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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적인 젠틀맨의 새로운 기준, 티쏘 젠틀맨 38mm
티쏘가 클래식하면서도 현대적인 스타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젠틀맨 컬렉션의 새로운 사이즈인 ‘티쏘 젠틀맨 38mm’를 선보였다.
4월 9일


마스터 크로노미터 인증을 획득한 최초의 투핸즈 시계, 컨스텔레이션 옵저버토리 컬렉션
오메가가 투핸즈 워치 최초로 마스터 크로노미터 인증을 획득한 ‘컨스텔레이션 옵저버토리Constellation Observatory)’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4월 7일


가장 브레게다운 진화, 2026 트래디션 컬렉션
브레게가 2005 첫선을 보인 후, 창립자의 철학을 가장 충실히 구현해 왔던 '트래디션(Tradition)' 컬렉션의 신작 4종을 공개했다.
4월 2일


현대적인 탐험가를 위한 재해석, 론진 하이드로콘퀘스트
론진이 2007년 첫 출시 이래 독창적인 워치메이킹 철학을 이어온 '하이드로콘퀘스트(HydroConquest)' 컬렉션의 새로운 에디션을 공개했다.
3월 27일


팩맨을 삼킨 크레용의 타임피스, 크레용 x 팩맨
스위스의 독립 시계 브랜드인 크레용이 팩맨 45주년에 맞춰 '크레용 x 팩맨(Krayon x PAC MAN™)' 워치 시리즈를 공개했다.
3월 24일


37개의 패싯으로 빚어낸 제이콥앤코의 빌리어네어 더블 투르비옹 앤젤 컷
제이콥앤코가 창립 40주년을 맞아 독자적으로 개발한 다이아몬드 컷인 앤젤 컷과 이를 처음 세팅한 타임피스 빌리어네어 더블 투르비옹 앤젤 컷을 공개했다.
3월 23일


지동설과 자개의 공전, 레상스 타입9 이케다
레상스가 일본의 칠기 공예 아티스트 이케다 테루마사와 협업한 타입 9 이케다를 선보였다.
3월 20일


클래식의 유산을 계승한 티쏘 비소데이트
티쏘가 1954년 처음 선보였던 타임피스의 유산을 계승한 새로운 에디션 ‘티쏘 비소데이트’ 3종을 공개했다.
3월 19일


글라슈테 오리지널이 말하는 현대적 여성성, 세레나데 루나 스카이라인 블루
글라슈테 오리지널이 세레나데 루나 컬렉션의 신작 '스카이라인 블루(Skyline Blue)'를 선보였다.
3월 13일


새벽의 후지산을 담은 루이 비통 에스칼 오 몽 후지 포켓 워치
루이 비통이 에스칼 오투르 뒤 몽드(Escales Autour du Monde) 컬렉션의 신작 '에스칼 오 몽 후지(Escale au Mont Fuji)' 포켓 워치를 선보였다.
3월 11일


주얼리와 워치메이킹의 만남, 피아제 라임라이트 갈라 2종
피아제가 주얼리와 워치메이킹의 경계를 허무는 아이코닉한 주얼리 워치 ‘라임라이트 갈라’ 컬렉션의 새로운 모델 2종을 선보였다.
3월 4일


BWT 알핀의 레이싱 DNA, 모저앤씨 스트림라이너 알핀 드라이버스 앤 메카닉스 핑크 에디션
모저앤씨가 2026년 F1 개막에 앞서 BWT 알핀 포뮬러 1팀과 협업한 '스트림라이너 알파인 드라이버스 앤 메카닉스 핑크 에디션'을 선보였다.
3월 3일


다크 모드로 진입한 IWC 샤프하우젠,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 세라타늄®
IWC 샤프하우젠이 브랜드 자체 개발 소재인 세라타늄을 사용한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 세라타늄®을 1500점 한정판으로 선보였다.
2월 28일


2026 F1 시즌 개막 임박, 태그호이어 커넥티드 칼리버 E5 45mm x 포뮬러 1® 에디션
포뮬러 1®의 공식 타임키퍼인 태그호이어가 다가오는 2026 F1 시즌 개막에 맞춰 새로운 '커넥티드 칼리버 E5 45mm x 포뮬러 1® 에디션'을 선보였다.
2월 27일


미도 멀티포트 8 원 크라운 투톤 에디션
미도가 새로운 투톤 컬러로 업그레이드한 ‘멀티포트 8 원 크라운’ 투톤 에디션을 선보였다.
2월 25일


해밀턴 X 레지던트 이블 레퀴엠 리미티드 에디션 2종
해밀턴이 캡콤의 ‘레지던트 이블 레퀴엠’과 협업하여 게임 속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담은 2종의 리미티드 에디션 시계를 선보였다.
2월 24일


모저앤씨 최초의 세라믹 시계, 스트림라이너 투르비용 컨셉 세라믹
모저앤씨가 브랜드 최초로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에 세라믹 소재를 적용한 '스트림라이너 투르비용 컨셉 세라믹'을 선보였다.
2월 19일


티파니앤코, 쟌 슐럼버제의 주얼리 디자인과 워치메이킹 유산을 기리는 에나멜 워치
티파니앤코가 전설적인 주얼리 디자이너 쟌 슐럼버제의 식스틴 스톤 주얼리 컬렉션에서 영감을 받은 3종의 에나멜 워치를 선보였다.
2월 12일


오데마 피게의 새로운 네오 프레임 점핑 아워
오데마 피게가 1929년 출시 제품에서 영감 받은 네오 프레임 점핑 아워 시계를 선보였다.
2월 11일


루이 비통과 드 베튠이 완성한 차세대 심퍼티크 프로젝트
루이 비통과 드 베튠이 협업해 독립 워치메이킹을 향한 루이 비통의 지속적인 여정의 세 번째 장을 이루는 LVDB-03 루이 바리우스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2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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