생각하는가? CG 레페 1839는 창립 이래 줄곧 단순한 시간 측정 기구를 넘어선 기계식 예술(Mechanical Art)의 구현에 매진해왔다. 전통적인 클록 제조사에서 현대적인 키네틱 아트 브랜드로 성공적인 체질 개선을 이루기 위해 우리는 매우 정교하게 계획된 몇 가지 단계를 거쳤다. 그 첫 번째는 오랜 세월 동안 매뉴팩처 내부에서 축적해온 전통적인 무브먼트 제조 기술과 복잡한 컴플리케이션 영역의 워치메이킹 노하우를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하고 완벽하게 마스터하는 것이었다. 이 같은 탄탄한 기술적 기반이 선행되었기에 우리는 이후 기존의 전형적인 클록 규격에서 탈피해 완전히 다른 스케일과 다채로운 형태를 과감하게 시도할 수 있었다. 메커니즘의 안정성을 확보한 상태에서 예술적 상상력을 결합한 결과, 현재 레페 1839는 공간을 압도하는 크기와 입체적인 조형미를 지닌 채 정밀하게 시간을 표시하는 3차원 키네틱 조각품을 자유자재로 제작할 수 있는 독보적인 역량을 갖추게 되었다. MK 엠비앤에프와 루이 비통, 티파니, 쇼파드 같은 파트너들의 창의적인 디자인을 완전한 기능의 기계식 창작물로 구현하는 일은 쉽지 않은 작업일 것이다. 이러한 파트너십을 조율할 때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원칙은 무엇인가? CG 세상의 그 어떤 협업도 결코 쉽게 이루어지지 않는다. 특히 서로 다른 철학을 가진 두 브랜드가 만나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양사 모두의 전폭적인 참여와 열정, 그리고 서로의 요구 사항 및 각자 보유한 기술력에 대한 이해가 반드시 명확하게 선행되어야 한다. 레페 1839는 파트너의 디자인을 그대로 재현하는 수동적인 역할에 머무르지 않는다. 우리는 제품 개발 초기 단계부터 실제 제조 공정에 이르기까지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수많은 기술적 한계와 까다로운 문제들을 적극적으로 극복해왔다. 한 걸음 더 나아가 파트너사가 미처 발견하지 못한 잠재적 결함을 먼저 파악하고, 이에 대한 명확한 해결책과 혁신적인 엔지니어링 대안을 직접 찾아 역으로 제안하며 파트너십의 중심에서 프로젝트를 주도해왔다. MK 테이블 클록은 손목시계와는 다른 공학적 접근이 필요할 것 같다. 동력 전달이나 소재 선택 측면에서 오직 레페 1839만이 독자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기술적 강점은 무엇인가? CG 공학적인 부분을 제외하더라도 레페 1839는 시계 업계에서 보기 드문 수준의 창의성과 장인 정신을 개척해왔다. 우리의 기술적 강점은 손목시계에서 볼 수 있는 정교한 수준의 마감과 장인 정신을 훨씬 더 큰 스케일의 클록에 동일하게 구현해내는 능력이다. 이 마감 기법은 매우 정밀하고 까다로운 작업에 속하는데, 이제는 우리 브랜드를 상징하는 시그니처가 되었다. 벨리 탱크 레이서 레드 MK 최근 하이엔드 클록의 고객층이 전통적인 시계 컬렉터를 넘어 아트 컬렉터로까지 확장되고 있다. 이러한 시장 변화에 대응해 레페 1839가 준비하고 있는 전략은 무엇인가? CG 레페 1839의 창작물들은 그 자체로 하나의 독립된 세그먼트를 구축하는 경지에 이르렀다. 클록 제조는 순수한 기계식 메커니즘만을 고집해온 우리에게 창의적인 가능성을 무한하게 열어주었고, 이를 통해 진화와 발전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졌다. 레페 1839는 마케팅 부서의 분석에 따른 시장의 트렌드를 일시적으로 반영하거나 특정 경쟁사들의 움직임에 의식적으로 대응하지 않는다. 우리의 전략은 단순히 시간을 확인하는 기능적 도구에 머물던 오브제를, 공간에 가치를 더하고 소유의 욕구를 자극하는 독창적인 예술적 조각품으로 완벽하게 전환시키는 본질적인 작업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는 것이다. MK 앞으로 레페 1839가 개척하고자 하는 새로운 기술적 영역이 있다면 무엇인가? 특히 새로운 컴플리케이션이나 오토마톤 분야에서 구상 중인 흥미로운 계획이 있는지 궁금하다. CG 레페 1839는 결코 같은 작업을 두 번 반복하지 않는다. 따라서 앞으로 새로운 테마와 영역에서 선보일 새로운 영감, 그리고 새로운 컴플리케이션과 오토마톤을 포함한 더 거대한 협업들을 기대해도 좋다. 기계식 예술의 본질은 결국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만한 감동과 감정을 선사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Editor : Jo Kuk Beom
- 솜사탕인 줄 알았는데 하이테크 세라믹? 위블로가 또 역대급 컬러를 뽑았습니다
남프랑스 생트로페 항구의 풍경을 파스텔 톤 하이테크 세라믹으로 재해석한 2026 위블로 썸머 에디션을 리뷰했습니다. 5가지 특허 기술의 유니코 무브먼트를 탑재한 직경 42mm 크로노그래프와 전 세계 10점 한정인 44mm 오토매틱 투르비용 2종으로 구성되었지만, 실물 리뷰는 크로노그래프만 했습니다. 세라믹의 정교한 결합과 특허받은 원 클릭 스트랩 교체 시스템 등 위블로만의 압도적인 기술적 완성도를 영상에서 확인해주세요.
- 워치스 앤 원더스 2026▶️ 온통 블루로 가득했던 피아제 신제품 현장 리뷰
올해 시계 트렌드 중에서 가장 강력한 것 중에 하나는 바로 블루입니다. 거의 모든 브랜드에서 블루 컬러의 시계들을 선보였을 만큼 블루가 많았는데, 그 중에서 가장 눈에 띄는 브랜드는 단연 피아제였습니다. 테마 자체를 아트 오브 컬러로 정하고 매력적인 블루 컬러 워치를 대거 선보인 피아제의 신제품을 소개합니다.
- 블랑팡,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부티크 오픈
스위스 하이엔드 워치메이커 블랑팡이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에 새로운 부티크를 오픈했다. 290년의 유구한 워치메이킹 헤리티지를 자랑하는 블랑팡은 영남 지역의 주요 거점인 대구에서 브랜드의 철학과 장인 정신을 보다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을 선보였다. 블랑팡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부티크. 1735년 설립 이래 혁신과 전통을 끊임없이 융합해온 블랑팡은 탁월한 기술력과 예술적 장인 정신을 기반으로 하이엔드 워치메이킹의 발전을 선도해왔다. 피프티 패덤즈부터 빌레레에 이르는 메종의 대표 컬렉션에는 역사적 정통성뿐만 아니라 시대를 초월한 우아함과 대담한 기술적 도전 정신이 고스란히 반영되어 있다. 블랑팡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부티크. 지난 6월 5일,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1층에 새롭게 문을 연 블랑팡 부티크는 메종 특유의 클래식한 분위기와 현대적인 감각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되었다. 매장 전체는 방문객이 블랑팡의 위대한 역사와 워치메이킹 철학에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는 분위기로 꾸몄으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진정한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의 가치까지 고스란히 담아냈다. 블랑팡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부티크. 특히 이번 대구점 오픈을 기념해 평소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특별한 하이 컴플리케이션 및 리미티드 타임피스들을 대거 선보여 컬렉터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중에서 미니어처 페인팅, 인그레이빙, 에나멜 공예 등 세련된 전통 예술 기법을 시계 제작에 접목해 메종의 장인 정신과 예술성의 정수를 보여주는 ‘메티에 다르(Métiers d'Art)’ 컬렉션이 대표적이다. 아울러 섬세한 디테일과 로맨틱한 감성으로 블랑팡의 독보적인 여성 워치메이킹 노하우를 증명한 ‘2026 발렌타인 리미티드 에디션’도 함께 마련해놓았다. 여기에 중국 전통 역법과 그레고리력을 정교한 기계식 시계 메커니즘 안에 구현해낸 ‘차이니즈 캘린더(Chinese Calendar)’까지 더해 블랑팡 컴플리케이션 워치메이킹만의 독창성과 압도적인 기술력을 한자리에서 경험해볼 수 있다. 블랑팡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부티크. 이번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부티크는 블랑팡이 영남 지역 고객과의 접점을 더욱 굳건히 다지는 전략적 거점이 될 전망이다. 전통적인 리테일 공간을 넘어 블랑팡의 역사와 철학, 그리고 살아 숨 쉬는 워치메이킹 예술의 정수를 가장 가까이에서 교감할 수 있는 새로운 럭셔리 데스티네이션의 등장을 기대해보아도 좋을 것이다. 주소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 149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1층 운영시간 오전 10:30~오후 8:00 전화번호 053-661-1806 Editor : Shin Kyung Mi
- 제네바에서 시계채널 구독자를 만날 확률은? 그것도 미국에서 온 구독자를?? 워치스 앤 원더스 취재 도중 만난 구독자와의 즉석 인터뷰
이번 워치스 앤 원더스에서는 신제품을 소개하는 영상 이외에도 나름 흥미로운 여러 영상들을 찍어봤습니다. 워치스 앤 원더스 퍼블릭 데이에서 방문자들의 시계를 물어보는 취재를 하던 중에 만난 시계채널 구독자님. 멀리서 시튜버를 보고 함께 사진 찍고 싶어서 말걸었다고 하시길래, 그 자리에서 즉석 인터뷰를 했습니다. 갖고 있는 시계부터 사고 싶은 시계 그리고 여러 시계 브랜드 이야기까지 구독자님과의 즐거운 미니 토크쇼 영상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워치스 앤 원더스 2026▶️현장 리뷰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워치스 앤 원더스 쇼파드 신제품 소개
쇼파드는 올해 L.U.C 컬렉션의 30주년을 기념해서 드레스워치 애호가들이 아주 좋아할만한 기념비적인 모델을 선보였습니다. 완벽한 사이즈와 완벽한 비율 그리고 기계적 아름다움이 담긴 쇼파드 L.U.C 1860 크로노미터의 현장 리뷰도 즐감해주세요.
- BIG BANG SUMMER MULTI COLOR CERAMIC : 생트로페를 품은 썸머 에디션
프랑스 남부 생트로페의 은은한 새벽녘과 부드러운 노을빛을 담아 완성한 위블로의 2026년 썸머 에디션은 지중해의 미학을 파스텔 세라믹이라는 고도의 소재 공학으로 우아하게 풀어냈다. 브랜드의 정교한 매뉴팩처 무브먼트 기술력과 혁신적인 컬러 제어 능력을 결합해 선보인 이 모델들은 전례 없는 디자인으로 시각적 입체감과 대담한 기계적 미학을 선사한다. 빅뱅 썸머 멀티 컬러 세라믹 2종. 위블로는 2017년부터 지중해의 여름을 고유의 플레이그라운드로 삼아, 신제품 출시를 단순한 일회성 행사를 넘어 브랜드의 독창적인 마인드셋을 투영하는 시즌 스토리로 확장해왔다. 2026년 여름을 맞이해 위블로는 파스텔 세라믹을 핵심 테마로 선택했다. 아울러 과거에 선보였던 강렬하고 선명한 톤에서 한 단계 나아가, 동일한 하이테크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햇빛이 은은하게 감도는 듯한 부드러운 컬러 톤으로 완성해 이전과는 확연히 다른 시각적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는 같은 변화에는 브랜드가 컬러 세라믹 분야에서 여전히 독보적인 기준을 세우고 있음을 증명하는 기술적 메시지가 담겨 있다. 이번 시즌을 겨냥한 주역은 동일한 파스텔 컬러 미학과 디자인 요소를 페이스에 공유하면서도 내부 메커니즘에서는 서로 완전히 다른 개성과 기술력을 드러내는 2종의 '빅뱅 썸머 멀티 컬러 세라믹' 모델이다. 위블로는 민트 그린, 핑크, 스카이 블루로 구성된 파스텔 컬러 팔레트를 조화롭게 섞어 지중해의 다채로운 순간들을 담아냈다. 부드러운 새벽녘의 파스텔 톤과 끝없이 이어지는 석양의 빛, 그리고 하늘과 바다를 연상시키는 블루 색조를 케이스와 베젤 전반에 조화롭게 결합해 브랜드의 독보적인 소재와 정교한 기술력을 시각적으로 입증했다. 위블로에 세라믹은 단순한 외관 장식이 아니라 완벽한 공정 컨트롤의 결과물이다. 빅뱅 썸머 멀티 컬러 세라믹 42MM. 빅뱅 썸머 멀티 컬러 세라믹 42MM 빅뱅 썸머 멀티 컬러 세라믹 42mm는 위블로의 상징적인 크로노그래프 메커니즘과 파스텔 미학을 결합한 모델이다. 전 세계 200점 한정 생산되는 이 타임피스는 마이크로 블라스트 및 폴리시드 피니싱 처리를 거친 핑크와 민트 그린 세라믹 케이스를 기반으로 제작했다. 여기에 마이크로블라스트 스카이 블루 세라믹 베젤과 반사 방지 처리한 사파이어 크리스털 케이스백을 결합해 대담하면서도 균형 잡힌 다색 구조를 완성했다. 매트한 민트 그린과 핑크 톤이 블렌딩된 다이얼은 빛의 변화에 따라 입체적인 구조를 드러낸다. 케이스의 두께는 14.5mm이며, 수심 100m(10bar)의 방수 성능을 갖추어 여름철에도 다양한 환경에서 안정적인 구동을 보장한다. 빅뱅 썸머 멀티 컬러 세라믹 42MM. 무브먼트는 위블로의 대표적 인하우스 셀프 와인딩 크로노그래프인 HUB1280 매뉴팩처 유니코 칼리버가 탑재되었다. 2010년 최초로 등장한 이후 구조의 최적화와 부품 개선을 거친 이 무브먼트는 총 354개의 부품과 43개의 주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진동수는 시간당 2만 8800회(4Hz)다. 유니코 칼리버는 전면에 배치한 칼럼 휠과 실리콘 이스케이프먼트가 특징이며, 즉각적인 리셋과 재시작이 가능한 통합 플라이백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듀얼 오실레이팅 클러치, 일정한 압력을 유지하는 미닛 카운터 시스템, 제로 프릭션 래칫 블로커, 파인 밸런스 휠 조정 시스템 등을 포함한 5가지 특허 기술을 통합해 높은 정확성과 기계적 효율성을 발휘한다. 파워 리저브는 약 72시간 동안 지속된다. 스트랩은 스카이 블루 외에도 민트 그린, 핑크 컬러의 화이트 라인드 러버 스트랩을 추가로 제공하며, 특허받은 원 클릭 시스템과 티타늄 디플로이언트 버클을 통해 도구 없이 손쉽게 교체할 수 있다. 빅뱅 썸머 멀티 컬러 세라믹 44MM 건축적인 메커니즘을 드러내는 '빅뱅 썸머 멀티 컬러 세라믹 44mm'는 위블로의 시계 제조 기술력을 극대화한 하이 컴플리케이션 모델이다. 전 세계 단 10점만 한정 생산되어 희소성도 높으며, 케이스는 직경 44mm, 두께 14.4mm의 제원을 갖추었다. 외관은 직경 42mm 모델과 동일하게 마이크로 블라스트 및 폴리시드 가공한 핑크와 민트 그린 세라믹 케이스와 스카이 블루 세라믹 베젤을 공유하지만 다이얼과 무브먼트의 설계에서 확연한 기술적 차이를 보인다. 이 시계는 투명한 핑크 사파이어 크리스털 다이얼을 전면에 배치해 내부 무브먼트의 부품들이 겹쳐 보이는 입체적인 구조와 기계적 투명성을 명확히 드러냈다. 또한 하이 컴플리케이션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특수 설계한 케이스 구조를 통해 수심 300m(30bar)에 달하는 강력한 방수 성능을 실현했다. 빅뱅 썸머 멀티 컬러 세라믹 44mm의 다이얼. 시계의 내부에는 위블로 매뉴팩처가 자체 개발한 오토매틱 투르비용 칼리버 HUB6035를 탑재했다. 사파이어 구조를 채택해 투명성을 확보한 이 무브먼트는 총 293개의 부품과 26개의 주얼로 이루어져 있으며, 3Hz(시간당 2만 1600회 진동)의 주파수로 작동한다. 에너지 효율을 최적화하기 위해 다이얼 전면의 12시 방향에 마이크로 로터를 배치했는데, 이 같은 독창적인 설계는 6시 방향의 투르비용 케이지와 수직 선상에서 대칭을 이루며 기계적 미학을 자아낸다. 투르비용의 정밀한 구동과 함께 72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실현해 실용성을 높였다. 스트랩 역시 특허받은 원 클릭 교체 메커니즘을 지원하며, 스카이 블루, 민트 그린, 핑크 화이트 라인드 러버 스트랩이 티타늄 디플로이언트 버클 클래스프와 함께 제공된다. 빅뱅 썸머 멀티 컬러 세라믹 42MM. 위블로가 2026년 여름 스토리로 제안한 파스텔 세라믹 에디션은 기존에 브랜드가 보유하고 있던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컬러 하이테크 세라믹 팔레트의 영역을 부드러운 색조로 한 단계 확장한 결과물이다. 독자적인 특허 기술과 제조 공정의 개선으로 기존의 일반 세라믹 대비 최대 300비커스 이상 높은 경도를 구현해 강력한 스크래치 저항성과 지속적인 광택 유지를 보장한다. 기술적 완성도와 소재 혁신을 바탕으로 완성된 이번 빅뱅 썸머 에디션은 일부 지정된 위블로 부티크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되며, 기본 5년 보증에 위블로티스타 프로그램 등록 시 5년이 추가되는 최대 10년의 국제 보증 연장 혜택이 적용된다.
- 강력해진 파워리저브, 바쉐론 콘스탄틴 트래디셔널 트윈 비트 퍼페추얼 캘린더
바쉐론 콘스탄틴이 2019년 첫선을 보였던 트래디셔널 트윈 비트 퍼페추얼 캘린더(Traditionnelle Twin Beat Perpetual Calendar)의 새로운 모델을 공개했다. 무브먼트의 파워 리저브에 대한 매뉴팩처의 지속적인 연구가 반영된 이번 모델은 파워 리저브를 최대 70일까지 연장하며 한 단계 진화한 트윈 비트 시스템을 선보였다. 트래디셔널 트윈 비트 퍼페추얼 캘린더. 직경 42mm 플래티넘 케이스를 지닌 이번 신작은 슬림한 베젤, 플루티드 케이스백 등 트래디셔널 컬렉션의 디자인 코드를 충실히 반영했다. 두 개의 독립된 부분으로 구성된 사파이어 다이얼은 하단부에서는 샌드블라스트와 NAC 갈바닉 코팅으로 처리한 무브먼트 메인 플레이트가 그대로 드러나고 월, 일, 윤년 디스크가 날짜의 변화를 나타낸다. 상단부에는 슬레이트 그레이 톤의 18K 골드 플레이트에 방사형 수공 기요셰 패턴을 더해 투톤의 대비를 완성했다. 그리고 화이트 골드 소재의 바통형 인덱스와 도핀형 핸즈가 다이얼을 완성한다. 트래디셔널 트윈 비트 퍼페추얼 캘린더의 케이스백. 트래디셔널 트윈 비트 퍼페추얼 캘린더는 전작보다 성능이 향상된 매뉴얼 와인딩 칼리버 3610 QP로 구동된다. 무브먼트에는 2019년 출시 당시, 컴플리케이션의 실용성 측면에서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던 이중 진동수 시스템이 탑재되었다. 이 트윈 비트 시스템은 두 가지 모드를 오갈 수 있다. 액티브 모드(5Hz)에서는 정확한 시간 측정을 위해 높은 진동수로 4일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고, 스탠바이 모드(1.2Hz)에서는 시계를 벗어두는 동안 컴플리케이션 기능이 정지하지 않도록 낮은 진동수로 전환해 최대 70일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트래디셔널 트윈 비트 퍼페추얼 캘린더. 8시 방향의 푸시 버튼으로 두 모드를 직접 전환할 수 있으며, 전환이 이루어지는 동안에도 시간과 캘린더 정보 표시 기능이 끊기지 않고 유지된다. 설정된 진동수는 9시 방향의 인디케이터를 통해 볼 수 있고, 다이얼 12시 방향의 파워 리저브 인디케이터가 두 가지 모드의 파워 리저브를 모두 표시해준다. 매뉴얼 와인딩 칼리버 3610 QP. 이번 모델은 세 가지 디퍼런셜(Differential) 기술 개선을 통해 스탠바이 모드의 파워 리저브를 기존 65일에서 5일을 더 늘렸다. 첫 번째 디퍼런셜은 시간과 분을 원활하게 표시할 수 있게 두 기어 트레인 간 전환을 조율한다. 두 번째 디퍼런셜은 메인스프링에서 에너지를 분리하여 1.2Hz 기어 트레인으로만 전달하도록 설계되었고, 세 번째 디퍼런셜은 파워 리저브 인디케이터에 사용되었는데 더블 배럴 구조를 통해 효율적인 에너지 분배를 이뤄냈다. 특히 퍼페추얼 캘린더에 새로운 이중 기어 스프링 와인딩 메커니즘을 적용해 기존 점핑 메커니즘보다 4배 적은 토크로 구동되도록 설계했으며, 이를 통해 날짜 변경 시 발생하는 에너지 소모를 한층 줄였다. 트래디셔널 트윈 비트 퍼페추얼 캘린더. 제네바 실 인증으로 정확성을 증명하고 텍스처드 카프스킨 스트랩과 950 플래티넘 핀 버클로 현대적인 미학까지 완성된 새로운 트래디셔널 트윈 비트 퍼페추얼 캘린더는 단일 레퍼런스로 출시되었다. 1755년 설립 이래 270년 넘게 시계를 생산해 온 바쉐론 콘스탄틴은 이번 신작을 통해 퍼페추얼 캘린더라는 컴플리케이션의 본질에 한층 가까워진 답을 제시했다. Editor : Jo Kuk Beom
- 파텍 필립 뮤지엄, 노틸러스 탄생 50주년 기념 테마 전시 개최
제네바에 위치한 파텍 필립 뮤지엄에서 파텍 필립을 대표하는 아이콘인 노틸러스의 론칭 5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테마 전시를 선보인다. 2026년 6월 6일과 7일 양일간 진행된 뮤지엄 오픈 하우스 위켄드로 시작된 이번 전시는 2027년 초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노틸러스 탄생 50주년 기념 테마 전시. 1976년 첫선을 보인 노틸러스는 하이엔드 워치메이킹 카테고리에서 전례가 없던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와 모서리를 부드럽게 다듬은 팔각형 베젤을 매치해 전통적인 럭셔리 워치의 규범을 깨뜨린 기념비적인 모델이다. 대형 대서양 횡단선의 현창 구조에서 영감을 얻은 독특한 케이스 디자인은 시각적 독창성뿐만 아니라 철저히 방수 기능에 입각해 설계되었다. 백케이스와 케이스밴드가 일체형을 이루는 구조에 와인딩 스템을 위한 구멍을 단 한 곳만 뚫고, 베젤을 네 개의 고정 나사로 압착하는 방식은 당시로서는 이례적인 방수 성능을 실현하며 기술적 인과관계를 증명해 냈다. 노틸러스 Ref. 3700 / 1A 노틸러스는 출시 초기에는 거대한 크기와 파격적인 형태 때문에 업계의 회의적인 시각도 존재했지만, 당시 역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던 자산가들의 요구에 완벽히 부합하며 점차 매니아층을 형성했다. 이후 여성용 모델인 Ref. 4700, 미디엄 사이즈인 Ref. 3800, 다양한 컴플리케이션을 탑재한 모델로 진화를 거듭하며 전설적인 컬트 오브젝트의 반열에 올랐다. 노틸러스 탄생 50주년 기념 테마 전시. 이번 기념 전시는 파텍 필립 매뉴팩처의 역사적 아카이브 자료와 컬렉션의 변천사를 대변하는 주요 타임피스 셀렉션을 바탕으로 풍부한 역사를 되짚어보는 회고전 형식으로 구성되었다. 관람객들은 1970년대 등장해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파텍 필립의 역사에 한 획을 긋고 브랜드의 성공에 기여한 '앙팡 테리블(Enfant Terrible)'이 전설적인 아이콘으로 자리 잡기까지의 여정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노틸러스 탄생 50주년 기념 테마 전시. 특히 이번 전시는 노틸러스 탄생 50주년 기념 리미티드 에디션의 실물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드문 기회를 제공한다. 1976년의 오리지널 모델 사양과 더불어 50주년을 기념하는 화이트 골드 사양의 신작 Ref. 5810/1G 등이 공개되어 컬렉션의 과거와 현재를 한자리에서 조명했다. 시계 전문 컬렉터와 애호가들에게 노틸러스의 기술적 성취와 디자인 역사를 심도 있게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전시다. Editor : Lee Eun Kyong
- 발리콘 패턴으로 재해석한 모던 클래식, 론진 2026 마스터 컬렉션
2005년에 처음 출시된 이후, 론진의 마스터 컬렉션은 정교한 구조의 모던한 스타일의 조화로 론진의 우아함을 구현해 왔다. 이번에 새롭게 단장한 2026 마스터 컬렉션은 30mm, 34mm, 39mm, 41mm 네 가지의 다채로운 사이즈를 통해 전반적인 디자인을 새롭게 구성하며, 다양한 다이얼 및 소재의 조합을 선사했다. 론진 마스터 컬렉션 2026 마스터 컬렉션에서 눈에 띄는 디자인은 발리콘(Barleycorn) 패턴의 다이얼이다. 보리의 이삭 모양을 본뜬 이 정교한 기요셰 패턴은 빛에 따라 변화하는 깊이감과 시각적 텍스처를 선사한다. 그리고 모든 다이얼을 감싸는 오목형 베젤은 조각적인 윤곽으로 케이스에 건축적인 아름다움을 더하며, 컬렉션 전반에 정제된 인상을 부여한다. 모든 모델의 다이얼 3시 방향에는 날짜창이 자리한다. 론진 마스터 컬렉션 30mm 발리콘 패턴 다이얼과 머더 오브 펄 다이얼.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를 기본으로 하는 30mm와 34mm 모델은 발리콘 패턴과 화이트 머더 오브 펄 다이얼 두 종류의 다이얼이 있다. 화이트 머더 오브 펄 모델은 다이얼의 바깥쪽 가장자리에 발리콘 패턴이 감싸고 있으며, 이 중 일부 모델은 화이트 머더 오브 펄 다이얼에 총 0.047캐럿의 톱 웨셀톤 다이아몬드 인덱스 11개를 둥근 샤통(Chaton)안에 배치해 은은한 광채로 시간을 표시한다. 또한 베젤과 크라운에 옐로 골드, 로즈 골드를 사용한 모델도 있어 컬렉션에 화려한 인상을 주었다. 론진 마스터 컬렉션 39mm 블루 다이얼. 39mm와 41mm 모델은 실버 또는 블루 컬러의 발리콘 패턴이 다이얼 전체에 적용되어, 또 다른 개성을 보여준다. 가독성을 높이는 큼직한 아라비아 숫자 인덱스와 함께 새롭게 디자인된 블루 스틸 또는 로듐 도금 핸즈가 적용되어, 각 모델의 구성을 한층 또렷하게 만들었다. 론진 마스터 컬렉션 30mm와 41mm의 케이스백. 마스터 컬렉션 신작에는 론진의 독점 오토매틱 무브먼트가 탑재되었다. 칼리버 L592.5로 구동되는 30mm 모델은 최대 45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갖추었고, 칼리버 L888.5로 구동되는 나머지 사이즈 모델은 최대 72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받는다. 두 칼리버 모두 실리콘 밸런스 스프링을 장착해 자성과 온도 변화에 영향받지 않는 정확성과 내구성을 확보했다. 투명한 사파이어 케이스백을 통해 로터를 확인할 수 있다.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 또는 블루, 보르도, 앤트러사이트 컬러의 레더 스트랩으로 완성되는 이번 컬렉션은 착용하는 모든 이에게 자신만의 고유한 우아함을 표현할 기회를 선사한다. Editor : Jo Kuk Be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